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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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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11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리틀씨앤톡 #무너진아파트의아이들#리틀씨앤톡 #모두의동화#우리동네에지진이일어난다면 #재난에서살아남는법#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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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11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리틀씨앤톡

#무너진아파트의아이들#리틀씨앤톡

#모두의동화#우리동네에지진이일어난다면

#재난에서살아남는법#지진

#초등필수도서#초등추천도서#초등사회

#초등동화#초등동화책

- 초등학교4학년 독서 일기 -

난 이 책의 표지를 보고 땅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아~

지진에 대한 내용이구나 생각을 했다. 분명히 어려운

내용이었는데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나와서

그런지 나한테는 쉽게 느껴졌다.

그리고 나는 과학 학원에서 이미 지진을 배워서

문제가 없었다.

난 지진이라고 하면 일본이 제일 먼저 생각이 난다.

왜냐하면 일본은 지진 위험이 완전 심각한

지역이기 때문이다. 어느날 일본에 지진 피해가

어느 정도 이길래 지진하면 일본이 바로 떠오르는

걸까라는 생각으로 인터넷에 찾아봤었던 경험이 있다.

근데 그 내용은 적잖이 충격적이었다.

고층건물이 와장창 무너지고 땅이 쩍쩍 갈라지면서

심지어 사람들이 죽기까지 했다. 일본이 이 정도면은

그나마 우리나라는 매우 안전한 나라다. 우리는 쓰나미도

잘 나지 않고 지진의 피해도 그렇게 막 크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도 지진이

언제 일어날지 모르기에 미리미리 대비해야 한다.

재난을 예측할 수만 있다면 참 좋을텐데

지진을 아예 막을 수는 없지만 대비할 수 있다.

어떻게 대비하냐면은 지진의 위험성과 심각성은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구급약과 비상식량을

매우 철저하게 챙기고 비상구를 잘 확보해야 한다.

이렇게 잘 대비해야 실제 지진이 일어났을때

우왕좌왕 하지않고 신속하게 잘 대피할 수 있지

않을까?

지진이라는 재난 상황을 우리 주위의 현실에서

어렵지않게 마주할 수 있다는 점을 활용해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현준이와 혜진이 태성이 세 아이가 살고 있는

보금자리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일어난 지진을

통해 그 동안 알지 못했고, 미처 알지 못하고 가볍게

넘어갔던 상황들 속에서 또다른 배움을 챙겨갈 수

있었어요.

우리 아이들이 아슬아슬하고 위험한 상황을

어떻게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을지 기대하면서

마지막까지 달려가봅니다.

내용이 길어서 지루하지 않을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길이의 비해 스토리 하나 만큼은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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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7 2019.1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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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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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모두의 동화' 시리즈 11번째 책이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이고 다른 시리즈들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지진에 관련된 책인걸 알고 있었다. '과연 지진을 주제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질까?' 라는 기대로 책을 보았다. 아이들 그림책을 많이 읽은 탓인지, 판타지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책을 많이 접한 탓인지,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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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출판사의 '모두의 동화' 시리즈 11번째 책이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이고 다른 시리즈들도 계속 출간되고 있다. 이 책을 본격적으로 읽기 전에, 지진에 관련된 책인걸 알고 있었다. '과연 지진을 주제로 어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이어질까?' 라는 기대로 책을 보았다.

아이들 그림책을 많이 읽은 탓인지, 판타지 세계와 현실 세계를 넘나드는 책을 많이 접한 탓인지, 엄청 스펙터클한 소설책을 상상했었다.

상상과는 다르게 이 책은 지극히 현실적인 책이었고, 현실적이라 더욱 재미있게 느껴졌다.

지극히 평범한 학교에 다니는 친구들. 혜진, 태성, 현준이라는 세 친구의 등장으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 친구들이 살고 있는 '영산'이라는 도시는 가상의 도시이지만, '지진'이라는 주제는 남의 나라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2017년 포항에서 일어난 지진으로 수능시험까지 미뤄진 일을 똑똑히 기억한다. 수능시험이 미뤄질만큼 우리나라에서 진도 5.2로 큰 지진이 일어났다. 그곳에서 그리 가깝지 않은 곳에 살고 계시던 친정 부모님도 그 지진을 느꼈었고 깜짝 놀라셨다. 더 이상 지진은 남의 나라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나라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혜진, 태성, 현준은 지진의 공포를 겪고, 공포에 떨고만 있지 않는다. 지진에 대해 알아보고,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대처하는지 우리에게 메세지를 준다.


