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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티파니에서 아침을 8 자꾸 보게 되는 만화에요. 여주가 30세를 넘어가면서 자꾸 남자에게 기대려고 하는 모습을 보니 참 현실적인 만화에요. 남자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가 없어도 잘 살수 있다고 위안을 하다가 왔다갔다 하는 현실적인 만화에요. 그리고 4명의 특색있는 친구들의 라이프가 다 그려지니까 아주 다양한 삶의 요소들도 볼 수 있구요. 사실 스가랑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되려나 생각을 했는데 아직 그 내용은 나오지는 않앗더라구요. 어찌되었든 왜 인간은 현재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하는지를 또 한번 생각하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