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의 오카마 신작인데 내용이 너무 아쉽네요...
클로스로드의 메이 - 제니퍼를 계승하는 듯한 캐릭터들의 관계였는데...
전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중구난방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한권으로 풀어질 이야기를 3권으로 늘이기 위해 떡밥을 던졌지만 그 떡밥이 제대로 풀어지지 않고
주인공인 상황에 계속 떠밀리기만 하는 억지 선택을 하게됩니다.
정말 기대한 오카마님의 신작이었는데 이렇게 완결이 나다니 허무하네요
다음책은 재밌는 내용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