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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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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맨 마지막 장이 펼쳐지더라고요.^^ 그래서 둘째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책인데요. 더군다나,, 큰애가 뱀띠여서.. 누나가 뱀때라고 요즘 연신 이야기 하는데 표지에 뱀이 나와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누나는 뱀띠, 나는 소띠~♩"하면서요~ 띠가 뭔지도 모르지만,,ㅎㅎ 동물이름도 그 덕분에 많이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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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맨 마지막 장이 펼쳐지더라고요.^^ 그래서 둘째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책인데요.

더군다나,, 큰애가 뱀띠여서.. 누나가 뱀때라고 요즘 연신 이야기 하는데

표지에 뱀이 나와서 더 좋아하더라고요.

"누나는 뱀띠, 나는 소띠~♩"하면서요~ 띠가 뭔지도 모르지만,,ㅎㅎ

동물이름도 그 덕분에 많이 알게되었는데요.

이 책에서도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덕분에 어제는 아이랑 색종이로 기린도 만들고,,나무도 만들고 하면서 하루를 보냈는데..(요즘 날씨가 넘 추워서..바깥활동은 못하니까..^^)

 

아이가 읽는 동화라 그런지 참 알록달록해요.

그리고 동물들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요.웃고 있는 표정이 많아서 더 좋네요.

그래서 읽고나면 왠지 행복해 지는듯 그런 기분이 들어요..

둘째아이에게 요즘 많이 읽어주는데요~

내용도 참 좋더라고요.

나만의 특별함이 있다는것을 아이에게 자연스레 알려주는 책이여서 아이에게 읽어주면서도 좋네요.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많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고,

동물 친구로 이야길 하지만

우리 아이에겐 어린이집 친구 이야길 하면서

아이들 이야길 통해서 여러 재능이 있다는 이야기도 자연스레 해주었네요.

 

 

특히, 맨마지막에 돼지 꼬리를 보면서

꼬리를 찾아보고 맞져보고 해요.

그리고 마지막 장을 펼쳐보면서 동물 이름도 이야기 하고,

알록달록한 책이 참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거의 베드타임북으로 읽어주는데

그럼 아이가 아는척 하고 이야기 하는거 보고 "이게 책 읽기의 힘이구나" 싶기도 하고,

너무 하루하루가 행복하답니다~

h********o 2012.1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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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을 인정하고 특별함을 찾는 귀엽고 재미난 책
"다름을 인정하고 특별함을 찾는 귀엽고 재미난 책" 내용보기
얼마전 새롭게 알게된 키즈 김영사... 성인을 위한 도서와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주니어 김영사 그리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키즈 김영사가 있더라구요. 엄마를 위해서도 형을 위해서도 좋은 책들이 많아 늘 아이들을 위한 도서가 있었으면 했는데 요렇게 엄마의 마음을 알고는 키즈 김영사 도서가 출간되었네요.     큼지막한 책이 아이의 시선을 잡고 그 위에 글려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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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새롭게 알게된 키즈 김영사...

성인을 위한 도서와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주니어 김영사 그리고 그보다 어린 아이들을 위한 키즈 김영사가 있더라구요.

엄마를 위해서도 형을 위해서도 좋은 책들이 많아 늘 아이들을 위한 도서가 있었으면 했는데

요렇게 엄마의 마음을 알고는 키즈 김영사 도서가 출간되었네요.

 

 

큼지막한 책이 아이의 시선을 잡고 그 위에 글려진 그림또한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네요.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거의 없지요.

우리 아이 또한 이 책을 보면서 동물들의 이름을 외치느라 바쁘더라구요.

"엄마 벌" "엄마 기린"

아이에게는 동물 친구 들이 주인공이라는 것만으로도 책에 대한 좋은 인상을 주는 것 같아요.

 

 

이 책속에는

벌, 기린, 얼룩말, 물고기, 뱀, 지렁이 등

많은 동물 친구들이 나옵니다.

