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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소중한 섬 '독도'에 대해 우리는 얼만큼 알고 있을까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알려주어야 할 독도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그림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봐요.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동화답게 독도 개념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보다 쉽고 재미있게 독도를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에요. 1권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에 이어 바위, 하늘, 바다로 나누어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2권인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에는 독도에 있는 다양한 바위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독도의 지질명소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독도의 우수한 지질학적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에요.
"지금부터 별이의 보물찾기 놀이를 시작합니다!" 독도에 놀러온 별이는 독도의 이곳저곳을 살펴보며 보물을 찾기 시작해요. 과연 어떤 보물을 찾게 될까요?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장굴..... 별이가 찾은 보물들은 다양한 바위들이었는데 이 바위들이나 굴은 우리가 상상도 못 할 만큼 아주아주 긴 시간을 보내고 만들어졌어요. 저마다 모양이 다르고, 모양과 잘 어울리는 이름들도 있어요. 아이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특징을 찾아보고, 이름도 맞춰봤는데 정말 삼형제굴바위는 바위가 세 개이고, 독립문바위는 가운데 뚫린 모양이 문 같대요.
쉽게 갈 수 없는 독도를 사진으로나마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고, 최신정보들로 이루어져 있어 독도에 대한 배경지식도 넓히고요. 지정된 지질명소 외에도 다양하고 독특한 바위들이 정말 많아서 책 이외에 부록을 통해 살펴볼 수 있었는데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 지도와 꼭 닮은 한반도바위를 제일 신기해하는 아이들이었어요. 이렇게 보물섬 독도를 대표하는 아름답고 독특한 보물 바위들을 캐릭터, 의인화해 더 친근하고 재미있게 느껴졌던 것 같아요. 전체적인 이야기가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따뜻한 가족 동화 형태로 그려내 읽기도 부담없네요. 초등학교 범교과 학습 주제인 독도 교육에 대한 참고도서인만큼,독도가 왜 보물섬인지 쉽게 이해되고, 더 잘 알 수 있었어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이기도 하니 (3학년 1학기 사회, 6학년 2학기 사회) 소장가치도 있고,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전권 모두 소장하고 싶을 정도로 여러모로 유용한 독도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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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착 그림동화 시리즈중 두번째 이야기라고해요. 우리나라의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 보물바위들을 한번 만나볼까요?
오늘은 별이가 보물찾기를 하러오는 날이래요. 오늘 날씨는 맑고 따뜻하고 잔잔한 파도가 너울거린데요. 딱! 독도에 들어가기 좋은 날씨네요 ㅋ 워낙 독도관광은 날씨의 영향이 크다는 소릴 들어서 아이들과 책을 읽다가 "독도가기 딱 좋은 날씨네"하고 외쳐버렸네요.
6살 별이는 보물찾기에서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독도의 지질명소인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장굴, 독립문바위등을 만나요. 바위를 의인화하여 아이들이 좀더 독도의 아름다움에 쉽게 다가갈 수있게 도와줘요.
또 책을 다 읽고 엄마가 더 신나서는 아이들과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가질수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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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 연두세상에서 출판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정보화 시대에 발 맞추어 앱으로 다양한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을 만나볼 수 있어서 더 매력적인 도서였는데요. 올해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반가운 친구를 만나는 것 같은 기분인데요. 정감이 가득한 도서!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고 싶은 도서!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함께 만나볼까요?
역시 좋은 책은 아이들이 먼저 알아보네요~ 우리집 귀요미들~ 독도 책을 보더니 서로 읽겠다고 야단입니다. "아~주 아~주 먼 옛날 지금으로부터 수백만 년 전 펑~ 펑~ 화산폭발로 솟아 오른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보물섬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화산섬이에요."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독도와 독도의 자연을 의인화하여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어주었는데요. 우리만의 독도! 그리고 독도 가족들에게는 독특한 이름이 있답니다. 서도 할아버지와 동도 할머니를 비롯해서 바위들에게도 멋진 이름이 붙여졌는데요~
서도 할아버지와 동도 할머니가 들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별이와 함께 독도의 보물들을 찾아볼까요? 독도를 더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동화인데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 동화시리즈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안준석 님의 그림이 참 예쁜 동화입니다.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독도의 지질 명소인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장굴, 독립문 바위가 안준석님의 손에 멋지게 재탄생되었는데요.
