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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시대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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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정확히 어느 세대인지 알게되어서속이 시원하고 이 세대가 이끌어가는 경제구조가 앞으로어떻게 전개될지 쉽게 알수있어서 배우는 바가 크다.이 세대를 중심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전 세계가 어떤방향으로 이동하게될지 조금은 알수있게되어서덜 답답하다.나태하게만 보이는 이 세대를 이해하고 측은하게바라볼수 있는 시선을 갖게되어 천만다행인것같다.꼰대가 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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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정확히 어느 세대인지 알게되어서
속이 시원하고 이 세대가 이끌어가는 경제구조가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쉽게 알수있어서 배우는 바가 크다.
이 세대를 중심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전 세계가 어떤
방향으로 이동하게될지 조금은 알수있게되어서
덜 답답하다.
나태하게만 보이는 이 세대를 이해하고 측은하게
바라볼수 있는 시선을 갖게되어 천만다행인것같다.
꼰대가 될뻔했다..
향후 어떤 방향으로 안전하게 투자전략을 세워야 하는지도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접근 용이하게 안내해주신다.
밀레니얼 세대를 따뜻하고 안타까운 눈길로 바라보고
이 글을 쓴게 크게 느껴진다.
밀레니얼 세대가 읽는것보다는 그 이전 세대가 이 책을
읽고 밀레니얼 세대를 이해하고 우리 사회구조를 개선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책의 내용을 바탕으로 향후 10년을 준비해보자.
YES마니아 : 플래티넘 s******4 2020.01.0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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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젊은 우리만 피해 받고 있는 것인가, [밀레니얼 이코노미]
"왜 젊은 우리만 피해 받고 있는 것인가, [밀레니얼 이코노미]" 내용보기
밀레니얼 세대들이 겪는 어려움의 구조적 원인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고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책이다. 현 상황 들에 대해 젊은이들이 겪는 문제가 무엇일지 우리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하였고 밀레니얼 세대 위주로 쓴 글이다. 단순 통계만으로 짜집기 한 글이 아니라는 인상을 받았고 다음 세대들을 걱정하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책을 읽는 내내 위로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전혀
"왜 젊은 우리만 피해 받고 있는 것인가, [밀레니얼 이코노미]" 내용보기

밀레니얼 세대들이 겪는 어려움의 구조적 원인에 대해 다각도로 분석하고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책이다. 현 상황 들에 대해 젊은이들이 겪는 문제가 무엇일지 우리의 시선으로 바라보려 노력하였고 밀레니얼 세대 위주로 쓴 글이다. 단순 통계만으로 짜집기 한 글이 아니라는 인상을 받았고 다음 세대들을 걱정하고 있다는게 느껴졌다. 책을 읽는 내내 위로 받는 듯한 느낌이었다. 전혀 현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고 기성세대 시선으로만 바라 보고 있는 어느 TV 프로그램을 볼 때면 한 숨만 나오고 눈살이 찌푸려졌던 것과는 다르게 말이다.


청년들의 입사 시기가 늦어지고 퇴사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최근 들어 취준생들이 많아졌다. 1~2년 안에 취업이 된다면 다행이고 기본 2년 이상은 취업에 매진한다. 다들 공기업, 대기업, 최소 중견기업 이상을 가고 싶어하는 것이다. 왜 이렇게 '좋은'기업에만 가려고 안달인 걸까? 혹자는 일단 아무데나 취업하고 나중에 이직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할 수 있다. 시대가 변했다. 한 번 중소기업에 들어가면 낙인 찍혀 그 굴레를 벗어나기 힘들다.


우선적으로 중소기업 복지가 상상을 초월한다. 안 좋은 쪽으로 상상 이상이다. 중소기업이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모두 그런다고 봐도 무방하다. 미래는 없어보이고 나는 회사의 모든 책임을 떠맡게 된 기분이다. 정시에 퇴근하는 날은 많지도 않고 주말에 공부좀 하려 하면 뜬금 없이 부르는 중소기업도 부지기수다. 기업 입장에서도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값싼 외국인 노동자나 비정규직, 오랜 기간 인턴 조건 등을 고려하게 된다.


