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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 1편 플롯을 보고 5편 고쳐쓰기도 다시 사버렸다. 변호사라는 저자의 이력에 맞게 모든 것이 논리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을뿐더러 초보자도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쉽게 시도해 볼 수 있도록 부분부분별, 단계별로 나누어놓았다. 고쳐쓰기는 저자의 말에 의하면 집필의 "꽃"이다. 아무리 흐트러진 것이라도 고쳐쓰기를 계속 하다보면 괜찮은 결과물이 나올 것이라 단언한다. 완고를 하고 지쳐 나가떨어지는 이들이 퇴고를 망설일때, 고쳐쓰기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통감하고 싶다면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