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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민기왕자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서평으로다가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 관찰 탐구서 나의힘 책를 만났어요 ~~저희아들이 제일로 좋아하는 과목이 과학 이랍니다 과학시간에 자연관찰 탐구서 적어보거나 아니면 생명과학 방과후 수업시간에 이런것 해봤다고 하면서 좋아하던데요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것은 바로 눈높이 맞춰서 자연적으로 접할수 있는게 동물원에서 볼수있는게 아닙니다책과 나무 숲속이나 및 바위 기타등등 동물 다양하게 생물들을 접하해 보거나 과 직접 글씨를 적어 보고 할수 있는다게 것입니다 왜 관찰이 중요하는지 책에 보니까 설명이 잘 되어서 눈으로 보고 읽고 술술 넘어가면 답이 보인다는 점입니다 관찰에 필요한 도구는 여기다 모여 있군요 도구는 이용해서 자연관찰하고 일지 작성하면서 멋져게 활동 하는것도 재미가 있어요 학교운동장이나 화단 기타등등 생물들 관찰 하는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보고느끼고 받아들이 제가칵 이겠죠 그리고 주변에 다랑논 관찰한 생물들 이렇게 9가지 정도 된다고 사진으로 다가 묘사가 되었군요 우리가 무심코 지나쳤던 생물들이 눈에띄기 시작했고 생물로 부터 발견한 새로운 기발하고 독창적인다는 사실다 알고 있을것 같기도 합니다 바닷가 볼수가 있다는것 농게 대해서 관찰해보고 어떤방식으로 일지작성을 쓰는지 짜임새 맞게 써보는것도 나쁘지는 않겠죠 우리아들도 자연관찰 일지 쓰는것 좋아하는데오 글밑에 보니까 참고와탐구 할수있는 범위도있고 역시 이렇게 다양하게 책를 활용 할수있다는게 더욱더 모르는 부분 찾아서 하면 작은나마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합니다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14가지 방법과 50가지 주제 생물가 실려있고 관찰이 궁금한 아이들 위해 초등학교 선생님이 하나 하나씩 짚어주는 놀라운 자연관찰 이야기가 너무 흥미로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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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너무 복잡하고 아이들의 집중력을 분산시키는 요소들은 사방 천지에 가득한데 과연 어떻게 내실을 다지고 정밀한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을지 고민이 많았어요. 지성사 출판사의 신간도서 관찰은 나의 힘 책은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 관찰 탐구서로 아이들이 스스로 관찰에 빠져들 수 있도록 흥미로운 질문과 소재를 제시하고 있죠. 의외로 우리 주변에서 집중하고 관찰하면 발견할 수 있을 그런 수많은 생명과 사물들을 소재로 질문과 관찰 노하우, 참고 자료와 더 탐구해요! 코너로 새로운 제시도 잊지 않아요. 일단 애들이 관찰 대상으로 만날 수 있는 존재와 관련된 발견 가능 시기와 장소와 준비물을 소개하고 만약 관찰을 한다면 어떤 점에 중점을 둬야 할지를 질문으로 접근하죠. 관찰을 할 때 굉장히 다양한 장소와 대상을 소개하는데 집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을 시작으로 숲, 계곡 들판 하천 둠벙 바닷가 갯벌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워요. 식물과 동물을 아우르는 관찰 대상들은 공벌레 은행나무 삽사리 곰팡이 도깨비바늘 플라나리아 옆새우 별늑대거미 연 갯강우 쇠백로 큰고니 농게 청개구리 양봉꿀벌 등 다양하죠. 아이들이 관찰을 시작하기 이해서 먼저 필요한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나타나는 현상과 사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내용으로 유도하고 있어요. 책 속에는 14가지 관찰 방법과 50가지 생물 탐구 주제로 전개되는데 상당히 일상에 많이 맞닿아 있는 내용이라서 독서만으로도 많은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었던 같아요. 실제로 지금 관찰하는 것 같은 생생한 사진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고화질의 실사는 현장감을 부여하고 동시에 독서라는 간접 경험으로 시작해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부록으로 권말에 수록된 탐구 대회 보고서와 발표 자료 관찰 일지는 실제 아이들을 데리고 관찰 활동을 하고 난 후 기록으로 남기고 보고할 수 있는 견본이 되더라구요. 