외국인 노동자들과 노인층 노동자에게 뺏긴 제조 산업군 일자리가 청년으로 대체 되기 위해선 급여가 올라가는 건 어떨까? 미래는 안 보여도 당장 먹고 살기 괜찮으니 하루 벌어 하루 살기 위해 달려드는 청년들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불법 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이 더 이상 입주하지 않는다는 전제 하에 말이다. 정부의 지원이 많아진 것도 사실이다. 취업성공패키지, 청년수당, 청년구직활동지원금 등 많이도 생겨났다. 중소기업에 입사하여 3년간 다니면 2천만 원을 주는 청년채움공제 라는 시스템도 있다. 하지만 이 모든 정책은 장기간 바라보는 게 아닌 수치만 끌어올리기 위한 단기간 정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책에서와 별개로 한 마디 더 보태면 월급은 족히 몇 배는 더 받는 상급자들이 일은 안 하고 신입을 교육한다는 명분으로 일을 다 넘긴다. 성과는 본인들이 챙긴다. 학창 시절 학자 같이 앉아서 공부만 해왔던 아이들이 이걸 받아들일 수 있을까? 뚜렷한 목표 없이 공부가 최고!인 세상에서 취업 잘 된다는 공과계열 입학하면 뭐하나. 힘들게 입사해서 막상 들어가 하는 일은 보잘 것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청년들이 많은데.


또 연간 근로시간은 세계에서 거의 제일 높다. 회사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는 행위를 우리가 왜 따라야 하는가? 나의 월급보다 3배는 더 받는 직급의 상사는 그 직급에 대한 책임이 있으니 참가하는 것이다. 그것을 신입 사원들에게 강요할 필요가 있는가? 그럼 그들은 이렇게 말할 지 모른다. "나 때는 이런 거 다 감안하고 회사에 충성했다." 우리는 말한다. "여기는 평생 우리를 보듬어줄 곳도 아니고 우리를 자를 지도 모른다. 지금 배우는 업무로는 도저히 미래를 위해 충성할 수 없고 언제 기계보다 못한 신세로 전락할 지 모른다고."

2013년 박근혜 정부 시절 정년 시기가 늦춰졌다. 이건 좀 치명적이다. 대기업, 공기업 등 양질의 일자리라고 할 수 있는 이런 일자리들이 세대 교체가 이루어지지 않고 신입 사원의 몇 배를 더 받는 사람들이 차지하고 있는 현실이다. 노련미와 경험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그 사람만 할 수 있는 일이 몇 개나 될까? 충분히 교체가 이루어져도 가능한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소비 패턴. 십 몇년 전에는 하루 건너 옆 집 정도의 소식만 들을 수 있었던 시기였었다. 지금은 지구 반대편 사람의 정보도 알 수 있는 시대이다. 그 사람이 선택적으로 우수한 모습만 SNS에 올려 과시한다. 그것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또 밀레니얼 세대들은 자기만의 취미에 많이 투자하는 경향이 있기는 하나 전체적으로 많이 소비하지 않는다. 지난 세대에 비해서 소비가 오히려 적어졌다는 통계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참을성이 너무 없어졌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 것이다. 맞다. 예전 대가족 시대에 비하면 확실히 참을성도 없어지고 인내하는 방법도 잘 모른다. 오냐오냐 키워서 그렇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는 자녀 1~2명 있는 집안이라면 다 공감하지 않을까? 아무래도 자식 10명 있는 집 보다 2명 있는 집에 사랑 분배가 더 집중적으로 될 것이다.


