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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색칠 공부 엄청 좋아해요. 그동안 사다 나른 색칠공부 책만 해도 몇 한 박스는 될 걸요? 명화를 공부할 수 있는 색칠공부 책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죠. 색칠로 놀이를 하면서 명화를 공부한다고? 딱 이거다 싶었죠~~~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1편은 르누아르, 세잔, 쇠라 등의 그림이 실려 있어요.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 2편은 고흐, 클림트, 뭉크 등의 그림이 실려 있고요. 가격도 저렴해서 두 권 모두 질렀지요~~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주고, 인성과 감수성을 발달시키고요. 또 색칠이 관찰력과 집중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효과적인 명화 감상법이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 책에 실린 명화 모두 교과서에 실린 명화라니... 우리 아이들이 학교 가기 전에 이렇게 자연스럽게 미리 익혀둔다면 정말 좋겠지요?
차례 페이지예요. 무려 16점이나 실려 있네요. 제목이 모두 학교 다닐 때 들어본 익히 알고 있는 그림들이라 더 친근감이 가요.
오, 유명한 그림들이죠? 이렇게 왼쪽에는 그림 원화가, 오른 쪽에는 보고 따라서 색칠할 수 있는 색칠도판이 실려 있어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딱 맞는 그림 설명이 인상적입니다. 딸에게 읽어 주니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교과서에 실린 부분을 명시하고 있어요.
색칠할 때 유념하면 좋을 팁도 있고, 내가 색칠한 그림의 제목을 스스로 적어보고 느낀 점을 써 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책 말미에는 화가 소개도 있는데,,, 자화상으로 소개하고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아 아이들에게 화가라는 직업을 소개하고 명화를 그린 화가 이야기를 하는 데 엄청 유용했어요.
자, 이제 본격적으로 색칠 시작! 딸내미 열심히 색칠에 몰두합니다.
이제 결과물을 볼까요?
꽤 잘 색칠했죠? 그러더니 제목을 '채소 가게'라고 정하더라구요. 느낀 점은 '과일은 안 위험하고 칼은 위험해요'! 명화라는 선입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아이의 깨끗한 마음이 인상적입니다.
두 번째로 색칠한 건 고흐의 <자화상>이에요. 신나게 칠하더니 제목을 '유령'이라고 한 거예요. 그러더니 느낀 점으로는 '나는 이 사람이 제일 무서워요'! 그러고보니 정말 무섭게 느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라구요. 이렇게 명화를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으니 정말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요건 제가 한 번 해 본 것. 하하하. 옛날 생각 나네요.
명화 감상 아이들에게 좋은 건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렇게 색칠로 접근하니 정말 아이들에게 친근감 가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색칠로 하니까 아이가 명화를 더욱 자세히 보는 것 같아요. 글쎄 "엄마, 모나리자는 머리에 뭘 쓰고 있어요."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자세히 보니 글쎄 모나리자가 머리에 얇은 면사포 같은 걸 쓰고 있더라구요. 저도 미처 몰랐던 건데, 아이는 색칠을 하려고 자세히 보다가 발견했더라구요. 아무튼, 이 책 정말 대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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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 붐이 불었을 만큼 요즘 컬러링북은 그야말로 대세입니다. 저 역시도 아이와 함께 다양한 컬러링북을 체험해 보았는데요. 예쁜 캐릭터부터 시작해서 패턴, 꽃 그리고 인형놀이에 엽서까지 다양한 형태로 컬러링북이 출시되고 있어서 하나씩 하나씩 체험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에 선택한 컬리링북 주제는 "명화"입니다. 명화를 보여주는 그 의미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 없이 그저 명화가 좋다고 하니 보여주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책을 통해서 명화가 왜 좋은지 부터 알게 되었어요. 명화 감상을 통해서 아이들이 상상력과 창의력이 좋아진다는 점은 이미 여러 연구를 통해서 증명이 되었다고 하니 명화를 더 열심히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명화감성을 통해서 바른 인성과 바른 감수성을 발달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말이지요. 그런데 왜 색칠일까? 책에서는 명화색칠을 통해 아이들의 관찰력과 집중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부분이 핵심입니다. 몇 년 전 즈음 직소퍼즐이 유행하던당시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라는 작품을 1000피스로 직접 완성한 경험이 있습니다. 1000피스이기 때문에 이틀정도고 걸렸었는데요. 그때 완성을 하고 나니 그 그림이 남다르게 와닿더라구요. 다른 그림을 아무리 열심히 보고 제목을 외워봐도 시간이 지나면 잘 잊곤 하는데 이 그림만큼은 특별히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그경험덕분에 저절로 내 것이 되었던 듯합니다.
이렇게 색칠하면서 완성해나가는 작품 하나하나가 우리 아이에게도 같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더 선택이 쉬웠던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입니다.