소중한 우리의 섬 독도를 사랑하고 지키고 보존해야 한다는 걸~ 그림 책으로 자연스럽게 길러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난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이 해서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여러가지 다양한 행사가 많았는데요~ 독도의 날로 4행시 지어 보았습니다. 1) 독! 독도는 우리 땅 입니다. 도! 도둑놈들에게 빼앗기면 안됩니다. 의! 의지를 굳건히 해서 지켜야 합니다. 날! 날마다 매 순간 기억합시다. 독도는 우리땅! 2) 독! 독이 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도! 도저히 용서할 수 없지만 의! 의미 있는 내일을 위해 날! 날 아프게 한 사람들을 이해해 보려 합니다. 기회가 되면 독도에 대한 시 한번 지어 보면 어떨까요? ^^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읽으며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두 남매를 위해 독도에 대해 알려주고 싶어서 좋은 곳을 찾아 보았는데요~ 이런 멋진 '독도 홍보관'이 우리 주변에 있다니...... 독도까지 가기가 멀다면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읽다 보면 글이 참 예쁘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우리의 한글이 가진 매력적인 의성어와 의태어~ 끼룩, 총총, 팡팡~, 조잘조잘, 푸덕푸덕 ...... 새근새근~ 듣기만 해도 꿈나라로 가야 할 것 같은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유! 책 속에 담겨 있네요. 책장을 넘기면 환한 미소가 절로 생기는데요. 따듯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다음 권이 벌써 기대됩니다. 초등학교 교과연계도서로 '독도 교육' 참고 도서라고 하네요.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 바위로 이루어진 섬 독도에는 이름도 모습도 특별한 바위들이 많은데요. 말로는 30분도 넘게 떠들어 대면서 독후 활동 부탁하니~ 인색하게 적어 놓았습니다.
두 남매가 '독도는 우리땅' 노래 부르며 그려 준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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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대한민국 전자출판매상 우수상 수상작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두번째 이야기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 심수진 글, 안준석 그림 연두세상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동화 시리즈 중에 하나랍니다.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로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는 독도의 보물이랑 불리는 보물바위들에 대해서 알아볼 수 있는데요. 잘 모르는 독도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하게 배울 수 있고, 같이 읽으면서 저도 독도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는데요.
주인공 별이는 갈매기와 함께 다시 독도를 방문하게 되었는데요. 서도 할아버지와 동도 할머니를 만나 반갑고 모두 행복해 하는 모습인데요. 아이가 알고 있던 독도의 1편에 등장했던 캐릭터들이 종종 등장해서 이야기를 더욱 재미있게 해준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고 있어서 읽어주기에도 좀 수월했답니다.
별이는 독도의 보물 바위들을 찾아 나섰는데요. 보물들을 과연 잘 찾을 수 있을까요? 가장먼저 숫돌 바위를 찾았는데요. 사람들이 칼을 뾰족하게 해주는 숫돌과 닮아서 붙여준 이름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독도의 주변을 돌면서 천장굴 아줌마도 발견하게 되는데요. 아이와 숨박꼭질 하듯 이야기 하면서 보물 바위들을 찾으니 아이도 흥미롭게 보게 되더라고요.
마지막으로 독립문 바위 아저씨까지 찾고나니 이제 독도의 보물바위들을 모두 찾았네요.
직접 찾은 독도의 보물들을 부록페이지에서는 실제 독보의 바위들에 모습을 사진을 통해보면서 더욱 자세하게 독도에 대해서 알수 있고 생생하게 느껴볼 수 있답니다. 독도 지도의 위치를 통해서 보물바위들이 있는 위치도 알수 있고, 독도가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니 더 의미가 남다른것 같아요.
아이와 같이 책에서 나왔던 바위의 모습을 비교해 보니 정말 똑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아이가 학교에서 독도에 대해서 수업을 들어서 인지 더욱 관심있게 보더라고요. 초등학교 교과 연계된 도서라서 독도에 대해서 배울떄 꼭 읽어봐야 할 도서라 생각들었답니다.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 보면서 저도 아이도 독도에 대해서 많이 배우게 되었네요. 아이와 같이 독후 활동두 하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독도교육,#보물섬독도네시리즈,#독도, #보물섬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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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로 독도를 주제로 만든 창작 그림동화 그리고 총 4권으로 구성된 <보물섬 독도네시리즈>의 두번째 이야기다. 첫번째 이야기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 이다. 처음 만났을 때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두번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니 넘 기뻤다.
