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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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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의 살인이 아닌 다수와 다수간의 문제가 발생을 하는 일명 학살이나 살육에 대하여서 어느정도의 정의를 내리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에세이의 형식으로 서술을 하기 때문에 가볍게 볼수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용이 계속하여서 등장을 하는 부분도 있는 책입니다.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살인의 정의 카인과 아벨의 형제간에 발생을 하였던 살인을 최초의 살인으로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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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간의 살인이 아닌 다수와 다수간의 문제가 발생을 하는 일명 학살이나 살육에 대하여서 어느정도의 정의를 내리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에세이의 형식으로 서술을 하기 때문에 가볍게 볼수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내용이 계속하여서 등장을 하는 부분도 있는 책입니다.

 

기독교에서 바라보는 살인의 정의

카인과 아벨의 형제간에 발생을 하였던 살인을 최초의 살인으로 생각을 하면서 그 안에서 발생을 하는 살인의 경우에도 가장 사이가 좋다고 생각을 하는 형제간에 발생을 하였다는 사실은 인간은 잘모르고 있는 상대를 향하여서 살의를 들어내는 경우보다는 자신이 너무나 잘알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 가까운 사람들에 대하여서 깊은 살의를 들어내는 경우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유럽의 경우를 많이 설명을 하고 있는데 형제간의 살인과 같이 가족안에서 발생을 하는 살인을 통하여서 살인이라는 최악의 행위가 무의식적으로 걱정을 하는 완전한 타인에 의하여서 발생을 하는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사람들간에 발생을 하고 있다는 정의를 내리고 개인간의 살인이 아닌 다수의 상대가 들어가는 일종의 학살에 대하여서 논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에는 종교의 문제가 학살이 발생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알수가 있는데 종교의 문제라고 한다면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 이방인들과의 전쟁이 아니라 비슷한 종교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 바로 이웃에 살아가고 있는 너무나 잘알고 있는 사람들간에 발생을 하는 경우에 그동안에 들어나지 안았던 감정의 폭발로 인하여서 더욱 잔인하고 끔찍한 상처를 남기는 내란의 형식으로 발생을 하고 그러한 경우에는 사람들이 가지게 되는 마음의 상처의 흉터가 너무나 오랜시간동안 들어나고 있고 치유가 어렵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지면의 30%정도는 종교로 인하여서 발생을 하였던 프랑스의 신,구교간의 내란을 보여주면서 그 당시에 지성인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었던 인물들이 행한 잔인한 행위를 보여주고 왜 그들이 바로 이웃에 위치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는 자신들과 같은 언어를 사용을 하고 모습도 같은 사람들간에 그러한 일이 발생을 하였는지를 생각을 할수가 있는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다수의 지면은 유럽에서 발생을 한 유대인에 대한 차별과 학살을 담고 있는데 홀로코스트로 유명한 2차대전의 기억만을 보여주는것이 아니라 그러한 행위가 벌어지기 전까지 발생을 하였던 유대인에 대한 일종의 차별과 함께 왜 그러한 차별의 감정이 발생을 하였는지를 보여주는데 자신들이 믿고 있는 종교에서 들어나는 이유로 인하여서 유대인에 대한 감정의 골이 깊어졌고 자신들은 종교적인 이유로 인하여서 할수가 없는 행위도 유대인들은 이웃에 위치를 하면서 자신들과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가능한 고리대금과 같은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야기를 하게 만들었던 일자리에 대하여서 분노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었지만 삶이 어려운 처지에서 자신들의 분노를 해소를 하기 위하여서 종교적으로 적으로 간주를 하고 있는 유대인에 대한 박해와 압박이 일반적인 대중의 지도층에 대한 분노의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 부분들도 있고 자신들의 민족이 신의 선택을 받았다는 선민의식으로 다른 민족에 동화가 되는것을 꺼렸던 유대인들에 대한 반발심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전쟁전에 부터 오랜시간동안 압력을 받았던 유대인들은 많은 경우에 자신들이 살아가고 있는 나라에서 대우를 받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고 그들과의 차이점에 대하여서 들어나지 않게 만들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그러한 점들이 더욱 사람들의 감정을 자극을 하여서 거부감을 만들었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박해를 받았던 유대인들의 위치가 변화가 된 이유는 다민족이 모여서 만들어진 미국이라는 나라에서 많은 경우 사업체를 운영을 하면서 자본을 가지고 있고 고위층에 자리를 잡으면서 여론을 형성을 하는 위치에 있던 많은 유대인들이 유럽에 대하여서 눈을 감고 있던 미국을 움직이면서 유럽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유대인들에 대한 인식이 변화를 하였다는 사실이 현재 유대인에 대한 거부감이 유럽에서 겉으로 들어나는 경우가 없는것 인것 같고 상대적으로 식민지에서 들어온 많은 다른 민족들이 함께 동거를 하면서 그들이 유대인의 자리를 대신을 하고 있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3.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