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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 나온지 꽤 시간이 지나 나온 에이티식스 5권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제목에 끌려 구매했었는데 4권까지 단숨에 읽고 이 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나오는 라노벨중에는 감히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소 가벼운 분위기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재미가 없을 수도 있지만 조금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를 좋아하시거나 뚜렷한 주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책을 좋아하신다면 적극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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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은 대규모 작전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읽는 내내 긴장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전투 장면의 묘사가 뛰어나고 등장인물들의 각오와 신념도 잘 드러나 몰입감이 좋았습니다. 시리즈 특유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가 잘 살아 있어 만족스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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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에이티식스 5권 구매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접하게 되어 원작을 읽게 되었는데요. 라이트 노벨이라고 하면 다소 가볍고.. 편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는데 에이티식스는 집중하면서 볼 수 밖에 없는 그런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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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식스86 5권 리뷰입니다. 1권부터 4권까지 한호흡에 읽었는데 정말 몰입감이 엄청나네요. 저는 어둡고 피폐한 분위기를 좋아해서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런 분위기 좋아하신다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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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아사토 아사토 작가와 시라비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든 SF 밀리터리 라이트노벨입니다. 이 책은 86 -에이티식스- 시리즈의 5번째 책입니다. 신은 11살 때부터 무인기로 전장에 투입된 프로세서로서 살아남아야 했고, 많은 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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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 군인들이 젊은 나이에 비해 계급이 너무 높은 경향이 있다. 이는 백계종의 경우 기본 대위 이상에서부터 시작하며, 86들은 미친 소모율로 이미 소년병까지 징집되고 있는 판이기 때문. 역사적으로 사례가 없지는 않다. 나폴레옹 시기에는 입대한지 4년만에 준장을 단 장 란, 40세도 되기 전에 초고속 진급으로 원수를 단 칼 14세 요한, 인재가 부족했던 한국 전쟁에서는 30대의 한국군 대장이었던 백선엽 장군,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독일군과 미군에서도 몇몇 20대 후반 준장이나 소장들이 배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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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86 -에이티식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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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식스 연합왕국편을 통해 주인공에 대해 더 잘 이해할수 있게되었습니다. 주인공과 가치관이 다른인물을 등장시켜 에이티식스에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찾으러 오렴―― [레기온] 개발자 ‘제레네’로 추정되는 자가 신에게 남긴 말. 이에 신과 레나, 『제86기동타격군』 일동은 하얀 척후형이 목격되었다는 ‘로아 그레키아 연합왕국’으로 향하는데……. 그것은 생의 모욕일까, 죽음의 모독일까. 연합왕국의 전략은 [에이티식스]들조차도 전율할 만큼 상식에서 벗어났다……. 혹한의 숲속에 몸을 숨긴 적이, 바로 곁에 있는‘진짜 죽음’이, 그들을 희롱한다――. [연합왕국편] 돌입, 시리즈 제5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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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을 너무 재밌게 봐서 결국 책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찾아보니 정발 끊긴지 꽤 지났던데 대체 다음 권 언제 나오나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정발 좀 해주세요.
찾으러 오렴―― [레기온] 개발자 ‘제레네’로 추정되는 자가 신에게 남긴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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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 왕국에 도착한 에이티식스 전원은 그들의 전력에 적잖이 충격받는다. 그리고 다시 시작된 생사를 건 전투 속에서 전략 또한 충격적이다. 그것들을 몸소 경험하며, 신을 포함한 에이티식스는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가 된다. 전사할 때까지 계속 살아남는 것이, 목숨이 다하는 마지막 순간까지 싸우는 것이 에이티식스의 긍지. 하나 그것은 이렇게 웃으면서 죽으러 달려가는 광기의 행군과 대체 어떻게 다르단 말일까ㅡ. 우리는 어쩌면 그녀들과 마찬가지로 웃으면서 무의미하게, 죽어가고. 이번 전투가 이들의 존엄성을 되찾게 되는 첫걸음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