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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욤 사랑의날^^ 최사랑입니다 (닉네임 ㅋㅋ)
저는 사실 돈을 너무너무 좋아합니다.(다들 속마음 그렇지 않나욤 ??ㅋㅋ) 그래서 ....확실히 끌렸습니다 .
유투브로 매력적으로 부에 대한 개념을 잘 설명해주셔서 .사실 보통 내공은 아니구나 !늘 그동안 생각했습니다.
드디어 기다렸던 빅스텝!! 책이 출간되어 얼른 읽어보았습니다.
재테크의 마인드 =리얼부자 ^^ 결국행복한 삶과 풍요로운 도구라는 것을욤 ..^^
너무나 재밌고 쉬운책이여서[빅스텝] 사실 금방 읽었습니다 . 정말 쉬운책이여서 강력추천합니다 쉽게 이해되고 , 재밌게 읽을 수 있어서 . 참 좋았습니다.^^
소사장 소피아님 (박혜정 작가님은 )그전 직장이 은행원이여서 통찰력있게 넓게 바라보는 시야와 삶을 어떻게 의미있게 바라보는지에 대해서도 깊은 내공을 엿볼수 있습니다.
리얼부자로 가는길을 원하신다면 꼭한번 읽어보세욤 .
아마도 베스트셀러 곧 될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 .
그럼 모두들 리얼부자 꼭 되세욤 ...지금이순간 사랑의날되시길 기원드리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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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스트북스에서 출간된 박혜정작가님의 빅스텝을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돈에 대해 공부가 부족해서 참고하려고 대여로 읽게 됐어요. 인터넷 검색으로는 찾기 어려운 저자의 투자 노하우가 책에 담겨있었어요. 욕심내지 않고 꾸준히 투자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
| 박혜정 작가님의 빅스텝 리뷰입니다. 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에 밝은 사람이 돼라는 문구에 이끌려서 대여했어요. 재테크가 물론 중요하지만 불확실한 미래에 매달려서 현재를 희생하지 않았는지 리얼 부자를 위한 빅스텝을 배웠습니다. |
| 박혜정 작가님의 [대여] 빅스텝 리뷰입니다. 저도 모르게 한탕주의 같은 게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매주 로또 당첨을 기원하는 사람으로써 한방에 목돈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자그마한 소망이 있는데요. 이 책에서는 반대로 평생 쓸 돈을 꾸준히 들어오게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잘 봤어요. |
| 초보자들이 본다면 참고하기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다방면으로 참고할 수 있는 여러 정보들을 제시하면서 얻을 수 있는 정보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해주어서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 박혜정 저 포레스트북스 발행 투자 재테크 도서 빅스텝을 읽어보았습니다. 이벤트 대상 도서 할인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요즘 관심가는 인기 도서를 대여 형태로 저렴하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평생 쓸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시스템을 만드는 방법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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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 대한 생각을 바꿀 때 평생 쓸 돈이 꾸준히 들어오는 시스템은 만들 수 있다! ‘종잣돈이 없어서’, ‘빚을 먼저 갚아야 하니까’, ‘아직 공부를 더 해야 해서’ 등의 이유로 지금 당장 투자는 언감생심 내 집을 사는 건 몇 년 후에나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로또에 당첨되거나 어쩌다 한번 시작한 투자가 대박이 나는 꿈을 꾸면서 현실을 위로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부자가 될 수 없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이 위와 같은 생각을 해보지 않았을까? 화제의 재테크 유튜버이자, 우리가 지금껏 속아온 은행의 진실을 폭로해 화제가 되었던 『은행의 사생활』의 저자, ‘소사장소피아’ 박혜정이 10년 만에 돌아왔다. 10년 전과 다름없는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을 위해 은행을 내 편으로 만드는 방법, 보험에 속지 않는 방법, ‘좋은 빚’을 얻는 방법은 물론 경제의 보폭을 넓혀주는 ‘빅스텝’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한다. 빅스텝은 자본주의 레이스에서 나보다 앞선 사람을 추월하는 유일한 돈의 공식을 말한다. 대부분의 사람은 3종류의 경제적 보폭을 밟는다. 첫째, 제자리걸음(월급은 들어오자마자 빠져나가고 한 달 벌어 한 달 살기 바빠 미래를 계획할 여유가 없다), 둘째, 종종걸음(열심히 일하고 절약하고 저축하지만, 노력에 비해 자산은 늘지 않고 자신의 재테크 방식이 맞는지 늘 불안하다), 셋째, 달리기(남들보다 앞선 백만장자, 로또에 당첨된 사람 등이다. 일부는 페이스 조절에 실패에 피니시 라인에 도착하지 못하기도 한다)이다. 반면 빅스텝을 익힌 사람들은 레버리지(좋은 빚)를 활용해 자산의 규모를 키워나간다. 이들은 종종걸음을 치거나 급하게 달리지 않는다. 리스크를 없애는 것이 아니라 컨트롤하는 데 집중하고, 빚을 갚는 게 아니라 역으로 잘 이용할 줄 안다. 은행과 금리 협상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경제적 주도권을 적극 행사하고, 보험에 가입하지 않아도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과연 당신은 이들처럼 살고 있는가? 세상 사람은 두 부류로 나뉜다. 재테크를 하지 않는 사람과 재테크를 열심히 하는 사람. 과거에는 이 두 부류에 속도의 차이만 있을 뿐 축적하는 부의 크기가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 사회 구조상 재테크를 하지 않는 사람은 점점 가난해지고, 빅스텝으로 나가가는 사람만이 부자가 될 수 있게 되었다. 아등바등 쥐어짜거나 전속력을 다해야 하는 재테크일 필요는 없다. 단 한 걸음, 빅스텝이면 충분하다. |
| 재테크 분야는 항상 공부하고 찾아봐도 매번 새롭고 어려운데요. 이 책은 일상의 재테크를 추천하며 바로 시작해볼 수 있는 계획세우기를 하게 됩니다. 또 다양한 예시를 보여주면서 우선 한번 읽는 것으로 은행의 금융상품 및 보험, 부동산까지도 기초를 다지고 저에게 맞는 투자의 길을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사실 경제 관련 자기계발서적에는 큰 관심이 없는데 이때 쿠폰이 들어왔었나 했고 나도 한번쯤은 읽어봐야하지 않을까 해서 대여해 보았다. 특별한 팁이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나 같은 초심자가 에세이 읽듯이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한 책이다. 이런 책은 시류를 잘 반영하는 것도 중요한데, 시기가 한참 지난 책이란 것도 감안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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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획기적인 팀이나 비밀이 들어 있는 책이냐고 하면 그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좋았던 점은, 작가 분이 설명한 '부'의 목표 지점이 상당히 현실적이고, 과도한 황금만능주의나 돈에 대한 집착을 부추기지 않는다는 점이었습니다. 어쩌면 돈을 여러가지로 다루어 보셨고 돈과 관련된 여러가지 상황을 겪어보신 분이기에 가능한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코로나와 같은 특수성은 생겨나기 이전에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상황이 조금 달라진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초보자 입장에서 참고하면 좋을 부분이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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