음식의 변화도 중요하다. 예전보다 풍요로운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되었지만 자극적인 음식과 각종 첨가물, 불량 식품들을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부터 먹었다. 거기에 미세먼지와 각 종 오염으로 인하여 인류에 대한 환경의 보복이 시작됐다. 백신이 나오고 의료 현황이 좋아진다 한들 현재 실정은? 그렇게 나아졌으면 출산율보다 암 발병률은 높은 이유는 무엇인가? 이 복합적인 모든 이유가 아이들을 참을성 없게 만들고 괴팍하게(?) 만들었다고 생각한다.


청약제도에 관하여서도 간단히 언급하고 있다. 이 책을 보고 평소 청약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이런 제도가 있었구나 라는 것은 인지할 수 있을 것이다. 청약 통장에 입금만 하거나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는 청년도 많다. 주택에 관하여는 너무 딴 나라 소리처럼 들릴지라도 막상 결혼하거나 집이 필요할 때 찾는 것은 너무 늦은 선택이다. 지금부터 준비하고 검색해보며 미리 대비해야 한다. 제도와 시스템은 보통 먼저 선점하는 것이 유리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 정책에 대하여 보완하는 정도밖에 대책이 잘 나오지 않는다.


국가는 소수를 대변하기 힘들다. 아니 이 추세라면 다수도 외면할 것 같다. 저자들에게는 섭섭한 말일 수 있겠지만 우리의 관점으로 개선하려 노력하지만 쉽지 않을 것이다. 나중에 바뀔 정책들도 이 고마운 분들과 청년대표들의 입김으로 바뀔 것이다. 하지만 그뿐이다. 실제 필요한 방안들은 나오기 힘들 거라 예상한다. 민주주의 정책은 다수를 위한 것이고 틈이 있기 마련이다. 또 입김이 쎈 인서울 대학생들과 대기업 근무자들 위주가 될 수도 있다. 이들이 밀레니얼을 대표한다고 할 수 있으니까.


여기서 궁금한 건 인서울 대학 졸업생들이 밀레니얼 세대 전체를 대변할 수 있을까? 이 인원보다 상대적으로 공부를 안했던 인원들이 훨씬 많지는 않을까? 공부 못했던 아이들은 이마저도 도태 되어야 하는가. 그러니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 정책이 바뀌고 복지가 좋아지는 걸 기다릴 바에 본인이 조금 바뀌려고 노력해보자. 역사적으로 우리나라는 장유유서를 중요시하는 유교의 나라다. 이 생각의 틀을 벗어나려면 엄청나게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지금 자본주의 시장에서 베이비붐 세대들은 무조건적으로 좋은 위치를 선점하고 있다. 우리나라 개발도상국 시기에 경기 급상승 호재를 타 자산을 엄청나게 불렸다. 거기에 인원도 많아 입김도 세다. 은행에 돈만 넣어놔도 노후 걱정 그리 많이 하지 않았을 시기이다. 하지만 밀레니얼들은 조금 머리를 쓰며 자산을 증식해야 한다. 그럼 우리의 주무기 무엇일까? 책에서는 시간과 해외 경험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리하면 해외 투자로 눈을 돌리는 건 어떻겠냐 라고 묻고 있었다. 차라리 큰 시장에서 돈을 벌라는 것이다. 국내에서 돈을 증식하기 위해서는 기성세대에 비해 자산 규모가 너무 작으니 말이다. 다만 이 과정이 공부하고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건 불 보듯 뻔하다. 이전에는 단순 노동 작업과 직장 생활 후에 은행이나 부동산에 투자했다. 몸이 힘들고 머리가 조금 편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우리의 방식으로 돈을 불려보자. 머리는 조금 힘들 지라도 몸은 편하게.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자. 좋은 대학 입학, 좋은 직장에 들어가 월급 받고 정년까지 버티는 건 현재 추세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에서 전세계라는 무대에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친구들은 엄청 많다. 자신의 한계가 2천만원 인생이라고 단정 짓지 말자. 이 전 세대가 만들어 놓은 획일화 과정이 재능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고 있을 뿐이다. 공교육은 그 시대가 가장 중요하게 여겼을 가치를 반영한 것이니 지금 이 프로세스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다. 유독 지금 한국 교육이 시대를 너무 느리게 따라가고 있는 것 뿐이다.