애들은 그냥 무심하게 보아 넘겼던 나무 풀숲 논과 밭, 개울과 저수지 연못 주변에서 이렇게 많은 생명체들이 살아 움직이고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했답니다. 직접 선생님과 함께 관찰 활동에 참여한 것 같은 사진을 보면서 떠오르는 질문을 질답 형식으로 코너를 별도로 마련해서 독서 몰입도를 높였더군요. 겨울이 오기 전 가을 날씨가 좋은 날 아이들이 책 속에서 보고 원했던 관찰 장소를 선택해서 야외 활동을 하면 좋은 학습 기회일뿐만 아니라 사고력 증진에도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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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렸을 적에는 방학숙제로 관찰일기 요런것도 쓰곤 했는데 요즘엔 우리딸은 아직 그런 숙제는 없더라구요~ 관찰일기를 쓸때 어떤걸 관찰할까? 어떻게 하지? 관찰일기는 또 어떤식으로 써야 할까? 항상 막막하곤 했는데 그 때 < 관찰은 나의 힘 >을 만났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을텐데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10여년간 우리 산천을 누비며 관찰한 다양한 생물들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관찰 방법을 쉽고 꼼꼼하게 안내해주고 있어요^^
초3 과학이라는 과목이 배우기 시작하고 과학 수업시간에 물론 관찰을 하는걸 배우겠지만 수업시간에 의도적으로 하는 관찰 말고 아이가 일상생활에서도 관찰 습관을 들인다면 미래를 180도 바꿀 수도 있다. 왜냐하면 관찰은 평소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낄 수 있게 해주니깐....즉 새로운 생각과 발견을 할 수 있다. 남들이 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생각의 밑바탕에는 바로 관찰이 있다. 근데 관찰을 어떻게 해야하지? 이런 막막함이 있을때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지성사 < 관찰은 나의 힘 >에서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14가지 방법과 50가지 주제(생물)이 실려 있답니다^^
관찰에 필요한 도구들도 알려주고 있네요. 다양한 관찰도구들이 있네요. 집에 있는 것도 있고 없는 것도 있구요. 일단 집에 있는 도구들로 관찰을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작가님이 관찰을 하면서 보고, 만지고, 느꼈던 걸 생생하게 기록한 책~!!! 예전에는 아이들이 자연에서 뛰놀면서 길 가다가도 그냥 볼 수 있었던 생물들을 이제는 찾아가야만 볼 수 있고 사진으로 볼 수 있어서 넘 아쉽지만 이렇게 책으로 보고 나중에 아이와 관찰을 직접 해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집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숲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계곡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들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하천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이렇게 나눠서 소개하고 발견 가능 시기나, 서식 장소, 준비물도 다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각각 생물마다 관찰하면 좋은 것들까지 꼼꼼하게 알려주고 있지요. 아이와 나들이나 여행갈때 이 책을 참고해서 여러 생물을 관찰하고 관찰 일지를 써보면서 아이의 관찰 습관을 길러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아무리 소중한 가치가 있더라도 눈 여겨보고 관찰하지 않으면 길가에 널브러진 돌멩이나 낙엽처럼 별 의미가 없는 사물이 지나지 않아죠~ 관찰을 해서 그 대상과의 만남이 이루어질 수 있고, 비로소 우리에게 의미 있는 존재로 다가올 수 있죠. 아이에게 관찰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작은 것부터 시작해볼려구요~ 관찰이 궁금한 아이들을 위한 초등학교 선생님이 하나하나 짚어주는 놀라운 자연 관찰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이 책 읽어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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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관찰 #생물관찰 좋아하는 우리아이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관찰 #탐구서 #관찰은나의힘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는 지은이님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고 싶어하는 우리아이 관찰이란 평소 그냥 보는 것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주변의 사물을 주의 깊게 살펴보는 것 보는 것은 아무나 쉽게 할 수 있지만 관찰을 하는 것은 아무나 쉽게 할 수 없어요. 