이 책에서는 총 17편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쇠라, 르누아르, 마네, 세잔, 몬드리안 등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는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 아이와 가장 먼저 활용한 이 책이 1권이고 2권에서는 고흐, 클림트, 뭉크 편 3권에서는 마티스, 모딜리아니, 고갱편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책 본문에서는 작품을 실어놓고 제목과 작가, 그림 방법, 해당 연도, 나라 등과 함께 어느 교과와 연계가 되어있는지 까지 잘 설명이 되어 있고요. 오른쪽에 같은 그림을 그대로 색칠할 수 있도록 밑그림과 함께 나만의 제목, 느낀점을 적어보아요.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이 책에 실려있는 작품들의 작가에 대해서 나와있고 그들의 자화상이 함께 실려있어서 더불어 참고 하기도 정말 좋습니다. 처음에는 관심을 갖지 않더라도 그림을 색칠하다보면 작가에 대한 관심도 커질 거라 생각되요.
우리 아이가 먼저 색칠을 해 보고 난 후, 저도 다른 작품을 색칠해 보았는데요. 작품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방법으로 채색을 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피아노 치는 소녀>를 색칠하면서 지은 제목이 재미있어서 웃기도 하였답니다. 저는 컬러링 북을 항상 접할때마다 느끼지만, 어릴때 즐겨하던 색칠공부가 그냥 단순한 놀이가 아니었다는 것이 참 신기하더라구요. 요즘 아이들에게 놀이라는 것을 돌아보면 크게 다를 바가 없지만, 조금은 안타까운 장면들을 목격하곤 하는데요. 저 역시도 많이 반성해야 할 부분인 듯 합니다.
아이에게 건전하고 좋은 취미생활을 알려주고 싶고, 함께 즐기면서 우리 아이가 더 바르게 커나가길 바라는 마음이에요. 1권이 끝나면 2권, 3권도 활용해보아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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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가 늘 어렵기만 한 엄마는 익숙한 명화들은 있지만 작품의 이름은 잘 기억을 하지 못하네요. 아마도 명화는 어렵다는 기본 생각이 자꾸면 명화와의 거리를 두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은 명화를 조금더 친근하게 만나게 하기 위해 아이들과 그 명화들을 어떻게 보고 또 활용할 수 있을까 생각했었어요.
그러던 중 알게된 책이랍니다. 어린이집에 다니고 있는 아이는 요즘 색칠하는 것을 참 좋아해요. 스케치북 뒤어있는 그림도 색칠을 해 놓고 여기 저기 빈 그림만 있으면 색칠을 하며 놀고 있답니다.
그런 아이에게 이 책은 참 활용하기 좋더라구요.
색칠로 하는 명화공부는 여러권으로 구성되어있더라구요. 작가들을 나누어서 책을 구성하고 있어요. 우리 아이가 만난 책은 르누아르, 세잔, 쇠라 편이랍니다.
어른들은 물론 아이들에게도 익숙한 작품이 많아서 아이와 함께 보고 이야기 하기 좋아요.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를 통해 아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ㅂ았답니다. 이 사람들은 지금 무얼 보고 있을까? 지금은 어느 계절일까? 사람들은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 엄마와 딸은 어디를 가고 있을까?
아직은 명화에 대한 지식이 없는지라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네요.
작품의 아래에는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습니다.
왼편에는 명화가 오른쪽에는 색이 없는 명화 그림이 있어 자신만의 생각으로 명화를 다시 표현해 볼 수 있어요.
엄마가 미리 다른 책을 통해 작품에 대한 설명을 숙지해두고 함께 한다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뒷부분에는 작가들의 설명도 함께 있어서 이름만 알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작가에 대해 조금더 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네요.
