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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을 볼 수 있는 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을 볼 수 있는 책!" 내용보기
위인전으로 접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이야기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다양한 재주가 있는건 알았지만어떤 발명품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었는데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을 그림과함께 설명도 볼 수 있었고과거의 발명품이 지금의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서 사용되고 있는지 비교 하면서 볼 수 있어서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정재승 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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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전으로 접했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다양한 재주가 있는건 알았지만

어떤 발명품을 만들었는지 구체적으로 알지 못했었는데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을 그림과함께 설명도 볼 수 있었고

과거의 발명품이 지금의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서 사용되고 있는지

비교 하면서 볼 수 있어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정재승 박사님이 추천 해주었다고 하셔서 또 믿고 보게 되더라구요.

과학에 관심 많은 아이들이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았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차례에서만 봐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다양한 영역에

발명품을 만든걸 알 수 있었어요.


관련된 발명품도 만들 수 있게 설명이 되었었어답니다. 

 

지금까지 가장 훌륭한 사람 중 한 사람으로 평가 받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어떤 위대한 발명품을 남겼는지

알아가보는 이야기로 시작되더라구요.

 

 발명품을 알기전에 레오나르도의 흥미로운 일생을 알 수 있었어요.

레오나르도는 책을 한권도 내지 않았었지만

메모광으로 엄청 많은 글을 남겨두었다고 하더라구요.

왼손 잡이 였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메모를 거꾸로 쓰는걸로 유명한건 알고 있었네요.

(그래서 아이도 거꾸로 써서 자기가 쓴글을 알아보라고 해보기도 했었네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메모와 관련된 이야기와 다양한 메모들도

알려주더라구요. 

기술자

레오나르도에 관련된 이야기를 알려주며

기발하고 다양한 발명품을 볼 수 있었어요.

 

과거 500년전 발명품이 지금의 모습과 너무 비슷해서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도 신기해 하더라구요.

정말 대단한 위인이 아닌가... 책을 보는 내내 감탄을 하면서 봤었답니다

 

발명품을 보고 아이들도 무언가 만들어 보고 싶어하더라구요.

준비물 부터 만드는 방법이 있어서

아이들과 한번 만들어 봐도 좋겠다 싶더라구요

리뷰 총점 종이책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40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40" 내용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지은이: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그림:마르코 보나티출판사:삼성당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예술가, 발명가, 건축가, 조각가, 음악가, 해부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여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발명품 40가지와 이 발명품에 현대에서 어떻게 변하여 사용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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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지은이: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

그림:마르코 보나티

출판사:삼성당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명입니다.
그는 예술가, 발명가, 건축가, 조각가, 음악가, 해부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겼습니다.
여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발명품 40가지와 이 발명품에 현대에서 어떻게 변하여 사용되고 있는지를 비교하며 알아봅니다.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레오나르도의 코드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건축가 레오나르도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인체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예술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신비
작별의 시간
어휘
찾아보기  
총144쪽으로 구성되어졌어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직업

화가,조각가,발명가,건축가,과학자,음악가,공학자,문학가,해부학자,천문학자
식물학자,역사가,지리학자,도시계획가,집필가,기술자,요리사,수학자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말썽꾸러기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1452년 4월15일에 인치아노 지방의 공증인 세르 피에로의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사생아는 부모님이 결혼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것 이외에도

레오나르도가 아버지의 유산과 업적을 상속받지 못한다는 의미이기도 했어요

그림에 대한 재능을 보여주었고 그래서 그이 아버지는 피렌체에 있는 안드레아

델 베로키오의 수습생으로 만들기 위해 그를 공방으로 보냈어요

 

[?레오나르도는 어떤 인물을 그리고자 할 때 가장 먼저 대상의 성격과 본성을 고려했다.
즉, 그 사람이 귀족이냐 평민이냐, 활기찬가 진지한가, 고민이 많은가 행복한가, 젊은가 늙은가, 성격이 급한가 침착한가, 호의적이냐 악의적이냐와 같은 것들을 생각해보는 것이다.
그리고 이 것들에 대해 결심이 서면, 그는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많이 찾을 수 있는 장소로 가서 그들의 얼굴, 행동, 옷, 움직임을 면밀히 관찰했다. 그리고 필요하다 싶은 것이 눈에 띄면 벨트춤에 항상 차고 다녔던 작은 책을 꺼내
 펜으로 스케치를 했다. 이것을 아주 많이, 여러 번 반복하면 아주 많은 양의 스케치들을 모으게 되었고, 따라서 그가 그리고 싶어하는 사람에 대해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
다음에는 그 그림들을 정교하게 그리는 데 집중하면 되었고, 그렇게 함으로써 경이로운 성공을 해내고 마는 것이었다.
-네이버 지식-]

 

레오나르도의 코드

 

 

레오나르도의 코드 (카이사르이 암호표)를 이용하여 암호문제를 내고 맞추는 추리게임을 아이와 함께 해보았어요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아직도 작동 중인 유명한 회전 다리는이탈리아 타란토 지방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부산 영동대교가  수직으로 들어올리는 방식의 다리예요

 

이외에도 ,<운하의 수문,움직이는 수문><말뚝 박는 기계, 천공기>

<권양기,현대이 권양기><준설선,굴착기 준설선><회전식 기중기,타워트레인>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르네상스는 폭력의 시대이기도 합니다.

유럽에서는 끊임없이 전쟁하고 있었고,이탈리아에서도 거이 모든 도시가

다른 도시와 싸웠어요

레오나르도는 전쟁을 증오했는데 그이 메오에서 전쟁을 "끔찍한 광기"라고 불렀고,베니스에서 최초의 잠수함을 발명했을 때 그는 숨기기로 하는데

그것이 무기가 되면 굉장히 위험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에요.

전쟁을 싫어했지만 다양한 무기를 발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덮개전차,탱크><거대한 석궁,열차 포><총각달린 고속 선박,어뢰정>

<포탄,총알,포탄><연발 대포,회전포탑>

 

건축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도시 사람이었어요

그는 거의 모든 삶을 궁정과 성에서 보냈으며,그가 거기에 있는 동안에 그곳

일부를 설계했지요.

특히 건축가 레오나르도의 특징은 그의 설계에서 물과 관련된 많은 기계를

도입하고 활용하는데 탁월한 기술이 있었어요

또한 그가 발명한 건물들은 그 시대에 첨단 기술들이 포함되어있었지요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드도

한동안 아이들과 어른들 사이에 유행하던 스피너의 안에도 볼 베어링이 들어있내요

그 이외의 발명품 <웜기어(무한나사)-회전 운동의 방향을 바꾸는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 중 하나><모터 운동 변환 시스템-자동차를 작동시키는 내연 기관에서 시스템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풍속계-1450년에 레온 바티ㅡ타 알베르티가발명한 장치로 레오나르도가 완성했습니다(바람이 방향을 아는것)>

<수력 톱,산업용 제재소-나무를 가공하는 산업 분야>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레오나르도는 공연하는 극장 내부에서 무거운 무대 장치들을 옮기기 위해

"스프링 수레"를 발명하 것으로 보입니다.

이 편리한 수레는 전쟁에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이 수레는 지금 보아도 차와 비슷함 모습을 갖추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계라고 하면 자동차가 떠오을 정도로 자동차는 매우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이탈리아어로 자동차와 기계는 동믐어이다.]

그 이외의 발명품

<자전거><동력 이동 시스템,차동기어>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다른 사람들처럼 물 위를 여행하는 것에 만족할 수 없었어요

그는 약 400년 전 쥘 베른의 소설"해저 2만리"에 나올 것이라 예상하면서

해저탐험을 상상한 첫 번째 사람입니다.

노동자들이 일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찾는 데 힘썼습니다.

그 일을 물속에서 해야 한다면 어떨까요? 노동자들이 입을 잠수복을 만들어야

합니다.

 

레오나르도가 고안한 것과 믿을 수 없을 만큼 비슷합니다.

가장 다른 점은 잠수복이 압력을 이기기 위해 금속으로 만들어져서 매우

단단하고 두껍습니다. 마치 옷으로 만든 잠수정 같습니다.