첫번째 이야기에서의 주인공인 별이는 이번에도 독도로 보물을 찾으러 온다. 독도의 친구들은 별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고, 별이는 괭이갈매기를 타고 독도로 향한다. <보물섬 독도네시리즈> 가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올 수 있는 것도 등장하는 동물,바위,섬 등을 의인화하여 마치 내 친구인 것 같은 느낌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간다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오랜만에 별이와 친구들을 만나니 아이가 참 많이 반가워했다.
별이는 독도에서 보물찾기 놀이를 시작하며 독도의 보물들이 어디에 숨어있는지 찾아본다. 보물찾기를 하며 독도에 있는 많은 바위들을 만나는데 만날 때마다 등장하는 바위들의 모습과 이름을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하다.
바위들의 표정이 정말 익살스러워 함께 보는 엄마,아빠도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름과 캐릭터에 맞게 그림과 색감을 덧칠한 모습이 참 맘에 들었다. 동도 할머니와 서도 할아버지가 집으로 향하는 별이를 향해 손을 흔들며 다음을 기약하는 모습은 마치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주들이 집으로 향할 때 바라보는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별이는 독도에서 많은 바위 친구들을 만나고 헤어지면서 다음에는 어떤 보물을 찾아낼지 기대하며 꿈나라로 들어갔다.
첫번째 이야기처럼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역시 부록이 참 괜찮다고 생각한다. 사진들과 지도 그리고 자세한 설명까지 첨부되어 있어 독도에 대해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들을 배울 수 있어 참 좋다.
두번째 이야기인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를 만난 아이는 반가워하면서도 이번에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것인지 궁금해했고, 궁금한 건 엄마 역시 그러했다. 첫번째 이야기에서 등장한 친구들이 다시 등장하면서 낯설지 않은 이야기에 아이는 자연스레 녹아들었다. 아직 교과에는 등장하지 않았지만 초1인 아들에게 독도는 낯선 곳이 아닌데 이렇게 동화책을 통해 다양하게 만날 수 있는 시간들이 참 소중했다.
그리고 첫번째 이야기인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책을 가지고 와서 비교도 해보며 사진도 찾아보는 모습에 뿌듯하면서도 다음이야기가 궁금해졌다. 총 4권의 시리즈로 함께 읽는 엄마와 아이 모두 다음이 궁금해지는 <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시리즈. 독도교육을 이렇게 알차게 할 수 있는 시간들에 참으로 행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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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가족들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본 후 아이들이 독도에 대해 배웠었는데요 국내 최초로 기획된 독도 창작 그림동화책 총 4권으로 구성되어진 책으로
두번째 이야기인 "보물섬 독도네 보물 바위"를 읽어봤어요 첫번째 이야기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에선 어떤 보물들을 만나보게 될지 아이들도 무척이나 궁금해 했는데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독도와 독도의 자연환경을 독도네 가족으로 의인화, 캐릭터 함으로 아이들이 친근감있게 다가가 책을 볼 수가 있었어요 더군다나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따뜻한 가족동화의 형태로 볼 수 있으니 아이들이 쉽고 재밌게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은데요 그럼 보물을 찾게 되는 아이 별이를 통해 어떻게 보물들을 찾게 되는지 살펴볼께요
별이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서도 할아버지와 동도 할머니 그리고 빨간 우체통 엄마가 보이네요 그시간 별이는 갈매기를 타고 독독를 향해 날아오고 있어요 새파란 하늘 위로 형형색색 풍선들이 둥실거리고 별이의 보물찾기 놀이가 시작되요
언제나 동도할머니를 바라보고 있는 세모 모양 바위앞에 가서 살살 만져보기도 하고 킁킁 냄새를 맡아보기도 하고 쫑긋 귀를 대어보고 똑똑~ 노크도 해봐요 드디어 별이는 첫번째 바위보물인 숫돌바위 아줌마를 찾아낸거죠
또 한 갈매기를 타고 독도를 요리조리 살피다 바다 위를 걸어가는 것처럼 보이는 바위에게 다가가 독도의 보물이 맞냐 묻고 바로 그 바위는 삼형제굴바위 아저씨였어요
그리고 사철나무 아빠가 앉아있는 뾰족 절별을 유심히 살피다 독도의 보물 천장굴 아줌마를 찾기도 하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다가와 동도 할머니랑 서도 할아버지한테 인사하고 가려던 찰나 꾸벅꾸벌 졸고 있던 대문 모양 바위를 발견하게 되요 바로 대문 모양 바위도 독도의 보물 독립문바위 아저씨였어요 이렇게 별이가 독도 구경을 통해 아주 오랜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름부터 아주 특별한 보물 바위들인 숫돌바위, 천장굴, 독립문바위, 삼형제굴바위를 찾아냈는데요 바로 이 보물 바위들은 독도를 대표하는 바위들이예요 즐거운 보물찾기 스토리를 통해 보물 바위를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게 해주고 독도가 왜 보물섬인지를 알려주는 계기가 되기도 해요 또 한 이 책은 초등학교 교과 연계 도서(3학년 1학기 사회, 6학년 2학기 사회)로서 초등학교 범교과 학습 주제인 독도 교육의 참고도서인 만큼 아이들이 책을 통해 미리 독도에 관해 배워두면 참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이 책의 좋은점 한가지 더!!
