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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노 마츠리 작가님의 펫숍 오브 호러즈 Petshop of Horrors 파사쥬 편 3권을 구매하였습니다..요새 제가 좋아하는 시리즈들의 후속작들이 속속 나오고 있는데 펫숍 오브 호러즈도 그 중 한 작품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 바텐더도 파리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내용인데 펫숍도 파리를 배경으로 했네요 우연찮게 ㅎㅎ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기다려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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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 프랑스의 파사쥬에 펫숍을 운영 중인 D백작과 그곳 지하에 존재하는 아주 특별한 펫들을 만날 수 있는 신비하고 오싹한 만화 <펫숍 오브 호러즈 파사쥬 편> 3권입니다. 빅토르의 친구이자 헌터인 알폰스는 세계 각지의 희귀한 동식물들을 수집하는 자. 이 때문에 D백작은 그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듯하네요. ‘실전형’ 여자와 펫을 원한다는 그를 위해 데리고 간 지하실에서 우연히 만난 사무라이 걸은 그가 빅토르의 집에서 처음 마주했던 무희였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나데시코로, 프랑스에는 아버지의 원수를 갚기 위해 찾아온 상태. 이 숙원을 해결하기 전까지는 일본으로 돌아갈 수 없는 그녀는 하루빨리 복수를 위해 칼을 갈고 있습니다. 한편, 프랑스에는 만국박람회를 앞두고 준비에 한창인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원수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는 나데시코는 그녀를 다시 보기 위해 몰래 지하로 잠입한 알폰스를 우연히 만납니다. 정체불명의 동물에게 공격을 당하는 그를 구해 준 그녀와 프랑스 이곳저곳을 구경하는 두 사람. 어느새 깊은 관계가 되어버렸네요. 하지만 뒤이어 벌어지는 안타까운 전개와 반전이 압권입니다. 자세한 것은 직접 책으로 확인하셨으면 좋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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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펫숍 오브 호러즈' 정말 추억 돋는 만화네요. 오래전에 사랑했던 만화가 새롭게 다시 출간된다하니 무척 기쁘고 반가워서 오랜만에 만화 구입해봅니다. 게다가 한권도 무료배송이 되어서 구입 안할수가 없네요. 아무래도 최근 작품이다보니 그림스타일이 조금 더 세련된 느낌이네요. '파사쥬'는 시리즈가 어디까지 나올지 모르지만 출간하는 족족 구입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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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펫숍 오브 호러즈네요~ 어릴적에 친구 덕분에 알게되었던 만화책이었는데 새로운 시리즈가 나왔다고해서 얼른 구매했어요ㅎㅎㅎㅎ 역시나 믿고보는 펫숍 오브 호러즈였어요?? 학창시절에 열심히 보던 기억이나네요 보면서 옛날 생각도 많이 나더라구요 변치않는 우리 D백작님ㅠ 정말 사랑합니다?? 이번에는 권수가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에피소드 하나하나 너무 좋아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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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세기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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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숍오브 호러즈 책 시리즈를 좋아하기두 하고 2권 재밌었어서 3권 바로 샀다 ㅋㅋ 재밌는게 2권에선 2권통으로 한편이 나오면서 그땐 사바나의 청소부가 주제였다면 이번책은 일본의 멸종된 늑대에 대한 책이였다 ~~ 게다가 역시나 알폰소가 느낌이 딱 왔는데 이유가 있었다 ㅋㅋ 이책은 특이한공통점이 현재 살고있는 동물이 아닌 영물이라던지신화속의 동물 같은거 위주로 나와서 어제 읽어도 신비한 느낌이 든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