그 이외의 발명품 <튜브,부표와 구명튜브><물위를 걷기 위한 장비,sup>

<외륜선,증기선><물위에 뜨는 작은 돔,잠수부와 산소통><잠수함>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가 비행에 도전했을 때 그는 결코 포기할 사람이 아니었어요!

그의 삶 대부분은 배행에 관한 여러 문제를 연구하고 이륙할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어요

오늘날의 비행기와 매우 비슷하여 의심할 여지 없이 현대적이고 완벽해 보였습니다.그러나 안타까베도 그의 비행기는 매우 무거워서 실제로 날 수 없었습니다.

레오나르도가 요즘 시대에 살았다면 더 멋진 비행기를 만들수있었겠죠

그 이외의 발명품<항공나사,헬리콥터><글라이더,헹글라이더><낙하산>

 

레오나르도와 인체

호기심이 많았던 레오나르도은 인간의 몸 자체를  연구했어요

어떻게 작용하는지, 몸속 기관은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질 수 없는지, 등등.

그는 먼저 뼈, 특히 두개골을 연구했어요. 그리고 내부 장기를 분석하기

시작했지요.

레오나르도는 직관적 판단을 하고 있었는데,그는 모든 장기를 여러 가지 다른

관섬에서 바라보기 시작했고,가각의 이미지들을 화살표로 연결해 설명했어요

이런식으로 자신도 모르게 그는 해부학 지도를 만들었어요

그것은 오늘날 의사들이 연구하는 데 사용하는 신체의 지도가 되었어요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실생활에 필요한 여러 단순한 물건들이 없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될까요?

볼펜은 자동차처럼 놀랍게 하는 발명품은 아니지만,볼펜이 없다면 아마 펜과 잉크,얼룩을 닦을 수 있는 수건을 갖고 학교에 가야 할 겁니다.

요하네스 구텐베르크의 이동식 인쇄기(180권의 성경책을 찍는데 3년이나 걸렸어요)보다 더 빠른 인쇄 방법을 발명해 내게 되었습니다.

책을 보며 집에있는 프린터를 자세히 살펴보았어요

그  이외의 발명품<기계 방직기,섬유 산업용방직기><자동 부싯돌,라이터>

<계산기><평행 추 팬,선풍기>

 

예술가 레오나르도

                                              <모나리자>

 

                                      <흰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

-1490년 에 그린 "일모로"라는 별명을 지닌 루도비코 스포르차의 젊은 애인

체칠리아 갈레라니의 초상화에요.

그 여인이 품에 안고 있는 흰 담비는 루도비코를 의미하기도 해요

나폴리 국왕으로부터 수여 받은 기사 작휘의 상징인 흰 담비였기 때문이에요

이 아름다운 그림이 예술의 역사를 나타내는 많은 이유 중 하나는 여성의

위치가 다르게 그려졌기 때문이에요

르네상스 시대의 초상화에서 모델의 몸은 보통 4분의 3정도 틀고 있는데 다시 말해 한쪽으로 살짝 돌아간 자세였어요.그러나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이중

회전을 하고 있었어요. 체칠리아의 몸은 왼쪽으로 돌아있었지만,머리는 오른쪽을 향해서,마치 방금 누군가 방에 들어온 듯한 모습이었어요.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최후의 만찬>

-밀라노의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찌에 수녀원 벽위에 그려진 거의 5x9m정도의

그림이에요 . 예수가 죽기 전에 그이 사도들과 함께 한 유명한 최후의 만찬을 상징해요. 그 그림은 혁명적이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수도원'을 묘사한 그림이 유행했고 전통적으로 정적이고 엄숙한 느낌을 중시했어요

그런데 레오나르도의 그림은 사도들이 말을 하는 동안 그들 중 한 명이 배신을 준비한다는 소식에 혼란스러운듯한 대단히 격정적인 장면을 그렸어요

그러나 안타깝게도 그의 스타일로 그림을 그리기 위해 레오나르도는 일반적인

프레스코화의 기술을 사용하지 않았어요 대신 ,그는 자신이 발병한 물감을 사용했는데,이 물감은 불완전했기 때문에 습기로 인해 매우 빠르게 손상되기

시작했어요.

작업이 끝난 지 몇 년 후, 그림은 매우  심하게 훼손되어 거의 알아볼 수 없었어요! 이 예술작품을 이전처럼 화려하게 되돌려 놓을 수 있었던 것은 복원 기술이

발달한 현대 시대에 와서야 비로소 가능했어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젊은 레오나르돠 페렌체 궁정을 떠나 미라노로 이사를 결정했을 때, 그는

먼저 루도비코 일모로의 음악가로서 작업을 선택했어요

레오나르도는 그 시대에 스타였고,음악가들이 그러하듯이 무대장치에도 큰 중요성을 부여했어요. 르네상스 시대에는 아직 영화가 발명도지 않았지만,

특수 효과는 콘서트나 연극 공연에서 사용되었어요.

리라 다 브라치오를 보더니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만들어온 기타를 가져와

책을 다시 읽었어요

그 외의 발명품<클라비 비올라,피아노><기계식 드럼,드럼머신>

 

레오나르도의 신비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역사상 가장 많이 연구된 사람 중 한 명입니다. 천재적이고 창의적인,그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 명이었고,인류의 발전을 수 세기 동안 예측할 수 있을 정도로 혁명적인 발명가였어요.하지만 그의 모습은 미스터리에 싸여 있어요.

레오나르도가 살아있는 동안 거꾸로 쓴 노트를 비롯한 그이 주변에서는

비밀스러운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어요.그래서 그는 신비로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처첨 보였어요

 

마지막장에는 어휘와 찾아보기가 있어요

 

 

 

이 책속에는 만들기 정보도 많이 있어서 아이들과 만들어보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되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제주도에  다빈치 과학 박물관이 있다고 하내요

제주도 서귀포시에 2011년 설립된 사설 박물관이다.
이탈리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물관과 제휴하여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설립한 레오나르도 다빈치(Leonardo da Vinci, 1452~1519)의 과학 박물관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다빈치가 남긴 과학 기술, 미술 분야의 업적을 알리고 상상력과 창의력이 넘치는 다빈치의 예술 세계 및 과학 기술 분야의 통합적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조성됐다.
전시관은 다빈치 소개관, 르네상스관, 자동차와 해양 문명관, 항공우주관, 로봇관, 전쟁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체 해부학 · 과학 · 수학 · 해부학 · 건축학 · 회화 · 토목학에 이르는 다빈치의 지식 세계에 대한 자료, 다빈치 노트 사본, 고화질 디지털 회화 자료 등 3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이탈리아 다빈치 박물관이 현대기술로 공식 재현한 군사 · 항공 분야의 다빈치 발명품 작동 모형을 영구 임대하여 전시하고 있다.
스프링 동력 자동차, 외륜선, 헬리콥터의 기원인 프로펠러, 글라이더, 이탈리아 병사 모습을 한 로봇, 거북이 등 모양의 탱크,수력 톱, 긴 막대용 크레인, 운동 기구, 미사일, 이중 선체 선박, 자전거, 인체해부도 등을 볼 수 있다.
일부 작품은 관람객이 직접 구동하며 체험할 수 있다.
다빈치의 아이디어와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체험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삼성당#추천도서#레오나르도다빈치#위대한발명품40#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j***0 201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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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삼성당]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삼성당]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정말 대단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는 인물~!!!그림도 잘 그리고~ 조각도 잘 하고~ 건축, 과학, 발명 등등등 너무나 다재다능한 인물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사실~~~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작품에 대해 얼핏 알 뿐!!!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무엇을~? 얼마나~? 다양하게~???깊이있게 알지는 못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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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정말 대단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는 인물~!!!


그림도 잘 그리고~ 조각도 잘 하고~

건축, 과학, 발명 등등등 너무나 다재다능한 인물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진 작품에 대해 얼핏 알 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무엇을~? 얼마나~? 다양하게~???

깊이있게 알지는 못했답니다. ^^;


허니에듀 밴드에서 위 책의 서평이벤트를 하길래

레오나르도라는 인물을 좀 더 의미있고

깊게 알 수 있을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신청했고~~

이 책이 저희집으로 오는 행운이 함께 했답니다 ^.~


생각보다 꽤 크고 두껍고 묵직한 책인데요~

사진상으로는..... 유난히 작아보이네요. ㅠㅠ

정사각에 가까운 판형은 대체로~??

