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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서평]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내용보기
과거에는 1차 산업 때문에 한 마을에서 같이 지내면서, 동종의 일을 하였지만, 현대에는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고 각 직장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모인 사람들은 과거에 없었던 인간관계 형성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 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조직 생활에서의 어려움도 일이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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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는 1차 산업 때문에 한 마을에서 같이 지내면서, 동종의 일을 하였지만, 현대에는 다양한 직업이 존재하고 각 직장에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서 일을 하게 됩니다. 이렇게 모인 사람들은 과거에 없었던 인간관계 형성이라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과 좋게 지내면 좋겠지만, 그런 상황은 극히 드물기 때문에 조직 생활에서의 어려움도 일이 반, 인간관계가 반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의 어려움은 당연히 자신과 불편한 관계에 있는 사람들 때문에 발생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인간관계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일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불편한 사람과 문제 없이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을 담고 있습니다.

 

먼저 저자는 우리의 인간관계나 의사소통 능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직장 생활에서는 이러한 능력을 훈련할 기회나 방법이 부족하기 때문에 어려움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이 이 책에서는 7장에 걸쳐 다루고 있습니다. 불편한 사람과 듣는 방법이나 사람 대하는 방법을 배워서 익히는 대화하는 방법, 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이기 위한 지적인 화법과 질문을 구사하고 어휘력을 높이는 훈련 방법, 부탁 및 협상 그리고 보고시에 필요한 설득 방법을 배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 스트레스를 줄이고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다른 사람과 일하는 것에 도움이 되는 것들,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의 주의 사항이나 비결, 마지막으로 비효율적인 회의를 극적으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며 어느 모임에 가더라도 나와 이유 없이 불편한 사람이 있는 경험이 많았습니다. 독단적이고 강합적인 사람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상식이나 이론이 통한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는 것에 놀랐습니다. 반론을 하는 대신에 마음을 파고 들어 같은 편임을 어필하는 전략을 하는 것도 커뮤니케이션의 일종이라고 합니다. 그 방법의 첫 단계는 상대가 존경하는 인물을 근거로 무조건 칭찬하는 것이고, 두 번째는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며, 마지막은 노여움을 샀을 때 기회를 달라는 말을 하여 실수를 만회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 것이라고 합니다.

 

또한, 자주 불편한 상황을 경험하였을 것입니다. 이런 자리를 끝내기 위한 방법으로 리액션의 의미를 늘리어 말하는 사람의 기분을 고조시키지만 상대의 말하는 박자를 늦추게 만드는 방법으로 상대에게 그만 듣고 싶다는 암묵의 신호를 세련되게 보내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눈치가 없는 경우에는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다음에 더 자세히 듣겠다는 투의 말로 미루기를 하라고 합니다. 그 외 의도치 않은 우연한 만남에서 이야기가 길어질 때는, ‘앗’ 이라는 말과 함께 다른 일정이 있는 듯한 의사를 전하는 방법도 있다고 합니다.

 

내가 하는 것이 모두 옳고 상대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대가 원래 그렇다는 것을 인정하고, 상황에 따라 어떤 방법으로 대처하면 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면, 더 이상 스트레스 받는 인간관계는 사라질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전략을 충분히 전달하고, 좋은 내용이 가득한 이 책은 특히, 직장인들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b*****s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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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내용보기
물론 학교 생활도 마찬가지겠지만 사회에 나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인간관계들. 그 중에서도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예기치 않은 장소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늘상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직장 동료들까지 다양하다.  예전에는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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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학교 생활도 마찬가지겠지만 사회에 나와 직장 생활을 하면서 만나게 되는 많은 인간관계들. 그 중에서도 우리를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것 같다. 예기치 않은 장소에서 만나는 사람부터 늘상 함께 할 수밖에 없는 직장 동료들까지 다양하다.

 

예전에는 불편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고 신경을 쓰지 않을 수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이 책에서도 이야기한다. 우리가 모든 사람들과 다 잘 지내야할 필요는 없다고 말이다.

