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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량은 좀 되는데 회원리뷰가 하나도 없어 다소 미심쩍었지만 책 구성이 마음에 들어 구매했습니다.
책을 받아든 순간, 두께에 깜짝 놀랐습니다. 인덱스까지 모두 합쳐서 딸랑 215 페이지네요. 일반적인 기술서적 폰트 크기로 만들었다면 아마도 100페이지 내외가 아닐까 싶네요. 게다가 이클립스 화면에 소스코드 붙여넣은거 빼고 나면 70페이지 정도?
물론 책을 양으로 보는건 아닙니다만, 자바 웹개발을 이정도 양의 책으로 설명하겠다고 책을 쓰신 저자의 용기(?)에 감탄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이걸 쓰느라 2년 걸렸다고 했던가? 암튼 저자와 추천인들에게 낚였다는 생각에 귀찮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켜고 서평을 씁니다.
하지만 페이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제 잘못이니 여기까지만 하렵니다.
구매하려는 분들은 잘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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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책은 이일민님께서 쓰신 책이 더 방대하고 자세하게 나와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방대함과 함께 이해가 잘 안가는 면이 분명히 있지요. 이일민님께서는 이것보다 더 어떻게 쉽게 쓰냐고 했지만, 자바를 아예 접해보지 않았거나 혹은 자바 기초만 학습한 상태에서 당장 실무에 투입되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나 다름 없었죠. 하지만, 백기선님의 책은 그런 분들을 위해서 나온 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동영상 강좌는 사실 퀄리티를 논하기 보다, 이런식으로 동작해서 돌아간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사실 기본기정도는 동영상 강좌를 통해서 다 보여준 셈이지요. 개인적으로 이 책으로 책내용과 함께 동영상강좌를 다 보셔서 기본기를 다 익히시고 나서 이일민님의 책을 읽어나가시면 스프링 학습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는 독자 타켓이 명확하지 않아서 구입하신 분들이 좀 혼란이 있는 것 같네요.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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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웹서버 개발할 일이 생겨서, 다급하게 서버 개발 관련 자료 찾아봤지만, 모두 첨보는 기술들이라 막막했습니다. 웹서버는 12년전에 apache, php, mysql 로 조그만 싸이트 만들어본것 뿐이 없었는데. 일단 java 웹서버를 목표로 이것저것 웹서핑하면서 공부하다가 책을 찾아봤더니. '쉽게따라하는 자바웹개발' 이란 책이 가장 최근에 나온 책이더군요.
서점가서 책을 보고나서, 책이 너무 얇아서 실망을 했는데요. 일주일정도 책 다 보고, 안에 들어있는 내용 다 실습해보고, 저자가 강의한 동영상 강의도 다 들었습니다. 일주일만에 자바 웹서버 개발에 필요한 기초는 거의 다 습득한듯 하네요.
이 책을 구매하려는 분들에게 드리고 싶은 말은. 이 책은 초보자용입니다. 초보자가 아니면 보지 마세요. 특히 웹개발을 처음 시작하려는 분에게 딱입니다.
책의 분량은 작지만, 이 책을 보고나면, spring이 왜 좋은건지, 왜 사람들이 많이들 사용하는지, spring이 나오기 전에는 어떤 방식으로 개발을 했고, 어떤점이 불편했던건지, DB를 사용하기 위해 쓰는 ibatis는 어떤점에서 기존 방식보다 편한건지. 등등.. 기본적인 웹개발의 개념을 잡을수 있습니다. 그것도 단시간에 빠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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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이책을 읽지 말아야 하는 대상은
'난 스프링을 모르는데 이 책을 보면 쉽게 웹개발에 접근할 수 있겠지?' '웹이란것에 대해서 도통 모르겠는데 이책을 보면 되겠지?'
등등... 이런분들을 위한 책은 사실 아닙니다. 제가 볼때 이 책은
- 스프링을 공부한 적은 있는데 막상 쓰지 않다보니 뭔가 두리뭉실한 지식만 있다. 파편화된 지식은 있는데 어찌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 요즘 뜨는 메이븐이나 아이/마이바티스.. 뭐 이런거 알긴아는데... 개인적인 개발 및 학습용으로 설정좀 해야겠는데 간단히 할 방법이 없을까?
등등 표현하자면... 가려운곳을 긁어줄 수 있는 그런 류의 내용을 담은 책입니다.
정말 웹개발을 하겠다면 이 책만으로는 안됩니다. 왜냐면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서는 이곳에서 설명해주진 않습니다. (스프링의 그 방대한 내용이나, 여러가지 지식들... 웹서비스에 대한 지식등...)