실제보다 사진이 부족한 듯~!!! ㅎㅎㅎ




나름 이리저리 찍어봤지만~

역쉬나~ 사진으론 그 느낌이 부족합니다. ㅡ0ㅡ;;;

140페이지나 되는 책이라는 점!!! 감안하고 봐주세용~ ㅎㅎㅎ

 


전이 시작된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증-증-증-증-증-증-----증 손주쯤(?) 되는 레오의 모임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



그가 어떤 발명품들을 만들었는지???

그의 영향을 받은 현재의 물건들은 무엇이 있는지???

이 책에선~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을 다루고 있지만

그보다는~ 그의 아이디어와 창작물들에 대한 내용이 더~ 주를 이루고 있어요~ ^^


물론~

레오나르도라는 인물의 삶 이야기가 빠지는 건 아니예요~

정말 다재다능한 그 능력의 흔적(?)들에 깜놀~!!!

 


그러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인전이나 인물이야기 등을 생각하고 보셨다면

이 책의 전체 내용에서 그 비중이 좀 낮다는~~~ ^^;



차례를 보면 느껴지시겠지만~

레오나르도라는 인물, 자체보다는

그의 다양한 직업과 발명품에 대해 잘 알 수 있게끔 구성 되어 있어요~

발명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직업에 대한 정보도 덤~!!! ㅋㅋㅋ


그리고~~~

만들기 정보가 엄청 많아요~ ^0^




요즘~ 메이커~ 메이커~ 하는데요~

그런 방향으로 관심 많은 아이들은 꼭!!!

이 책을 챙겨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


아는 만큼 보이고 느끼고 만들 수 있으니까요~♡


책 중간에 "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라는 제목의 단락이 있는데~

다재다능한 레오나르도에게 딱!! 어울리는 호칭인 것 같아요~ ^^


가까운 미래에~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레오나르도 다 빈치라는 인물과 그의 발명품들은

참!! 좋은 롤모델이 되어 줄 수 있을 듯~♥



모광~ 레오나르도~!!!

단 한 권의 책도 출간하지 않았다는데~

그럼에도 우리가~ 지금 이렇게 그에 대해 알 수 있는 것은??

그가 남긴 수백 페이지에 달하는 메모와 그림, 프로젝트 덕분이랍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그 개인에 대한 메모는 거의 없어서

그에 대해 자세히 알 수는 없다는데요~???


그래서 더 특별한~

그만의 숨겨진 비밀 코드와 수수께끼!!!

"다빈치 코드"


우리 아이와 함께~

만의 코드 만들기도 재미있을 듯!!! ㅎㅎㅎ


그리고~

메모하는 습관의 중요성~!!

은근슬쩍 우리아이에게 어필하기~ ㅋㅋㅋ


가끔 어려운 용어, 명칭 등이 나오기도 하지만~

다양한 발명품과 작동원리, 현재 적용 방향 등등

친절한 설명과~

왜? 어떻게? 만들어 진 것인지 짐작할 수 있게끔 구성되어 있어서

140페이지 분량임에도 멈춤없이 쭉~~~

잘~ 보았습니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디자인 스케치와

현대의 디자인 스케치를 보면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발명한 40개의 발명품은

500년 전에 만들어 졌지만, 현대적이며 매우 과학적이다."


뒷표지에 적혀있는

이 문구에 격하게 공감을 표합니다~♡


https://blog.naver.com/love1998/221721125072

 

삼성당,레오나르도다빈치,위대한발명품40,추천도서,허니에듀서평단,허니에듀

l*****4 201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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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삼성당/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서평] 삼성당/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한 분야만 잘해도 천재 소리를 듣는데, 건축, 의학, 물리, 음악, 예술방면까지 다방면으로 천재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면 정말 우와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것같아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를 가능하게 한 천재였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과 그의 발명품들, 그리고 원리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소장하고 싶은 책을 읽어봤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
"[서평] 삼성당/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한 분야만 잘해도 천재 소리를 듣는데, 

건축, 의학, 물리, 음악, 예술방면까지 다방면으로 천재적으로 두각을 나타냈다면 정말 우와 라는 생각밖에 안드는 것같아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그야말로 멀티플레이어를 가능하게 한 천재였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삶과 그의 발명품들, 그리고 원리까지 친절하게 알려주는 

소장하고 싶은 책을 읽어봤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




/글 다비드 모로시노토, 크리스티안 힐



/그림 마르코 보나티



/삼성당




이 책은 8장이나 되는 도톰한 책이랍니다. 


레오라고 불리는 도전을 좋아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늘날까지도 천재로 인정받는 분 중 하나로

엔지니어는 물론 연극, 조각, 음악, 의학까지 섭렵하는 멀티플레이 발명가 였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한 책은 여느 위인전과는 달리 조금은 생소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이 책에서는 그의 (별볼일 없는)탄생과 그림과 음악을 좋아하는 어린시절,  

성장과정등을 친근하게 표현이 되어있어 어렵게만 생각했던 위인 중 한분이었는데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



140페이지가 되는 책인데 종이질이 굉장히 두꺼운 편이라 무게감도 있고, 엄청 두꺼운 편이랍니다. 

소장하기에도 좋은 책같아요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발명한 40개의 발명품들도 소개가 되는데 500년 전의 발명품임에도 정말 배울점이 많고 

어렵지 않게 나와있는 원리는 초등학생들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어른이 함께 도와주세요 만들기 코너도 있는데요 

다양한 실험과 직접 만들기들을 통해 원리가 더 잘 이해가 될것같아요 






소형 수로나 탄성자동차, 낙하산, 선풍기, 기계식 드럼 등 만들기는 5개를 따라 할 수 있고 

퀴즈같은 문제나 실험도 15개 정도 있어 도구가 있다면 직접 해볼 수 있어요 

그림들이 많아서 차근차근 읽기에도 좋고 맨 뒷장에 보면 찾아보기 가 있어서 찾아보기를 통해 궁금했던 발명품을 골라 읽을 수도 있네요 



맨 뒷장보면 찾아보기 옆에 어휘코너도 있는데요, 초등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단어에 대한 설명이 있답니다. 

단어라기보다 장치이름들인데요, 초등 저학년에서 고학년까지 물론 중학교 이상 친구들이 읽기에도 도움되는 내용이 많답니다. 

현재까지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명품들은 아직도 그대로 쓰이거나 기본 원리로 쓰이는데요 

멋진 발명품들 뿐만 아니라 발명품을 만들기까지의 도전 정신을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을것같아요 




e*******0 201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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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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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글 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그림 마르코 보나티/삼성당     위대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책의 표지에는 그가 만든듯한 느낌의 자동차를 타고 있는다빈치가 보인다.그가 그린 모나리자의 그림도 보이고그가 설계한 듯한 설계도도 보인다.이처럼 건축 과학 예술 등의 여러 다방면에 천재적인재능을 보인 이가 있을까 싶다. 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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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글 다비드 모로시노토.크리스티안 힐/그림 마르코 보나티/삼성당

 

 

 

 

 

위대한 천재 레오나르도 다 빈치!!

책의 표지에는 그가 만든듯한 느낌의 자동차를 타고 있는

다빈치가 보인다.

그가 그린 모나리자의 그림도 보이고

그가 설계한 듯한 설계도도 보인다.

이처럼 건축 과학 예술 등의 여러 다방면에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 이가 있을까 싶다.

 

도전이 시작되었다.

40개의 천재적인 발명품!

과거와 지금의 모습은?

 

 

 

이 책의 추천사는 정재승 박사님의 말씀이다.

정재승박사님은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과학콘서트'  '열두 발자국'

의 저자이며 우리 친구들이 좋아하는 과학자이시다.

어린시절 박사님의 우상이였던 레오나드로~~~

그가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장비와 탱크를 만들었다는

그리고 박사님처럼 왼손잡이였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내인생의 우상이 되었다는 박사님의 말씀~~~

우리들의 우상 레오나드로~~~

그로 인해 현재의 수많은 제품들이 레오나르도에 빚지고 있다는

말씀은 정말 공감백배이다.~~^^

 

 

 

 

이 책의 저자 다비드 모로시노토는 예우가네안 언덕에 있는 매력적인

작은 마을에서 자랐으며 오래전부터 산기슭에 집을 지어 살고 있다.