 

인간관계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들도 종종 보게 되는데 이 책은 그런 상황에 처해 있는 사람들에게 스스로를 좀 더 단단히 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어찌보면 불편한 사람들과 적당히 지낼 수 있는 방법들을 이야기하는 것 같지만 한편으로는우리가 인간관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그 요령을 알려주는 책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다. 일종의 처세술과 같은 그런 책 말이다.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는 사람은 휘둘리지 않는 방법을 배우고 상사 때문에 힘든 사람은 그런 상사에게 대처하는 법을 배운다. 또한 반대로 직원 때문에 힘든 사람은 못하겠다고 말하는 부하 직원에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센 사람에게 무언가를 얻어내야 할때는 어떤 기술을 가지고 말을 해야하는지 등의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어찌보면 직장 생활이나 사회 생활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사람들을 대할 때 그들에게 맞는 방법으로 대처함으로써 나 자신이 상처를 받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을 취할 수 있는 방향으로 그들과 대화하고 지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다.

 

사실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가 있을까란 생각을 갖기 까지 나 스스로는 시간이 오래 걸렸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책에서 "꼭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 있나요?"라는 문구를 보면서 불편한 사람과도 잘 지낼 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나도 모르게 들었다. 물론 책을 읽으면서 보니 불편한 사람들인데 어쩔 수 없이 우리와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라면 적당히 그리고 잘 지내는 방법이 있다면 나 자신도 스트레스를 덜 받고 잘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관계 때문에 힘들어서 고민이라면 이 책에서 말하는 요령들을 터득해보자.  

d****h 2019.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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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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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보니 너무나 공감이 가더라고요. 누구에게나 불편한 사람은 있지만 아예 안보고 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데 적당히 잘 지내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요. 어떻게 하면 딱! 적당히만 잘 지낼 수 있을지 그 방법이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랍니다. 처음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사람들간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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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제목을 보니 너무나 공감이 가더라고요.

누구에게나 불편한 사람은 있지만 아예 안보고 살 수 없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데 적당히 잘 지내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인데요.

어떻게 하면 딱! 적당히만 잘 지낼 수 있을지 그 방법이 궁금했답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쓴 인간관계에 대한 책이랍니다.

처음 이야기를 시작하면서 사람들간의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요.

'말 전하기 게임'을 예로 든답니다.

5명 이상의 사람을 한 팀으로 모아 놓고 말을 전달하는 게임을 시작하면 마지막에 모두 정답을 외칠 것 같지만 실제로는 30%정도만 정답을 말하고 나머지는 모두 오답을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아마도 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이 포함되기 때문이겠지요.

그리고 그런 과정을 통해서 내가 하려던 말이나 감정이 그대로 상대방에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라 듣는 상대방에 따라서 다르게 전달되는 것 같아요.

내가 원하는 것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기술. 그리고 불편하지만 어떻게든 대화를 이끌어 나가야 하는 자리에서의 대화 기술. 아마 이런 기술 있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저는 말주변이 없다고 할까요. 그래서 너무나 그런 자리가 불편하더라고요.

 

첫 장부터 직접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해준답니다.

여러가지 대화의 주제를 꺼내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내가 잘 아는 주제,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주제를 꺼내라는 것이지요. 그러면 내가 좋아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있고요.

 

그리고 저 역시도 어색할 수록 새로운 주제를 자꾸 두서없이 꺼내는 경향이 있는데요. 이건 상당히 안좋은 대화방법이라고 하네요. 하나의 주제를 넓게 이야기 하는 것, 그리고 재미있는 사람으로 기억에 남는 법, 그리고 잘 듣는 법 이런 팁을 전해준답니다.

 

다음으로 넘어가면 다른 사람에 휘둘리지 않는 법, 센 상대를 상대하는 법,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기술. 이렇게 직접적인 기술로 들어가는데요. 정확하게 내가 원하는 것을 전달하는 방법, 그리고 말투와 대화할 때의 자세에 대한 팁을 준답니다.

