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3%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내용보기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책, 자신이 박쥐인줄 알고, 자신이 올빼인줄 알고 생활하면서 다른 점으로 인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모든 사람은 다름을, 타고난 것도 있고 환경으로 인해 달라지는 점도 있지만 모두 하나의 존재로 특별함을 이야기하게 해준다.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다르고 사람은 그 자체로 다르다. 성격도 재능도 다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사람임을 더욱 특별하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내용보기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책, 자신이 박쥐인줄 알고, 자신이 올빼인줄 알고 생활하면서 다른 점으로 인한 에피소드들이 담겨있다. 모든 사람은 다름을, 타고난 것도 있고 환경으로 인해 달라지는 점도 있지만 모두 하나의 존재로 특별함을 이야기하게 해준다. 아이들 모두 하나하나 다르고 사람은 그 자체로 다르다. 성격도 재능도 다르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사람임을 더욱 특별하고 소중함을 이야기하게 해주는 책이다. 좀더 자아를 발견하고 스스로를 관찰하며 자기 조절력을 갖기를 자신만의 목표를 세울 수 있게 도와준다.

모든 사람은 다름을 그래서 더욱 배려하고 그 사람만의 이야기, 사연이 있을 수 있음을 이야기 나눴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책!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책!" 내용보기
우리는 사회의 통념을 잣대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책에서도 톱시다운, 터비다운 모습보다 톱시의 부모님과 터비의 부모님의 성향이 더 우선시된다. 때문에 톱시와 터비가 가진 모습은 부모님의 특성과는 차이가 있어 남달라 보인다.  하지만 톱시와 터비가 살고 있는 공동체와 다른 모습을 지닌 것이 잘못된 것일까   책은 어렵지 않은
"나를 찾아가는 과정에 중요한 디딤돌이 될 책!" 내용보기

 

 우리는 사회의 통념을 잣대로 누군가를 바라보는 경향이 있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책에서도 톱시다운, 터비다운 모습보다 톱시의 부모님과 터비의 부모님의 성향이 더 우선시된다. 때문에 톱시와 터비가 가진 모습은 부모님의 특성과는 차이가 있어 남달라 보인다.

  하지만 톱시와 터비가 살고 있는 공동체와 다른 모습을 지닌 것이 잘못된 것일까 

  책은 어렵지 않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지만, 다 읽고 나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다. 즉 남달라 보이는 사람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평소 사람들을 어떻게 바라봤는지 생각해보는 기회를 주기도 한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에서는 삽화가 있어 어린이들이 책을 흥미 있게 읽어나가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글씨 크기에도 변화를 주어 지루하지 않게 해준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읽기를 시작하는 저학년이 읽기 수월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 내용이 나의 자아를 찾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자아성이 두드러지는 고학년에게도 부담 없이 읽고 생각해볼 여지를 던져주는 책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의 모습을 어설프게 따라하기보다 내 특성 그대로를 봐준다면 그 존재는 더욱 빛날 수 있다. 톱시도 톱시의 자아가 있기 때문에 터비도 터비의 자아가 있기 때문에 그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이다. 요즘 사회에서 자신의 모습을 잃어가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많은 교훈을 얻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e******5 2017.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해야함을 알려주는 책!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해야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인 톱시와 터비는 영어로 뒤죽박죽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과일박쥐같지않은 과일박쥐, 올빼미같지않은 올빼미의 이야기는 다른 가족들과 모든 면이 달라 혼란을 느끼다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게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과일박쥐이지만 과일을 먹지 못하는 톱시, 그리고 벌레를 먹지 못하고 거꾸로 매달려 사는 올빼미 터비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배려해야함을 알려주는 책!" 내용보기

이야기의 주인공인 톱시와 터비는 영어로 뒤죽박죽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과일박쥐같지않은 과일박쥐, 올빼미같지않은 올빼미의 이야기는 다른 가족들과 모든 면이 달라 혼란을 느끼다가 자신의 모습을 인정하고 사랑하게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과일박쥐이지만 과일을 먹지 못하는 톱시, 그리고 벌레를 먹지 못하고 거꾸로 매달려 사는 올빼미 터비는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는 학교의 모습일지도 모릅니다. 많은 학생들 중에서도 유독 개성이 뚜렷하고 주관이 강한 아이들이 있지요. 흔히 이런 경우 다른 아이들로부터 따돌림을 받기도 합니다. 이야기 속 톱시와 터비처럼 말이지요.