미래를 위해서는 젊은 우리 세대들에게 투자해야 한다. 반면 현재 양극화 현상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는 집단이 하나 더 있다. 노인들이다. 이들도 부양하기 위해서 정부는 골머리 썩고 있을 것이다. 그 사람들은 젊어서 준비 안하고 뭐 했지? 라고 비판하기도 좀 그렇다. 사람은 어떤 특이한 변수에 의해 몰락하고 망해 버릴 수 있다. 차라리 기대를 하지 말고 우리가 노력해 바뀌어 보는 건 어떨까? 노력. 지긋지긋하기는 하지만 말이다.


이 세대 갈등은 예전에도 있었던 일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지금의 사태가 양극화가 심해서 더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우리도 언젠가는 기득권이 된다. 기득권을 포기한다는 건 본인이 많이 여유롭거나 큰 마음 먹기 전 까지는 힘들다. 한 달에 5만원 정기 후원도 힘든 판국에 기득권 포기가 쉬운 일인가?


정책 하나에 일희일비하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하나씩 미리 마련 해두는 것은 어떨까? 우리에게도 아직 살아나갈 구멍은 있다. 경제에 관련된 좋은 내용들이 많으니 밀레니얼 시대들은 한번 꼭 독서해보길 추천하는 바이다.아 참, 복지 좋은 해외국가로 이민 갈 예정이면 이런 것은 하나도 생각 안해도 된다.


l***2 2019.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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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이코노미]를 읽고
"[밀레니얼 이코노미]를 읽고" 내용보기
2020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밀레니얼 세대들은 취업, 결혼, 출산 등 예전에는 당연시되어 왔고 또 으레 그렇게 해 왔던 일들이 이제는 어려워진 현실속에서 고민하고 또좌절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여러가지 경제적 문제들이 왜 문제가 되었고, 또 앞으로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이궁금해졌다.  밀레니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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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밀레니얼 세대들은 취업, 결혼, 출산 등 예전에는 당연시

되어 왔고 또 으레 그렇게 해 왔던 일들이 이제는 어려워진 현실속에서 고민하고 또

좌절하고 있다. 

 

무엇보다 그들이 고민하고 있는 여러가지 경제적 문제들이 왜 문제가 되었고, 또 앞으로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는 점에서 이 책의 내용이

궁금해졌다. 

 

밀레니얼 세대들이 왜 이토록 힘들어졌고, 그들의 일자리는 어디로 갔으며, 현재의

기술혁신에 따라 앞으로의 일자리는 어떻게 변동될지 이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어떻게 소비하고 저축해야 하며, 부동산과 투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얘기

하고 있어 이 책의 제목처럼 그들이 경제적으로 고민하는 부분들에 대하여 어느 정도의

솔루션을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성세대뿐만 아니라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도

좋은 가이드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지표와 저자들의 안목과 식견을 같이 이 책에 담고 있어 그저

고령화와 정년연장 등 표면적인 내용들로만 알고 있었던 일자리 문제와 부동산 관련

내용들을 이 책을 통해 조금 더 깊게 들여다 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다. 

 

더불어 밀레니얼 세대들의 문제들이 단순히 그들만의 문제는 아닌만큼 기성세대 나아가

국가적으로 이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같이 고민해보고 서로간의 합의점들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문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다면 결국

우리의 자녀들이 힘들고 고통받을 것이며 나아가 대한민국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이다. 

 

밀레니얼 세대뿐만 아니라 기성세대들도 함께 읽어봐야 할 책이며, 중요한 문제이며

관심사인 경제적 이슈들을 모아 전문 식견을 가진 저자들이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밝히는 이 책의 구성과 내용들이 기대 이상이었고 유익했다.     