 

일을 할 때 일 자체도 어렵지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무척이나 어려운 것 같아요. 저처럼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 그 자체가 조금은 불편하고 어려운 분들이라면 구체적인 팁들이 많이 들어 있어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l*****y 2019.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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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처방전 같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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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처방전같은 책!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사람을 상대하는일이 얼마나 힘들고 고민되는지 공감할것이다. 특히 유독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와 대화가 힘든사람이라면 생각보다 큰 고민거리가 될만한 일이기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얻고 싶어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를 좁히기 힘든 관계에서 혹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대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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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처방전같은 책!

직장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사람을 상대하는일이 얼마나 힘들고 고민되는지 공감할것이다. 특히 유독 새로운 사람과의 관계와 대화가 힘든사람이라면 생각보다 큰 고민거리가 될만한 일이기때문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얻고 싶어사람을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관계를 좁히기 힘든 관계에서 혹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대화법이 궁금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이라는 생각으로 책을 선택하게 되었고 완독하게 되었던것 같다.
우선 책은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과 다른사람에게 휘둘리지 않는 방법, 쎈상대와 대화하는법, 불편한 상대와 잘 지내는 기술, 감정소모를 덜어주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함께 타인과 일하는것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조언이 파트별로 정리되어져 있었다.

우선 책은 말을 잘하는 방법을 소재에서 찾고 있었다. 그래서 소재를 찾기위해 책과 잡지 티비를 보는것을 추천하고 있었고 소재를 찾았다면 대화를위한 편집능력을 키우라고 이야기하고있었다. 대화에서 영상편집같은 편집능력이 필요하다는것에 작가의 이야기를 듣기전에는 의문이 들었는데, 작가의 세가지 방법대로 이야기를 하게되면 논점만 이야기하고 공감을 이끌어내 대화가 되기때문에 그렇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이해가 되었고, 최고의 대화를 위해 경청을 하는것이 어떤 의미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유독 기억에 남는 말이었으며 리액션이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의 다른 의미의 커뮤니케이션이 될 수 있음을 다시한번 새롭게 깨닫게 되었었다.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이란 파트에서는 스피치하는 법에 대한 자세한 방법과 어휘를 많이 알게되면 갖게되는 장점들 대화의 기본이 되는 배려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알게 되어 새로운 느낌이었다.

살면서 끊임없이 대화하고 관계를 만들어가는 우리에게 가장 어려워하는 주제가 대화일거라고 생각해본적없는데 나 역시 직장 생활을 하게되며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것 같다. 이런 주제로 자문을 얻기가 쉽지 않았는데 마침 도움을 주는 책이 나왔다는것에 기쁘기도했고 뭔가 슬프기도 했던것 같다. (생각치 못했던 고민들로)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는 감정을 공감하는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라고 생각하며 조심스럽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19.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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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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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관계가 불편할때가 있지 않은지? 나는 자주 그런다. 회사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은다들 외근나가거나 연차써서 나 혼자 있을때다. 꼭 나만그런것 같진 않다. 다른 사람들도 차이는 있어도 비슷하게 나와 다른 사람들과 지내는게 불편하고 어렵다.하지만 사회생활을 안할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어떻게 하면 말 잘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우리모두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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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관계가 불편할때가 있지 않은지? 나는 자주 그런다. 회사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은

다들 외근나가거나 연차써서 나 혼자 있을때다. 꼭 나만그런것 같진 않다. 

다른 사람들도 차이는 있어도 비슷하게 나와 다른 사람들과 지내는게 불편하고 어렵다.

하지만 사회생활을 안할수도 없으니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떻게 하면 말 잘할수 있을까 고민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우리모두는 말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그것을 발전시키지 않아서 차이가 있을뿐. 

처음에는 작게 한두마디 던지는 것부터 시작하자. 정치 종교 성 등 예민한 주제를 피하고

날씨, 스포츠, 연예 등의 가십거리를 알면 좋다.


일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뉴스나 세상 돌아가는 이야기를 알아두면 공통의 화제거리를 찾을 수 있다.

