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바꾸는 10초 제목부터 강렬한 것이 나를 끌어당겼다.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진 이 책은 그 짧은 문장을 읽는 10초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많은 내용들을 익히고 내것으로 만들고 실천한다면 삶의 많은 부분이 바뀔 것이다. 몰라서가 아니라 실천하지 못하는 내용도 많아서 내심 뜨끔하였다. 알기만 해서 뭐하겠는가. 실천이 없다면 모르니만 못한 것을.
이 책의 저자는 불패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고있으며 실패를 줄이고 성공을 높이는 불패사회의 정착을 도모하고자 한다는데 이 책을 통해 도전적이며 노력하는 삶에 대한 느낌을 강렬하게 느꼈다. 순서대로 읽지 않고 손에 잡히는 대로 읽어도 좋고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읽어도 강렬한 내용이 많아서 인지 내 삶에 대한 반성을 해보게 된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지만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지고 보다 열심히 노력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말이다.
저자의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대목도 많은데 가슴이 따뜻하고 배려심이 깊으면서 통찰력있는 모습이 느껴진다. 책장을 덮으면서는 열정이란 단어가 떠올랐다. 열정을 가진 채 살아가는 이에게 실패란 없을 것이다. 실패는 그저 성공을 위한 도전일테니까.
이 책은 많은 도전을 해야할 젊은이들이 읽고 가슴깊이 새겼으면 좋은 내용이 가득하다. 나 역시도 수시로 읽어가면서 나의 꿈 나의 도전에 대해 항상 생각하고 나의 지금 모습을 돌이켜봐야겠다.
|
|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이 책은 길지 않은 글들을 통해 10초안에 읽어나가고 생각하며,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어나가며 어딘가에서 들었던 내용들도 있고,
짧은 글로 이어져있다보니 각 챕터를 읽어나가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고 쉽게 읽어갈 수 있습니다. 다만, 연결이 되어 하나의 이야기를 이루는게 아니라, 짧은 글을 모아두었기에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있을 수 있을꺼라 생각됩니다.
책을 한번에 다 읽는다고 생각하는 것보다는 시간을 가지고 짧게 짧게 여러번에 나눠읽으며 내용 하나하나를 곱씹어가며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으며 읽으면 더 좋을 책으로 생각됩니다.
|
|
제 목 :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지은이 : 김종춘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10초?.... 이 짧은 시간이 내인생을 바꾸는데 과연 힘을 불어넣을 수 있는걸까? 앞날의 광명을 예견하듯 환하고 산뜻한 옐로우 컬러의 책한권을 손안에 움겨 잡았다. 긍정의 글들이 또 한번 집합되어있는 한권의 책일뿐일 것이라는 심심한 생각도 없지않아 있었지만.. 단 한줄의 문구에서 깨달음을 얻는다해도 큰 성과라 생각하며 늘 찾게되는 긍정서적이다.
1. 프로는 관찰한다 5. 실행이 성과다 2. 생각이 미래다 6. 사업은 진검승부다 3. 태도가 좌우한다 7. 창조는 생활이다 4. 전략은 지름길이다 8. 사회가 먼저다
'140자도 길다' 프롤로그에 간결하게 적혀있는 이 문구는 이 책의 담백함을 시사해준다. 더이상 10년이면 강산을 변하게 하던 시절이 아니다. 현실은 1년 안에도 수많은 것들이 바뀌고 미처 습득하기도 전에 사라져 버리는 광속도 시대임을 아무도 부정하지 못할것이다. 이러한 세상속에 살고있는 바쁜 우리들에겐 140자도 길다고 주장하는 이 책의 저자는, 펑퍼짐한 이야기를 내던지고 간결하고 날렵한 글들을 선보였다. 보석을 꿰듯이 알알이 엮어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한다.