 

 

l*****7 2019.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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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청년들이 감당해야 할 경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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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이 책을 구입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첫째. 밀레니얼 세대인 내가 앞으로 어떤 경제 상황 속에서 살게 될 것인지 궁금해서. 둘째. 밀레니얼 세대인 내가 앞으로 어떤 곳에 투자하면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서.아마도 두번째 이유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밀레니얼 중에서 앞으로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 이는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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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가 이 책을 구입하는 목적은 크게 두 가지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첫째. 밀레니얼 세대인 내가 앞으로 어떤 경제 상황 속에서 살게 될 것인지 궁금해서. 

둘째. 밀레니얼 세대인 내가 앞으로 어떤 곳에 투자하면 좋을지 알아보기 위해서.


아마도 두번째 이유에서 책을 보는 사람들이 더 많지 않을까. 밀레니얼 중에서 앞으로 경제가 좋아질 것이라는 희망을 품는 이는 많지 않다고 생각한다. 밀레니얼 중 한 명인 내가 생각하는 것처럼, 이 책에서도 앞으로도 경제는 크게 좋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크게 좋아지지 않을, 혹은 지금보다도 나빠질 경제에 대해 전망하는 데에 이 책의 절반 정도의 비중이 할애된다.


좋지 않을 경제에 대한 전망을 끝낸 뒤에, 이 책은 밀레니얼의 투자법에 대해 고찰한다. 부동산, 달러 예금, 해외 투자 등에 내가 보기에는 다소 '거창한' 투자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어느 정도 종잣돈이 있고, 월 고정수익이 있는 밀레니얼이라면 이 책에서 언급된 투자처들이 유용할 것이다. 


하지만, 밀레니얼 중에 부동산, 달러 예금, 해외 주식에 투자 할 수 있는 자금이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분명 그런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게 나는 아니지만. (한숨) 그런 나에게 있어, 이 책에서 언급되는 투자처들은 너무 비현실적으로 보였다.


주머니 사정 얄팍한 밀레니얼에게 이 책은 너무 먼 산의 이야기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 향후 경제의 대략적인 전망을 알고 싶다면 이 책을 가볍게 읽어보는 것도 좋다. 하지만 지금 당장의 실현 가능한 제태크 방법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는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2 2019.1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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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 밀레니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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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쾌걸 근육맨2세를 본적 있다면 근육 밀레니엄이라는 단어를 알 것이다. 거기서 말하는 밀레니엄이 여기서 말하는 밀레니얼과 같은 것이다. 천년마다의 단위를 의미하는 이 밀레니얼... 사실 이 단어가 나는 좀 별로다. 너무 개성이 없는 것 같다. 차라리 컴퓨터 중독세대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보면서 답답했다. 조금 더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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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쾌걸 근육맨2세를 본적 있다면 근육 밀레니엄이라는 단어를 알 것이다. 거기서 말하는 밀레니엄이 여기서 말하는 밀레니얼과 같은 것이다. 천년마다의 단위를 의미하는 이 밀레니얼... 사실 이 단어가 나는 좀 별로다. 너무 개성이 없는 것 같다. 차라리 컴퓨터 중독세대라고 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아무튼 이 책을 보면서 답답했다. 조금 더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었지만 여기서는 현실은 냉정하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막막하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m******e 2020.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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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경제학 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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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홍춘옥 박사님의 유투브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여러가지 경제에대한 얘기를 쉽게 설명해주시는 비디오를 자주 봐서 이 책도 믿고 바로 구매했습니다.현재 경제상황, 미래 전망등을 대화형태로 쉽게 설명해주시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마음가짐, 어떠한 자세로 경제활동에 뛰어들어야 되는지잘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21세기 경제에대해 공부해보고싶은 밀레이얼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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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홍춘옥 박사님의 유투브를 구독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가지 경제에대한 얘기를 쉽게 설명해주시는 비디오를 자주 봐서 이 책도 믿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현재 경제상황, 미래 전망등을 대화형태로 쉽게 설명해주시고, 