 

이 친구들은 모두 멋진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귀여운 줄무늬 둥글넙적 점무늬

단순히 무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무늬에 의미를 더하는 듯한 글들이 참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같은 줄무늬도 벌의 줄무늬와 얼룩말의 줄무늬는 느낌이 다릅니다.

귀여운 줄무늬, 죽죽 줄무늬

같은 무늬라도 단어에 따라 느낌이 다른 것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는 점이 참 좋습니다.

 

 

 

 

마지막 페이지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팝업북~~

닫아보고 펼쳐보고 봐도봐도 재미있나봐요.

 

온방 가득 장난감을 늘어놓고 놀다가도 생각이 나면 들춰보는것을 보면 말이지요.

혼자 보면 보는 재미가 있고 엄마와 함께 읽으면 재미난 말놀이에 빠지게 되는 매력적인 책이예요.

 

 

 

 

단순히 동물친구들의 멋진 모습과 재미난 말놀이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자신의 특별함을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더욱 좋은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2.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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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 없잖아 - 팝업북의 매력에 푹 빠져 보아요!!
"너만 없잖아 - 팝업북의 매력에 푹 빠져 보아요!!" 내용보기
유아기 때는 아이들이 원색을 참 좋아하지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원색에 반응을 제일 먼저 보였었고 알록 달록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책들에 관심을 보였었는데 그래서 인지 이런 유아들이 보는 책들은 톡톡 튀는 색감이 눈에 띄는 책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키즈김영사에서 나온 <너만 없잖아!> 이 책도 이런 유아들의 습성을 고려해서 귀여운 동물들이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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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기 때는 아이들이 원색을 참 좋아하지요.. 우리 아이들을 생각해 보면 원색에 반응을 제일 먼저 보였었고 알록 달록한 그림들이 그려져 있는 책들에 관심을 보였었는데 그래서 인지 이런 유아들이 보는 책들은 톡톡 튀는 색감이 눈에 띄는 책들을 많이 볼수 있습니다..

키즈김영사에서 나온 <너만 없잖아!> 이 책도 이런 유아들의 습성을 고려해서 귀여운 동물들이 알록 달록 예쁘게 그려진 그런 그림책이에요..

이 맘때는 야채,동물 등의 사물들이 그려진 그림 카드를 많이 보여주게 되는데 이때 꼭 빠지지 않았던 동물들이 이 책에는 참 귀엽게 그려져 있어 유아들이 정말 좋아할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 지네요..

 

 

줄무늬,점무늬 누가 있을까?

붕붕 꿀벌은 귀여운 줄무늬,길쭉 길쭉 기린은 둥글넓적 점무늬. - p.6~7

으르렁 호랑이는 멋진 줄무늬를 가지고 있고 폴짝폴짝 개구리는 조그만 점무늬를 포르르 무당벌레는 콕콕 점무늬,쉬익쉬익 뱀은 으스스한 줄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또, 누가 있을까요?

살랑 살랑 물고기는 줄무늬도 가지고 있고 점무늬도 가지고 있어요..

멋쟁이 얼룩말과 꼬물꼬물 애벌레는 과연 어떤 무늬를 가지고 있을까요?

 

 

어? 그런데 토실토실 돼지는 무늬가 없어요.. 다른 친구들은 다 각기 예쁜 무늬들을 가지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쩜 좋아요? 가여운 토실토실 돼지는 친구들처럼 예쁜 무늬를 아쉽게도 가지고 있지 않으니 말이에요..

 

 

그런데 우리의 걱정과는 반대로 돼지는 너무나 쿨하네요.. 전혀 속상해 하지 않으니 말이지요..

그건 바로 바로 다른 친구들에게는 없는 돼지만 가지고 있는 아주 특별한 돌돌 말린 꼬리가 있기 때문이에요..

다른 친구들은 돼지처럼 돌돌 말린 아주 귀여운 꼬리는 없잖아요..

바로 돼지만 특별하게 가지고 있으니 돼지는 전혀 슬프지 않아요..

