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예술이든 당시대의 모습과 생각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로 한국 영화사를 거쳐 책 속의 각 주제들을 들여다보는 책이 나왔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구매했다. 책 분량이 상당히 어마어마하여 다소 놀라긴 하였으나 주제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워낙 유명한 영화들이 많이 다루어지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그 영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
그 어떤 예술이든 당시대의 모습과 생각을 반영하기 마련이다. 그런 의미로 한국 영화사를 거쳐 책 속의 각 주제들을 들여다보는 책이 나왔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되어 구매했다. 책 분량이 상당히 어마어마하여 다소 놀라긴 하였으나 주제별로 잘 나뉘어져 있어 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워낙 유명한 영화들이 많이 다루어지기 때문에 책을 읽다 보면 그 영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고 다시 보고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