관찰은 곰곰이 생각하며 보는 것이기 때문이죠. 관찰에 필요한 도구들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려면 관찰도구는 있어야겠죠. 우리 주변에 사는 생물들을 관찰해보는 시간을 아이와 함께 가져봐야겠어요. 생생한 사진과 구체적인 경험 사례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 놓은 자연관찰 탐구서 아이가 어디서든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 속의 생물은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한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 잊지마세요. 호기심많은 우리아이 일상 속에서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살아가는데요. 아이가 자연 속 생물을 관찰하여 이를 통해 일상의 평범한 대상을 보고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나아가 창의력을 키우게 되죠. 아이가 좋아하는 곤충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관찰 탐구서 관찰은 나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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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관찰 탐구서 관찰은 나의 힘 관찰은 우리가 알아 왔던 것이 아닌, 남들이 보지 못했던 것을 보고,듣고,만지고 느끼면서 새로운 생각과 발견을 하면서 나만의 생각을 만들고 창의력,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관찰을 할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관찰이 왜 중요한지 관찰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첫번째 관찰의 힘이 알려줍니다. 처음에는 관찰이 어려워,눈에 보이는것이 전부일까?,관찰은 요령을 익히는것이 아니야 딱 아는 만큼만 보여, 관찰은 밤남을 가리지 않아, 뚜렷한 목적이 필요해 서서히 변해 가는 대상을 관찰해봐, 관찰은 치열한 기록의 과정이야,관찰에서 새로운 생각이 나와 등 제목만 보아도 관찰의 힘이 무엇인지 관찰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알 수 있겠죠.. ![]()
개성적인 특징을 잘 파악해야 해를 살펴보면 관찰을 할때 그 대상의 특징을 찾으면서 관찰을 하면 더욱 재미가 있고 신기한데요 무당개구리를 살펴보면...뱀과 만나면 당연히 뱀이 이길꺼라 생각이 들지만 관찰을 통해 알게된 둘사이는 바로 무당개구리의 승!! 개구리의 천적인 뱀을 만나면 무당개구리는 가만히 있으면서 몸에서 독을 뿜는다고 하니 뱀이 가까이 오지 못하고 도망간다고 합니다. 노랑부리저어새,왜가리,백로를 관찰해보면 부리가 살짝 달라 먹이를 먹을때도 다르다고 합니다. 왜가리는 정조준해서 먹이를 먹고 노랑부리저어새는 최대한 입을 많이 해서 먹이를 먹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먹는 방법이 다른 모습을 보고 누가 먹이를 잡는데 유리한지 생각해볼수있는데요 먹이가 풍성했던 예전에는 입질을 많이 해서 먹는 노랑부리저어새가 유리했다면 지금처럼 먹잇감이 얼마 없을때는 정조준해서 먹는 저어새가 유리하겠죠 관찰을 통해 비교하고 비교를 통해 추론까지 할 수 있는 힘은 바로 관찰의 힘!! 관찰의 힘은 사고력의 깊이를 더하고 생각을 확장 할 수 있습니다. 관찰의 중요성을 안 다음..이제는 관찰을 할 주제를 하나씩 살펴보면서 관찰일지를 작성하면 사고하고 생각하고 글쓰는 힘 등 다양한 실력이 쑥쑥 자라 날 수 있습니다. . ![]()
집과 학교,숲,계곡,들판,하천,바닷가,갯벌 등에서 관찰할 수 있는 주제 50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
우리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공벌레!! 공벌레는 왜 몸을 공처럼 둥글게 말까? 공벌레를 잡아 관찰하면서 관찰하는 내용을 보고 관찰 일지를 작성해보아요 ![]()
사진을찍어 관찰해보고 관찰해요를 통해 공벌레는 무엇을 먹고 살까?/공벌레는 주로 어디서 살아갈까?/ 공벌레가 공으로 만드는 과정을 관찰해보고 그림으로 표현해보기 공벌레는 왜 몸을 공모양으로 말까?