저널리스트이자 번역가 그리고 디지털 출판 전문가인 그는 수년간

비디오 게임 업계에서 일했다.

세계적인 스토리 텔링 기관인 'Book on a tree'의 회원이며

이탈리아 소설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가 설립한

'작가 협동조합'의 회원이다.

그는 또한 필명으로 다양한 이탈리아 출판사들과 함께 30편이 넘는

아동도서를 출판했고 일부는 12개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책 중 "유명한 워커&던 카탈로그"는 안데르센 상 12세 이상 부문에서

권위있는 상을 받았다. 다비드는 책읽고 여행하고 게임을 하고 바이크를 타며 항상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가 쓴 책으로 "비디오 게임"  "카펫의 사이버불리" 등이 있다.

 

 

 

이 책의 차례를 살펴보면

그가 남긴 위대한 발명품들이 담겨져있다.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레오나르도의 코드

 

제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제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제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제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제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제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제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제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또한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가 담겨져있다.

이 책을 읽고 과학발명품 만들기에 열정이 뿜어져 나올

친구들을 위해서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가 소개되어 지고 있다.

 

 

 

 

 

레오나르도는 1452년 4월 15일에 안치아노(토스카나주 빈치 근처에

있는 작은 동네) 지방의 공증인 세르 피에로의 사생아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그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교육을 하고자 결심했고

라틴어 가정교사를 불렀다.

하지만 라틴어는 결국 배우지 못했으며 말썽꾸러기 학생이어서

조금만 기회가 있으면 창밖으로 도망쳐 숲에서 놀거나 나무와 들풀을

감상하며 하루를 보내는 것을 더 좋아했다고 한다.

레오나르도는 그림에 대한 재능이 뛰어났다.

하지만 음악 뿐 아니라 화가, 조각가, 디자이너, 기술자, 연극 무대

디자이너, 각종 행사의 축제의 설계자로도의 재능을 보였다.

 

레오나드로는 책 한권도 출간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긴 글(메모)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

기계들의 스케치, 명언과 격언, 인체의 그림 등 개인적인 삶에 대해

적은 글을 거의 없었지만 그 이외의 각 분야에 아주 많은

메모가 남겨져있다.

 

 

이 책의 한장을 살펴보려 한다.

제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가장 위대한 발명품 중 하나인 자전거!

과연 뛰어난 레오나르도가 자전거도 발명했을까?

자전거의 디자인은 레오나르도의 가장 중요한 노트 메모인

'코디체 아틀란티코'의 복원 작업 중 밝혀졌다.

많은 학자들은 복원하는 사람들이 장난으로 집어넣은 그림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 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흑연 연필로 그려진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자전거의 발명이 재발명 되기까지 수세기

동안 잊혀있던 것도 이상하다는 것이다.

또 다른 이론은 자전거의 본래 디자인이 레오나르도가 아니라

그의 제자 중 한사람인 살라이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오늘날 환경을 헤치지 않는 가장 훌륭한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 자전거를 정말로 레오나르도가 발명한 것일까?

각각의 주장이 있지만 레오나르도 라면 발명했을 수도 있었을 듯 하다.

그는 동력이동 시스템과 차동기어 등의 생각하고

공연하는 극장 내부에서 무거운 무대 장치들을 옮기기 위해

스프링 수레를 발명했다.

이는 지금의 자동차와 비슷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이처럼 정말 레오나르도는 천재다!!!!

 

 

오늘날의 자동차가 없는 세상은 상상도 할 수 없는 발명품이다.

이 책은 이처럼 레오나르도의 발명품을 설명해주면서

그로 인한 오늘날의 발명품을 연계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이와 연관해서 친구들이 부모님과 함께 만들어 볼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4장에서는 탄성자동차 만들기!!!

간단한 준비물을 가지고 과학적 원리와 배우면서 만들어보는

아주 재미있고 중요한 시간~~~^^

우리 친구들이 모두 레오나르도가 된듯 한 느낌이 들듯하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어휘와 찾아보기도 있다.

이 책에서 나온 조금은 어렵다 싶은 단어에 대한 쉬운 설명이

함께 담아져 있다.

찾아보기를 통해서 이책에서 쉽게 본인이 찾고자 하는 것들을

찾아 볼 수 도 있다.

 

 

 

이렇게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의위대한 발명품 40개와 그로 인하여

현재의 제품으로 발전되어진 것들을 연계하여 설명하고 있다.

레오나르도가 만든 회전식 다리 움직이는 다리가 되었고,

말뚝 박는 기계는 천공기가 되었다.

레오나르도가 발명한 권양기는 현대의 장치와 역할이 정확하게

같은 권양기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회전식 기중기 또한 타워크레인으로 발전되었다

또한 선회 포는 현재의 기관총으로 덮개전차는 탱크로 발전하였으니

기가 막히고 눈이 동그래질 뿐이다.

 

 

 

이처럼 이책에서는 천재 레오나르도의 발명품 40개가 소개되어 져있으며

현재의 제품으로 발전되어져 있음을 알 수 있다.

과학에 관심많은 친구들~ 과학과 친하지 않지만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

레오나르도를 더 알고 싶은 친구들~

이번 겨울 방학에 레오나르도가 되어서 무엇인가를 발명해 보고

싶은 친구들~ 모두모두 강추한다~~~~^^

 

 

 

이 책은 허니에듀와 출판사로부터 무상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레오나르도다빈치의위대한발명품40  #삼성당  #허니에듀서평단  #허니에듀

YES마니아 : 골드 p******9 2019.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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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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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도전이 시작되었다.*40개의 천재적인 발명품!*과거와 지금의 모습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삼성당에서 출간한 144쪽에 달하는 이 책은 평생에 걸쳐 그가 만든 발명품들의 컬렉션 화보집이자 마치 그만의 시크릿 포트폴리오를 몰래 들춰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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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도전이 시작되었다.

*40개의 천재적인 발명품!

*과거와 지금의 모습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삼성당에서 출간한 144쪽에 달하는 이 책은 평생에 걸쳐 그가 만든 발명품들의 컬렉션 화보집이자 마치 그만의 시크릿 포트폴리오를 몰래 들춰 보는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심혈을 기울인 구성이 돋보이는 책입니다. 이 책을 어떻게 소개해야 만족스러울까 한참을 고민해야 했는데 소장가치가 차고 넘치는 책인데도 불구하고 지면 안에 내가 읽은 느낌을 다 표현할 수가 없어서 마지막까지 고민하며 쓰는 중이랍니다^^;

추천사를 살펴 볼까요 

-정재승 (뇌를 연구하는 물리학자, [과학 콘서트], [열두 발자국]저자)

어린 시절,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나의 우상이었다. 그가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장비와 탱크를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리고 나처럼 왼손잡이였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 오늘날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 레오나르도에 크게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각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들이 존경하거나 닮고 싶은 롤모델을 삼았다고 하면 단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첫 번째로 거론되지 않을까 싶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키워드는 천재적, 창의적, 예술가, 과학자, 해부학자, 혁명적 발명가, 화가, 다빈치 코드, 최고의 인문학자…… 등 정말 상징적이고 대표적인 해시태그를 무척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500년이 지난 오늘날 그를 거론하지 않을 수 없으니 향후 500년 동안에도 그러할테지요 

* 레오나르도의 히스토리

독서광이었던 그는 공증인 세르 피에로와 중동에서 온 노예 카타리나라는 여인 사이에서 태어난 사생아였는데 그의 출생의 비밀이 그에게 아시아에 대한 로망과 상상력을 불어 넣어줬고, 전쟁과 르네상스의 과도기를 지나면서 노동자들의 삶을 고민하는 철학적, 사회문화적 사색이 융합되어 그만의 독특한 사고방식을 만들어 냈고, 이러한 배경이 그의 섬세한 재능과 실력을 천재성으로 드러내지 않았나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우리는 어느 한 단면만으로 그를 설명하고 해석하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그에 관해서라면 두고두고 그의 과업을 연구해야 할 겁니다.