여기서 한 두 주제를 던지다 보면 상대와 뜻이 맞는 소재를 찾을 수 있다. 그렇게 말을 늘려가면 된다.


비즈니스 대화시에는 본론을 먼저 말하는게 중요하다. 이래저래 하고 요러저러해서 결론은 이겁니다

라고 말하지 말고 결론은 이거고 근거는 이거저거 입니다. 이런 순서가 중요하다.

우리는 저런 대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연습이 필요하다.

두괄식으로 구체적인 대화를 연습하자.


동일하게 질문에도 기술이 있다. 구체적이면서 본질적인 중요하다.

운동선수를 인터뷰한다고했을때. "오늘의 승리요인이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은 본질적이고 구체적이다.

"이번시즌 목표는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은 본질적이나 추상적이고

"향후 자녀계획은 어떻게 되시나요" 라는 질문은 구체적이지만 비본질적이다.

본질과 구체적 두가지를 기억하자.


훈련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신문기사를 읽고 그 내용을 다른사람에게 요약해서 말하는 연습을 해보자. 혼자서 해도 된다.

기사의길이와 무관하게 1분정도로 줄이는 연습을 하면 된다.


비즈니스 상대와 대화할때는 적당히 반응을 보이는게 중요하다. 정말 재미가 없다고해도

맞장구 치거나 호응하는 반응을 보인다면 대화가 부드러워 진다.

다만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는데 상대가 대화를 그칠줄 모른다면

적당한 타이밍에 '아 그럼 다음에 좀더 자세히 이야기 해볼까요?' 와 같이 다음으로 미루는 방법이 있다.


일부를 제외하면 누구나 불편한 사람이 있고 모두와 친하게지낼순 없다. 거기에 회사생활이라면 

더욱 그렇다.


겁먹지 말고 연습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니 작은것부터 시작해보자


s******i 2019.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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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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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알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이듯, 살아가며 가장 피곤하고 어려운 것 또한 사람에게서 받는 스트레스일 것이다. 의사들이 말하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지 않을까.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이기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람과도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나를 보호하는 '마음 무장법'에 대해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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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알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이듯, 살아가며 가장 피곤하고 어려운 것 또한 사람에게서 받는 스트레스일 것이다. 의사들이 말하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이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마 없지 않을까. 홀로 살아갈 수 없는 인간이기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사람과도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인간관계에서 상처받지 않고 나를 보호하는 '마음 무장법'에 대해 인간관계 전문가인 사이토 다카시의 신간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이 나왔다.

 

모두와 잘 지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서로의 다름을 전부 포용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나에게 스트레스 주는 사람들과 적당히 잘 지내는 법을 고민해 보아야 한다. "더 이상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며 살고 싶지 않다"면 정독해봐도 좋을 것 같다.

저자는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일 잘하는 사람들의 방법,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방법, 일상에서 마주치는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방법, 여전히 타인과 일하는 것이 힘든 이들을 위한 방법, 온라인 소통에서 유의해야 하는 부분, 비효율적인 회의를 극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각 장에 실질적인 조언을 수록하였다.

일 잘하는 사람과 일 못하는 사람을 나누는 기준은 바로 질문력이다. 그리고 그 질문력의 판단의 기준에는 두 가지가 있다. '본질적인가' 아니면 '구체적인가' 이 두 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일 잘하는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이는 나의 질문을 그래프화하는 습관을 통해 질문하는 스킬을 상승시킬 수 있다. 이를테면 세로축에 상/ 하단으로 나누어 구체적인지 추상적인지 영역을 따져본다. 가로축 좌측에는 비본질적, 우측은 본질적인지 그래프로 구분하는 것이다. 내 질문이 항상 오른쪽 위쪽에 자리하여 구체적이면서 본질적인지 따져보는 연습을 하다 보면 어느새 질문의 신이 되어가지 않을까?

