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철학 교과서, 나>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청소년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질 만한 주제로 철학적 테마를 풀어내고 있는 책이다.
철학이 일상생활과 괴리된 고답적인 학문이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은 그 편견을 깨뜨린다. 이 책의 철학은 사람이 살아가는 것, 행동하는 것, 말하는 것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많은 사회적 쟁점과 연계된 분야이다. 재미있게 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