 


 

 

이 책의 저자와 역자를 살펴볼까요 

 

저자 : 다비드 모로시노토

에우가네안 언덕에 있는 매력적인 작은 마을에서 자랐으며, 오래 전부터 산기슭에 집을 지어 살고 있다. 저널리스트이자 번역가 그리고 디지털 출판 전문가인 그는 수년간 비디오 게임 업계에서 일했다. 세계적인 스토리텔링 기관인 ‘BOOK ON A TREE’의 회원이며 이탈리아 소설가 피에르도메니코 바칼라리오가 설립한 ‘작가 협동 조합’의 회원이다. 그는 또한 필명으로 다양한 이탈리아 출판사들과 함께 30편이 넘는 아동 도서를 출판했고, 일부는 12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책 중 〈유명한 워커&던 카탈로그〉는 안데르센 상 12세 이상부분에서 권위 있는 상을 받았다. 다비드는 책 읽고, 여행하고, 게임을 하고, 바이크를 타며 항상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하는 것을 좋아한다. 그가 쓴 책으로 〈비디오 게임〉, 〈카펫의 사이버불리〉등이 있다.

저자 : 크리스티안 힐

그는 대학에서 항공 엔지니어를 전공하였다. 이후 게임, 컴퓨터, 사진 전문 잡지사 등에서 일해 왔다. 몇 년 전 그는 인생에서 정말 하고 싶은 것이 작가라는 것을 깨닫고 글을 쓰고 있지만 비행기와 기계에 대한 열정은 아직도 남아있다. BOOK ON A TREE’와 함께 15권의 아동도서를 출간했으며, 영화와 TV 시나리오 세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음악, 영화, 사진 등에 열정적이며, 무엇보다 책을 좋아한다. 밀라노에서 부인과 두 딸과 작은 강아지와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류젬마

볼로냐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수학. 주한이탈리아상공회의소 근무, 한국어-이탈리아어 통번역사, 사진가, 칼럼니스트, MBC ‘다큐스페셜’ 등 다수의 TV 방송 통역, 현지 코디네이터, 밀라노 엑스포에서 통역가로 활동. 번역 도서로는 《할 수 있어, 아브라카다브라》가 있다.

 


 

이 책의 저자 다비드 모로시노트와 크리스티안 힐, 두 사람의 케미가 환상입니다. 공통적인 코드는 게임과 상상과 창의적인 일에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각자의 전공이었던 IT업계와 엔지니어의 시너지 효과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에서 발휘된 것 같아요.

 

 

이 책의 특징은 500년 전후를 아우르는 레오나르도의 완성도 높은 발명품의 비교 그림과 이러한 발명품이 고안되기까지 그가 고민했을 당시의 역사적 배경 설명이 잘 드러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 책 내용 소개를 할까 합니다. 약간의 스토리 짜임이 있는데 레오는 어느 한 젊은 엔지니어의 모임에 참석해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 사람인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자신의 증~~삼촌 할아버지라 밝혀지고 그는 자신의 조상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과소평가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의 위대한 업적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됩니다.

 

 

도전이 시작된다

그의 업적은 1~8장에 이릅니다.

 

1 기술자 레오나르도 /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 건축가 레오나르도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 여행가 레오나르도 / 4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5 물속의 레오나르도 /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 레오나르도와 인체

7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 예술가 레오나르도 *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8 록스타 레오나르도

 분야만 보아도 레오나르도의 영향이 끼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그의 사생활에 관해 전혀 알려진 게 없다는 건 정말 미스터리 하네요~.

 기술자 레오나르도의 배관 공학은 놀랍습니다.

르네상스 시대, 현대와 비교하자면 많은 것들이 부족한 시대였습니다. 그는 여행 중에도 늘 노동자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관찰하고 질문하고 귀를 기울입니다. 사람들의 더 나은 삶에 도움 주고자 고민이 시작되고 급기야 강에 배관을 설치하여 운하 시스템을 만듭니다.

르네상스 시대의 전쟁사는 세계사를 뒤흔들 정도였지요.

레오나르도는 수많은 참사를 목도하자 전쟁을 극도로 혐오했어요. 베니스에서 최초의 잠수함을 발명했음에도 발표하지 않아요. 하지만, 결국 그는 많은 군사 기계를 설계하게 되지만, 대부분 그 시대의 기술로는 실현 불가능한 것들이었어요. 그래서 현대에 들어와 더 빛을 발하게 된 것이지요.

레오나르도가 고안한 언발대포는 배 위에서 이동이 쉽고 회전판이 있어 여러 방향으로 발사할 수 있었으며 한 대포가 발사하는 동안 다른 대포를 재장전할 수도 있었지요. 그러나 실현불가능이었고 이것이 오늘날 회전포탑으로 둔갑하게 됩니다.

수많은 나사와 볼트를 응용한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고대 그리스인들이 이미 사용했지만, 지속적인 연구로 그만의 도구로 재탄생합니다. 너무나 멋진 윔기어(무한나사)의 회전 운동 방향을 전환시킨 아이디어는 단연코 최고의 최적화된 시스템이지 않을까요?

바퀴를 단 레오나르도가 자전거까지 발명했을지도 모른다는 것에는 논란이 있으나 그렇다고 아니라고 밝혀진 바도 없습니다. 오늘날 10억 인구의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한 자전거는 지구의 혁명적 과업이 아닐 수 없겠지요. 친환경적이고, 웰빙적이기까지……

레오나르도가 물속으로 갑니다.

레오나르도가 베네치아에 도착했을 당시 오스만 제국의 투르크인들과 전쟁이 한창이었습니다. 군사 프로젝트의 일환인 잠수함’……

레오나르도는 자신의 발명품의 파괴적 잠재성을 깨달아 비공개로 전환하지요.

이것을 바닷속 깊은 곳에서 살인을 저지르는 데에 사용할 인간의 나쁜 본성 때문에……

 레오나르도는 하늘로 비상합니다.

비행기와 흡사한 그의 창안은 당대의 기술력 부족으로 가볍고 견고한 날개를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 그의 밑그림은 동체가 대부분 배 모양인데 이는 초기 비행기들의 모형에 활용되기도 했지요. 지금의 비행기는 아주 대중적인 교통수단인데다가 우주까지 정복하고 있는 중인 것을 레오나르도가 알면 뭐라 말씀 하실지 상상이 갈까요 

 레오나르도의 생활 도구편은 더욱 경이롭습니다. ‘기계 방직기라고 들어봤을까요? 우리 아이는 생소해서 한참을 들여다 보고 실물 사진도 비교하면서 책을 읽었습니다. 실을 뽑아 천으로 만드는 방직과정을 기계 자동화 시스템으로 전환하려 했던 노력이 이미 500년 전 레오나르도의 머릿속에서 시작된 것이었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마지막 클로징 콜렉션은 록스타 레오나르도이지요.

음악에도 천재적 재능을 보였던 그가 완성한 클라비 비올라’. 어깨에 메고 연주하는 악기로 연주자는 건반을 눌러서 음을 선택해 연주해요. 그리고 소리의 강약과 음량을 조절할 수 있게 된 이 새로운 악기는 훗날 피아노의 형태로 변형됩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을 충분히 탐독했다면 진짜 즐거움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왜냐면, 이 책에서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처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원리 아래에 준비물만드는 방법까지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면 더욱 즐거운 체험의 현장이 될 거랍니다.

 

i******y 201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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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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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전이 시작되었다.* 40개의 천재적인 발명품* 과거와 지금의 모습은?     나는 늘 이 이름이 신기했다.레오나르도... 다... 빈치.그래서 이번엔 찾아보았다.엄청 깊은 뜻이 있는 건 아니었다.[빈치라는 지방 사람 레오나르도] 라는 뜻이란다.마치 부산 김서방. 전주 미선언니. 하는것처럼 말이다.이렇게 그냥 빈치 사람 레오나르도가 500년도 넘게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 도전이 시작되었다.

* 40개의 천재적인 발명품

* 과거와 지금의 모습은?

 

 

 

 


나는 늘 이 이름이 신기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래서 이번엔 찾아보았다.