이러한 상황에서 어떠한 마음가짐, 어떠한 자세로 경제활동에 뛰어들어야 되는지


잘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21세기 경제에대해 공부해보고싶은 밀레이얼 세대에게 꼭 추천하는 책입니다!

c******1 2020.08.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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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경제 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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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기자이자 작가의 책은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사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 흥미롭게 집중해서 잘 읽었습니다특히 이번에는 박종훈 기자님과 다른 경제적 관점을 가진 홍춘욱님과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담형식으로 쓰여 있어 마지 경제콘서트를 보듯 재미있게 봤습니다덕분에 경제를 바라보는 조금 더 넓은 안목을 키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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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기자이자 작가의 책은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사 보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내용이 많이 들어있어 흥미롭게 집중해서 잘 읽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박종훈 기자님과 다른 경제적 관점을 가진 홍춘욱님과 서로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담형식으로 쓰여 있어 마지 경제콘서트를 보듯 재미있게 봤습니다
덕분에 경제를 바라보는 조금 더 넓은 안목을 키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o****g 2020.04.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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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니얼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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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다들 아실 홍춘욱 박사님과 박종훈 기자님이 밀레니얼 세대들의 일자리, 앞으로의 일자리 등에 대해 토론하듯이 쓴 책입니다.특히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꼽자면, 취업난, 부모보다 더 가난한 세대 등 신문에서 읽은 자료에 대해서 왜그런가 깊이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그 원인이 정년 연장이라는 정부정책, 제조업을 기피하는 시장 내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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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나 경제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다들 아실 홍춘욱 박사님과 박종훈 기자님이 밀레니얼 세대들의 일자리, 앞으로의 일자리 등에 대해 토론하듯이 쓴 책입니다.
특히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을 꼽자면, 취업난, 부모보다 더 가난한 세대 등 신문에서 읽은 자료에 대해서 왜그런가 깊이 생각하지는 못했는데 그 원인이 정년 연장이라는 정부정책, 제조업을 기피하는 시장 내부적인 문제, 현행 복지제도 등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점, 또한 인공지능이 사람을 위협하는 시대에서 일자리가 어떻게 변해갈 것인가 궁금했는데 비반복적 지식노동 (경영관리직, 컴퓨터 및 수학관련직군) 일자리는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세인트루이스 연반은행 보고서에서 예측한다는 점, 욜로라는 현상이 단순히 즐기자가 아니라 자산감소 때문이며 목돈모으기가 더 어려워졌기 때문에 생겼다는 점 등입니다
a*********0 2020.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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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양도서, 밀레니얼 이코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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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경제 교양서입니다.   밀레니얼 세대 드립은 지겨워지기도 할 정도이고   또 제가 밀레니얼 세대는 아니지만,   뭐 얼추 바로 함께 가는 세대기도 하니까요   책 전반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보는 시각은 다음 문장이 말해줍니다.   “2020년 이후 전 세계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가장 많은 인구 수를 차지 할 것이며, 소비와 노동 모두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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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읽는 경제 교양서입니다.

 

밀레니얼 세대 드립은 지겨워지기도 할 정도이고

 

또 제가 밀레니얼 세대는 아니지만,

 

뭐 얼추 바로 함께 가는 세대기도 하니까요

 

책 전반에서 밀레니얼 세대를 보는 시각은 다음 문장이 말해줍니다.

 

“2020년 이후 전 세계에서 밀레니얼 세대는 가장 많은 인구 수를 차지 할 것이며, 소비와 노동 모두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게 된다.”

 

 

 

책 첫 속지에 저자 문구, 서명이 프린트 되어있는데, 의미 심장(?)합니다.

