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제목 만큼이나 한권의 책안에 담고 있는 내용이 많았다.질문과 답의 진행으로 되어 있는 책은 처음 읽었는데 읽는 동안 마치 현장에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과학 문화 미래 어느 하나도 쉬운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작가가 순서적으로 기술 해 놓은 내용이었다면 더 이해하기 어려웠을거 같다.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을거 같다.
질문과 답의 진행으로 되어 있는 책은 처음 읽었는데 읽는 동안 마치 현장에 있는 느낌을 가질 수 있었다. 과학 문화 미래 어느 하나도 쉬운 내용은 없었다. 하지만 작가가 순서적으로 기술 해 놓은 내용이었다면 더 이해하기 어려웠을거 같다.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답을 듣는다고 생각하면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