엄청 깊은 뜻이 있는 건 아니었다.

[빈치라는 지방 사람 레오나르도] 라는 뜻이란다.

마치 부산 김서방. 전주 미선언니. 하는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그냥 빈치 사람 레오나르도가 500년도 넘게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하니 더 신기했다.

 

 

 


책은 생각보다 크고, 두껍고, 무거웠다.

그리고 이 책은 정재승 박사님이 추천사를 쓰셨다.

추천사 중 좋은 글귀가 있어 조금만 옮긴다.

[ 그가 물 위를 걸을 수 있는 장비와 탱크를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그리고 나처럼 왼손잡이였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나는 단번에 그를 '내 인생의 우상'이라 여기게 되었다.]

그야말로 인생의 찌릿한 순간이지 않았을까?

인생의 우상은 이렇게 참 별 것 아닌 것 같은데 특별한 순간에 생기나보다.

탱크를 만들었다고 해서, 왼손잡이라고 해서 누구나 우상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나 그런 사람을 우상으로 삼지 않을텐데 말이다.

 

 

 


이 책은 레오나르도의 삶에 대해 소개하고~

1장에서는 기술자인 레오나르도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전쟁에서 쓰일법한 발명품들에 대해 소개한다.

3장에서는 멀티플레이어. 그야말로 융합인재적인 면을 보여준다.

4장에서는 바퀴달린 여러 물건들을 소개한다.

지금까지 땅에서 쓰이는 것이었다면~~~

5장에서는 물 속의 발명품들을 소개한다.

6장에서는 하늘을 나는 스케치들을 볼 수 있다.

육, 해, 공을 다 만나보니 우리 생활에 쓰이는 발명품을 비교할 수 있는 건 7장이다.

마지막 8장에서는 예술,,, 그러니까 악기가 나온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레오나르도의 건축, 여행, 인체, 예술적인 면 등이 소개된다.

휴~~~

목차만 소개했는데 숨이 차는 건

이 책을 두고두고 봐야 한다는... ^^

한 번의 읽기로 절대 끝낼 수도 없고, 끝내서도 안된다는 건 안비밀~ ^^

 

 

 

 


레오나르도 암호~ ^^

너무나 반가워서 찰칵~!

학교 다닐 때 레오나르도 흉내낸다고 거울에 비춰서 썼던 기억이 난다.

참 어렵게 썼고, 읽는 건 더 어려웠다. ㅋㅋ

그 어려운 걸 왜 했을가 싶지만 그 대는 정말 재밌어서 깔깔 웃으면서 친구에게 편지를 전해주던 기억이 난다.

 

 

 


요 그림은 과학관에서 매번 몇십분씩 꼭 매달렸다가 오는 도르레가 있어서 골랐다.

보고 또 봐도 참 신기하다.

어떻게 짐을 덜어내지 않고 가볍게 들 수 있을가,.,.

물론 과학시간에 배워서 원리는 알지만~

알아도 신기한 물건일세~~ ^^;;;

 

 

 


표지 그림에 레오나르도 할아버니가 조수석에 싣고 달리는 이 것.

하늘을 나는 것이다.

예전에 <아스트로 보이>라는 애니메이션 영화에서 주인공이 막 날렸던 기억...은 왜 나는걸까?

그러고보면 500년을 넘어 600년까지도 이 발명품들은 연구되고, 응용될 것 같다.

그만큼 정말 대단한 발명품들~!

 

 

 


그 대단한 발명품이 우리 집에 여러 개 있다.

ㅋㅋㅋ

와인 오프너.

와인 상자에 꼭 들어 있는 이 것.

와인을 마실 때마다 레오나르도의 발명품을 사용하는 줄 알고는 있었나~!!!

그럼 오늘 밤에는 특별히 더 좋은 오프너를 사용해야겠다.

 

 

 

 


앞서도 썼지만 이 책은 한 번에 휘리릭 볼 책은 아니다.

그야말로 이리보고, 저리보고, 요리보고, 그리봐야 할 책이다.

조금 어려운 낱말들이 나올 대는 어휘를 찾아보고~

참고로 우리는 '웜기어'를 찾아봤다.

엄마도 모르는 이거.... 웜기어.

'기어 전동장치의 하나로 2축이 서로 직교하는 경우에 사용되는 기어.'

아... 읽어도 뭔 말인지 잘 모르겠다.

그래서 함께 만들어보기로....

헐~~

이걸 어찌 만드나... 라는 걱정은 잠시.

"엄마. 걱정마. 안 되면 안되는거구나 하고 다른 거 만들면 되니까."

두번째 헐~~

레오나르도의 도전정신과 아이들의 도전정신을 DOUBLE 로 배울 수 있었던 책이다.

#허니에듀 #레오나르도 #위대한발명품40 #다비드모로시노토 #크리스티안힐 #마르코보나티


 

c*******5 201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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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누구나 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직접 만들고 발명을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발명을 하려면 끈기가 있어야하고 계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있어야 하나 발명할까 말까 하는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하나도 아니고 엄청난 발명품은 물론 건축, 조각, 음악, 해부, 에술 등 다방면에서엄청난 영향력을 미친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명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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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



누구나 많은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직접 만들고 발명을 한다는 것은 참 힘든 일이다.


발명을 하려면 끈기가 있어야하고 계속적인 연구와 노력이 있어야 하나 발명할까 말까 하는데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하나도 아니고 엄청난 발명품은 물론 건축, 조각, 음악, 해부, 에술 등 다방면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 가장 위대한 인물 중 한명이라는 것.



이렇게 여러 분야에게 명성을 떨쳤으니 그의 업적은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어마어마하다는..

이런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발명한 발명품 40가지와 이 발명품이 현재 우리의 실상에 맞게

어떻게 변하여 사용되어지고 있는지 비교하며 알아보고자 한다.


* 레오나르도 다 빈치 : 이탈리아의 화가. 사람의 몸을 해부해 과학적으로 분석했고,

여기서 얻은 지식들을 수많은 인체 소묘와 회화로 표현했다.

음악, 화학, 천문학, 건축학 등 여러 방면에 걸쳐 다양한 연구를 한 인물.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화가, 조각가, 과학자이다.

어려서부터 수학, 음악, 회화 등에 특이한 재능을 나타내고,

자연에 대하여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1470년 경부터 피렌체에 거주하면서

조각가 겸 화가로서 유명한 베로키오에게 사사하여 원근법, 해부학 등을 배우고,

자연의 사실에 열중하였다.

예술활동으로는 '최후의 만찬' 등의 걸작이 있으며

1499년 프랑스 루이 12세의 밀라노 침입 뒤 피렌체에 귀환하여 '모나리자'를 그렸다.

그 뒤 다시 밀라노, 로마를 편력하여 예술, 과학 분야에 다각적인 업적을 남겼으며,

1516년에는 프랑스 왕 프랑수아 1세에게 초빙되어 죽을 때까지 프랑스에 머물렀다.

자연 과학 분야에도 큰 업적을 남겼는데,

그의 연구 분야는 수학, 천문, 물리, 식물, 해부, 기계, 지리, 토목 등 다방면에 이른다.

그는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남긴 천재, 전형적인 근대적 인간으로 일컬어진다.

그가 남긴 다양한 예술 작품과 사상, 이론들은 지금까지 남아 전해지고 있다.

이렇게 많은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을 살펴보자.

'젊은 엔지니어들의 모임 도전이 시작된다.'

젊은 엔지니어들의 모임에서의 이슈 역시 레오나르도 다 빈치였다.

레오라고 자신을 밝힌 엔지니어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자신의 증삼촌 할아버지 인 것같다며.

도전을 시작하자는 말과 함께 다 빈치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놀라움은 사라지지 않을 거예요" 라는 레오의 말씀!

맨처음 책에서는 레오나르도의 삶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가 언제 태어나고 어떤 환경에서 자라고 어떤 교육을 받았는지...

또 그의 부모는 레오나르도를 위해서 어던 희생을 하며 그를 키웠는지...

어린시절 레오나르도는 말썽꾸러기였다고 한다.

보통 말썽꾸러기들이 상상을 많이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이것저것 많은 일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다.

레오나르도 역시 그 시절 사고를 많이 치거나 개구진 행동을 많이 하는 아이였던 것같다.