중간중간 이런 그림도 등장한다.

지진에 대한 책을 읽었을 뿐인데,

< 지진파에는 P파와 S파가 있고, 이들의 특징을 통해 지구 내부 구조를 밝힐수 있었다. p파는 직선이고, s파는 곡선이고, 직선인 p파는 고체, 기체, 액체 모두를 통과할수 있고, s파는 고체만 통과가능하다. 외핵을 액체라고 본 것도 그 부분을 s파가 통과하지 못해서이다. >

요런 지식도 얻고!

<알프레드 베게너라는 독일 학자가 1912년에 발표한 대륙 이동설>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아이들이 이것이 현실인지 지어낸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혼돈이 올수도 있지만, 괜찮다! 나중에 언젠가는 이게 진짜 사실이라는 것을 확인할수 있을테고, 그리고 다른 책에서든 어디서 한번은 봤다는걸 기억만 한다면 그걸로 충분하니까~

'지진 발생시 대처법'과 지진과 관련된 불길한 '징조'들에서도 언급되어 진다. 간략하게만 알고 있었던 지진관련 이야기 들을 엄마도 몰랐던 부분을 이 책을 통해 배운다^^

그리고 무엇보다 보물같은 '작가의 말' 페이지.

'휴거'라는 단어가 나올만큼, 아파트로 상징되는, 보이지 않는 차별과 벽을 무너뜨리고 싶다는 작가의 마음에서 시작된 이야기. 2017년 포항 지진을 통해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란 것을 알고, 그 무렵 '만약 내가 사는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이런 상상을 하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지진은 인간의 힘으로 막을수 없는 자연 재난. 예방할수 없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선이다. 이런 '자연재해 앞에서는 휴먼시아 아파트든, 값비싼 아파트든 모두 똑같이 힘없는 존재일 것이다.차별없는 삶을 살자.' 이런 메세지도 주고 싶었을 테구요, '언젠가 닥쳐올지 모르는 불행한 일에 미리 겁먹지 말고, 현실을 용감하게 직시하고 대비하자.'이런 좋은 교훈도 얻었습니다.

이런책들, 아직은 어리지만 자라는 우리 아이들과 꼭! 함께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d 2019.1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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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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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전부터 뉴스에서 우리나라 경주, 포항 지역에서의 지진 발생 뉴스가 자주 나와서 더 이상 우리 나라도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서 지진을 대비해서 지은 건축물도 부족하고 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행동요령과 대피훈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요즘 다행히 규모가 크진 않지만 예전에 비해 자주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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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터 뉴스에서 우리나라 경주, 포항 지역에서의 지진 발생 뉴스가 자주 나와서 이상 우리 나라도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다. 여태까지 우리나라는 지진 안전지대라고 생각해서 지진을 대비해서 지은 건축물도 부족하고 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행동요령과 대피훈련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었다. 하지만 요즘 다행히 규모가 크진 않지만 예전에 비해 자주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므로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 학교나 공공기관에서의 대피 훈련을 실시해서 만약의 상황에 항상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리틀씨엔톡의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지진이 발생하는지, 그리고 지진이 났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행동요령을 알려주어 아이들이 지진 발생시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할 있는 좋은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나니 저자가 또다른 책인 리틀씨엔톡 모두의 동화 시리즈 1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도 읽어보고 싶어 진다. 제목도 비슷하고 같은 저자의 책인 만큼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을 같다 서다.

 

 딸은 이 책의 내용이 학교에서 배운것들을 담고 있다면서 재미있게 읽었다고 했다. ^^

 

d*******2 2019.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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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포항을 비롯해서 경주 등 우리나라 곳곳에서도 지진이 종종 발생하고 있고 그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고통을 받고 있죠. 아직 우리 아이는 살면서 지진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지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때 그 진동을 서울에서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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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포항을 비롯해서 경주 등 우리나라 곳곳에서도 지진이 종종 발생하고 있고 그 피해는 말로 다 할 수 없을 정도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고통을 받고 있죠. 아직 우리 아이는 살면서 지진을 느끼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가끔씩 지진이 우리나라에서 발생할 때 그 진동을 서울에서도 느끼는 경우가 종종 있죠. 미리 생각해 놓지 않으면 막상 이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할지 어른인 저도 아찔합니다.