 

 

가장 어두운 심연에서 최고의 기회가 찾아옵니다,’ -박종훈

 

시장이 한쪽으로 쏠릴 때, 그때가 가장 위험합니다.’ -홍춘욱

 

제가 듣고 싶은 말이어서겠죠. 크크크

 

 

이 책은 두 이코노미스트들의 대담으로 이루어져있는데,

 

합을 보는게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많은 내용을 다루는데, 넓고 얇습니다. 관심가는 부분에서는 추가 자료들을 찾아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밀레니얼 세대의 이해 / 재테크 측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 이렇게 두 부분으로 분류하고 발췌독으로 읽었습니다.

 

밀레니얼 세대의 이해

-역사상 최초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의 탄생 

-일자리 미스매치: 공대생은 부족하고 문과생은 남아도는 현상

-10년 뒤 가장 유망한 일자리는 

-본질은 소득 감소가 아니라 자산 감소

 

재테크 측면

-목돈 마련은 왜 힘들어졌을까 

-여전히 집만 한 재테크가 없다

-밀레니얼이 벤치마킹하면 좋은 국민연금의 자산운용 전략

 

 

소제목만 뽑았는데, 아마 어떤 내용을 다뤘는지, 눈이 번쩍 하시는 분들도 많은 실 듯합니다.

ㅋㅋ

 

제가 뽑은 소제목 중 의문문으로 되어 있는 것은 가장 핵심적인 문장만 몇 개씩 기록해 놓으려 합니다. 의문문 아닌 것은 저 문장이 결론 ㅋㅋ

 

-역사상 최초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의 탄생 

 

) 역사상 최초로 부모보다 가난한 세대 

데이터로만 따지면 그렇지 않다. 그러나 취업도, 자산 축적도, 노후 준비도 뭐 하나 쉽지 않다. 이것은 전 세계적인 숙련편향적 기술 시대의 도래 혹은 지식 기반 경제로의 전환이라는 거대한 경제 흐름의 변화, 그리고 수십 년간 한국 경제에 누적되어 오다가 이제 청년층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동하고 있는 불합리한 구조 등 두 가지를 원인으로 들 수 있다.

 

) 밀레니얼 세대는 58년 개띠로 대표되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세대로서 역사상 가장 풍요롭게 자라났지만 마찬가지로 가장 치열한 경쟁을 치르는 세대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제 갓 사회에 진출한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국가 전체가 3배 더 잘살게 되었다는 사실보다는 눈앞의 냉혹한 경젱 사회가 더욱 실감나는 것이다.

 

 

-10년 뒤 가장 유망한 일자리는?

---> 미국의 직종별 향후 10년간 일자리 증감예측 통계자료

 

) 우리 사회의 양극화는 더욱 심화되고 있고 직업간의 소득 격차도 더욱 벌어진다. 기존에 인기 있던 일자리가 상대적으로 내리막길을 걸을 때 이런 새로운 분야의 일자리는 더욱 각광받을 거라는 점 기억해야 한다.

 

제조업 분야의 하락, 미국 노동부 10년간 해당 일자리가 4.3% 줄어들 것을 예측. 농업, 오피스 일반 사무직 등에서도 일자리는 줄어들 것.

 

IT전문가의 경우 전문가로 성장하기 어렵다. 능력있는 소수는 프리랜서가 되어도 엄청난 연봉, 신규 노동자는 배우고 경험해야 하는 것들이 너무 깊고 세밀하다. 그래서 진입이 어렵다.

 

 

-목돈 마련은 왜 힘들어졌을까 

) 저금리 기조 때문. 결국 밀레니얼 세대는 은행 저축으로는 돈을 불릴 수 없는 것. 다른 대안 생각해야 할 때. 그러나 목돈 만들기는 더 어려워졌다. 욜로, 탕진잼 이런 것들도 그래서 생긴 것. 그렇지만 욜로, 탕진잼은 진짜 전 재산을 걸고 하는 것이 아니라 소소한 금액으로 쓰는 일종의 씁쓸한 놀이 정도라고 이해.