직접 보고 관찰하면서 다른 책과, 인터넷 자료를 활용해서 관찰일지를 작성한다면 나만의 관찰 노토로 만들어 활용하면 관찰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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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관찰은 나의 힘
초등학교 시절 난 방학 때마다 탐구생활에 나오는 실험, 관찰 내용을 즐겨보았다. EBS 보면서 했던 기억이 나는데 지금은 없어진 교재다.(아마 2000년대부터 없어진 듯) 탐구생활 교재에 실험한 내용을 사진으로 찍어 붙이고(일종의 인증샷), 관찰한 재료들을 갖다 붙이고 오리고...개학하고 나면 방학 때 과제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한 반에 3명씩 상도 주고 그랬었다. 각설하고, 오늘의 서평책 <관찰은 나의 힘>을 보니 그때 생각이 난다. 이 책은 특히 관찰 대상이 자연 속 생물들이어서 생명을 보호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교훈까지 들어있어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읽기 딱 적합한 것 같다. 이 책에 나오는 생물들로 우리의 관찰 감각을 길러보자.
목차를 보니 제목부터 흥미롭다.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 곳을 찾아봐> 라든지 <거리가 중요한 게 아니야>등 우리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제목이 책을 붙들고 계속 페이지를 넘기게 만든다. 무엇을 어떻게 관찰할지 이 책은 자세한 길라잡이가 되어 친절하게 안내해준다. 집과 학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은행나무, 숲(풀숲, 나무, 꽃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흰개미, 왕사마귀, 계곡과 하천, 연못에서 볼 수 있는 도롱뇽이나 장구애비, 들판에서 볼 수 있는 무당거미, 강아지풀, 바닷가(갯벌)에서 볼 수 있는 쇠백로 등 다양한 동식물이 소개되어 있다. 여기서 언급된 생물들은 판례에서 본 소재도 있고 우리 동네 안양천에서 볼 수 있는 것들, 도로 곁에 우뚝 서있는 것들로 가득차 있다. 도롱뇽은 튀어나온 두 눈과 매끈한 피부를 가지고 있으며 주로 야간에 먹이 활동을 하고 살아가는 동물인데, 사진으로 실린 도롱뇽 알 덩어리가 너무 신기했다. 만지면 물컹할 것 같은 젤라틴 속에 바다나 모양으로 알이 들어있었다. 도롱뇽 유생들이 너무 귀여웠다. 책은 관찰해요! 라는 제목으로 도롱뇽의 생김새, 찍짓기하는 모습, 알을 낳은 장소의 공통점 등을 관찰하자는 질문을 던져주었다. 참고해요 코너에서는 개구리와 달리 울음소리를 내지 않는 도롱뇽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탐구했다. 아까 언급한 판례의 소재이기도 한 도롱뇽은 행정법 취소소송에 나오기도 했는데, 일명 천성산 도롱뇽 사건이라 불린다. 도롱뇽이 자연인(사람) 이나 법인이 아니기에 당사자능력이 없어 소송을 제기할 수 없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결국 환경을 파괴하는 공사 진행을 막으려 도롱뇽이 소를 제기할 수 있느냐 없느냐에 관한 문제였는데, 환경단체가 제기한 상징적 의미의 원고 도롱뇽은 당사자적격이 부인된 내용이었다.