 


아이들이 지진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 있다면 그 책을 읽고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를 자연스레 배울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이 바로 아이들에게는 동화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면서도 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는 모두 같은 도시에 살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저마다 땅이 흔들리는 것을 느끼며 지진을 느끼게 됩니다. 특히 현준이 같은 경우는 엄마와 아빠는 모두 외출하고 혼자 집에 있다가 진동을 느끼게 되는데 우리 아이가 이것을 보더니 혼자 굉장히 무서울 것 같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혼자 있는데 이런 상황이 벌어진다면 생각만으로도 아찔합니다. 그러기에 더욱 더 아이들이 이런 문제들에 대해 미리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더욱 많이 듭니다.

 



책 속에서는 아이들이 지진의 징조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이 아이들을 보면서 겁만 먹고 어찌할 줄 몰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라 이를 대처할 수 있는 차분한 마음의 자세와 방법을 익혀두는 것이 중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보면 포항의 지진도 사실은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단층이 약해져서 그렇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하는데 개발에 대한 생각도 다시 한번 해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책 속에 등장하는 세 명의 아이들을 통해 지진에 대해서도 좀 더 알아가고 만약 지진이 발생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아이가 배울 수 있는 생활 속에 꼭 필요한 유용한 책이었답니다. 어른들도 같이 읽으면서 아이랑 미리 이런 상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두는 것도 필요하리란 생각도 듭니다.  

d****h 2019.1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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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명섭그림 - 이예숙리틀씨앤톡   대한민국은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다!잊을만 하면 여기저기서 지진 소식이 들린다.오래전부터 지진은 있었고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으며미래에도 계속 지진은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나지진에 대한 지식, 대비책에는 무관심 한 것 같다.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지진대피훈련을 한다. 가정에서도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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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정명섭

그림 - 이예숙

리틀씨앤톡

 

 

 

대한민국은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는 아니다!

잊을만 하면 여기저기서 지진 소식이 들린다.

오래전부터 지진은 있었고

현재에도 일어나고 있으며

미래에도 계속 지진은 일어날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지진에 대한 경각심이나

지진에 대한 지식, 대비책에는 무관심 한 것 같다.

 

아이들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서

지진대피훈련을 한다.

가정에서도 부모와 아이들이 지진에 대해 알아보고

함께 대비를 하면 좋을 것 같다.

 

\

 

영산시에 지진을 암시하는 심상찮은 일들이 발견되고

지진이 일어난다.

소설가가 되고픈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심히인 혜진이,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려는 태성이,

이 삼총사가 지진에 대해 배우고 호기심을 갖게 된다.

채모령 선생님으로부터

지구의 내부와 지진에 대해 알게 되고

지진 전문가인 손세라 박사를 만나

좀 더 자세히 배우고 체험해 보면서

지진의 심각성을 깨닫게 된다.

 

 

지진에 대해 알았다면 끝난걸까?

지진은 앞으로도 계속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대비가 필요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지진이 발생한 순간의 대처법,

지진 때문에 대쳤을 경우 응급조치 등을

 

"모두가 알아야 할 지진 대처법"

 

이라는 책을 만들게 된다.

이 책자만 있으면 지진이 일어나도 끄떡 없을 것 같다. ^^

자유수업 과제 발표날 혜진이와 친구들은

지진에 대해 발표를 하게 되고

영산시에서 지진이 발생될 수 있다는 발언은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심각성을 안겨주게 되면서

커다란 사건으로 발전된다.

 

수령아파트 재개발을 반대를 하는 주민들은 지진을 핑계로

자신의 터에서 내몰려라는 오해를 하게 된다.

현준,혜진,태성이는 지진을 암시하는 여러가지 현상을 발견하게 되고

설치해둔 소형 지진계에서 심상치 않은 결과를 보고

알리려고 하지만 어른들은 꿈쩍도 하지 않는다.

수령아파트 비상벨을 울려 비상상황을 알리고

그 순간 땅이 흔들리면서 땅이 갈라지는데....

과연 아파트 주민들과 우리의 삼총사는 어떤 위기가 닥쳐올것인가? 

 

 

사람이 만든 재해, 자연이 만든 재해는

우리 모두에게 큰 아픔과 피해를 주게 된다.