책의 초반부는 내 입장에 뭔가 와 닿지 않는 상황들이라 공감이 별로 가지 않았다. 다이어트가 심한 짧은 글들의 연속이 오히려 밋밋하게 느껴지고 갸냘파 보였다. 하지만 섭부른 실망은 옳치않음!! 이 책의 매력은 책장을 넘길수록 퐁퐁 솟아난다. 사람은 살면서 자신이 경험한 것만큼 알고 그 선에서 생각하고 판단하기 마련인데 내가 살면서 느꼈던 부분들 또는 갈구했던 궁금증을 만났을때 심장을 건드려 주는 한줄의 힘은 결코 작지 않았다. 짧은 문구가 오히려 임팩트있게 느껴지는 반전이 있다. 지금은 1000개의 짧은글 모두를 공감하지는 못한다. 아직까진 내가 살면서 경험한 일들보다 앞으로 살아가며 겪게될 일들이 더 많을 나이 이기 때문일꺼라 생각든다. 이 책을 곁에 두고 반복적으로 읽을때마다, 같은 글을 읽어도 다른 느낌을 받게될 것이라는 '예감. 희토류, 마중물, 니치버스터, 펠리컨, 체리피커' 등등 다양한 소재를 인용해 깨달음 을 전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쫀득쫀득한 언어적 표현 역시도 마음에 드는 책이다. 아! 심심할때 한구절씩 성격책 암송하듯 외워둬도... 왠지 요긴하게 쓰일듯하다 ㅋㅋ
"누에는 뽕잎만 먹고 가장 곱고 질긴 명주실의 재료를 뽑아낸다. 나에게 뽕잎 같은 것, 명주실 같은 것은 무엇인가." -p113
"태산도 한 줌의 흙에서부터 시작된다. 천리마가 걸음을 멈추면 십리도 못가지만 둔마도 꾸준히 걸으면 천리를 간다." -p104
"한 번에 하나씩 오래 한다. 한 번에 한 끼씩 먹고 한 번에 한 걸음씩 걷는다. 하루에 하루씩 산다. 걱정도 하루치씩만 한다." -p105
"칼은 날카로워도 새로 갈아야 하고 몸은 건강해도 꾸준히 운동해야 하고 사람은 똑똑해도 늘 배워야한다" -p74
|
|
저자 김종춘은 목사이다. 경제적 흐름을 읽는 안목을 가진 자이다. 수많은 직암과 직책이 있는 저자는 삶에 필요한 글을 통해 인생을 바꾸는 시도를 한다. 짧지만 핵심적인 글들을 모은 책이 바로 본서이다. 본서를 읽다보면 마음의 변화가 일어난다. 무엇인가 할 수 있는 믿음이 생겨난다. 구체적인 자기 개발서이다. 자신을 개발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한 시대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꾸준히 개발되어져야 한다. 그러나 시간이 없다. 본서는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짧고 굵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제목에서 의도한 것처럼 10초만 활용하라는 것이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10초를 투자하도록 한다. 10초를 투자한 이들은 인생의 10년을 새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얻게 될 것을 확신한다. 저자는 수많은 이들에게 컨설팅을 했다. 개인, 직장, 사회, 교회 등에 필요한 대안들을 생각해 낸다. 많은 이들은 김종춘 목사를 통해 새로운 활로를 찾게 되었다. 사랑과 나눔의 실천을 갖는 저자는 고기를 주지 않고 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 준 분이다. 어떻게 이 시대에 낙오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이며 현실적인 대안들을 함께 나누고자 분주하게 활동하신 분이다. 지금도 곳곳에서 자신을 찾는 이들과 함께 소그룹 활동을 하고 있다. 무엇이 이 시대를 살릴 수 있으며, 무엇이 한 사람을 세울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서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수많은 사람들이 놓쳤던 부분들을 선별하여 10초의 보물을 만들어 간 것이다. 보물이라고 독자는 평하고 있다. 엑기스이기 때문이요, 사람들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지혜가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변화를 원한다. 그러나 변화의 길이 어디인지 모른다. 그러므로 방황하는 이들이 많다. 방황하는 이들에게 길과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제시해 주고 있다. 짧은 문구이지만 삶을 바꾸는 힘이 있음을 우리는 보게 된다. 본서를 통해 10초의 위력을 보고 있다. 구체적인 삶의 모습에서 열매를 맺는 그날까지 10초의 위력을 갖고 싶다. 한 문장 한 문장 따라가면 우리의 삶에 변화를 경험할 것으로 믿는다. 이 문장들은 삶속에서 발견된 보화이다. 저자는 자신의 삶과 경험에서 얻었던 구체적인 실례를 통해 문장을 썼다. 사람들과의 동떨어진 내용이 아니라 삶에 체계적인 실례에서 비록된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삶에 지쳐있는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졌으면 한다.
|
|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10초라는 시간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 버린다. 그런데 그런 10초가 너무 길게 느껴지는 시간이 있었다. 어떤 시간 정각에 꼭 해야되는 일이 있었는데, 정각을 맞추다보니 자연스레 5분전부터 시간을 자꾸 보게 되었고, 그러다보니 1분전에도 시간을 보게 되었고, 10초가 남았을때는 가슴까지 두근거리면서 초를 세고 있었는데, 그 시간이 어찌나 길던지....