 

) 이 세대의 소비 성향이 이전 세대들과 대단한 차이를 보이는 것이 아니라 단지 돈이 없기 때문에 소비를 줄이거나 가성비를 중시하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음. 미국이나 한국이나.

 

 

 

 

-여전히 집만 한 재테크가 없다

) 집을 사면 부자가 된다, 어느 동네 아파트가 오른다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생애주기를 고려할 때 초반에 다소 부담이 되더라도 그 어떤 재테크보다 집을 구매하는 일이 의미가 있다. 시시각각 주택 가격이 변동하고 경기가 호황과 불황을 오가지만 어쨌든 투자 목적이 아닌 실수요를 위한 주택 구입에 대해 너무 과도한 기대를 하지도 말고, 시장 상황에 따라 과하게 배척하지도 말라는 거. 모든 조건을 갖춘 집이 아니라 재정이 허락하는 자신에게 최선인 주택을 구입할 필요 있다. 현재 은행 저축 이자율이 기껏해야 2% 수준이라고 하는데, 뒤집어 말하면, 대출 이자율도 기껏해야 3% 수준이라는 거. 이게 밀레니얼 세대에 경제 지표 중 유일하게 유리한 조건인지도.

 

) 동의합니다. 다만 구매 시점에 관해서는 생각이 다릅니다. 집값이 매번 톱니바퀴 같은 파동을 그리면서 올라가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집값 상승률이 꼭짓점을 찍을 때 살 필요는 없다는 말을 하고 싶다. 집값 침체기에는 부동산 시장이 매도자에서 매수자 위주로 넘어가기 때문에 훨씬 유리하게 집을 살 수 있다. 결국 구매 시점을 잘 잡아야 한다는 것.

 

-밀레니얼이 벤치마킹하면 좋은 국민연금의 자산운용 전략

) 달러자산은 한국인에게 최적의 분산투자 대상이다. 이제 사회 생활을 시작해 종잣돈을 모으는 중이기에 다소간의 위험이 있더라도 해외 주식이나 부동산처럼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과가 기대되는 자산에 투자하는 게 좋을 것. 특히 달러자산에 투자하면 2000년이나 2008년 같은 위각 출현하더라도 원금에 큰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다. 예전보다 다양한 해외 상품에 대해 장기 투자 할 수 있는 상품들이 많다. 이를 통해 종잣돈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본 책에서는 위 내용들을 뒷받침하는 다양한 통계자료들이 있습니다. 그래프와 문장 사이를 두리번 거리면서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오랜만에 읽는 경제 교양서,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관심 가는 내용 있으시면 찾아서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d********0 2020.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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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경제의 전망과 제테크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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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이즈 홀스~ (라떼는 말이야)라고 상사들을 비꼬며 꼰대라고 부르고 있는 세대바로 밀레니얼 세대이다.이런 밀레니얼 세대들이 겪게 될 앞으로의 경제상황 등에 대해쉽고 재미있게 대화 형식으로 책의 내용을 풀어나가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또한 제테크 부분은 부동산, 주식, 달러등의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궁금했던 부분을 확인 할 수 있던 부분이였다.역시 믿고 보는 홍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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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이즈 홀스~ (라떼는 말이야)


라고 상사들을 비꼬며 꼰대라고 부르고 있는 세대


바로 밀레니얼 세대이다.


이런 밀레니얼 세대들이 겪게 될 앞으로의 경제상황 등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대화 형식으로 책의 내용을 풀어나가는 것이 신선하게 다가왔다.


또한 제테크 부분은 부동산, 주식, 달러등의 방법을 설명해 주고 있는데


궁금했던 부분을 확인 할 수 있던 부분이였다.


역시 믿고 보는 홍춘욱 작가님!!


다음 책도 기다립니다.


t*******g 2020.0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