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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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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과학자의 눈으로 호기심과 놀라움이 가득한 세상을 보다 상식을 뒤엎는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운다        힘도 약하고 덩치도 작은 여우가 어떻게 너구리 집을 뺏을까?  물을 잘 먹지도, 물에 잘 들어가지도 않는 표범이 왜 물가에서 살까?  주변에 먹이가 충분한 침팬지 수컷이 왜 사냥을 떠날가?  맹독을 가진 독사가 자기 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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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과학자의 눈으로 호기심과 놀라움이 가득한 세상을 보다

상식을 뒤엎는 창의적 문제 해결 방법을 배운다

 

 

 

 힘도 약하고 덩치도 작은 여우가 어떻게 너구리 집을 뺏을까?

 물을 잘 먹지도, 물에 잘 들어가지도 않는 표범이 왜 물가에서 살까?

 주변에 먹이가 충분한 침팬지 수컷이 왜 사냥을 떠날가?

 맹독을 가진 독사가 자기 꼬리를 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정답도 없고, 뒤죽박죽 모순이 가득한 과학 문제를 만났다.

해결한 방법은 모르겠고, 학교에서 배운 적도 없다.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면 문제를 풀 수 있을까?

과학자는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까?

이 시리즈는 단순히 ‘과학 지식’을 다루고 있지 않고 그보다 ‘과학에 호기심을 갖고,

생각하는 방법’을 경험하게 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각 권마다 질문 형식으로 된 약 30가지 연구 과제가 나오느데,

각 꼭지마다 상황 설명, 제기된 문제, 연관된 질문, 자료, 사진, 힌트 등이

 짧게 소개되고 난 뒤에 해답이 나온답니다. 또 부록에서 몇 가지 독특한 문제를 예로 들어

문제를 체계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과정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과학분야에 관심이 많은 편이여서 과학관련 책들을 도서관에서 잘 빌려도 보고,
제가 눈여겨보고 잘 사주는 편인데요~ 이번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책을 살펴보니

기존에 보아왔던 과학책들과는 사뭇다르다는 생각이 들면서 아이가 넘 좋아하겠다는

 생각에 먼저 눈길이 가네요~ 기존의 과학책들이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단순히 전달하고자 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었다면,
이 책은 정답을 찾기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니라, 요즘 중요시 되고 있는

문제 해결 과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서 더욱이 지금 꼭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장래희망 역시 요즘엔 많이 없는 과학자인데, 아이가 자신의 꿈을 쭈~욱

이어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자신이 과학자가 된 것 처럼 재미나게 책을 읽는 아이의 모습에 뿌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k 2012.12.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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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통해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주는 책..
"동물을 통해서 우리에게 질문을 던져주는 책.." 내용보기
자연에서 생물은 끝없이 멸종하고, 끝없이 진화하고, 끝없이 탄생한다. 이 책에 따르면 자연에는 이유 없이 진행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연에서 신기한 현상은 모두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연의 신기한 현상과 관련된 질문을 30가지 던져준다.이 책의 저자 아나톨리 긴은 우크라이나의 교사이다. 아나톨리 긴은 창의적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 프리즈 이론을 만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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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생물은 끝없이 멸종하고, 끝없이 진화하고, 끝없이 탄생한다. 이 책에 따르면 자연에는 이유 없이 진행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자연에서 신기한 현상은 모두 이유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자연의 신기한 현상과 관련된 질문을 30가지 던져준다.

이 책의 저자 아나톨리 긴은 우크라이나의 교사이다. 아나톨리 긴은 창의적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푸는 프리즈 이론을 만든 사람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서 질문에 대답을 논리적으로 하는 힘을 기를 수 있다. 일단 책에서 질문을 준다. 그리고 그 질문과 관련된 힌트를 책에서 보여준다. 그 힌트를 통해서 가설을 세워 우리가 답을 알아내는 것이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신기했던 것은, 이집트 민독수리가 타조 알을 깨는 법이다. 민독수리는 알을 먹고 산다. 타조알은 너무 커서 지금까지는 먹지 않았다. 이집트 민독수리는 일단 타조알을 깨기 적당한 돌을 가지고 온다. (물론 부리로 가져 온다.) 그리고 나서 그 돌을 알에 떨어뜨리면, 알이 깨질 것이다. 그 말은 즉, 동물도 도구를 쓸 줄 안다는 것이다. 정말 신기한 것은 아시아에 있는 민독수리들은 이 방법을 아직까지 모른다고 한다! 그런 현상들이 실제로, 심지어 현재 일어난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다.