이렇게 생각하기에 따라서 10초는 짧을수도 있고, 길수도 있는것 같다. 그런데 이러한 10초로 내 인생을 바꿀수 있다는 책이 있기에 관심이 갔다.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책에 담긴 한 문장을 읽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초... 하루를 시작할때, 출퇴근길, 식사후의 여유시간 등 잠깐의 시간동안 한문장씩 읽다보면, 성공하기 위한 습관, 행동, 생각 등을 자연스럽게 습득할수 있을거라 저자는 말하고 있다.. 정말 그럴까? ㅎㅎㅎㅎㅎㅎ 10초 지혜를 반복해서 읽고 새기고 적용하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내 꿈이 이루어져 가는것을 보게 될 것이라는데 한번 믿어볼까?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책은 총 6개의 챕터로 나누어져 있다. 1. 프로는 관찰한다. 2. 생각이 미래다. 3. 태도가 좌우한다. 4. 전략은 지름길이다. 5. 실행이 성과다 6. 사업은 진검승부다.. 이 6개의 챕터중 내 마음에 가장 와 닿는 부분은 "3. 태도가 좌우한다"였다. "나의 인격은 아무 도움도 안 될 것 같은 사람들을 대하는 방식에서 드러난다. 친절에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사람을 대하는 경우가 많다. 친절에는 차별이 없어야 한다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다. "나이는 저절로 들어도 철은 저절로 들지 않는다. 때가 된다고 그냥 되는 것은 아니다. 계속 배우고 노력해야 나아진다." 나이를 먹을수록 계속 생각하게 만드는 문구다.. 나이는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들지만 정말로 철은 저절로 들지 않는거 같다.. 철이 제대로 들게 하기 위해서 나도 계속 배우고 노력하려고 한다. 이런 내 가슴을 울리는 문구들이 이책의 곳곳에 숨어있다. 이책을 곁에 두고 10초가 남는 시간에 가끔 읽으면 나에게도 변화가 있으리라 기대한다. |
|
내인생을 바꾸는데 10초만 투자한다면 안할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기존에 실패를 많이 봐온 저에게는 눈에 확 들어오는 제목이 아닌가 싶다. 이책의 특징은 2~3줄로 함축된 내용이 인상적인다. 진짜 말 그대로 10초도 안 걸리는 내용들로 함축되어 있다 . 내용으로 들어가서 사업을 하고 있는 저에게 이 문구가 가장 눈에 들어 온다. IBM은 '생각하라'고 주문한다. 애플은 '다르게 생각하라'고 주장한다. 미라이공업은 '항상 생각하라'고 외친다. 인간이란 생각하는 동물이라고 하듯 짐승과 다른것이 생각이라고 생각 든다. 말쏨씨가 좋다고 해서 리더인 것은 아니다. 언어 구사력이 좀 떨어져도 심력이 강하면 리더십도 강할 수 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건강한 정신력으로 돌파해 나가야 할거 같다. 개인사도, 세계사도 직선형이 아니라 나선형이다. 나선형의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이동하게 된다. 7전8기라는 말이 있듯 저도 실패를 많이 봐왔지만 도전을 계속 하고 있어 이 문구가 마음에 든다. 생각을 많이 하게 되는 문구들로 오히려 가슴에 많이 와 닿는거 같다. 이렇듯 간단한 내용으로 인생을 바꾸는데 도움을 주니 기쁠 따름이다.
|
|
10초만에 어떻게 인생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궁금했던 부분이다. 큰 감동을 받은 이야기를 엮어놓은 책인가? 라는 생각을 했지만 틀렸다 ~! 이 책엔 10초만에 읽을 수 있는 (꼭 트위터 같은 분량이다) 명언들이 나와있다. 성공하기 위한 프로의 가르침을 여러가지로 분류해 놓았다는 것은 마치 자기계발서같고, 그 안에 트위터같은 생각들을 집어넣은 것은 10초에 읽을 수 있다는 책의 제목을 살려주는 좋은 구성이었다. 이 부분에는 명언도 나와있고, 중요 인물들의 인생에 대해서도 나와있지만, 저자 스스로 생각해 낸 것들이 더 많다. 그래서인지 일반적인 잠언록이나 명언집 보다는 친근한 느낌을 준다.