멀고 어렵기만 한 명화가 아닌 재미있게 즐기는 명화로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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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 색칠로 하는 명화공부 1 - 르누아르, 세잔, 쇠라 편 초중고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이 수록된, 명화들 설명 뿐 아니라 더불어 색칠해 보기 활동을 함께 하니 아이들이 넘겨만 보는 책은 아니라서 특히 흥미롭다 싶어요. ![]() 쇠라 -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신인상주의 전 미술관에서 아이들이 보기도 했고, 텔레비전에서도 어린이프로그램에 종종 나오지만
이 그림은 '점묘법' 그 한 마디밖에 생각이 안나고 있었거든요. 명화에 대한 설명으로 프랑스 센 강 주변에 있는 섬인것을 알게 됩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미술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는 위치도 알려주네요. ![]() 초중고 교과서 속 명화이지만, 색칠 활동이 있어서 유아도 충분히 흥미로워할 수 있는 책 구성이죠. 한 동안은 정말 미술관에 가기 좋아하는 둘째아이였어서 이 그림을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따뜻한 햇볕의 기운을 상상해 보면서 편안한 마음으로 칠해 보세요" 친절한 가이드가 있네요. 내가 명화 제목도 정해보고 느낀 점도 이야기해볼 수 있어요. ![]() 마네 - 피리 부는 소년 미술관에서 멀찌기서 긴장하며 봤어야 하는 명화를 이렇게 활동 책으로 함께 하니 참 두근거린다 싶습니다. 소년이 부는 피리소리, 왠지 진중한 음악이 들리는 것 같죠. 활동으로는 검은 재킷과 빨간색 바지의 조화를 생각해서 칠해보라고 해요. 이렇게 관찰력을 자극해주네요. 전체로 보면서 소년이 있네!?하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조금 더 자세히 보는 눈을 일깨워줍니다. ![]() 몬드리안 - 빨강,파랑,노랑의 구성 첫째아이는 이 그림이 제일 좋데요. 아이 성격보면 그럴 수 밖에 없어요. 미술 참 좋아하는 둘째아이 생각하며 책을 받았지만, 첫째아이 취향 그림도 쏙 들어있습니다. 잘 모르던 세계인 예술이지만, 미술관 나들이 하며 스치듯 관람하는 명화들 정말 여러 기법들이 쓰이고 모티브 아이디어들도 참 다양하죠. 나도 그릴 수 있겠다! 설명에서 그렇게 시작하듯, 아이들도 나도 할 수 있어! 하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몬드리안은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대신 선과 면으로 사물의 본질을 파악하고자 시도했던 화가라 해요. 다음 페이지에 '브로드웨이 부기우기'도 그렇게 그려져있는데 제목을 보고 그림을 보니 웅가붕가 신나보이는 그림이었어요.
![]() 유아 어린이의 맘대로 그리기. 명화 제목도 참으로 맘대로. ![]() 책 속에 마네의 그림 몇 점들이 있는데 그 몇점 마네 그림들은 다들 좀 우울하다 싶네요. 그래서 인터넷도 찾아보게 되기도 하고요. 폴리 베르제르의 주점 속 종업원. 그림 뒤로 보이는 거울 속에서 한 남자가 뭐라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하는 것이었을까 궁금해지는군요. 이렇게, 아이와도 그림을 두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책이에요. ![]() 명화들 이야기가 끝나고, 자화상으로 소개하는 화가 이야기를 보면서 최종 정리를 해볼 수 있어 유용했어요. ![]() 또한 명화들이 실린 교과서 목록을 알려주니 학교에서 접하기 전에 미리 알게 된다는 안심을 더해봅니다 :D ![]()
명화 도판 + 색칠도판 + 명화 해설 + 작가소개 명화와 관련하여 깔끔한 설명으로 미술관에서 그림은 봤는데, 기억에 잘 남지 않고, 도록도 사지 않았다 보니 잡혀져 있지 않았던 이론. 이 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유익했더랍니다. 명화 보면서 스스로 그려도 보고, 화가 이야기도 정리되어 있어서 즐겁게 교양이 쌓이는 명화감상책이었어요. 정글짐북스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리뷰하였습니다 |
![]() ![]() ![]() ![]() ![]() 제가 그림을 좋아하는데 마침 이 책을 받게 되어서 너무너무 기쁘네요^^ 호호호 오랜만에 색칠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서 정말 기분이 좋아요 ^^ 아이한테 주고 싶지 않고 제가 그려보고 싶네요 ^^ 히히히 그래도 쉬운 그림은 아들한테 양보해야겠어요 ~~^^ 어릴때부터 미술을 하는 아이는 안목을 키운다고 예전부터 들었어요~~^^
37페이지에 16개 세계명화를 직접 그려보는 기회가 있을 줄 누가 알았겠어요 ^^ 호호호 앞으로 종종 그림 그리는 시간으로 삶의 휴식을 갖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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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이 높아지는 교과서 명화 색칠북 색칠로 하는 명화 공부1 르누아르.세잔.쇠라 편 김재운 글 그림 정글짐북스
직접 손으로 명화작품안을 색으로 채워나가며 작품을 감상할 수있는 책을 만났어요 퍼즐을 활용한 책은 큰아이랑 만나봤는데 색을 칠하며 작품 감상을 할 수 있는 책은 첨인거 같아요 교과서에 실린 명화 16점이 수록된 르누아르.세잔.쇠란편~!!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2권은 고흐.클림트.뭉크편 3권은 마티스.모딜리아니.고갱편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4편은 모네 마네 드가 그리고 5권은 김홍도.신윤복.신사임당편으로 우리나라 작품도 만나볼수 있어 구성이 좋더라구요 명화도판+색칠도판+명화해설+화가소개로 구성되어 명화작품에 대한 감상과 작품해설 그리고 자신만의 색깔을 입혀 명화작품을 감상하며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였다죠^^