기본서를 읽거나 하시고 스스로 뭔가를 하시다가 막힐대 이책을 보시면 도움이 되는 .. 그런류의 책이라고 보여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류의 책이 잘 없다고 보여지는데 그런의미에서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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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 개발은 쉽지 않습니다. 이클립스를 이용해서 jsp+servlet으로만 개발을 한다면 간단하게 프로젝트를 구성 할 수 있겠지만.. spring+maven+ibatis등의 프레임워크가 연동되면 공부해야 하는 양도 굉장히 많아지고 접근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자바 웹 개발을 해보신 분들이면 다들 아시겠지만 프레임워크를 연동한 빈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 자체도 어려움의 시작이며, 저같이 spring+maven+ibatis을 이용한 개발 경험은 있지만 빈프로젝트를 만들어본 경험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각 챕터 끝에는 앞으로 실전에서 사용하기위한 심화학습을 추천하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됩니다. 저 같이 개발 경험이 약간 있지만 기본 배경지식이 없는 분들은 각 챕터를 차근차근 따라 해보면서 개발할 때 몰랐던 기본배경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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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이용한 기본적인 웹개발을 스프링MVC + ORM을 바탕으로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입니다. 스프링의 전문적인 지식을 얻기위해서는 다른책을 찾아보는것이 더 적합하구요. 이책은 1. 스프링 기반으로 웹개발을 해야하는데 도통 구성방법을 모르겠다. 2. 블로그를 뒤져보았으나 스프링의 기본 개념도 이해하지 못하겠다. 3.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구성법이 정리되어진 책을 보고싶다. (블로그를 뒤져보며 찾기가 번거롭다.) 하는분들에게 좋은 책이 될수있습니다. 또한 데이터소스와 ORM(IBATIS, HIBERNATE)의 구성방법과 사용법이 나와있고 오라클이나 MYSQL이 아닌 HSQL을 사용한 사례를 보여주기때문에 추가적인 DBMS구축 없이도 손쉽게 예제를 따라할 수 있습니다. (다른 DBMS에 붙일때는 기본적인 설정만 바꿔주면됩니다.) 책에는 동영상강의와 예제소스가 포함되어있기에 예제를 임포트해둔후에 동영상강의와 책을 보면서 따라서 구축해보면 본인의 기술로 만들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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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개발자를 위한 서적이라는 것은 그 목표를 잘 설정해야 하는데는 동의한다. 자바 개발을 하기 위한 프레임워크나 개발환경에 대해 접해 보지 못한 개발자를 대상으로 쉽게 설명하려 하였으나, 사실 그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다루려 하다 보니 아쉬운 부분이 상당히 많다. ( 6개월 속성 단위의 개발자 양성학원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 대표적으로 이 책을 구독하는 사람은 책을 읽고 혹은 실습은 하면서 저자가 생각하지 못한 문제점에 닥치거나 또는 궁금증이 들 것이고 이러한 것을 긁어 주기에는 많이 부족하지 않나 싶다. 하지만 그러한 부분보다 자바개발을 처음 접하는 사람에게 방향성을 제시하고, 책에 다루는 내용 이외에 개발자 스스로 무엇을 더 공부해야 될지를 제시 해주는 부분은 좋았다. 앞으로 이와 같이 개발자들을 이롭게 해주는 책들은 많이 나와 주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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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웹 개발 환경은 Java Platform이 대세다.
굳이 Java Platform이라고 지칭하는 이유는 다양한 IDE와 프레임웍이 난무하기 때문이다.
JBuilder를 비롯해 NetBeans, JDeveloper 등이 있지만 역시 eclipse가 Java 개발환경의 대표 IDE가 된지 오래고, Maven, Spring, MyBatis, Hibernate 등의 프레임웍이나 라이브러리들이 개발자들을 괴롭힌다. 닷넷처럼 Visual Studio 하나로 모든 개발 환경이 통합되면 좋지만 Java는 오픈 소스나 Third Party 환경이 수도 없을 정도다.
Java나 JSP의 문법 보다도 이러한 개발 환경을 구성하는 첫 걸음부터가 복잡하여 중간에 몇 번씩 포기한 적도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고민들을 대부분 해결해 줬다.
개발 언어적인 스킬 보다는 개발 환경의 구축이나 아키텍처를 구성할 수 있는 기본적인 능력 배양에 복표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어떤 개발 서적보다도 가치 있는 책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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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다른 리뷰의 내용처럼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있다. spring 에 대해서 어떻게 붙여서 사용하는지 그 맛배기(?) 를 보기엔 괜찮은듯 싶다. 다만 아쉬운 점음 내용을 간략하게 정리한만큼 좀더 디테일한 내용은 다른 책을 참고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어떤식으로 쓰는지 훑어보기엔 참 좋았는데 실제 붙이는 작업에서 조금 애를 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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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 1. 서문에서 말하는 그대로 맛 보기 좋다. 딱 맛보기다. 그 외 : 1장 이클립스는 완전히 페이지 소모라고 생각한다. 실상 이 책을 사는 목적이라면 메이븐, 스프링, 아이바티스, 하이버네이트를 접하려는 목적일 것이다. 설마 이클립스와 JSP가 무엇인지도 모른채 이 책을 살까? 2장 메이븐, 3장 스프링, 4장 아이바티스는 아주 좋다. 특히 메이븐과 스프링은 워낙 양이 방대해서 어떻게 감을 잡을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길잡이 역할을 크게 했다. 아이바티스는 이미 사용할 줄 알고 있었지만, 길잡이 역할로는 충분해보인다. 5장 하이버네이트에 대해서는 실망이다. 아이바티스로 작성된 것을 하이버네이트로 수정하는 내용인데 읽는 내내 설명이 부실하다고 생각했다. 단순히 여기 여기를 고치세요라고 밖에 느껴지지 않는다. 개인적으로는 스프링이 어떤 모양으로 사용되는가를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므로, 목적 달성은 했다. + 동영상 강의는 보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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