인재는 앞으로 수정하고 보완해 나갈 수 있다지만

자연재해는 인간이 손을 쓸 수 없기 때문에

항상 대비하고 준비하는 방법밖에 없다.

 

지진은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에선 벗어나야한다.

우리 동네에도 지진은 일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항상 기억하고

대피요령을 잘 알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이 책에는 지진이 일어나는 원인과 여러가지 학설에 대해

과학적 지식을 잘 설명해주고 있다.

지진전문가들이 항상 연구를 하며 지진이 일어날 가능성을 예측하고

기록을 하며 기술적인 면도 발달되어 있다.

그리고 주거에도 지진에 대비한 설계를 하고 있다.

우리는 항상 긴장을 하여

지진에 민감하게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일어난 지진피해를 찾아보고

학교에서 배운 대피요령을 다시 한 번 기억해 봤다.

우리 모두가 알아야 할 안전이다.

 

국민재난안전포털

http://www.safekorea.go.kr/

 

r*********y 2019.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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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와 포항의 지진은 우리가 수원에서 포항으로 이사오게 된 이유중 하나였다. 아빠와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던 어느 날 경주의 지진 소식은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아빠는 몸소 지진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포항의 지진 소식까지.. 사실 포항의 지진은 잘 못느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이렇게 따로 떨어져 살면서 걱정만 하면 안될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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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와 포항의 지진은 우리가 수원에서 포항으로 이사오게 된 이유중 하나였다.

아빠와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던 어느 날 경주의 지진 소식은 가슴을 철렁하게 했다.

아빠는 몸소 지진이 이런것이구나 하고 깨닫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포항의 지진 소식까지..

사실 포항의 지진은 잘 못느꼈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더이상 이렇게 따로 떨어져 살면서 걱정만 하면 안될것 같아 바로 알아보고 이사를 하게되었다.

이젠 지진에 안전지대는 없다고 생각이 든다.

지진은 우리가 노력한다고 막을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란건 모두가 잘 알고 있다. 그렇다면?

지진이 났을때 우리가 해야할 요령을 잘 숙지하는게 중요하겠다.

^^;;;

이 책은 초등4학년인 아들이 읽기엔 조금 어려웠을 수 있었겠다 싶었다. 지진에 대해 많은 대비교육을 받고 있지만, 지진의 원인등을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지루해 하면 읽는 모습이... ㅠㅠ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충분히 4학년이면 읽을 수 있겠지만, 5,6학년 친구들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겠다 싶었다. 물론 중1이 읽어도 참 좋은 책은 분명하다.

과학적 지식축적은 물론이고, 우정,그리고 사회적인 문제 등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채모령 선생님과 하는 수업은 어렵고 딱딱한 지진에 관련된 이론적인 부분을 다뤄줬다.

가령,

'지구 내부의 핵에서 나오는 열 때문에 맨틀은 지각보다 온도가 높은 편이야. 그래서 그 위에 있는 지각이 조금씩 움직일 수 있어. 지구 위에 사는 사람들이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아주 조금씩 말이야.. 그러다 판들이 부딪치면 무거운 쪽의 지각이 아랫쪽으로 파고들게 되어있어.. 그럼 지진이 발생하고 화산이 분화해..

라든지.. 아이들에게 지진파에 대해 설명하고 대륙이동설등을 이야기 해주는 부분

그런데 초등5학년 때 밀도를 배우나? ㅡㅡ;;;

재건축을 위해 철거가 되는 아파트 아이들과 부유한 아파트에 사는 아이들이 한 학교에서 만나게 되는데

이 아이들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을 통해 우리 나라에서 보이지 않는 차별과 벽을 무너뜨리고 싶으셨다는 작가님의 의도가 보여진다.

이 과정에서 현준이라는 아이가 정말 돋보이는데~

"난 6반 강현준이야. 우리가 놀린 게 아니라 광철이 패거리들이 모여 있는거 보고왔던거야. 이따가 여동생에게 물어봐. 만약 네가 잘못 안 거면 나중에 우리에게 와서 사과해. 그럼 받아줄게"

완전 멋있다. 어쩜 5학년 남자아이 입을 통해 이렇게 멋진 말을 할 수 있지~? 하트 뿅뿅!!

결국 지진은 여러 징조를 보이고 발생되었고,

에너지 삼총사는 무사히 구조된다.

