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것은 영원한 소유가 아니라, 이상적인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새로운 삶을 위해 시시각각으로 투쟁하며, 실패에도 불구하고 개선과 완전을 향해 노력하는 것이다. 종착지는 없다. 언제나 과정 중에 있을 뿐이다. 그럼에도, 그러니까 하는 거다. 객관적인 사실들을 의미있는 자료로 묶어 주는 건 연구자의 상상력, 신념이다. 우리는 이걸 연구가설이라고 부른다. 돈받고 파는 책이라고 볼 수 없는 최소한의 교정조차 안 된 번역 퀄리티는 너무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