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세 다이치의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6권 리뷰입니다. 세계관이 점차 방대 해져 가네요 연합도 만들고 체력도 만들고 과연 주인공은 만만치 않은 세력 구축을 할 수 있을 것인지 검성까지 만나고... 죽으면 다시 돌아오는 힘으로 알아서 헤쳐 나갈 거 긴 하지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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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6권에서는 수차례의 루프 끝에 필요한 정보와 각오를 갖춘 스바루가 백경과의 전투를 준비합니다. 스바루는 백경의 정보를 바탕으로 크루쉬와 협상에 들어가고, 마광석 할양을 조건으로 아나스타시아 호신까지 끌어들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더불어, 선대 검성인 아내를 백경에게 잃었던 빌헬름은 백경을 처치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복수심에 불타오르고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주요 인물들의 기술이 소개되면서 전투의 전개 과정이 흥미롭게 그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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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5권 리뷰에 이은 6권 리뷰입니다. 아 진짜 거짓의 바람 안 불다가 부는 거 개웃기네요. 리제로는 인물 작화도 좋은데 배경도 디테일한 게 살아있어서 더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뭔가 나무 하나하나도 그린 느낌...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이북으로 볼 때는 보기에 좋아서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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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차례의 루프 끝에 백경과 마녀교 등 꼭 필요한 정보들과 각오를 갖게 된 스바루. 백경의 정보를 바탕으로 크루쉬와 협상에 들어갑니다. 거기에 마광석 할양을 조건으로 아나스타시아 호신까지 끌어들여 만반의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더불어 선대 검성인 아내를 백경에게 잃었던 빌헬름은 백경을 처치할 절호의 기회라고 생각해 복수심에 불타오르나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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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공략전의 이야기입니다 주인공이 어떻게든 시련을 이겨내고자 하는데 생각보다 여러가지 시련이 나와 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지고 있습니다. 다음권의 이야기와 소재 어떻게 될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의이야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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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06권입니다. 백경이랑 전투가 시작되는 권이네요. 가장 큰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겠죠. 이게 이번 3장의 메인스토리라 할 수 있을 테니까요. 일단은 소소하게 전투하는 걸로 시작하네요. 확, 한번에 승기를 잡는 느낌보다 인물들의 기술이 소개되는 느낌이 강합니다. 결국 이기긴 하겠지만, 그 전개 과정이 흥미롭네요. 어떨지 다음 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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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번의 사망귀환을 거치며 백경과 마녀교도들로부터 마을 주민들과 에밀리아를 구하려고 해봤지만 매번 실패한 스바루는 결국 지쳐 포기하고 도망치려 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곁에서 지탱해준 렘 덕분에 다시 일어서게 된 스바루. 결국 스바루는 다른 왕 후보자들과 교섭을 통해 백경과 마녀교를 칠 군과 자원을 확보합니다. 특히 백경의 출현 소식에 불타오르는 사람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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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겹게 크루쉬 공작을 설득해 백경 토벌의 연합군이 형성됩니다. 알람이 울리고, 스바루의 말을 맹신하는 렘의 준비했던 얼음마법으로 연합군의 기세가 점차 꺽여갈 무렵, 백경의 반격이 시작되는데요. 기억마져도
빌헬름마저 백경에게 먹혀버리고, 철어금니의 단장마저 스바루를 감싸고 쓰러져버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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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스바루와 크루쉬가 협력하는 협상 장면에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작품 내내 렘과 빌헬름이 조연. 소설에서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는데, 코믹스로 보니 스바루가 왜 렘에게 집착하는지 알겠네요. ^^ [고화질]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06권 라이트노벨에서 작가가 글을 잘 쓰냐 못 쓰냐가 확 띄는 건, 액션이나 심리묘사보다는 캐릭터상에서 주고받는 대사죠. 액션은 연출을 얼마나 잘 하느냐와 삽화가 크지만, 대화는 그런 거 없으니까요. 그리고 두 번 읽을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려면 대사를 잘 써야 하는데.. 이 책은 원작과 코믹스 모모두 중요한 부분에서 대사가 나쁘지 않아요. 논리적이라거나 연결이 깔끔하다거나 훌륭한 소리를 한다는 게 아니라. 재미있고 두 번 봐도 나쁘지 않았다는 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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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교가 에밀리아를 노리고 움직이기 시작했지만 그걸 막을 전력이 부족한 상황에 나츠키 스바루는 오랫동안 세계를 위협해온 마수 백경의 토벌을 계획하고 있는 크루쉬 진영에게 정확한 백경의 출현 시간과 장소를 알려주는 조건으로 대등한 관계의 동맹을 맺는 데 성공한다. 백경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인 병력이 총력을 기울였지만 나츠키 스바루도 예측하지 못한 변수가 생겨 모두가 위험에 빠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