이 책은 비단 생물을 관찰하는 눈을 기르는 것 이외에 내가 관찰하는 대상에 관심을 가지고 따뜻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마음가짐을 길러주는 것 같다. 보고 듣고, 느끼며 훨씬 더 크고 넓은 세상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만날 모든 사람, 사건, 또한 과거를 되새길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관점과 창의적인 시각을 가질 수 있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관찰력을 길러 우리 주변 모든 것에 이치를 알아가는 어린이가 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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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사] 관찰은 나의 힘
평소 자연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함께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초등학생을 위한 자연관찰 탐구서! 지성사 <관찰은 나의 힘>! 이제껏 없던 '생태 관찰'에 관한 새로운 형식의 초등 과학 탐구서라고 해서 관심이 생겼고 특히 현진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10여 년간 우리 산천을 누비며 관찰한 다양한 생물들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관찰 방법을 쉽고 꼼꼼하게 안내하는 책이라서 더욱 만나보고 싶었어요. 아이들이 평소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들을 궁금해서 물어보면 엄마의 짧은 지식으로는 설명하기 어렵고 애매한 부분도 책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흥미롭고 알차게 접근할 수 있어 두고두고 무한반복 책을 볼 수 있어 좋네요.
책을 읽기전 아이들과 함께 차례를 통해 만나볼 내용을 미리 생각해보고 함께 이야기도 나누어봤어요. 그리고 자연을 관찰하고 기록하려면 관찰 도구가 필요하니 책에 있는 여러 가지 관찰 도구를 보면서 어디에 어떻게 사용할까 생각도 해봤어요.
큰고니는 대형 조류에 속하는 새예요. 선생님은 큰고니를 거의 6년 가까이 관찰해 오셨다고!! 아이들이 우와~~하며 감탄을 연발하면서 큰고니의 멋진 비행에 입을 다물지 못하네요^^ 그러면서 관찰은 누가 옆에서 요령이나 기술을 가르쳐 주지 않아도 기다림과 인내의 과정을 통해 대상이 가진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는 것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가졌어요.
집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 그리고 숲,계곡,들판,하천,둠벙,바닷가에서 볼 수 있는 친구들을 책속에서 차례대로 만나보며 자연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생물의 생김새와 환경 등등을 관찰하며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며 새로운 지식과 정보도 알차게 얻는 시간을 가졌어요. 평소 아이가 단순하게 관찰하고 그쳤다면 책을 접하고는 좀 더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좀 더 흥미롭게 상상하며 인내를 가지고 관찰하려는 노력을 하는게 보이네요. 앞으로는 자연 속 생물을 평범함 속에서도 새롭고 특별한 무언가를 발결하기에 꾸준히 힘쓰고 관찰에만 그치지 않고 기록하며 탐구활동을 제대로 해봐야겠다는 결심도 해보게 되네요.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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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유치원을 다니는 우리 집 꼬꼬마 이레에게 너무 좋을 것만 같은 도서 <관찰은 나의 힘>.
"자연보다 더 뛰어난 교육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현직 초등 교사가 10여 년간 우리 산천을 누비며 관찰한 다양한 생물들과 그 과정에서 깨달은 관찰 방법을 쉽고 꼼꼼하게 안내하는 책이에요
초등 과학 탐구서 라는 이름이 잘 이해하기 힘드시죠? ㅎㅎ 음... <관찰은 나의 힘>은 곤충 "관찰법" 을 소개하는 책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더 빠르실 거 같아요~~ 관찰 방법에 관한 14가지 관찰 방법과 50가지 생물 관찰로 구성되어 있고요~~
어찌 보면 좀 지루하고 어려워 보일 수 있는 '관찰'을 생생한 사진과 구체적인 경험 사례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유도해줍니다.
우리나라의 자연은 사진으로 보기만 해도 정말 포근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 이런 현장의 생생한 사진과 말풍선을 이용해 선생님과 아이의 대화하는 방식으로 아이들의 눈높이를 더 맞추어 주네요~
앞에서 본 논에서 발견하여 관찰한 생물들인데요~ ㅎㅎ 그냥 지나쳐만 왔던 논에 이렇게 많고 다양한 생물들이!!! 자연과 친하지 않은 저는.... 마냥 신기할 뿐입니다~~ "관찰" 은 먼저, 주변의 현상과 사물에 관심을 가지는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합니다. 특히 아이들이 어디서든지 쉽게 접할 수 있는 자연 속 생물은 그 어떤 것보다 훌륭한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있지요.