책을 읽고 난 후 부목 페이지에 독도의 풍부한 사진과 함께 자료와 정보가 담겨있어 독도를 더욱 자세히 알수 있다는 점인데요 가보고 싶어도 가지 못하는 상황들이 많기에 책을 통해 독도에 관해 독도에 보물들에 관해 배울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앞으로도 더 독도에 다양한 보물들을 책을 통해 찾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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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독도
이 책은 독도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 찬 동화책이다. 주인공 ‘별이’는 한밤중에 용감한 씽씽 갈매기가 찾아와서 독도로 여행을 떠난다. 그곳에서 언제나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당굴, 독릭문바위 등이 등장한다.
독도는 보물섬이고 가깝고도 먼 섬으로 여겨진다. 특히 일본의 영토 시비는 끊이질 않고 있다. 역대 한국 대통령 가운데 2006년 독도 관련 연설을 했던 前노무현 대통령이나 독도를 처음으로 방문한 前이명박 대통령의 행보는 우리 입장에서는 지극히 당연한 것이지만 일본에게는 눈에 가시일 수 밖에 없을 것이다.
독도의 뜻은 바위로 되어있는 섬이라는 뜻이다. 독도는 우리나라에서 아침 해를 가장 먼저 만나는 곳이다. 동해의 보물이라고 불릴 만큼 풍경이 아름다운 섬이다. 독도는 섬 전체를 <천연기념물 제336호 독도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독도는 북위 37도 동경 131도 울릉도에서 동남쪽으로 87.4Km에 위치해 있다.
지금으로부터 약 460만 년~ 250만 년 전 사이에 화산 폭발로 솟아오른 용암이 굳어져서 생겨났다. 원래는 하나의 섬이었는데 바람과 파도에 계속 씻기고 부서져 두 개의 섬으로 나뉘었다. 우리나라 화산섬 중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섬이 독도이다. 독도는 바다 아래로 크고 넓게 펼쳐지는 화산섬의 꼭대기이다. 높이가 2270m, 지름이 30km여서 제주도의 한라산보다 더 높은 산이다.
보물섬 독도는 바닷속에 잠겨있던 화산이 섬이 되는 과정과 다양한 지층을 보여주는 지질학적 가치가 아주 높은 섬이다. 보물섬 독도를 이루는 바위들은 독도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아주 긴 시간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보물처럼 귀한 바위들이다. 독도는 동도와 서도 2개의 큰 섬과 89개의 크고 작은 바위로 이루어져 있다. 독도 라는 이름도 독섬(돌섬)에서 온 말로 '바위로 이루어진 섬'이라는 뜻이다.
독도의 지형과 지질유산이 너무 우수해서 환경부는 독도를 울릉도와 함께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하였다.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된 보물섬 독도에는 4곳의 지질명소가 있다.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당굴, 독릭문바위는 지질명소로 인정받은 독도의 특별한 바위들이다.