하지만 이야기 속 톱시와 터비는 스스로의 모습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사람으로 비유하자면 자존감이 높다 할 수 있겠죠?^^


창의적이고 남다른 생각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려면 자기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다름을 존중하고 인정하는 사회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성향은 유년기에 형성되어야 그러한 성인으로 성장할 것입니다.


있는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모두 나답게,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줄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i**********g 2017.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 다운 삶
"나 다운 삶" 내용보기
톱시와 터비는 어린 적 부모님이 바뀐 박쥐와 부엉이이다. 자신과 다른 모습의 동물 사이에서 살아간다. 이 이야기는 그 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번갈아가며 잔잔하게 엮어내고 있다. 마치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가 떠오른다. 성장통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만한 책이다. 부모가 뒤바뀐 어린 새들의 삶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낙담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
"나 다운 삶" 내용보기

톱시와 터비는 어린 적 부모님이 바뀐 박쥐와 부엉이이다. 자신과 다른 모습의 동물 사이에서 살아간다. 이 이야기는 그 속에서 겪는 에피소드를 번갈아가며 잔잔하게 엮어내고 있다. 마치 미운 오리 새끼 이야기가 떠오른다. 


성장통을 앓고 있는 아이들이라면 공감하면서 읽을만한 책이다. 부모가 뒤바뀐 어린 새들의 삶은 남들과 다른 자신의 모습에 낙담한 아이들에게 위로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은 남들이 아니라 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당당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작은 힘을 얻을 것이다.

s*****n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톱시다운 톱시 터비다운터비
"톱시다운 톱시 터비다운터비" 내용보기
과일이 먹기 싫은 과일박쥐와 벌레가 징그러운 올빼미의 뒤죽박죽 이야기이다.뒤바뀐 생활을 아이들은 참 흥미롭게 읽기도 하고, 뒤바뀐 그들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기도 한다.엄청난 회오리 바람이 부는 날 과일박쥐와 올빼미가 사실을 알게 되지만 말이다.책이 간결하지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하고 빠져들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또 남들과 다르다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게도
"톱시다운 톱시 터비다운터비" 내용보기

과일이 먹기 싫은 과일박쥐와 벌레가 징그러운 올빼미의 뒤죽박죽 이야기이다.

뒤바뀐 생활을 아이들은 참 흥미롭게 읽기도 하고, 뒤바뀐 그들의 모습을 안타깝게 여기기도 한다.

엄청난 회오리 바람이 부는 날 과일박쥐와 올빼미가 사실을 알게 되지만 말이다.

책이 간결하지만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공감하고 빠져들게 만드는 흡입력이 있다.

 

또 남들과 다르다라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게도 한다.

누구나 다 할수 있는 일을 못한다고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차별하고 있지는 않는지..

누구나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이 다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자신만의 잣대로 그들을 판단하고 평가하지는 않는지 말이다.

 

초등학생 저학년 이후 학생들이 재미있게 읽고 상상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m******0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내용보기
귀여운 올빼미와 박쥐의 자아 찾기 어릴 적에 많이 했던 상상 중에 나는 이 집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어딘가 나의 진짜 가족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는 이런 상상이 소설이 되어 나왔다.  과일박쥐 톱시는 과일을 싫어하고 벌레를 좋아하며, 올빼미 터비는 지네를 먹을 때 사투를 벌어여 한다. 톱시와 터비의 부모님들과 가족들, 친구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 내용보기

귀여운 올빼미와 박쥐의 자아 찾기

 

어릴 적에 많이 했던 상상 중에 나는 이 집에서 태어난 게 아니라 어딘가 나의 진짜 가족은 따로 있다는 것이다. 톱시다운 톱시와 터비다운 터비는 이런 상상이 소설이 되어 나왔다.

 

과일박쥐 톱시는 과일을 싫어하고 벌레를 좋아하며, 올빼미 터비는 지네를 먹을 때 사투를 벌어여 한다. 톱시와 터비의 부모님들과 가족들, 친구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톱시와 터비의 기행은 계속 되는데 박쥐인데 꺼꾸로 매달리면 어지러운 톱시, 거꾸로 매달려야 편한 터비는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만 뭐가 이상한지 잘 모르는데 회오리바람이 다 해결해준다.

 

갑자기 몰아친 회오리바람에 둘이 만나고 가족들이 다 만나면서 비밀은 다 풀린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동화라 출생의 비밀은 있지만 막장 스토리는 없다.

 

가볍고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고 귀여운 삽화가 잘 어울린다. '만약 ~했다면?'와 같은 질문들을 많이 할 수 있고 생각할 거리가 다양해서 함께 읽기에 좋다.

j*****a 2017.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