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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선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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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직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물어본 적은 없지만 책 제목을 보니 성인이 된 딸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바로 구매하여 딸에게 선물했죠. 엄마가 아닌 아빠의 인생 메시지가 담긴 책이지만 엄마 마음이나 아빠 마음이나 같은 마음으로 딸을 사랑하고 걱정하기에 좋은 인생 메시지를 주리라 생각해요. 게다가 표지부터 따스한 느낌과 함께 보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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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아직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물어본 적은 없지만 책 제목을 보니 성인이 된 딸의 인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바로 구매하여 딸에게 선물했죠. 엄마가 아닌 아빠의 인생 메시지가 담긴 책이지만 엄마 마음이나 아빠 마음이나 같은 마음으로 딸을 사랑하고 걱정하기에 좋은 인생 메시지를 주리라 생각해요. 게다가 표지부터 따스한 느낌과 함께 보라색이라 그런지 편안한 라벤더 향이 날 것만 같은 책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부디 딸이 이 책을 통해 앞으로 인생을 잘 살아갔으면 좋겠네요. 

s******e 2021.03.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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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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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삶의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조언,충고라고 포장되서 듣는 말보다 정말 도움이 되고짧은 카테고리별로 하고싶은 말이 담겨있어서 버스에서 일기 좋을 것 같아요.무엇보다 말을 바로 뱉지 않고 적어뒀다가 하는 말이라고 하니 그만큼 정제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일기쓰고 운동하는 것은 최근 몇년 몇달 동안 유지하는 습관 중 하나인데 습관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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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삶의 방향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조언,충고라고 포장되서 듣는 말보다 정말 도움이 되고

짧은 카테고리별로 하고싶은 말이 담겨있어서 버스에서 일기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 말을 바로 뱉지 않고 적어뒀다가 하는 말이라고 하니 그만큼 정제되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일기쓰고 운동하는 것은 최근 몇년 몇달 동안 유지하는 습관 중 하나인데 습관을 유지하면서도 

정말 좋은 습관이라고 느끼고 있는데 이 책 역시 좋다고 말해줘서 좋아요

l*****0 2020.04.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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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어조로 쓰인 조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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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어조로 쓰인 조언들이 편안하게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이라도 그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케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하는 챕터들이 있었어요. 표지도 컨셉도 내용도 편안한 정서를 느끼게 해주어서 한동안 책상 위에 있었습니다. 서체를 포함한 내지 디자인도 괜찮았어요. 생각을 환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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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어조로 쓰인 조언들이 편안하게 스며드는 경험을 하게 해주는 책입니다. 이미 알고 있던 것들이라도 그 이유에 대해 다시금 생각케하거나, 새로운 관점으로 보게 하는 챕터들이 있었어요. 표지도 컨셉도 내용도 편안한 정서를 느끼게 해주어서 한동안 책상 위에 있었습니다. 서체를 포함한 내지 디자인도 괜찮았어요. 생각을 환기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a******3 202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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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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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표지에 있는삶이 정 힘들면 그냥 아빠 딸로 살아라,,진짜로 아빠(?)가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서,, 더 내 마음에 확 와 닿은 책,,책 안에 (뻔할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힘들 때, 지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인듯하다!(실제 본인의 아버지보다 더 자상하고,, 다정한 책,, 나의 제 2의 아버지같은 책,,!구매추천 드립니다!딸아, 어차피 해야 할 공부이고 어차피 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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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뒤표지에 있는

삶이 정 힘들면 그냥 아빠 딸로 살아라,,

진짜로 아빠(?)가 얘기해주시는 것 같아서,, 더 내 마음에 확 와 닿은 책,,

책 안에 (뻔할지도 모르지만)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

힘들 때, 지칠 때마다 꺼내 볼 수 있는 책인듯하다!

(실제 본인의 아버지보다 더 자상하고,, 다정한 책,, 

나의 제 2의 아버지같은 책,,!


구매추천 드립니다!


딸아, 어차피 해야 할 공부이고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행복한 마음으로 해라.