참고로, 독도에 가려면 울릉도에서 배를 타고 1시간 20분~2시간 정도 가면 동도에 도착한다. 선착장에서 약 30분 정도 구경 할 수 있다. 독도의 날씨는 안개가 자주 끼고 바람도 많이 불고 겨울엔 눈도 많이 내린다. 여름에도 너무 덥지 않고 겨울에도 너무 춥지 않는다. 독도에는 주민 한 가구만 살고 있다. 독도 관리 사무소와 등대 관리 직원들, 독도경비대원들이 함께 생활한다. 독도에는 약 50~60여 종의 식물들이 살고 있다. 또한 약 150여 종의 곤충들도 살고 있다. 그리고 약 180여 종의 새들을 볼 수 있다.
한국인이면 누구나 한 번쯤 불러보고 들어본 ‘독도는 우리 땅’이라는 노래가 있다. 한국인들이 사랑하고 아끼는 독도이지만 큰 관심과 사랑을 보이는 이들은 적다. 몇몇 학자들을 중심으로 독도 지킴이라는 이름으로 외국에 있는 지도와 학술지에 잘못된 정보를 수정하는 일을 하지만 대다수 한국인들은 큰 관심을 갖지 않은 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이 있는 것 같다. 일본의 지속적인 영토 분쟁이라는 계략에 휘말려서 훗날 마치 누구의 땅도 아닌 공동의 땅이 될까 두려운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여전히 독도를 사랑하고 아끼며 지키는 이들이 있기에 희망을 가져보기도 한다.
이 책을 통해 아이에게 우리나라의 동쪽 끝인 소중한 ‘독도’에 대해 알려주고 왜 중요한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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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독도는우리땅 노래를 듣고나서부터 독도에대해서 궁금해하더라고요. 독도에 관련된 동화책을 함께 읽어보고 싶었는데 보물섬 독도네 시리즈가 있더라고요 그중에 아이랑 두번째 이야기인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를 같이 읽어보았어요. 소중한 우리 섬 독도를 따뜻한 가족동화의 형태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좋은책이더라고요 ![]()
아이가 책 제목을 보더니 독도가 왜 보물섬이지 그러더라고요. 궁금하다면서 얼른 읽어보자고 하더라고요 엄마도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니 같이 읽어보자했어요. 독도는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된 지질명소인 숫돌바위, 삼형제굴바위, 천장굴, 독립문바위를 의인화하고 캐릭터화 했어요. 아이가 섬들이 얼굴이 있고 대화를 하니 재미있어하더라고요. 별이와 갈매기가 독도의 보물을 찾으러 가는 내용인데 아이가 별이에 이입되서 자기도 독도에가서 독도의 보물을 찾아보고 싶다고 말하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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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는 별이와 갈매기랑 함께 독도를 다니면서 독도에 어떤 보물들이 숨어져있는지 독도의 바위를 통해서 알려줘요 저도 이책을 읽기 전까지 독도의 바위에 대해서 전혀 몰랐는데 아이랑 함께 읽으면서 독도의 매력에 빠졌어요. 아이가 자기도 별이처럼 독도 바위를 만져보고 싶다고 이야기 하더하고요 ![]()
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는 별이가 바위 섬을 다니는데 예쁜 꽃도 피니 아이가 보면서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고요 즐거운 보물찾기 스토리로 독도의 보물바위를 쉽고 재미있게 아이에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해놔서 아이가 더욱더 이해하기 쉽고 집중해서 읽었어요~ ![]()
별이가 독도 구경을 마치면서 갈매기에서 잠이 들었어요. 아이가 자기도 별이 처럼 갈매기타고 독도를 구경다니고 싶데요 ㅎㅎ 꿈속에서 엄마랑 여행다녀보자라고 이야기했어요 나중에 동생이 더크면 같이 독도에 가보자고했어요. 독도는 가기가 어렵다고 티비에서 본적이있어요. 날씨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들어가기도 힘들고 배편도 많지 않아서 그날그날 상황에 따라 변수가 있다고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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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 독도네 보물바위 이야기 뒤에는 부록페이지에 독도의 풍부한 사진자료와 정보가 있어서 아이랑 독도에 대해서 자세히 이야기 해볼수 있었어요. 보물섬 독도네시리즈 다른것도 아이랑 읽어보고싶어졌어요~ 또 초증학교 3학년 1학기 사회와 6학년 2학기 사회 교과 연계 도서더라고요 초등학교 범교과 학습 주제 독도 교육 참고도서라니 아이들이 읽어보면 참 좋을거같아요.
아이랑 독도의 소중함과 가치를 알수있었던 책이였어요 독도를 사랑하고 지킬수 있게 독도의 소중함을 잊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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