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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시로가 허도에 가기 전의 이야기이다. 시로는 허도에 가기 전에 부상을 회복하고, 더 많은 선술을 배워야 했다. 그가 배우고자 했던 것은 투선술이다. 투선술을 만든 도사는 원무라는 사람으로, 그는 투선술의 악에 빠져 살인마가 되었다. 즉 마인이 된 것이다. 이제 시로는 그런 마인이 지배하는 마을을 구해야 한다. 이제 투선술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게 된 시로. 과연 그는 어떻게 마을을 구할 것인가? 그리고 투선술을 익힐 수 있을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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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들어 봤을 만화 작품입니다. 시작은 현대의 중학생이 용에 의해서 고대 중국 삼국지 시대로 타임슬립이 되서 거기에서 삼국지 읽어본 지식으로 살아간다는 내용으로 그럭저럭 삼국지 팬픽 스러운 느낌이 좋았었지만 뭐 지금은 계략이고 지략이고 뭐고 그냥 킹왕짱 주인공이 이고깽하는 양판소라는 느낌의 그저 그런 만화가 되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