독단적인 상사에게 대처하는 자세, 불편한 상황을 끝내는 마법의 말, 어색한 동료와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상처받기 쉬운 후배에게 효과적인 말, 나이 어린 상사와 스트레스받지 않고 일하기, '저는 못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부하직원에게 어떻게 대처할지 꼼꼼히 살펴본다면 회사 생활이 훨씬 편할 것이다. 또한 사내 인간관계에서 스트레스받지 않는 가장 실천적인 방법은 사내 모든 이에게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이다. 불편해질 상황을 애초에 만들지 않도록 유의하고, 타인에게 기대하지 않으면서 유연하고 부드럽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그날까지 노력은 계속해야 한다.

 

 

 

p******2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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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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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살지 못합니다. 같이 살아가야 하는데, 인간관계에서 위로와 사랑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힘이 들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예전보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지금 속해 있는 곳을 그만두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잠시 잊기 위해 휴식 혹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살지 않는 한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 건 변함없는 현실이죠. 여기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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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혼자 살지 못합니다. 같이 살아가야 하는데, 

인간관계에서 위로와 사랑을 주고받기도 하지만, 힘이 들고 괴로울 때도 있습니다. 

예전보다 인간관계가 힘들어서 지금 속해 있는 곳을 그만두고 싶다는 사람들도 많아지고,

잠시 잊기 위해 휴식 혹은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혼자 살지 않는 한 누군가와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 건 변함없는 현실이죠. 

여기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에서 그 해결책을 알려줍니다.



재미없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면 신선한 대화 소재가 필요합니다. 

신선한 대화 소재를 찾기 위해선 매거진, TV 프로그램, 영화, 스포츠 중계 등 

다양한 것을 참고하는데, 바쁜 현대인들에겐 그만한 시간을 쏟을 시간이 없죠. 

건너뛰며 읽기로 단시간에 정보를 얻고, 이야기를 전하는 상황을 그려보고, 

숫자를 통해 전달력을 높이면 됩니다. 

불편한 상황에서 어색한 침묵을 만들지 않으려면, 

첫째 최근의 이슈를 미리 파악해 이야깃거리를 준비하고, 

둘째 그와 관련된 다른 소재로 대화를 유도하며, 

셋째 상대와 의견이 다르더라도 적당히 동의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상대에게 호감을 주고 싶다면 작은 제스처를 활용하면 됩니다. 

또 긍정적인 감정을 담아 말하면 상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지요. 

하지만 최고의 대화는 듣기입니다. 단, 리액션이 중요합니다. 

상대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할 때는 손뼉을 치며 웃어주고, 

대화 중에 적극적인 감탄의 표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한마디 코멘트를 덧붙이는 것도 잊지 마세요.


지적으로 보이는 말투에는 정보와 감정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정보와 감정을 분리하는 법은 신문기사를 참고해 훈련할 수 있고, 

어휘 양을 늘리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상대의 마음을 여는 세 가지 부탁의 기술은 이렇습니다. 

첫째, 일의 전체적인 비전을 제시하고, 둘째, 당신밖에 없음을 강조합니다. 

셋째, '조금이라도'를 강조해 상대가 대안을 찾게 합니다. 

협상력을 높이는 세 가지 포인트는 자신과 상대가 이 협상을 통해 

무엇을 얻을 수 있는지 정확히 알고, 선택지를 준비해 윈윈할 수 있게 합니다. 

협상이 결렬될 경우에 대비해 차선책을 준비하는 것도 필수입니다.



상대의 장황한 말을 멈추게 하는 세 가지 문구는 이렇습니다. 

"아, 그렇군요…" 하고 어미를 늘일 것. "다음에 꼭 들려주세요."라고 

이야기를 뒤로 미룰 것. 이 두 가지가 통하지 않는다면 "앗!" 하고 

방금 중요한 약속 등이 생각난 척하며 인사하고 자리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상사는 트레이너와 같아요. 업무를 지시할 때는 구체적이고 철저하게 지시해야 합니다.

유연한 조직을 만들기 위해서는 하프타임을 갖고 계획을 수정해야 합니다. 