또 심해어는 머리 끝에 달려 있는 불을 마음대로 키고 끌 수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심해어는 발광 박테리아를 통해서 불을 비추는데, 혈관을 통해서 발광 박테리아에게 산소를 보내면, 불이 켜지고, 산소를 안 보내면 불이 꺼진다는 점이다! 이렇게 하는 이유는 먹잇감들이 불로 모이는 습성을 이용해서 사냥 할 때는 불을 켜놓고, 포식자가 다가 올 때는 꺼야지 안 들키기 때문이다!







솔직히 나는 이 책에 나오는 단어들이 좀 어려웠다. 아무래도 과학 용어라서 그런 것 같다. 6학년 즘 되어서 읽으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서 나오는 질문들은 모두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이다. 그런 것들을 우리가 실제로 풀어보면 뿌듯하고, 책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또, 문제를 계속 풀어보면 가설을 세워서 문제를 푸는 것이 더 쉬워질 것 같다. 다음 번에 이 책 시리즈를 읽을 때는 실제로 가설을 세워서 문제를 풀면서 읽어보고 싶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n 2024.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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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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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주제 안에 재미있게 풀어쓴 과학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궁금한 것을 풀어 써 주어서 재미있다. 사냥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식 동물의 사냥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각종 보호색과 무기로 중무장한 먹잇감을 잡기 위해 포식자들이 어떤 전략을 짜는지 이야기 해준다. 포식자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냥을 하는데 참 신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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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주제 안에 재미있게 풀어쓴 과학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듯 궁금한 것을 풀어 써 주어서 재미있다. 사냥하는 방법에 대해서 포식 동물의 사냥법에 대한 이야기이다. 각종 보호색과 무기로 중무장한 먹잇감을 잡기 위해 포식자들이 어떤 전략을 짜는지 이야기 해준다. 포식자들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사냥을 하는데 참 신기하기도 하고 어떻게 알아내었나 감탄하기도 하며 읽었다. 작은 통로를 만들어서 작은 몸집의 개미들이 큰 개미를 이겨내는 방법들도 읽으며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문제들이 여러 가지가 있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큰 그림과 사진들이 자세하게 볼 수 있게 해주어서 참 좋았다. 재미있는 과학 교과서 같은 느낌이 드는 참 좋은 책이다. 유용하게 과학과 자연 공부를 할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m******e 2012.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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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01 - 잡아 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01 - 잡아 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내용보기
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표지만 봤을 땐 아이가 그닥 흥미로워하지 않더니, 함께 읽어보니 정말 퀴즈 푸는 것처럼 재미있었답니다. '과학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죠.. 우리 아이의 꿈은 자주 바뀌지만, 그 중에 과학자도 들어있어서인지, 무척 흥미로워 합니다.   책 속의 제목들이 하나같이 질문의 형식이니, 아이는 그 해답을 찾으려고 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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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

표지만 봤을 땐 아이가 그닥 흥미로워하지 않더니,

함께 읽어보니 정말 퀴즈 푸는 것처럼 재미있었답니다.

'과학자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라는 생각도 하면서 말이죠..

우리 아이의 꿈은 자주 바뀌지만, 그 중에 과학자도 들어있어서인지,

무척 흥미로워 합니다.

 

책 속의 제목들이 하나같이 질문의 형식이니,

아이는 그 해답을 찾으려고 책을 무척이나 열심히 읽더군요.

저도 해답이 무척 궁금해지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힌트가 있으니 더욱 궁금증을 유발하구요.

 

사진들도 아주 실감나게 나와서인지, 자세히 들여다 보았고,

그림들도 참 잘 그려졌어요.

(참고로, 우리 아이는 그림 잘 그리는 사람을 신기해 해요..)

 

부록으로 <미래의 과학자들에게>라는 코너가 있는데,

이건 제가 읽어보니 정말 신기했습니다.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리즈 이론을 소개합니다.-

프리즈란, 연구 과제 해결 과정이더라구요..

이것을 과학과 접목시키니, 아이들의 흥미가 저절로 따라온 것 같아요.

 

프리즈의 단계

1. 연구 작업에 필요한 준비 - 조건과 목표 파악하기

2.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한 단계 - 구성 요소들의 관계 파악하기

3. 가설 세우기 - 자유롭게 가설 세우기

4. 가설의 선택 - 가능성이 높은 순서대로 가설 정리하기

5. 가설의 검증 - 가설이 맞는지 확인하기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무엇이든 논리적으로 잘 해결할 거라 생각되요.