프로는 관찰한다, 생각이 미래다, 태도가 좌우한다, 전략은 지름길이다 등 자기계발서의 각 장을 장식할만한 것들이 이 책의 챕터 이름들이다. 각 장은 짤막한 느낌으로 읽어내려갈 수 있는데, 각각의 장에서 내가 감동받을 만한 것들을 캐치하기만 하면 된다. 지식의 바다에서 감동이 될 만한 요소를 쏙쏙 빼내는 느낌이다. 짧은 3-4줄의 글들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나중에 다시 봐도 되고 굳이 연이어서 읽을 필요가 없어서 부담이 덜 된다.
책의 내용 중에는 관찰이 리더십이라는 첫 장의 내용이 떠오른다. 우리가 흔히 리더십이라고 하면 여러가지를 생각하지만 CEO들에게서 공통되는 자질은 관찰력이라는 것이다. 누구는 소심하게 리드할 수도 있고 (저자는 소심불패라는 책의 저자이다.나도 이 책을 읽어봤다^^) 누군가는 엉뚱하게, 창조적으로 리드할 수 있고, 누구는 꼼꼼할 수도, 대범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관찰력이라는 것이다. 아래사람을 관찰하고, 전세계적인 경제 흐름을 관찰한다. 까마귀, 물총새,독수리, 올빼미 등은 자연의 특별한 사냥꾼인데 CEO에게도 이런 사냥꾼적인 기질이 필요하다는 것이 인상적이다. 또, 생각이 미래다 부분에서는 자주 반복하는 생각이 나의 현실을 창조한다 라는 말이 있었는데, 늘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어느새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미루어 자주 반복하는 일상의 생각을 조금만 고치면 좀 더 멋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난 요새 우울하다,힘들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 부분을 좀 고쳐야 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돈이지만, 좋아하는 것은 놀이, 재미, 감동, 신임이다> 이 어귀는 6장에서 나온 말인데, 사업은 진검승부다 를 주제로 사업의 마인드에 대해 말해놓은 부분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무릎을 탁 쳤다. 정말 그렇구나. 돈을 원하지만, 좋아하는 것은 다른 것이구나. 그러므로 사업을 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을 충분히 제공해 주어야 하는구나. 이런 말들은 저자의 머리 속에서 나온 소중한 지혜이다. 이렇게 자신에게 와닿는 부분만 충실히 캐치한다면, 바다에서 대어를 낚는 듯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책이다.
|
|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김종춘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256페이지 '10초'라는 시간은 찰나일정도로 짧지만,천천히 세어보면 그리 짧지만도 않은 시간이다. 10초안에 만난 짧은 문구 한 마디에 용기를 얻을 수도, 위로를 받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짧은 문구가 카테고리별로 묶여있는 책이다. 책의 크기는 작지만 책이 주는 힘은 크다. 출퇴근길 지하철에서 나만의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책이다. chapter7 한 번 이루면 열 번 이룬다. 실패한 사람은 일으킬 수 있어도 포기한 사람은 일으킬 수 없다. 인생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때문에 끝장난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면 길이 열린다. 포기하지 않으면 계곡을 벗어난다. 자꾸 걸으면 천 리 길이 끝난다.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자기 자신을 더 향상 시키는 것. 이것이 최우선이어야 하며 성공하는 인생의 기초다. -책 64쪽 한 번에 쭉~읽기엔 보석같은 글들이 아깝게 느껴질 정도로 한 줄, 한 줄 정성스레 마음속으로 꼭꼭 소화시키며 읽고싶은 책이었다. 촌천살인이라는 말처럼 현 나의 상황에 꼭 필요한 문구들을 책에서 만날 때면 책에 따로 표시해두어 오래오래 기억하고자 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꿈을 성취하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강렬한 반복이 없기 때문이다. '10초 지혜'를 반복해서 읽고 새기고 적용하다보면 어느새 내 꿈이 이루어져 가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라고 적혀있다. 말콤의 말처럼 '반복'의 힘이 이 책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었다. 반복은 곧 내 삶의 열정일것이다. 열정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고 가끔 슬럼프가 올땐 잠시 멈춰 주저앉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지만 '10초만에 만나는' 단 한 줄의 글귀로 내 열정의 불꽃이 다시 타오를것이라 생각한다. 두껍고 큰 책속에서 나를 움직이고 변화하게 하는 한 줄이라도 만난다면 그 책은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에서 만나는 여러 글귀들은 언제 어디서든 내 손에 쉽게 닿을 수 있는곳에 놓아두고 긍정적이고 열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해도 좋을것같다. 내 인생을 바꾸는 '10초', 10초만에 나는 변화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었다. ^^ |
|
아마도 나 말고 많은 사람들 또한 자기계발서를 접해보았을 것이다. 나도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세상속에서 책을 많이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는 편인것 같다. 기존에 내가 읽었던 자기 계발서보다 더 메리트가 있는 책인것 같다. 특히나 작가의 생각 또한 너무 맘에 든다.