너 스스로 행복하다고 믿어야 행복해진다.


t****6 2020.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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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좋습니다." 내용보기
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읽기 수월하고 잠깐씩 시간내어 읽기 좋습니다.당일 배송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배송도 하루걸려 빠르게 왔고 도움, 위로되는 이야기가 많아 좋습니다.두고두고 읽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더 많은 책을 찾아 보고싶은 작가입니다.구매해서 소장하기 좋습니다. 책도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만족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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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서 읽기 수월하고 잠깐씩 시간내어 읽기 좋습니다.
당일 배송이 없어져서 아쉽지만 배송도 하루걸려 빠르게 왔고 도움, 위로되는 이야기가 많아 좋습니다.
두고두고 읽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더 많은 책을 찾아 보고싶은 작가입니다.
구매해서 소장하기 좋습니다. 책도 가볍고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만족합니다. 선물용으로도 좋은 것 같습니다.
f********0 2019.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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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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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어여쁜 큰 애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좀 섭섭하기도 하다.이러다가 언젠가 성인이 돼서 아빠 품을 떠날 날이 올테니 말이다. 아직은 큰 애가 아빠에게 인생을 물어볼 나이는 안됐지만 조금 일찍 아빠로서 공부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한번 읽어 보게 되었다. 목차가 끝나고 1장이 시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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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어여쁜 큰 애가 태어난 지 엊그제 같은데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자기주장이 강해지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좀 섭섭하기도 하다.

이러다가 언젠가 성인이 돼서 아빠 품을 떠날 날이 올테니 말이다. 아직은 큰 애가 아빠에게 인생을 물어볼 나이는 안됐지만 조금 일찍 아빠로서 공부하는 것도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아 한번 읽어 보게 되었다.


목차가 끝나고 1장이 시작하기 바로 전에 나오는 그림이다. 아기로 태어나 점점 자라서 성인이 되고 엄마가 되고 마지막에 할머니가 되는 일련의 과정을 표현한 그림인데, 이 그림을 보니 왠지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진다. 요즘은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인생이 참 화살처럼 빨리 흘러가는 것 같다. 언젠간 딸도 아기를 낳고 엄마가 될 테고 그때쯤이면 아빠의 모습을 어떻게 그릴까 하고 말이다.

책을 읽고 공감이 가는 글귀를 정리해 보았다.

- 나 자신을 사랑하자!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진정으로 남을 사랑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자존감이 높은 딸로 성장했으면 좋겠다.

-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할 능력을 키워라

: 인생은 결국 자기가 마지막으로 판단하는 것. 딸이 올바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의 키우는 건 부모의 몫이라는 생각이 든다.

- 이런 친구가 되어라

: 좋은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는 먼저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한다. 친구에게 신뢰감을 주어 인생의 베프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 비교하지 말고 너의 삶을 살아라

: 비교하는 데서 불행이 시작된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만의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행복을 찾아가는 딸이 됐으면 좋겠다.

- 경험을 많이 할수록 좋은 사람이 된다

: 집, 학교, 직장 이렇게 좁은 반경의 인생을 살지 말고 딸이 행복하다면 다양한 경험을 많이 했으면 좋겠다. 이 경험이 모두 인생의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한다.

- 아무리 바빠도 한 달에 책 한 권은 읽어라

: 독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시대와 미디어가 아무리 발달해도 책의 소중함은 영원하리라 생각한다. 미디어의 재미에 빠지지 말고 넓고 폭 넓은 독서를 통해 교양 있는 딸로 자랐으면 좋겠다.

- 명품보다는 명품 인생에 관심을 가져라

: 명품으로 치장한다고 명품 인생이 되는 건 아니니 내면의 아름다움을 명품으로 생각하는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너를 소중히 여긴다

: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듯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 친구를 만나고, 남편을 만났으면 좋겠다. 외모의 번드르함과 물질에 눈이 멀어 나쁜 남자를 만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 인성교육에 각별히 신경 써라

: 내 딸이 엄마가 되면 자식의 인성교육에 신경을 많이 썼으면 좋겠다. 개인주의 사회가 되면서 개개인의 개성도 예전에 비해 많이 존중해 주곤 있지만 너무나도 남을 신경쓰지 않는 세태가 안타까워 자식의 인성교육에 각별히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다.