우리 아이도 점점 자신의 논리적인 생각을 표출할 날이 오리라 기대해봅니다..^^

z******9 2012.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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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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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4학년 아들때문에 항상 과학책은 관심이 간다죠.. 되든 안되든 어릴적에 꿈이 있다는것은 참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들은 특히나 곤충, 동물을 무척 사랑합니다. 집에서 동물을 기르고 싶어하지만, 깔끔하지도 않으면서 끔찍히 털을 싫어하는 엄마때문에 아들의 소망은 항상 꺽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금붕어도 키우고, 미꾸라지도 키우고,ㅎㅎ 달팽이, 장수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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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가 꿈인 4학년 아들때문에 항상 과학책은 관심이 간다죠..

되든 안되든 어릴적에 꿈이 있다는것은 참 좋은거 같아요.

우리 아들은 특히나 곤충, 동물을 무척 사랑합니다.

집에서 동물을 기르고 싶어하지만, 깔끔하지도 않으면서 끔찍히 털을 싫어하는 엄마때문에

아들의 소망은 항상 꺽이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름 금붕어도 키우고, 미꾸라지도 키우고,ㅎㅎ

달팽이, 장수풍뎅이도 키웠습니다..

아..그리고,,, 생각하기도 싫었던 햄스터도 키웠네요...아흑..다시 생각해도 싫어요~

 

아이가 동물을 사랑해서인지 할머니집에 있는 바둑이.... 요것도 아들만 보면 좋아해요.

사실..저도 본체만체 하지만 바둑이 요것도 저를 본체만체 하더라구요..

기분 나빠라...사람과의 관계도 그렇지만 사람과 동물과의 관계에도 역시 사랑이 필요하다는걸 느껴요.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생물편(잡아먹을수 없는 것을 잡아 먹기)]

이책은 동물이나 곤충에 관심 많은 아이들한테는 진짜 최고최고 인듯 합니다.

 

이책은 구성이 좀 독특한거 같아요..

먼저 재미있는 주제를 툭 던져놓아요..

1. 문어는 굴 껍데기를 어떻게 열까?

이렇게 질문이 먼저 나오니 완젼 궁금하더라구요..

그리고 문어의 행동에 대해 여러가지를 삽화와 함께 설명해줘요..

제일 마지막으로 처음 나왔던 질문에 대해 답을 제시해줍니다..

그런데,,, 문어는 어떻게 굴 껍데기를 여는지 궁금하시죠?

궁금해? 궁금하면 500원...(키득키득)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생물편(잡아먹을수 없는 것을 잡아 먹기)]에는 30가지의 질문이 있으므로,

궁금하실까봐 문어가 굴껍데기 여는 방법만 공개해 드릴께요~

 

문어는 조그만 돌을 집어 들고 굴 옆에서 때를 기다립니다.

그러다 굴 껍데기가 열리면, 잼싸게 그 안으로 돌을 집어 던져서 껍데기를 닫지 못하게 만들죠.

그리고는 조용히 굴을 다 먹어 치운뒤 굴 껍데기를 차지한다네요..

 

와우~~

문어도 도구를 이용한답니다...

완젼 신기신기...

 

그럼 수족관의 문어도 돌을 던질까요?

정답은 No~~~

바다에 살던 문어를 수족관으로 옮기면 적응하지 못한대요.

제대로 실험하려면 수족관을 완젼 바다 환경과 비슷하게 만들어 주면 돌을 던질수도 있답니다.ㅎ

 

이렇게 재미난 과학 이야기 어디서 들어보셨나요?

무려 30가지의 생물에 대한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대박 좋아하면서 읽는 우리 아들...

아들아... 니가 좋아하는건 이해되는데,, 자꾸 엄마한테 문제 내진 말아다오~

k*****4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처럼생각하기(생물)- 잡아 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과학자처럼생각하기(생물)- 잡아 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내용보기
과학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곤 입이 쩍쩍 벌어지네요. 종이 질도 좋고 사진과 삽화도 선명해서 생생한 감동을 주네요. 마치 수수께끼를 내는것처럼 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찾아가는 방법이예요.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30가지의 과제가 담겨있지요. 이 책에서는 자연에는 이유없이 진행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자연의 규칙이 있다
"과학자처럼생각하기(생물)- 잡아 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내용보기

과학에 많은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아이들이 이 책을 보곤 입이 쩍쩍 벌어지네요.

종이 질도 좋고 사진과 삽화도 선명해서 생생한 감동을 주네요.