오감을 동원하여 눈에 보이지 않는 것까지 보고 드ㄷ고 느끼고 상상하려는 자세를 통해 그 대상이 가진 진정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지요.
<관찰은 나의 힘>에서 다양한 관찰방법을 글로 배웠다면 선생님의 '관찰 기록지'를 통해 기록지를 쓰는 방법도 직접 배워볼 수 있답니다.
혹시.. 관찰탐구대회가 있다는 거.. 알고 계셨나요? 저는 <관찰은 나의 힘>을 통해 처음 알았어요. 이 책에는 학교 현장에서 개최되는 자연관찰탐구 및 과학탐구대회 등.. 각종 탐구 대회를 준비하는 데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탐구 대회 보고서와 탐구 대회 발표 자료 등이 수록되어 있어요~!!!! 혹시 이런 대회에 관심이 있었던 아이라면 <관찰은 나의 힘> 을 꼭!!!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네요~~~ 정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동생 이레가 다니고 있는 자연유치원을 졸업한 엘리엇. 다른 또래 아이들에 비해 나무 이름이나 꽃 이름을 많이 알고, 흙이나 풀과 친해서 이 책을 꼭 읽게 해주고 싶었어요.
우리가 직접 관찰을 하러 당장 떠나볼 수는 없지만 일상에서의 관찰이 가능할 수 있도록 <관찰은 나의 힘>을 꼼꼼히 읽어보기로 했어요.
평상시, '관찰' 이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면 수동적으로 보는 것에 길들여진 사람과 능동적으로 관찰하는 것이 습관이 된 사람의 차이는 분명 있을 거라고 생각이 돼요. 보이지 않던 것을 보게 하고, 듣지 못했던 것을 듣게 하며 경험하지 못했던 것을 경험하게 해 주는 힘. '관찰'!!! <관찰은 나의 힘>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능동적인 관찰자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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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숲체험을 다니면서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어요. 관찰은 뭘까요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대상을 들여다 보는거에요. 숲체험을 다니면서 나무에는 뭐가 있는지, 땅 속에는 무엇이 있는지..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을 만한 대상도 자세히 한번씩 들여다 보게 되는거 같아 좋은거 같아요. 아이와 함께 다니면서 이건 뭐에요 이건 뭐에요 묻는데, 저도 처음 보는 곤충과 식물들을 볼때면 대답하는게 참 힘들어요. 숲체험을 하면서 관찰의 과정을 거치면 아이도 저도 평소에는 보지 못했던 생물들에게 눈이 가고, 작고 하찮게 여겼던 곤충도 다 의미있고, 제각각의 역할이 있다는걸 느끼는거 같아요
이런 관찰 습관이 일상 생활에서도 이어지면 어떨까요. 이런 관찰은 평소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듣고, 느낄 수 있게 해주기에 아이의 미래를 180도 바꿀수도 있다고 해요. 남들이 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생각의 밑바탕이 될수 있는 관찰. ![]()
이 책에서는 이런 관찰의 중요성을 이야기 하고, 올바른 관찰 습관을 가질수 있도록 도와줘요. 선생님은 관찰의 자세와 주의할 점등을 비롯해서 더 나은 관찰을 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네요. 그리고 책에 나오는 관찰 대상이 대부분 자연속 생물들이어서 숲체험을 하는데 더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책에 나오는 생물들을 본 후 자연에서 만나게 되면 더 반가운 일일테니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관찰은 눈으로 보는것이라 생각하죠. 눈에 보이는것이 전부일까요. 눈은 의외로 허점이 많은 기관이라 시각이라는 틀 안에 들어온 정보만을 받아들이기에 놓치는 것이 많아요. 뇌가 인식하는 과정에서 정보가 외곡되기에 손, 귀, 코, 발, 입등 신체의 모든 부위를 관찰 도구로 사용해야해요. 청각, 후각, 미각, 촉각등 온몸의 감각 기관을 동원해야 하는 것이 관찰이고, 이런 관찰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보이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돼요.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것까지 생각해 보는 습관도 길러줘야 해요. ![]() 또, 처음부터 관찰에 익숙해지기를 바라지 않고, 그에 따르는 연습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는 점도 중요한거 같아요. 시간과 기다림의 양에 비례해서 훨씬 더 깊고 풍성해질수 있다하니 기다림과 인내 속에서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도록 훈련해야겠어요. 이밖에도 관찰은 밤낮을 가리지 않고,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계획을 세워 관찰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고 말해요. 그리고 순간의 변화를 포착하는 관찰도 중요하지만, 서서히 나타나는 변화를 읽어내는 것도 무척 중요하고요.
