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비 작가님의 네오카툰 출판사에서 나온 '[도서] 이상하고 아름다운 8' 리뷰입니다.
도깨비 나라에 신부로서 떨어져 원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청원은 은요에게 공격당해 심한 부상을 입습니다. 그런 청원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도깨비 신부가 가진 힘뿐, 그래서 반지를 기억의 샘으로 가져가자 청원과의 과거가 펼쳐지는 이야기였어요. 이번 권은 긴 세월과 과거와 회한이 가득한 이야기라 유독 마음이 아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