마치 수수께끼를 내는것처럼 많은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찾아가는 방법이예요.

자연에서 찾을 수 있는 30가지의 과제가 담겨있지요.

이 책에서는 자연에는 이유없이 진행되는것은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알려줍니다.

자연의 규칙이 있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자연은 자신이 가진 수단이나 자원을 잘 사용하며

자신의 약점을 이로운 것으로 바꾸는 습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또한 좋은 해결책을 발견하면

그것을 반복하는 습성도 있고요. 각자 자신의 독특한 문제해결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에서 요구하고 있는것은 질문에 대한 정답을 스스로 생각해 보고 찾아보면서

끊임없이 노력해보라는 것인데요. 그것이 열린 과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말하고 있답니다.

아이들이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생물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때문에

이 책은 훌륭한 자극이 된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가장 궁금했던 질문은 기는 뱀이 어떻게 나는 박쥐를 잡을까?와

개미는 어떻게 민달팽이를 잡을까?였어요.

아프리카 개미들은 나무 위에 사는 민달팽이를 잡아먹고 사는데 바로 정답을 가르쳐주지 않아요.

힌트를 주면서 아이가 생각해보게 하고 있어요. 이점이 다른 책들과 다른것 같아요.

그 뒷편에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을 알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자기보다 훨씬 몸집이 크고 끈적끈적한 점액질이 있어 빠지면 죽게되는 민달팽이를 작은

개미들이 잡아먹는데 정답을 보니 정말 똑똑하고 영리하더라고요. 궁금하시면 책에 나옵니다.

여기에 나온 문제 해결하는것은 프리즈 이론이라는것인데 뒷부분에 설명이 되어있더라고요.

프리즈 이론을 이용하면 문제를 해결할때 여러가지 방향으로 생각할수 있도록 도와주기때문에

분석하고 사고력을 키우고 생각에 집중할수 있도록 도와준다고해요.

과학자처럼 생각하면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키울수 있는 재미있는 책 잘 보았어요.



c*****e 2012.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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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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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자연을 우리가 이용하고 지구를 지배하는 것 처럼 느끼고 살아간다. 하지만 땅속의 작은 동물부터, 바닷속 고래까지 눈에 흔히 뜨이는 개미들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먹이를 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책은 여러가지 자연의 법칙을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30가지의 질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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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자연을 우리가 이용하고 지구를 지배하는 것 처럼 느끼고 살아간다.

하지만 땅속의 작은 동물부터, 바닷속 고래까지 눈에 흔히 뜨이는 개미들까지 저마다의 방식으로 먹이를 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스스로의 생명을 지키며 살아가고 있다.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책은 여러가지 자연의 법칙을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30가지의 질문들이 자세한 설명과 함께 선명한 그림까지 제시하며 호기심을 자극한다. 각각의 질문에는 힌트가 조그만하게 책 말미에 제시되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하나하나 문제를 읽고 자신 나름의 가설을 세워가며 책을 읽다보면 주변에 다른 것들도 예사롭게 넘기지 않고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만들 것이다.

 

동물들은 사람과 너무나도 다르게 생겼고 습성이나 주어진 조건이 각양각색이다. 아이들은 이런 동물들의 모습에 많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으며 더 알고자 한다. 주변의 그냥 귀엽고 보살펴 주어야 하는 동물들이 아닌 자연속에서 스스로의 힘으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통해 탐구하는 자세와 방법이 친절하게 안내되어 있어 어른인 나도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s******7 2012.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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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 내용보기
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생물에 대한 사실과 나의 생각과 과학자처럼 자기가 직 접 생각하는 책이다. 책에 질문이 가끔씩 나온다. 그 아래에는 내가 직접 그 답 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밑에 작게 힌트로 통해 내가 상상을 할 수있어서 호기 심을 유발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중에 유난히 강아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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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몰랐던 생물에 대한 사실과 나의 생각과 과학자처럼 자기가 직

접 생각하는 책이다. 책에 질문이 가끔씩 나온다. 그 아래에는 내가 직접 그 답

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밑에 작게 힌트로 통해 내가 상상을 할 수있어서 호기

심을 유발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동물중에 유난히 강아지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근데

탐지견은 알아도 탐지견의 이상한 습관은 모른다.왜 탐지견은 냄새를 쫓

기 전에 몇 번이고 앞뒤로 뛰어다닐까? 라고 질문하였다. 나는 후각이 예

민해서가 아닐까?라고 생각했다. 그냥 개도 후각이 예민한데.. 훈련을 받

은 탐지견은 얼마나 예민할까? 라고 생각을 하였다.