글을 읽기전 작가의 프롤로그를 보면.... 다들 힘들고 바쁜세상에 뭉툭하고 펑퍼짐한 이야기를 읽고 있을 여유가 없다. 한줄의 짧고 날렵한 글이어야 먹힌다. 단순 명쾌해야 고수다. 라는 작가의 의도가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바쁜 이들에게 조금더 책을 쉽게 접할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손짓과도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빠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쉽고 간단 명료하게 엑기스만 뽑아서 써내려간 책인것 같아 강력 추천해보고 싶은 책이다.
길게 늘여서 쓴 지루한 책보다 오히려 이 함축적인 짧은 글귀속에서 더 강렬한 메세지를 받은것 같다.
이 책을 읽고나서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은 "실패하면 위인도 죄인이 되고 성공하면 죄인도 위인이 된다. 가장 화려한 복수는 제대로 성공하는것이다" 라는 말이 내 가슴에 한방을 날렸다. 이 책엔 내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이 참 많았다. 그중에서도 이글은 다시한번 내마음을 다지게 해주는 글이였다고나 할까?? 인생에서의 성공은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사람들은 왜 성공에 집착하는것지?? 사람들을 판단하는 잣대가 왜 성공이 되어버린건지?? ....... 성공이라는 단어에 대해 많은 생각이 들게 했다.
항상 이런 책들을 다 읽고나면 드는 결론은 내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길에서 가장 중요한건 "생각하기 나름"이라는 것이다. 내 생각의 차이가 모든것을 바꿔놓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 또한 내 인생을 얼마나 바꾸는 10초가 되었을지는 모르겠지만, 삶을 살아가는데 긍정적인 지침서가 되어준것 같아서 좋았다. 꿈과 도전이 없는 밑밑한 나의 삶에 다시한번 정신이 뻔쩍 들게 해주는 강력한 책이였다. 어렵지 않게 쉽게 편하게 본 책이다... 자기 계발서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이 읽어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만족스러운 책이였다. 자기계발서를 재밌게 본 책은 첨이이였다고 말할수 있을만큼 맘에 쏙 드는 책이였다.
|
|
어느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자투리 시간! 허투루 보내는 무의미한 시간들을 100% 활용할수 있는 책! 그런책을 만날수가 있었다. 잠시 잠깐이라는 시간동안 짧은 글귀를 보면서 나의 내면을 수양(?)할수 있다. 완벽하지 않은게 인간이라고 했던가! 얼마전 울 천사의 취학통지서를 받았다. 취학통지서를 받기 전까지만 해도 언제쯤 도착하려나 안절부절이었는데 정작 도착하고 나니 불안감과 두려움이 주는 무게감은 나의 일상생활에도 지장이 있을 정도였다. 혹시나 하면서 계속 부정적인 생각들이 머릿속을 채워 나갈때마다 천사에게 짜증과 잔소리만 늘어가는듯 했다. 이러면 안된다고 다짐을 하면서 무한 긍정 마인드의 힘을 가져볼려고 노력을 해도 쉽지는 않았다. 이럴줄 알았으면 조금더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썼더라면 이런 후회는 안해도 될텐데... 이미 엎질러진 물이요! 이런 후회는 지금 상황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다는 것을 매우 잘 알고 있다.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이 전환되었다고 해야 할지, 마음의 여유가 생겼다고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서 세상을 바라보는 나의 고정관념을 살짝 깼다고나 할까? 무한 긍정의 마인드를 가져야 한다고 머리로만 생각을 하고 있었을뿐 실천을 한것은 그다지 없는듯 하다. 아무리 좋은것이라도 그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무용지물이 되는법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필서'를 하기에 적절하다는 생각이 든다. 좋은 글귀를 곱씹으면서 수많은 정보중 한가지가 아닌 나의 지식으로 쌓도록 노력을 해야겠다. 물론 한번에 변하기는 어려울것이다. 내년에는 지금보다는 무한 긍정마인드의 힘을 가질수 있는 이가 될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