우선 책을 펼쳐보면 얼른 색연필을 꺼내 색칠해보고 싶어져요 그 안을 채우며 익숙한 작품들 때로는 생소한 작품들을 만나며 그안에 담긴 이야기들을 들어보게 되는데요 명작작품을 이렇게 감상하는것도 넘 좋더라구요 관찰력과 집중력이 필요한 명화색칠이 가장 효과적인 명화감상법이란 이야기에 공감되더라구요 그냥 눈으로만 귀로만 해설을 듣고 넘기던 방식보다 한층 집중도 업~~되더라구요^^ 교과서속 엄선된 명화작품들이라 미리미리 교양을 쌓아나가기도 좋구요 ㅎㅎ 확실히 느끼지만 큰아이때도 자주 미술관 다니며 어렵게 느껴지는 명화작품들을 자연스레 접하는 부분들이 참 았는데요 어릴수록 상상력과 창의력이 높아지는 효과를 줄 수 있는게 바로 명화작품들이 아닌가해요^^ 자연스레 그림들과 친숙해지며 관찰하고 집중하며 또다른 명화감상법을 통해 색칠하는 과정말이죠^^
조르주 피에르 쇠라의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를 시작으로 피아노 치는 소녀/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서커스/ 폴리 베르제르의 주점등 총 16작품을 감상할 수 있구요 자화상으로 소개하는 화가 이야기도 참 알차고 흥미로웠어요^^ 어린친구들은 이런 부분들을 부모가 먼저 읽고 이야기나눠도 좋구요 초등생들은 스스로 깊이있는 지식을 쌓고 명화감상의 또다른 포인트를 접할 수 있어 좋구요
맘에 드는 작품들이 많았지만 그중 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작품을 칠해보고 싶어했어요 작품 해설과 작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색연필을 이용해 여백안을 채워나갔는데요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고 불리울만큼 아름답고 매력적 소녀의 모습이 그려져 있는데요 비슷한듯 자기만의 색깔로 담아내며 칠해봤어요
칠하는 팁이나 교과 연계 자신만의 명화제목과 느낀점도 짧게 적어볼 수있는 부분들도 있어 또다른 자신만의 작품을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해서 작품을 꾸며줘도 좋겠다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재료의 다양성과 표현의 다양성으로 명화작품의 변신을 꾀해보는것도 독특할 듯했다죠^^
올만에 집중하며 아이도 명화속에 빠져들었어요^^ 아이들만다 표현방식 생각하는 방식이 다르니 그림표현이 다양해지겠죠 그렇게 하나둘 채워나가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명화책이 완성되어 갈꺼같아요^^ 그런 즐거움도 놓치지말고 만나면 좋을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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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성장하고 커가는 지금~ 점점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 많아지는 것이 엄마인것같아요~ 이번에 우리 뚱이에게 보여준 책은요 이번에 색칠로 하는 명화공부 1 정글짐북스
다양한 명화에 대한 지식을 높여주고~ 감수성을 키워주는것에는 명화 감상이 정말 좋죠? 그냥 단편적인 1차 활동보다는~~ 다각도 활동을 할수 있는 색칠놀이~~어떤가요??
이번에 만난 책은 르누아르, 세잔, 쇠라,, 몬드리안 편으로~ 그들의 작품 내용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쇠라의 대표작 그랑드 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자주 등장하는 그림속 풍경~ 이런 생활이 우리 생활이길 바라는 맘이 가득한~ 따사로운 햇살에~~양산든 사람들~ 모두 평화로운 모습~어쩌면 제가 꿈꾸는 삶이 아닐까 싶어요~~^^
작품 설명을 하고 나서~~ 같이 작품을 그려보는 시간~ 그래도 작가가 투영되기도 하고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할 그림그릴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작품 설명을 하고 나서~~ 같이 작품을 그려보는 시간~ 그래도 작가가 투영되기도 하고 새로운 작품으로 탄생할 그림그릴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총 16편의 작품을 만나볼수 있답니다 그중에서 우리 뚱이의 초기작품으로 선정~
그리고 마지막 자화상으로 그들의 작품만 감상하는 것이 아니라 작가를 직접 알아보는 시간도 있답니다~~^^
우리 뚱이 세가지 중에서 크레용을 선택하네요~~
그림을 그리면서 같이 그리지 않고~ 창작을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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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다른 그림으로 탄생했네요~~ㅋㅋ 제목도 알록달록~~ 아직은 틀에 박힌 작품보다는 창작을 찾아 떠나는 자유로운 영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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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맘에 드는지~~ 스스로 만족하는 표정~~
방학이라서 심심하다고 하는 우리 뚱이에게 명화와 함께하는 색칠놀이~~어떤가요? 아이에게 지루한 시간은 허락되지 않는 6살~~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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