하지만 그의 머리는 정말 비상했을 듯...

확가 수습생으로 들어간 레오나르도는 베로키오의 사사를 받으며 여러분야를 배웠지만

4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모든 것을 거의 완벽하게 할 수 있을 만큼의 실력을 발휘하자

스승인 베로키오가 자신의 공방을 떠나 레오나르도에게 공방을 열어보라는 제안도 받았다.

이게 바로 사자성어로 "청출어람" 스승보다 낫다고 해야하나?

역시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수천 장의 메모를 남겼다.

후세에 남기고자 했다기보다는 메모를 어마어마하게 했던 사람인 것같다.

사소한 것들까지...

그러다보니 이 메모들이 후세에 전해지게 되었고 그가 알려지게 된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왼손잡이여서 메모를 왼손으로 쓰디보니 글씨들이 모두 거꾸로 되어있다는 것.

이것을 우리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이 코드라고 부르는데

모든 것을 암호화했다.

즉, 누군가에게 자신의 메모(글)을 읽혀지는 것을 막으려고 한 것이 아닐까?

거꾸로 쓴 글, 마법 잉크, 카이사르의 암호표 등...

익히 우리가 들어보았던 이야기이다.

마법 잉크는 직접 실험을 해본 적도 있을 정도니까...

여기까지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관한 간단한? 소개였다면

기술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에 어떤 영향을 주었고

또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를 많이 활동되고있는 그의 발명품들을 몇 가지 살펴보도록 하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은 8장으로 나누어서 소개가 되고 있다.

제 1 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 제 2 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제 3 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 제 4 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제 5 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 제 6 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제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 제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각 장의 전체를 살펴볼 수는 없지만 우리가 현재 많이 활용하고 있는 것들만 써보려고 한다.

제 1 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 회전식 다리(움직이는 다리), 운하의 수문(움직이는 수문), 말뚝 박는 기계(천공기)

권양기(현대의 권양기), 준설선(굴착기 준설선), 회전식 기중기(타워크레인)



* 회전식 기중기 : 권양기에서 조금 더 발전된 기중기.

무거운 짐을 들 수 있는 권양기에서 조금 더 발전시켜서 높은 곳으로도 짐을 옯길 수 있도록 만든 것이 바로 기중기이다. 거기에 회전을 할 수 있도록 착안해낸 점.

레오나르도가 만든 회전식 기중기를 보면 어딘가 어설퍼 보이고 약해보이지만

분명 그 시대에는 엄청난 이슈가 되었을 것이고

또 유용한 곳에 쓰였을 것이다.

레오나르도의 회전식 기중기를 보고있으니 참 머리가 비상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더 많이 생겼다.

현대에 와서는 아파트나 큰 빌딩을 지을 때 사용하는 타워크레인.

사실 타워크레인이라는 것만 알고보기만했지

그것의 원조는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었을까에 대한 궁금증은 없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현대에 유용하게 쓰이는 모든 것들에 대해 관심을 더 가지게 된 것은 사실이다.

제 2 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 선회 포(기관총), 덮개전차(탱크), 거대한 석궁(열차 포)

충각달린 고속 선박(어뢰정), 포탄(총알, 포탄), 연발 대포(회전포탑)

여자들은 군대를 다녀오지 않았기에 전쟁에 쓰이는 무기라고는 총, 탱크 정도가 알고있는 전부다.

그러다보니 딱히 알고 있는 것이 없다.

그런데 책을 보다보니 어뢰정이 나오는게 아닌가.

우리나라가 어뢰때문에 마음 아파했던 일이 기억이 났다.



* 충각달린 고속 선박 : 강한 뱃머리로 범선을 부딪쳐 공격하는 것.

해상전쟁에서의 승리 방법은 적의 함선을 가라앉히는 것이다.

이렇듯 공격하기 위해 만들었던 충각달린 고속 선박이 현대에 와서는 어뢰정으로 발전되었다.

어뢰정은 작고 매우 빠르며 적함, 특히 큰 함선을 침몰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다.

침몰시키기 위해 충각이 필요하지 않는데 그건 그 배가 지닌 치명적인 비밀 무기 바로 '어뢰' 때문이라는 것.

아무리 충각이라는 강한 뱃머리가 있다고해도 선박 자체가 약해보이는데 공격을 했다는 것이 의아했다.

어뢰정은 우리가 알고있듯이 대단한 무기 중 하나인 것은 맞는 듯.

한편으로 생각하면 이러한 무기가 만들어지지 않았다면

요즘 전쟁에 나오는 신무기들이 개발되지 않았을 것 아닌가 하는 말도 안되는 생각도 해보았다.

* 건축가 레오나르도 : 르네상스 시대에는 군사적인 건물을 짓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그래서 산 정상에 요새를 세웠고 주변 타워와 동심원의 성벽은 왕이 살았던 중앙성을 방어했다.

다른 요새와는 다른 특별한 모영의 벽을 하고 있었고

성벽 꼭대기를 제거하고 각이 진 돌로 대체를 했고

가장 최신의 대포 공격도 쉽게 방어할 수 있고 총알도 튀어나가게 할 만큼 튼튼히게 지었다고 한다.

이런 부분을 봐도 레오나르도는 천재가 아닐 수 없다.

모양과 기능까지 생각하여 건축물을 짓는 것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

·

·

·

각 장 마지막 부분에는 레오나르도의 의외의 행보가 정리되어있기도 하고

또 무언가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설명이 되어있어서

재료만 갖추고 있다면 아이들도 충분히 만들어 볼 수 있다.

도대체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못하는게 무엇일까?

다빈치의 천재성을 말해주는 발명품도 있지만

그 발명품이 다빈치가 발명하기 전에 만들어져 있었지만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서 버려진 것이나 마찬가지였던 것도

다빈치의 아이디어를 거쳐서 멋진 발명품으로 탄생했고

그것들을 사람들이 사용하게 되었고 그 발명품이 현재에 쓰기 쉽도록 업그레이드 된 것들에 대한 감탄...

아무리 천재성을 갖고 태어난다해도

노력하지 않으면 그 천재성도 없어질 수 있고

천재성을 타고 나지 않아도 열심히 노력하고 연구하다보면

어느순간 잠재해있던 천재성을 발견할 수 도 있는 것이다.

예전에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다.

누구나 태어날 때는 천재성을 타고난다고..

그 천재성을 어떻게 개발하느냐에 따라 진정한 천재가 될 수도 있고

평범한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마지막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를 읽어보면

그는 기타리스트일 뿐 아니라 레퍼이기까지 했다니...

만약 지금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살아있다면

아이돌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지 않았을까하는웃긴 생각도 해보았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마지막 발명품으로 올라온 기계식 드럼.

울집 꼬맹이 한동안 드럼을 배워서인지 관심을 보였다.



* 기계식 드럼 : 레오나르도 시대에 북이라는 물건은 그저 단순한 것이 아닌

전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도구로 쓰였다.

병사들이 행진하는 발걸음을 맞추어 주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었고

그것을 보던 레오나르도는 북을 자동으로 연주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 혁신적인 발명을 해내었는데

그것이 바로 기계식 드럼이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르골 같은 것.

그 오르골이 현재 드럼 머신으로 랩을 하게나 테크노 같은 전자 음을 만들 때 사용되기도 한다.



마지막 부분에는 기계식 드럼 만들기가 잘 설명되어있다.

지금 당장 재료가 완벽하게 준비되지않아 만들어 볼 수 없지만

재료를 준비하는대로 만들어 볼 생각이다.

이런 만들기를 해봄으로서 더 나은 발명품이 나올 수도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이 책은 꼭 순서대로 읽지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내가 궁금해하는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기때문에 좋은 것같다.

또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이 읽기에는 어려운 용어들이 좀 있어서

어떻게 설명을 해주어야하나 하며 고민도 했지만

자세한 설명과 그림으로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이해만 빨리된다면 그리 어려운 것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 무언가를 만드는 걸 좋아하는 아이, 기계의 작동 원리 등을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책의 후미부분에는 어휘와 찾아보기 코너가 있어서

궁금하거나 원하는 내용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거 좋은 것같다.