 

이 책은 유아들의 나이에 맞춰서 짧은 문장으로 유아들이 들으면 관심을 보이는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아서 아이들이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그런 책입니다..

이 맘때 유아들은 의성어와 의태어에 민감하게 반응을 하잖아요..

엄마들이 책을 읽어줄때도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이 들어있는 책들은 아이들이 눈을 반짝 반짝 하며 곧잘 따라서 하는것을 많이 볼수 있듯이 이 책 또한 그런 유아들의 습성을 잘 고려한 책 입니다..

간단하면서도 귀에 쏙쏙 들어오는 문장들과 톡톡 튀는 그림들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그런 책이 아닌가 싶어요..

남들과 다르지만 나만 가지고 있는 특별함은 곧 우리 아이들입니다..

비슷 비슷하게 생겼지만 각자 개성이 강한 우리들처럼 나 만이 가진 개성 만점의 나 인것 처럼 우리 아이들도 이 세상에서 하나 뿐인 엄마 아빠의 소중한 보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겠지요..

 

 

특히나 이 책을 좋아할수 밖에 없는 또 다른 반전인 이 책이 팝업북 이라는 것..

이맘때의 아이들은 무조건 만지면서 촉감을 느끼듯이 마지막 장에 반전이 숨겨져 있어요..

평범한 책인줄 알았는데 마지막 장에 돼지가 귀여운 꼬리가 있어 행복해 하는 것 처럼 이 책을 보는 아이들 또한 의외의 팝업북에 무척이나 반가울 그런 책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인것 같네요..

 

아이들의 까르르한 웃음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 그런 사랑스런 책 이네요..

우리 아이들도 자신이 특별하다고 느끼는 돼지처럼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그런 특별한 아이들도 자라줬음 좋겠네요..

 

 

 

 

 

 

<사진 본문에서 발췌>

b********2 2012.12.15.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자아가 생긴 유아들에게 읽혀줘요
"자아가 생긴 유아들에게 읽혀줘요" 내용보기
유아그림책을 보면 금세 입이 방그레져요. 글자 대신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아이는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들겠지요.   조카주려는 책이에요. 클수마스 선물로~~!!ㅎㅎ   유아들 집중력을 고려해 아주 짧은 책이지만 화려한 색감이 만들어내는 이책은 눈을 도저히 뗄수가 없답니다.   팝업북이라 더 맘에 드는 이책은 쫙~~하고 펼치면 한가득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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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그림책을 보면 금세 입이 방그레져요.

글자 대신 예쁜 그림을 들여다보면서

아이는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쳐들겠지요.

 

조카주려는 책이에요.

클수마스 선물로~~!!ㅎㅎ

 

유아들 집중력을 고려해 아주 짧은 책이지만

화려한 색감이 만들어내는 이책은 눈을 도저히 뗄수가 없답니다.

 

팝업북이라 더 맘에 드는 이책은

쫙~~하고 펼치면 한가득 상상을 더해줄듯해요.

 

 

나와 다른 친구들.

자신에 대해 느끼고 나와는 다른 누군가를

관심있게 지켜보기 시작하는 유아들에게
딱 읽혀줄 책이네요.

 

꿀벌에게 있는 줄무늬

길쭉길죽 기린에게 있는 점무늬

폴짝폴짝 개구리에게는 조그만 점무늬

이렇게 다 다른 모습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럼 돼지야!

너도 우리처럼 예쁜 무늬가 있니?

친구들이 자랑스런 모습으로 돼지를 바라보고 있지요.

 

다양한 의성어의 표현이 눈에 띄는 책이랍니다.

또, 또 누가 있지?

"책처럼 아이에게 누가 어떤 무늬를 가지고 있어?"

아이랑 이렇게 대화하며서 즐겁게 책읽기 하면서

그림을 그리고 동물들에 맞는 무늬를 그려넣어보게 하면 참 좋겠네요.



u*********3 2012.12.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