다행히 에너지 삼총사는 지진대처법을 제대로 알고 있었고,

태성이의 비상배낭을 통해 하루를 버티어 냈다.

아, 그리고 아주 중요한 이야기가 나온다.

에너지 삼총사가 하루를 어둠과 이겨 싸울때 현준이가 했던 말이 있다.

희망을 포기하는 거, 그게 바로 두려움인 것 같아.

_본문 247

물론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침착하게 생각하기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난 상황에서는 이런 상황 판단이 정말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싶다. 아이들이 책을 읽을때 이런 부분을 신경써서 곱씹어봣으면 좋겠다.

 

안전불감증으로 인해 벌써 지진에 둔감해 진게 사실이다.

이 책을 읽고 보니, 언제나 마음속에 담고 있어야 하는것이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이다.ㅎ

이런 책을 통해 여러번 강조해도 지나치치 않는 안전에 대해,

그리고, 사회적 차별, 편견등에 대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

 

 

d*****t 2019.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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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더이상 대한민국도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가 있고, 가깝지만 먼나라의 이야기 인 줄 알았는데자연재해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대처할 수 있을까?영화 엑시트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피해야 할까?나는 얼마나 준비 되어있을까? 우리 아이는 얼마큼 안전교육을 받았을까?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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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더이상 대한민국도 지진에 안전한 나라가 아니다...

우리나라도 원자력 발전소가 있고, 가깝지만 먼나라의 이야기 인 줄 알았는데

자연재해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대처할 수 있을까?

영화 엑시트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피해야 할까?

나는 얼마나 준비 되어있을까? 우리 아이는 얼마큼 안전교육을 받았을까?

이 모든 걸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읽을면서 이야기 할 수 있는책이 나왔습니다~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게임중동을 고치려고 애쓰는 태성이가 지진을 경험하면서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고,

지진 전문가인 손세라 박사님을 만나면서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체 나갈까요?

땅이 춤을 추고, 지진 earthquake..블랙아웃, 재개발..

책에선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은걸까요?

태성,혜진,현준이가 경험한 지진에 대해 채모령 선생님과 함께 지진에 대해서 배우네요.


자칫 어렵기만 한 과학이야기가 학생인 친구들이 선생님과 함께 알아가면서 쉽게 풀어나가네요.

지진이 일어난 이유와, 우리가 쉽게 볼 수 있는(서울은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해변가의 지층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줍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이론에 대해서도 쉽고 자세하게 알려주지만

아이들이 직접 알아보고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해준 점이랍니다.

그냥 그랬데~ 그런거래로 끝난게 아니라

지진이 일어나면 어떻게 해야할까?라는 질문을 던지고,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실현 가능한 방법을 알려주거든요.


그리고 작가의 말엔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이 나온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같은 작가님의 블랙아웃을 소재로 쓴 '불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책도 읽어보고 싶어졌네요~


아이와 함께 대처 방법 까지 같이 이야기 할 수 있는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두렵다는 이유로 눈과 귀를 막아버린다면 속수무책으로 당해 버리겠지요.

아이들과 소방대피훈련 등 재해때 실행 가능한 대피방법등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좋아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아이와 함께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0****e 2019.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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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 리틀씨앤톡 출판 / 정명섭 저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게임 중독을 고치려 애쓰는 태성이 이 세친구가 사는 도시인 영산시에 지진이 일어납니다.지진을 경험한 아이들은 지진의 징조를 찾아 해안가를 다니다가 담임 선생님의 친구인 지진 전문가 손세라 박사도 만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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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

- 리틀씨앤톡 출판 / 정명섭 저 -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게임 중독을 고치려 애쓰는 태성이 이 세친구가 사는 도시인 영산시에 지진이 일어납니다.


지진을 경험한 아이들은 지진의 징조를 찾아 해안가를 다니다가 담임 선생님의 친구인 지진 전문가 손세라 박사도 만나게 되죠. 지진의 징조를 통해 다음 지진을 예측하는 손세라 박사의 말을 듣고 지진 피해를 줄이는 법을 발표 시간에 발표하기로 한 친구들은 각자 집에서도 지진 발생 시 해야할 지진 대처법을 준비합니다.

가구의 고리를 고정하기, 위에 있는 무거운 물건 아래로 옮기기, 테이블 밑에 공간 확보하기, 비상 배낭을 위해 초코바, 손전등, 생수, 구급약 등 챙기기 등 부모님들의 도움도 받습니다.