선택지를 마련해 부하직원이 주도적으로 일할 수 있게 돕습니다.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소크라테스식 질문력을 기억합시다. 

무리한 요구를 하는 상사에게는 "근거는 무엇입니까?"라고 묻고, 

잘 모르는 것이 있다면 솔직하게 "가르쳐달라"라고 하는 것입니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질문'을 활용하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낳을 수 있어요.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세련된 메일의 요소는 예의로 시작해서 예의로 끝내고, 

용건은 '5W2H'에 따라 항목별로 쓰며, 감정이 담긴 한 문장을 덧붙이는 것입니다.


생산적인 회의를 하려면 세 가지 법칙을 기억하세요. 

첫째, 의견을 물으면 0.5초 이내로 답합니다. 둘째, 좋은 아이디어는 박수로 칭찬합니다.

셋째, 재미없더라도 서로 웃어주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듭니다.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은 두루뭉술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독단적이고 강압적인 상사에 대처하는 자세, 

나이 어린 상사와 스트레스받지 않고 일하기, 상처받기 쉬운 후배에게 효과적인 말, 

"저는 못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는 부하직원에게, 클레임에 대처하는 자세 등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하나씩 알려줍니다. 

그래서 평소 고민이었던 인간관계에 돌파구를 마련해줍니다. 

그렇다고 방법에만 치우치지 않고 대화의 기본은 배려인 것을 강조합니다. 


한 번이라도 인간관계로 퇴사를 고민한 이들에게 애쓰지 않고, 상처받지 않으며,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이,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에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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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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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 라리루‘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처방전’이라는 내용을 표지 가장 위에 전해준다. 책의 띠지가 질문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꼭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 있나요?”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그 질문에 “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니?”보다는 “누구 때문에 그러니?”라는 질문으로 이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사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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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 라리루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 알려주는 인간관계 처방전’이라는 내용을 표지 가장 위에 전해준다. 책의 띠지가 질문하고 있는 내용을 보면 “꼭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 있나요?”라는 질문이 적혀 있다. 그 질문에 “왜 그런 질문을 하는 것이니?”보다는 “누구 때문에 그러니?”라는 질문으로 이어지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든 사람과 잘 지내고 싶어 하지만 그럴 수 없게 만드는 누군가가 있기 때문이다. 물론 내 자신이 그런 사람일 수도 있고 말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꼭 모든 사람과 잘 지낼 필요 있나요?”라는 질문 앞에서 감정 소모 없이, 상처받지 않고, 즐겁게 지내는 35가지 엄청나면서도 놀라운 기술을 제공받게 된다. 회사에서 일을 하다보면 일이 힘들 때가 전혀 없을 수는 없지만 일은 하루 이틀 심지어는 삼일 밤을 새서라도 아니면 몸이 부서져라 일하면 끝을 볼 수 있다는 것이 일의 특징이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는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여러 차례 경험하게 된다. 왜냐하면 관계적인 측면은 노력한다고 그 결과가 좋아지리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고 많은 경우 틀어진 관계는 노력을 하면 할수록 더 틀어지게 되는 것을 경험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의 제목이 조금은 아쉬울 수도 있지만 불편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어보기 위해 노력하면 할수록 더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정말 적당하게 잘 지내는 것만이라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상의 결과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게 된 것은 먼저 상대방이 어떤 인물이며 무엇을 좋아하는지 미리 이해하고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우리는 같은 방법으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는 만능키를 가지고 있는 존재가 아니다. 상대방이 도와주지 않아도 얼마든지 일을 해결할 수 있는 소위 말하는 ‘뒷배’가 있는 존재들이 아니다(물론 그렇게 되면 좋겠지만 말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일을 해결하고 더 나은 상황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상대방의 도움이 필수적이라면 상대를 바로 알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 상대에 맞춰 맞춤형으로 접대를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을 보며 마지막으로 들었던 생각은 항상 ‘역지사지’의 자세와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상사에게 어떤 피해를 받게 되고 심지어는 인격적인 모욕감이 들 정도로 어려움을 받을 때 우리는 상대방을 향해서도 복수심을 갖게 되고 나보다 더 약한 사람에게 그 분을 풀려고 할 때가 많다. 그러나 그것은 정말 어리석은 생각이다. 왜냐하면 악의 순환에 일조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그 악순환을 끊을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했을까?”를 생각하면서 “내가 만약 상대방이라면 어떤 마음이 들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서로를 헤아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지지해주는 그런 좋은 관계들이 더 많아지기를 기대해본다. 

