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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의 머릿니 소탕작전 엘 에마토크리티코 글 /마르 비야르 그림 / 박나경 역
늘 라푼젤의 긴 머리는 동경의 대상이죠. 어릴 때에는 하지만 우리는 성인이되어서 알게됩니다. 그 머리를 도대체 어떻게 감을까. 안감는다면 아우..그 머릿 속은....상상만해도..바로 이들이 득실거리겠지요. 이 이야기는 내포하고 있는 것이 많은 것 같네요. 긴 머리가 꼭 여성의 아름다움의 상징이 아니란것을 거지에게는 상보다는 일자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간만에 현실적인 동화책 만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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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푼젤 머리결이 비단결같이 곱고 길기딘 금발머리결을 가진 디즈니 공주죠. 디즈니 공주 어린 아이들이 열광하는데. 캐릭터가 좀 고전적인 경향이 있어요. 무조건 머리도 길고. 머리가 길어도 예쁘지만 짧고 단정한 머리도 예쁘지않습니까. 라푼젤 머리에 머릿니라니 아이가 처음에는 제목을 보고 뜨아 했지만 재밌을거 같다고 직접 고른책입니다. 역시나 재미있게 잘 읽어요 초등저학년 아이들 적극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