- 울고 싶은 날은 마음껏 울어라

: 감정을 숨기고 감추는게 능사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속상하고 우울한 날은 혼자 울든 아빠의 품에 안겨 울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발산하며 살았으면 좋겠다.

- 삶이 정 힘들면 그냥 아빠 딸로 살아라

: 이 문장이 또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에게 무엇을 못해줄쏘냐!! 힘들면 아빠한테 기대렴

- 한 달 중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기록해라

: 나이가 들수록 좋았던 기억보다는 안 좋고 싫었던 기억만 기억이 더 오래가는 것 같다. 좋았던 기억을 기록하고 그 기억을 오래오래 기억하여 밝고 행복한 딸로 자랐으면 좋겠다.

책을 읽고 나니 딸에게 못해줬던 기억만이 떠올라 아빠로서 부끄러운 감정이 앞선다. 때로는 아빠처럼 때로는 선생처럼 때로는 친구처럼 딸이 아빠를 스스럼 없이 대하고 아빠의 모습을 보며 인생의 바른 길을 찾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딸아!! 사랑해^^


b****n 2019.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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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딸에게 들려주는 삶의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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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사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지은이 : 한창욱, 출판사 : 다연)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가장으로써 그동안 사회생활을 통해 습득한 나름의 진리와 나이가 들수록 비로써 보이기 시작하는 지혜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늘 간절하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말을 꺼내고보면 사설이 길어지고 지루해하는 모습에 조급하게 말하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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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사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지은이 : 한창욱, 출판사 : 다연)

딸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아빠이자 가장으로써 그동안 사회생활을 통해 습득한 나름의 진리와 나이가 들수록 비로써 보이기 시작하는 지혜를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은 늘 간절하다. 하지만, 생각과 달리 말을 꺼내고보면 사설이 길어지고 지루해하는 모습에 조급하게 말하다보면 정작 키포인트를 놓쳐 늘상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아마도 상황에 맞게 나 스스로 정리하지 못한 것도 원인일 것이고, 자식이기에 하나라도 더 알려주고픈 부모의 욕심이 원인 일 수도 있겠다.

이 책의 저자인 한창욱작가는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의 저자이다. 자신의 딸에게 해주고픈 이야기가 있을때, 자칫 잔소리로 들릴까봐 또는 자신을 못믿어워하는 것 같다고 느껴 관계가 멀어질까봐 막상하지 이야기는 못했지만 그때그때 메모한 글을 모아 이 책을 출간했다고 한다. 부모의 마음과 그에 대한 자식들의 반응은 어느집이나 비슷하구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럼에도 잠언과 같이 책으로 출간한 작가가 대단하다 생각된다.

이 책의 구성은 아직은 삶이 서툰 딸에게, 멋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딸에게, 눈부시게 예쁜 딸에게, 사랑을 해서 사랑스러운 딸에게, 흔들려도 다시 일어서는 딸에게, 삶의 묘미를 알아가는 딸에게 순으로 되어 있다.