l****u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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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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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유발 하는 원인 중 1위는 사람 때문일 것이다. 직장에서 퇴사를 할 때 주요 원인의 스트레스는 주변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통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을 그만두겠다고 한다. 일을 안하고 살 수도 없는데 하루하루를 무방비로 쏟아지는 스트레스 속에서 내 자신을 방치하게 되니 점점 몸도 마음도 넉다운 되는 모습에 많이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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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유발 하는 원인 중

1위는 사람 때문일 것이다.

직장에서 퇴사를 할 때 주요 원인의

스트레스는 주변에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을 때

보통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 때문에

일을 그만두겠다고 한다.

일을 안하고 살 수도 없는데

하루하루를 무방비로 쏟아지는

스트레스 속에서 내 자신을 방치하게 되니

점점 몸도 마음도 넉다운 되는 모습에

많이 안타깝고, 어떻게 위로를 하고

상처를 덜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없을지

함께 고민을 한 날이 많았다.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

불편한 사람과 같은 공간에 있는 경우가

많이 있게 된다.

함께 이런 사람들과 한 공간에서

숨쉬고 일하고 밥을 먹어야 하는데

이런 현실에서 적당히 잘 지낼 수 있는

인간관계의 기술을!

이 책에서 알려주고,

 

인간이라는 존재는 다 제각각이다.

다름을 전부 포용한다는 건

모순이고, 불가능이다.

나와 맞지 않는 사람들과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들,

불편해서 못 견디게 만드는 사람들과

어떻게 하면 적당히 잘 지낼 수 있는지

피하고 싶지만 피할 수 없는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을

1장에서 잘 다루어 주었다.

 

이 책에서는 인간관계에서

커뮤니케이션 달인이 될 수 있도록

7장으로 나누어서

노력하고, 훈련하며 스키들을

익힐 수 있도록 꿀 팁을 대방출 해 준 책이다.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득도한

인간관계 전문가인 작가

사이토 다카시~

우리나라에서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낸 작가의 책인만큼

정말 재미있고, 공감이 되어

계속 책을 쉴새없이 넘기며

대화법을 보며 무릅을 탁치며!

실전 조언들을 잘 보고

 

 

 

다양한 상황과 분위기를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유연하고 부드럽게

원하는 것을 얻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지

많은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서

구체적이면서 본질적인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하나씩 실천해보면

좋을 기술들을 보며 도움이 많이 되었다.

 

챕터 마다 마지막에는

'오늘의 포인트' 코너를 넣어서

이 부분만 읽어도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실전 인간관계 팁이 많으니

전체를 모두 다 한 번에

정독하기 어렵다면

이 부분만 읽어도

꿀팁들은 쏙쏙 다 얻을 수 있을 것이다.

 

 

 

 

 

 

 

s*******5 2019.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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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는 훈련으로 극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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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상황의 문제다.[이런 분께 권함]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 분, 센 상대에게 얕잡히고 싶지 않은 분, 어색한 동료와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 분, 상처받기 쉬운 후배에게 말을 잘하고 싶은 분, 나이 어린 상사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고 싶은 분,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 .........[느낀 점]우리는 누군가와 대화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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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상황의 문제다.


[이런 분께 권함]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 분, 센 상대에게 얕잡히고 싶지 않은 분, 어색한 동료와 적당히 잘 지내고 싶은 분, 상처받기 쉬운 후배에게 말을 잘하고 싶은 분, 나이 어린 상사와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고 싶은 분,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원만하게 유지하고 싶은 분, .........