책의 절반정도에는 이처럼 관찰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뤄요. 생물을 관찰하고 탐구하는 14가지의 방법이 들어있지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2번째 파트에서는 무엇을 어떻게 관찰할지에 대해 장소에 따라서 곤충을 나누어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죠. 들판에서 볼수 있는 친구들, 계곡에서 볼수 있는 친구들, 숲에서 볼수 있는 친구들등. 관찰 대상과 서식장소 발견가능 시간등 자세히 나누어서 관찰하는 내용들을 자세히 적어 두었어요 50가지 생물이 실려있는데, 앞부분에 나오는 관찰에 필요한 도구들 중 필요한 도구들을 적어두어서많은 도춤이 될거 같아요 부록편에 있는 관찰일지 양식은 지성사 블로그에 첨부되어 있다고 하니 숲체험을 다녀오고 한장씩 꼭 기록해 두는 습관을 기르려고요.
관찰하는 법을 알고 나니 아이도 저도, 조금 더 똑똑한 관찰자가 된 느낌이에요 관찰의 기본부터 실전까지 배울수 있는 관찰은 나의 힘. 관찰법을 배울수 있었던 좋은 책이었어요 |
![]() 큰 아이가 3학년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학년 입니다. 요즘 과학책은 신기하더군요. 관찰한 일지를 쓰게 되어있어요. 그래서 이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책 내용을 보면 01 관찰의 힘 02 무엇을 어떻게 관찰할까? 03 부록 이렇게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관찰이 한 챕터를 차지 할 정도로 비중이 크죠~?
그리고 관찰에 필요한 도구들이 나옵니다. 아주 여러가지 도구들이 있어요. 저희 집에 있는 관찰도구는 돋보기, 뜰체, 사육상자, 줄자, 온습도계, 필기도구, 시계 정도네요. 첫번째 관찰의 힘 챕터에서는 관찰은 어렵고 거창하지 않고 주의깊게 살펴보면 되는 것이라고 나옵니다. 아이들은 하지만 많이 어려워하죠. 매일매일 꾸준히 끈기있게 관찰하고 주의깊게 다른것과 무엇이 다른건지 살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해주죠. 관찰은 어려운것이 아니라 관심을 두면 되는 것이고 눈으로만 보는 것은 왜곡 될수 있어서 관찰도구들이 필요하고 아는 것 만큼만 보이니 관찰 대상에 대한 정보가 있어야 그 관찰 대상을 제대로 관찰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관찰이 얼마나 중요하고 필요한 것인가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너무 어린 아이들이 읽기에는 힘들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럴때는 부모님이라도 읽으시면서 내용을 짚어 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두번째 챕터 무엇을 어떻게 관찰할까? 에서는 주변에서 관찰할수 있는 대상이 나오고 그 대상에 대한 간략한 정보와 함께 어떤 포인트를 관찰해야 좋은지가 나온답니다. 동물 뿐만 아니라 은행, 빵에 대해서도 관찰 할 수 있는 포인트를 잡아주죠. 평소 아이들이 궁금할만한 내용들이 나오는데 예를 들면 솔방울을 왜 비를 맞으면 쪼그라들까? 입니다. 관찰을 어떤 포인트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을 제시해주는데 아쉬운 부분은 관찰을 한 내용을 책에 적을 수 있는 곳이 공간이 없다는것 입니다. ![]() 부록에는 관찰일지등도 나와서 관찰 시에 활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을 들고 산으로 들으로 아이들과 함께 가봐야 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