본문 중에 특히 기억남는 이야기는 좋은 습관과 이를 갖기 위해 해야할 일들과 세상에 주눅들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기 위해 가져할 마음가짐에 대한 것이다. 요즘은 점차 남녀의 경계 없어지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사회가 여성에게 더 많은 희생을 강요하는 것도 사실인 것 같다. 그러한 환경속에 여리고 여린 딸이 삶의 현장 한복판에 던져져 치열하게 살아갈 것을 생각하면 안스러움이 클 것이다. 고비 때마다 누군가가 용기와 위로를 해주면 좋겠지만, 이 역시 스스로 극복해나가야할 삶이므로 자신을 더욱 굳건히 성장 시키는 방법밖에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부모가 내게 삶을 통해 얻은 귀중한 경험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다. 그래서 나도 이 책을 딸아이에게 읽어보도록 권하고 있다. 아직은 어려서 모든 내용을 이해하지는 못하겠지만, 왜 좋은 습관이 중요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야하는지 조금은 이해하지 않을까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
딸이나 부모로부터 조언을 해주거나 얻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한번 읽어 보길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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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에게
#한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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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 2019.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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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내용보기
세상이 날로 살벌해지는 가운데 딸을 둔 부모들은 절로 노심초사다.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 딸아이가 어느새 소녀가 되고, 또 어느새 늠름한 사회인이 된다. 부모의 바람이야 늘 딸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지만 한평생 사는 동안 결코 그럴 순 없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오늘날의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딸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으로써, 깊은 혜안과 더불어 아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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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날로 살벌해지는 가운데 딸을 둔 부모들은 절로 노심초사다. 마냥 사랑스럽기만 한 딸아이가 어느새 소녀가 되고, 또 어느새 늠름한 사회인이 된다. 부모의 바람이야 늘 딸에게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지만 한평생 사는 동안 결코 그럴 순 없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오늘날의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딸에게 건네는 인생 조언으로써, 깊은 혜안과 더불어 아빠의 절절한 부정(父情)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책 속의 아빠는 딸에게 구구절절 말한다. ‘네가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항상 널 믿고 응원한다’고, ‘만만한 사람이 되지 말라’고, ‘주눅 들지 말고 너의 길을 가라’고. 아직은 삶이 서툰 딸에게 보내는 아빠표 인생 메시지를 지금부터 하나씩 귀 기울여보자. 그리하여 당찬 딸로서 나만의 인생을 개척해보자.

0*****i 2019.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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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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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한창욱첫 작품:베스트 셀러가 된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저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 창작학과를 졸업하셨다.여려해동안 기자 생활도 하고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 보이는 시골 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해 삶의 의미를 찿고있다.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딸들에게 건네는 말로써 인생 전반에 걸친 예리한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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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한창욱
첫 작품:베스트 셀러가 된 《나를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저자.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 창작학과를 졸업하셨다.
여려해동안 기자 생활도 하고 지금은 대청호가 내려다 보
이는 시골 마을에 '마음연구소'를 열고 독서와 명상 등을 통
해 삶의 의미를 찿고있다.

이 책은 외동딸을 둔 아버지가 힘겨운 시절을 살아가고 있는 딸들에게 건네는 말로써 인생 전반에 걸친 예리한 통찰
력과 함께 따뜻한 부정이 책갈피마다 담겨있다.

딸에게 보내는 인생 나침반이다.
수많은 자기 계발서가 있지만 아빠가 딸에게 주는
사랑의 언어는 너무도 든든한 빽 그라운드다.
아빠가 전하는 말 속에 인생의 모든 가능성이 다
열려 있는 게 보인다.

순식간에 어린 딸이 되어서 살아 생전 내 아버지 모습
에 가슴이 미워진다.

Chapter4

사랑을 해서 사랑스러운 딸에게

사랑이라는 감정과 사랑에 빠지지마라.176
주변의 것들을 사랑해라.177
사랑을 시작하기 전에는 눈을 높여라.178
사랑할 때는 눈을 낮춰라.179
남자와 대화할 때는 대화의 목적을 먼저 밝혀라180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남자가 너를 소중히 여긴다.181
사랑한다면 거리 두는 연습을 해라.182
이런 남자는 가까이하지 마라.183
이런 남자는 유심히 보아라.184

목차를 훓어 보다가 나는 정말 아무것도 모른채로 모든
걸 겪고 헤쳐 나왔다는 생각이 든다.
내 나이 23살 즈음에 아버지께서 지병으로 돌아 가셨다.
사랑을 할때도 결혼을 할 때도 아버지께선 계시지 않으
셨다. 긴 투병 끝에 돌아 가셔서 그리움만 남아 돈다.