[느낀 점]

우리는 누군가와 대화가 잘 되지 않을 때 자신의 의사소통 능력을 의심하곤 한다. 내가 상대의 말을 잘 못 알아들어서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상대의 말을 내가 오해한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우리의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전제한다. 기본적인 의사소통 능력의 문제라기보다는 상황에 적절하게 적응하지 못해 발생하는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제적인 예로 친구와 가족 사이의 의사소통에 관해 이야기한다. 충분한 시간을 함께 하고 친밀한 관계 안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은 대부분 큰 어려움 없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달리 직장이라는 공간 안에서 이루어지는 의사소통 방식은 빠른 업무처리를 위한 의사소통을 필요로 한다. 뿐만 아니라 맡은 역할에 따라 상하, 동료 관계 속에서 의사소통을 해야 한다.


직장 내 의사소통의 어려움은 잘못된 의사소통으로 인해 회사에 치명적인 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손실은 개인의 능력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게 되고 직장을 잃을 수도 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일반적인 의사소통 능력으로 아무런 어려움을 겪지 않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일반적인 소통능력보다 조금 더 훈련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보다 간결하고 정확한 소통의 기술을 연습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직장 안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관계별 대화요령을 안내해 주고 있는 책이다. 특별히 불편한 사람과 적당히 잘 지내고 싶어하는 사람을 위해 쓰여졌다.


저자는 말을 잘하기 위해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소리를 듣는 사람들은 대부분 분위기에 어울리지 않는 대화 소재를 말하다는 것이다.


'1장 불편한 사람과 대화하는 방법'에서는 트렌드에 맞는 대화 소재를 얻기 위해 대중매체를 통한 정보 탐색 뿐 아니라 핵심적인 내용을 간략하게 메모해 두는 방법이나 사적인 대화보다는 일상적인 주제의 대화 소재를 중심으로 대화하는 법, 무엇보다 대화 중 상대의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적절한 순간에 추임새와 제스처를 통해서 호응한다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한다.


'2장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으려면'에서는 업무적인 면에서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싶다면 적절한 비즈니스 어휘를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한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많은 이들을 대상으로 얘기할 때 적절한 인용구를 활용한다면 말의 품격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3장 센 상대에게 원하는 것을 얻어내려면'에서는 상대와의 협상 과정에서 자신이 무엇을 얻을 것인지, 어떤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그리고 상대와의 관계 설정을 어떻게 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관해 이야기한다.


'4장 불편한 사람과 잘 지내는 기술'에서는 상대와의 명확한 관계 설정을 통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이야기하면서, 논리적 접근보다는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는 말하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끊는 방법, 예의를 갖추어 상대와의 거리를 유지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소개한다.


'5장 함께 일하는 것이 힘든 당신에게'에서는 상사로서 부하직원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 나가는 것이 좋을지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팀의 명확한 목표를 가시적으로 보여주고, 일을 대하는 상대의 관점을 바꾸어 부담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모르는 것을 스스로 깨달아 배워 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6장 감정 소모를 덜어주는 온라인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서로의 경험을 모아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방법과 보고서 등의 문서 작업을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인지 노하우를 공유한다.


'7장 어색한 회의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에서는 논쟁하는 회의가 아니라 아이디어가 서로 공유되고 생산적인 회의가 진행될 수 있도록 문제에 대한 접근을 효과적으로 해 나가는 훈련과 함께 한 사람에 의해 회의가 주도되지 않도록 스톱워치 사용하기, 퍼실리테이터의 중요성 등에 관해 이야기한다.


이해하기 쉽고 편안한 말로 쓰여 있지만 그 안에 관계와 의사소통에 관한 핵심들이 적절하게 녹아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해 보게 되는 기회를 가졌다.


불편한 사람과 적당하게 잘 지내고 싶은 사람이라면 직장이 아니더라도 다양한 관계에 적용해 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되었습니다.

o*****k 201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