 

 

 

 

탐지견은 얼마나 예민할지도 평소때 생각해보았다.아무리 훈련시켜도 말을

안 들을 때도 있으텐데 라고 생각했다. 어떻게 하나 했더니 탐색 하기 전날

에 먹이를 안줘서 후각을 예민하게 만들어서 오래된 흔적도 찾을 수 있게 한

것이다. 더 놀라운 사실을 개가 지방산 냄새에 민감하다는 것을 이제야 알았

다. 내가 평소때 도서관에서 개에 대한 책은 많이 빌리고 사기도 했지만, 이

사실은 모르는 것이었다. 이 내용을 통해 개의 대한 사실을 알았다.

 

 

 

 

그 뒤에 보니 왜 탐지견은 냄새를 추척하기 전에 몇 번이고 앞뒤로 뛰어다닐까?

라는 해답이 나왔다. 나의 예상은 빗나갔다. 탐지견은 범인의 방향을 결정하고,

단서를 찾아야한다. 그런데 냄새의 흔적을 왔다 갔다 하다 보면 냄새가 강해지

지, 약해지는지 알 수있다고 한다. 참 신기했다. 다른 동물도 그렇게는 잘 못하

는데 그걸 강약으로 냄새를 조절하여 파악할수있다는게 후각은 누구보다 뛰어

나다고 생각하고, 영리하다고 생각한다.

 

 

 

 

난 이 책 중에서 내용이 난감했던게 표범이 물가에서 사는 이유라는 주제이다.

어째서 표범이 물가에서 살까? 생각했다. 보통사람들도 잘 모르는 것 일 것 같

다. 근데 질문전에 표범은 원래 물을 잘 마시지도 않고, 수영도 좋아하지 않는

다고 한다. 물가에 강제도 밀어 넣어야 할 정도하고 한다.근데 왜 표범이 물가

에서 사는 이유를 생각해보았다. 나의 생각은 아마 축축한 곳이 있어야 피부의

온도를 유지하고 살 수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나에게 호기심을 유발한 한가지는 돌연변이가 태어났다고? 라는 내용

이다. 러시아에 있는 아바칸스크 동물원에서 표범새끼가 태어났는데 검은색

표범이 태어났다고 한다. 하지만 엄마아빠 표범은 보통 표범이나 다름없었다.

검은색 표범은 빛이 있어야 반점이 보일정도로 검했다고 한다. 판테라같은

종일거라고 생각한다. 이렇게도 나올줄일야 상상도 못했다.

 

 

 

 

아까 궁금했던 그 질문의 답이 나왔다. 표범은 물 가까운 곳을 서식지로 삼는다고

한다. 표범에게 물은 먹이를 유혹하여 공급해주는 원천이라고 한다. 그래서 표범

은 물가 근처에 오솔길에 숨어서 사냥감을 기다린다. 또 내 생각과 빗나갔지만,

생각해보는것도 창의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것같다.

 

 

 

 

그 마지막에 끝난줄 알았는데 프리즈라는 것이 있었다. 프리즈라는게 뭔지는 모르

겠지만, 예상을 한다는 것같다. 한 사진을 보여주면서 어떻게 고래 시체는 근육만

삶아져 있었을까? 라고 질문이나왔다. 나의 생각은 낮에 해가 모래와 만나면 온도

가 높아져서 고래시체도 뜨겁게 삶아지지않을까 생각한다.

 

 

 

 

프리즈에 대한 가설설정방법과 내용이다. 어떻게 프리즈를 하는지 자세하게 알려준다.

프리즈를 몰랐는데 프리즈를 알고 방법을 알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 질문의 해답이다. 고래가 죽어서 해안에 밀려온 시체는 부패가 된다. 그리고

고래는 지방층이 두꺼워서 추운 물속에서도 체온을 유지할수있다고 한다. 근데 고래

가 죽으면 그 열을 방출하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하여 근육에 있는 단백질을 삶을

정도로 열이 올라간다고 한다.

이 책을 읽고 느낀점은 내가 동물을 좋아해도 이 정도에 정보는 몰랐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동물에 대한 정보와 사실을 알게 되어서 좋고, 질문과 해답을 통해 나의 창의력과

생각을 키울수있었다. 그리고 과학자처럼 생각한다는 건 어려울줄 알았다.하지만 생각

보다 쉬웠다.



y******h 2012.12.16.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