딸을 아끼고 사랑하는 아빠의 마음이 글 속에 푸욱! 스며
있다. 아빠의 시선이 고정되어 있는듯 잔 소리 같지만 옳
은 길로 이끌어 주시니 곱고 이쁘게 잘 자랄 수 밖에 없겠
는 딸, 이 세상의 모든 아빠와 엄마들이 꼭, 읽어야 책이다.


삶이 정 힘들면 그냥 아빠 딸로 살아라

삶이 정말 힘들고 고단한 순간이 오면
이 책이 따뜻한 부성의 손길로 마음을
쓰다듬어 줄 것 같다.

아빠가 비록 넉넉지 못하고, 기력도 한창때보다는
떨어졌지만 기꺼이 너의 바람막이가 되어주마.

천군마마가 따로 없는 아빠의 바위같은 든든한 사랑
그 사랑이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멋진 지침서가 되어 줄거라고 생각 된다.


b********0 2019.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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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겠냐고 묻는 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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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해도 우리 삶에서 영원불멸한 진리가 있다. 그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으로 자식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하기 바라는 것을.작가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딸이 아닌 모든 자녀들이 알고 이 시대를 잘 헤쳐나가기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녹아들어 있다.짧은 단편 글 처럼 한 페이지마다 가르침을 주고 싶은 말들이 있다. 너무 많은 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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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고 세대가 변해도 우리 삶에서 영원불멸한 진리가 있다. 그것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으로 자식이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전달하기 바라는 것을.


작가의 한 마디 한 마디는 딸이 아닌 모든 자녀들이 알고 이 시대를 잘 헤쳐나가기 바라는 아버지의 마음이 녹아들어 있다.


짧은 단편 글 처럼 한 페이지마다 가르침을 주고 싶은 말들이 있다. 너무 많은 말들을 하기 보다는 직접 글로 남겨 놓아서 잔소리가 아닌 깊이 있는 메아리로 자녀들의 귓가에 멤돌기 바라는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다. 누구나 쉽게 말하지만 그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말하거나 왜 그런지 말하면 자녀들은 잔소리라고 생각해서 듣기가 대부분이다. 


모든 조언들 중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문장들을 추려 보았다. 


낮은 목소리로 부당함을 합리적으로 증명하면 너에 대한 인식이 달라져서 그 뒤로는 함부로 대하지 못한단다.

침묵해야 할 때 침묵을 선택할 줄 아는 것도 삶의 지혜란다.

후회할 말은 아예하지 마라. 쾌감은 짤고 후회는 길다.

타인의 지적을 기분 나빠하지 마라. 몸에 좋은 약이 입에 쓰듯, 인격적으로 성숙해질 좋은 기회란다.

하루에 하나씩 좋은 생각을 해라.

실패를 통해 성공하는 법을 배웠다면 실패는 잊어버려라. 그 대신 성공 경험을 소중히 여겨라.


중요한 선택의 갈림에 서면 어느 쪽 길이 더 아름다운지를 보지 말고, 어느 쪽 길로 가야 네 인생과 맞닿을지를 생각하라.

항상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이 이끄는 대로 가렴.- 마치 영화의 대사와 같은 한 장면 같다. May the force be with you!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대인관계 스트레스가 심하면 경계선을 정해라" - 사적인 부분과 공적인 부분을 분리해서 감정 개입을 최소화하는 거야. 

직장이든 어떤 공동체에 속해있던 사람들은 사람과 부대끼면서 지낼 수 밖에 없다. 그럴 때 대인관계로 인해서 항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럴 때는 저자가 조언을 해준거 처럼 경계선을 두어서 감정을 개입을 현명하게 하는 방안을 따르면 좋을 것 같다.


잘 안 풀려도 심하게 자책하지 마라. 경제적으로 힘든 시기일수록 옷차림에 신경 써라. 라는 조언을 읽다 보면 삶에서 경험한 지혜를 고스란히 잘 알려주고 있다.


해당 글들을 잠들기전이나 출근하기전 학교에 가기전에 한 페이지씩 읽어도 좋을 것 같다. 

잠자리에서 아이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는  아빠의 목소리같이 ....


a***s 2019.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