발표 날. 친구들 앞에서 지진 대처법을 발표하며 

'우리가 사는 영산시에도 지진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을 자료를 통해 알려주는데 이 작은 일이 온 동네에 소문이 퍼져 일이 꼬이게 되죠. 이해관계가 얽힌 어른들은 이런 상황들을 달가워하지 않습니다.

재개발 아파트 단지에서 지진의 징조를 발견한 아이들은 급기야 지진파를 탐지하는 기계를 놓으러 갔다가 그만 정말 지진을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아이들은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갔을까요?^^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은 아파트로 급이 나뉘는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재개발 아파트 이주민들을 괴롭히는 같은 반 친구들, 지진의 징조를 알리는데 쫓아내려 한다며 화를 내는 주민들. 그리고 더 이상 지진으로 안전하지 않은 우리나라의 자연재해 대비 상황을 실감나게 그렸어요.

세 아이들과 함께 지진이 발생하는 원인과 그 이전에 지층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등

다양한 지식들을 함께 공부할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지층 상활도 궁금해졌고 지진 발생의 과학적 근거를 찾기 위한 방법들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나라는 지진이 일어나지 않은 안전지대로 알려져 있었고 그래서 지진에 대한 대책이 부족한 편이래요. 하지만 경주, 포항 지진으로 보아 더 이상 지진으로부터 안전한 나라는 아니라고 합니다.

경주,포항 지진이 일어난지 몇 해가 되었고 이 후 우리가 실질적으로 얼마나 대비를 하고 있는지 궁금해졌어요. 내진 설계 유무도 지반에 따라 복불복이라니..

평소 자연재해에 대해 잘 알고 각 재해에 대비하는 훈련도 필요해졌지요.


재난에 대해서는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항상 숙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지요.

똑 부러지는 세 아이들이 지진의 징조를 알고 대비하고,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는 씩씩한 아이들의 활약이 정말 멋지답니다.

아이가 때마다 유치원에서 배워오는 화재, 유괴, 성범죄, 지진 대피 요령 등을 이야기 하는데요. 이 책은 지진에 대한 지식도 알 수 있고, 재난 대비에 대해 함께 체크하면서 읽어 볼 수 있는 내용이 많아 유익했습니다.~^^


리틀앤톡의 모두의 동화 시리즈 중 신간으로 나온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을 통해

현 시대상과 자연재난에 대한 우리의 안전불감증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지구 내부의 구조와 과학 실험으로 지진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도 이야기를 통해 알게 되어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간이 지진계를 만든 것을 보고 한 번 만들어 보고 싶다는 아이와 나무젓가락으로 어설프게나마 만들어 보기도 했답니다.

과학의 원리로만 접근했을 때는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법한 소재이지만, 실제 각 학교에서 지진 발생 상황에 대해 꾸준히 훈련을 하고 있는 내용이라 동화 형식을 빌어 아이도 쉽게 집중을 하며 보았습니다.


세 친구들의 모험과 우정, 아이들의 진취적인 모습이 멋진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기승전결이 알차고 재미있어 초등 저학년 친구들부터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h******9 201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너진아파트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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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스 출판사의 모두의 동화 11번째 이야기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을 만나보았다. 요즘의 자연의 역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자연재해는 갈수로 강도가 강해지고, 더욱 예측불허한 현상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진고 있다. 그 스케일 또한 해가 갈수록 갱신이 되는 것 같다. 자연과 더불어살아가야하는 우리 다음세대들을 위해서도 환경문제만큼은 경제에 양보되어서는 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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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스 출판사의 모두의 동화 11번째 이야기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을 만나보았다.

요즘의 자연의 역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자연재해는 갈수로 강도가 강해지고, 더욱 예측불허한 현상들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진고 있다. 그 스케일 또한 해가 갈수록 갱신이 되는 것 같다. 자연과 더불어살아가야하는 우리 다음세대들을 위해서도 환경문제만큼은 경제에 양보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자연 친화적인 제품이 더 사랑받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자연재해를 소재로한 동화책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지진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다는 일상에서의 깊이를 더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리틀씨앤톡 <분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의 에너지 삼총사들이 다시 등장하여 반갑고도 기뻤다. 소설가의 꿈을 가진 현준이와 게임중독을 고치려고 애쓰는 태성이, 매일 영어공부를 통해서 영어단어 경진대회에 열을 올리는 혜진이,


이 세 아이는 지난 여름 블랙아웃이 벌어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채모령 선생님과 에너지 박사의 도움을 받아 무더위에 쓰러져가는 노인들을 구하게 됐고, 에너지 삼총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의 처음은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가  지진의 겪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현실 속에서 우리아이들도 지진이라는 자연재해 앞에서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 싶다.

