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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생각하면 등에 닭살이 돋는 이유는 어째서일까? 그건 목적이 일치한 첫 번째 영단어사전이었기 때문이다. 900개의 단어를 암기한다는 이 여행... 고작 수십 일 사이었지만, 마음이 통한 책이었기 때문이다. 카쿄인 노리아키는 워드마스터 중등 고난도를 보고 생각한다. "이 책을 옛날처럼 누구에게도 들키지 않게 해주겠어. 그래, 영단어의 뜻을 밝혀내 모두 암기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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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용 교재를 사용중입니다. 문제를 출제할수 있는데 CD가 공급되는데, 기존에 출판사나 온라인 사이트에서 제시해주는 일률적인 스타일이 아니라 같은 단원이라도 문제를 다양하게 바꿔 가며 출제가 가능합니다. 반복학습 시키기 좋은것 같습니다. 내용도 단어과 관련된 유사어, 반의어, 그리고 예문이 있어서 학습에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여기에 지루하지 않게 일러스트도 나름 세련되고, 하루 구성 마감에 학습자가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해 볼 수 있는 장도 있어서, 다양한 방식으로 암기를 접근할 수 있는 단어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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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중3 올라가는 아들이 사춘기가 끝나가는지 조금씩 공부에 관심을 보입니다. 원래 못하는 아이는 아니었지만 시험기간 외에는 별로 공부에 관심을 보이지 않았습니다.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늘 투덜거리더군요.
그런데 중2 겨울방학 때부터 자신의 인생에 대해 고민하는 것 같더라구요. 스스로 뭔가 계획을 세우고 공부를 하기 시작해요. 하루에 영어 단어 50개씩 외우겠다는 목표를 세우더니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아들에게 따로 영어 단어를 외우게 하지는 않았습니다. 학원도 안 보냈고요. 그냥 집에서 재미있는 영어동화책 듣고 놀았습니다. 그랬더니 아들 말로는 다른 건 친구들에 비해 떨어진다는 생각이 안 드는데 영어 단어를 더 외워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 권의 영어 단어책을 구입했는데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네요. 스스로 공부하기로 마음먹은 아들이 마음에 든다고 했으니 짜임이나 구성이 좋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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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마스터 중등에서 학습한 내용으로 구성된 액티비티를 통해 자신의 선행학습 정도를 파악할 수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