자 우리 꼬맹이 발명가들도 멋진 발명품을 연구하고 싶지않을까?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발명품을 보며

중간중간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를 통해 창의적인 많은 생각들이 떠올랐을 것이다.

알아가는 즐거움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까지...

우리 친구들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 못지않은 멋진 과학자, 발명가가 될 수 있다는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고 자신의 생각을 메모해둠으로서 훗날 멋진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마음이 한가득 갖게되었다.

길을 가다가 무언가를 보면 어? 혹시 레오나르도가 발명한게 아닐까 하며

더 주의깊게 보고 관찰하는 시야가 길러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삼성당 #레오나르도다빈치 #발명품 #답드모로시노토 #크리스티안힐

#레오나르도다빈치의위대한발명품40



k********4 2019.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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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업적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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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삼성당   정재승 박사님이 이 책을 읽고 쓴 글을 보고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그는 이 책을 읽고나면 누구나 오늘날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레오나르도에 크게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했어요어떤 제품들이 레오나르도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거지? 궁금해하지 않을수가 없었네요아이들에게도 레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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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삼성당

 

 

 

정재승 박사님이 이 책을 읽고 쓴 글을 보고
이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어요
그는 이 책을 읽고나면 누구나 오늘날 우리 삶을 둘러싸고 있는 수많은 제품들이
레오나르도에 크게 빚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고 했어요
어떤 제품들이 레오나르도에게 빚을 지고 있다는거지? 궁금해하지 않을수가 없었네요
아이들에게도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어요

레오나르도는 세르 피에로의 사생아로 태어났어요
사생아로 태어났기 때문에 아버지의 유산과 업적을 상속받지 못하지만
아버지인 세르 피에로는 그에게 다른 아이들과 똑같이 교육을 하고자 결심했다고 하네요
하지만 레오나르도는 말썽꾸러기 학생이였고 오히려 그림에 재능을 보여주었대요
레오나르도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면서 명성이 쌓이기 시작했대요
하지만 그림을 끝까지 완성하지 않는 일이 잦았다고 하네요
레오나르도는 매우 창의적이고 여러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하는 일을 쉽게 지루해 했대요
그림 뿐만아니라 음악가로도 인정을 받았다고 해요
레오나르도는 화가, 조각가, 디자이너, 기술자, 연극 무대 디자이너, 각종 행사와 축제의 설계자가 되었고
그리고 유명한 예술작품 뿐만 아니라 많은 발명품을 남겼죠
정치전문가가 되어야만 하기도 했고, 프랑스로 가서는 해부학을 더 깊이 연구하기도 했어요
레오나르도는 정말 위대한 천재가 아닌가 싶었어요

 

 

 

 

 

 

레오나르도는 한 권의 책도 출간하지 않았지만 그가 남긴 글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하다고 해요
그의 글에서 무엇이 그를 흥미롭게 만들엇는지
거의 모든 내용이 적혀있다고 하네요
요즘 보고 있는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에서 살인마는 자신의 살인의 기록을 일기로 써서
다이어리에 남기는데 왼손으로 거울에 비쳐야만 보일 수 있도록 글을 썼어요
레오나르도가 그렇게 거꾸로 글을 썼다네요

이 책은 레오나르도의 업적을 하나하나 따라가보는 재미있는 여행이였어요
기술자 레오나르도를 따라가보니 레오나르도의 천재적 업적 중 하나인 배관 공학에 대해서 배우게 되었어요
레오나르도는 어떻게 하면 더 빨리 혹은 더 쉽게 일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아이디어와
발명품을 제안하여 노동자들을 도울 수 있는 기계를 발명했다고 하네요
레오나르도가 어떤 발명을 하였고 오늘날은 그런 발명이 얼만큼 발전되었는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었어요
레오나르도가 발명한걸 보면 정말 이 일을 하는 누군가가 좀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많은 생각을 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날에도 레오나르도가 만든 발명품과 비슷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천재라는 말은 정말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게 어울리는 말이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어요

 

 

 


이 책에는 레오나르도가 만들었던 40개의 발명품을 그림과 함께 자세하게 가르쳐주고
그 작동원리까지 설명해주었어요
사실 레오나르도 하면 떠오르는 것들이 몇개 없었는데 제가 미처 몰랐던 발명품들도 많더라고요
레오나르도가 많은 군사 기계를 설계했다는것을 알았을때 아이들은 놀랐어요
예술작품을 많이 남겼다고만 알고 있었는데 군사 기계가지 만들었다고 하니 놀랄 수 밖에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천재적이고 창의적인, 그는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예술가 중 한명이었고
인류의 발전을 수세기 동안 예측할 수 있을정도록 혁명적인 발명가였어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이렇게 위대한 사람인지 몰랐던 아이들은 더욱더 레오나르도에 대해 궁금해했어요

 

 

 

 

 

이 책은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잘 모르는 초등 아이들이
레오나르도의 다양한 업적에 대해서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였어요
보통 위인들은 한 두가지의 업적을 가지고 있거나 하나의 분야에서 최고였지만
레오나르도는 달랐어요
저 역시도 레오나르도의 수많은 발명품에 깜짝 놀랐네요
어떻게 이렇게 다양한 분야에서 다 놀라운 재능을 발휘할 수 있었을까? 궁금해지더라고요
저는 사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엄마가 어떻게 레오나르도를 키웠을까 궁금했는데
지금까지도 레오나르도의 사생활에 관한 이야기는 그저 추측만 하고 있을뿐이래요
가족에 대한 자세한 기록이 없고 레오나르도의 메모도 일기가 아니였다고 해요
레오나르도는 자신에 대한 기록은 거의 남겨놓지 않고 위대한 발명품들만 남기고 세상을 떠나버렸네요

아이들 역시 그런 레오나르도에 대해 알면 알수록 궁금해지는것은 당연하겠죠?
이 책은 한 번만 읽어서는 나오는 모든 내용을 다 기억할 수는 없을만큼 내용면에서도 충실했어요
저는 아이들이 몇번씩 책을 읽어가면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얼마나 존경받을만한 인물인지
그가 만들어낸 다양한 발명품과 업적이 얼마나 많은지 스스로 깨닫게 되길 바랐네요

 

 


 

 

o*****0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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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위대한 발명품 40" 내용보기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건축, 화가, 발명가, 해부학자, 수학자, 과학자 등 많은 수식어가 붙는 다빈치.올해는 다빈치 서거 500주년이라고 들었는데다빈치의 업적이 있는 책이 출판되었네요.다양한 업적이 있다는 것은 알고, 유명한 몇몇가지만 알고 있었는데책을 보니 정말 많은 업적이 있네요.---------------------------- 목차도전이 시작된다레오나르도의 삶레오나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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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건축, 화가, 발명가, 해부학자, 수학자, 과학자 등 많은 수식어가 붙는 다빈치.

올해는 다빈치 서거 500주년이라고 들었는데

다빈치의 업적이 있는 책이 출판되었네요.

다양한 업적이 있다는 것은 알고, 유명한 몇몇가지만 알고 있었는데

책을 보니 정말 많은 업적이 있네요.
----------------------------

목차

도전이 시작된다

레오나르도의 삶

레오나르도의 코드

1장
기술자 레오나르도
2장 레오나르도 전쟁에 가다
건축가 레오나르도
3장 멀티플레이어 레오나르도
여행가 레오나르도
4장 레오나르도 바퀴를 달다
5장 물속의 레오나르도
6장 하늘을 나는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인체
7장 레오나르도의 생활도구
예술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와 프레스코화
8장 록스타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의 신비
작별의 시간
어휘
찾아보기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하 업적과 이 결과물이 현대에는 어떻게 되어있는지 비교되어있어 아이들에게 단순한 책이 아닌 사전이 될 수 있는 책이네요. 중간중간 다양한 실험과 만들기도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독후활동으로 만들기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될 것 같네요.

마지막엔 어휘와 찾아보기가 있어 정리가 잘될 수 있어 좋네요.

초등 3학년 5학년 두 아이 모두 읽기 좋은 책이랍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내가 직접 만들어 보는 현악기" 만들어보자해서

아이들 하교 후 만들려고 준비중이랍니다.


e*****n 2019.11.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