영산시에서 어느날 지진일 발생하고 잠깐이나마 땅이 흘들리는 것을 경험한 아이들은 지진의 징조를 찾아 나선다는 이야기를 읽고 먼 이야기 같은 지진이 우리 동네에 일어난다는 상상만으로도 공포감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차근히 지진의 징조를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

만약이라는 설정에서 시작하는 이야기지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충분히 생각할 수 있는 환경에서 주인공과 감정이 이입되어 재미난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자연재해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다고 예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배워갈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다.





g******8 201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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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1번째 이야기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요즘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죠~몇년전부터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서 남녀노소 지진에 관심이 많은데요~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지진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싶어요. 리틀씨앤톡 <분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의 에너지 삼총사가 다시 등장~!!!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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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모두의 동화 11번째 이야기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요즘 우리나라도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죠~

몇년전부터 지진이 자주 일어나면서 남녀노소 지진에 관심이 많은데요~

초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지진에 대해서 알려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싶어요.




리틀씨앤톡 <분 꺼진 아파트의 아이들 >의 에너지 삼총사가 다시 등장~!!!

소설가가 꿈인 현준이, 영어 단어 경진대회 우승을 향해 매일 영어 공부 중인 혜진이, 게임 중독에 빠진 태성이

이 세 아이는 지난 여름 블랙아웃이 벌어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채모령 선생과 에너지 박사의 도움을 받아

무더위에 쓰러져가는 노인들을 구하게 됐고, 에너지 삼총사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죠~


< 무너진 아파트의 아이들 >의 처음은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가 각각 지진의 겪게 되는 장면으로 시작된답니다.

집에서 소설을 쓰던 태성이, 엄마와 마트에 가던 혜진이, 아빠와 해변에서 산갈치를 발견하면서

각각 지진을 겪게 되는데요.



그러면서 이 셋은 지진에 관심이 가지고 되고

채모령 선생님의 자유 수업에서 지진에 대해서 배우게 되지요.

이 수업을 들으면서 아이들은 지진에 대해서 더 깊게 알고 싶어졌고

현준이는 소설의 소재를 찾기 위해~

혜진이는 영어 단어 경진대회에서 지진이 참신한 주제가 될거라는 생각으로~

태성이는 게임하고 싶은 충동을 잊기 위해서~

지진에 푹~빠져들게 되는데.....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채모령 선생님은 지진연구를 하고 있는 손세라 박사를 소개하고

손세라 박사를 만나게 되면서 아이들은 지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되고

지금 아이들이 살고 있는 영산시가 지진에 위험하다는걸 알게 되는데....


아이들이 지진에 관심이 가지고 영산시가 지진에 안전하지 않으며

지진 대처법을 알리기 위해서 발표를 하던 중 큰 싸움이 일어나고

아이들이 지진에 대해서 알릴수록 사람들이 불안해 하면서

시청 토론회까지 일어나게 되는데.....

시청 토론회에서 다른 전문가들은 지진에 안전지대고 안심하라는 말을 하는데

손세라 박사는 우리나라가 지진 안전지대라는 기존의 학설에 전면 뒤집고 나서는데....




아이들은 지진에 대해서 계속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었는데

그러던 중 정말 영산시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되고

현준이, 혜진이, 태성이 덕분에 지진 위험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게 되지만

이 셋은 무너진 건물에 갇히게 되는데

미리 지진 대처법을 배운 덕분에 셋은 안전할 수 있었고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었답니다^^



더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닌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모두가 지진 대처법을 알고 있어야 하는데

이 책을 아이들과 읽고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지진이 어떻게 일어나게 되고 우리나라가 왜 지금 지진에 안전하지 않으며

지진이 일어났을때 어떻게 행동하고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

우리 아이 또래의 초등학생이 주인공이라서 초등학생 눈높이에 딱 맞게 나온 책~!!!

지진에 관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q********s 2019.11.09.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