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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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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이런 말은 과학적인 설명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해박한 지식이 없는 부모로서는 피부에 와닿는 말은 아닌듯 싶네요. 왜그럴까? 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을 향해 대답할 수 있는 말은 그저 인터넷을 찾아봐라든지 사전을 찾아봐라는 말뿐이였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정확한 답변을 해 줄 수 있을지 고심하지만 그 해답은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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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이런 말은 과학적인 설명을 필요로 하는 아이들에게

과학에 해박한 지식이 없는 부모로서는 피부에 와닿는 말은 아닌듯 싶네요.

왜그럴까? 라는 질문을 하는 아이들을 향해 대답할 수 있는 말은 그저

인터넷을 찾아봐라든지 사전을 찾아봐라는 말뿐이였답니다.

어떻게 하면 아이들에게 정확한 답변을 해 줄 수 있을지 고심하지만

그 해답은 찾을 수 없었답니다.

이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책에서는 어떤 현상에 대한 의문점을 설명하는 것들이

과학의 종합적인 식견이 있어야만 답을 해 줄 수 있는 물음이였답니다.

하지만 이 책 속의 물음과 그에 대한 답변을 읽어보면서

과학적인 지식과 식견을 높이기 위해 보다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도 느끼게 되었답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더 많은 물음에 당황하는 부모의 모습을 아이들에게 자주 보여주게 될 테니까요.^^

하지만 이 책속의 물음들에 관해서는 확실히 알게될 것 같네요.

날아가던 비행기가 멈춘 까닭, 비행기가 흰자국을 남기는 까닭, 뭉게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귀먹은 베토벤이 어떻게 소리를 듣게 되었는지, 무중력 상태에서 양초는 불을 켤 수 있을까?

사라지 항구도시 포트로열은 어디로, 겨울에는 흰색옷과 검은색 옷중 어느 것이 좋을까?

에트루리아 인들의 금 세공 기술의 비밀, 이집트 조각상이 소리내는 이유,

잠수부의 목소리가 깊은 바다에서 변하는 이유, 시끄러운 계곡에서 개구리들의 대화는,

호박은 화강암보다 강할까? 꽉 막은 유리병속에 물이 들어가는 이유?

200년 전 모스크바의 수도관이 자주 터진 이유, 장거리포가 정확하지 않은이요,

도자기에서 소리가 날까? 유리컵이 소리내는 이유, 청동대야에서 물방울이 튀는 이유,

청동 거울이 벽에 상을 만드는 방법, 밀가루가 폭발한 이유, 아귀가 사냥감을 삼키는 시간,

전선 내부에 구멍이 난 이유, 오로라와 구름의 관계, 해안에 다가온 쓰나미가 높은 이유, 에어컨은 건강에 좋을까?

아이들에게 충분히 호기심을 갖을 만한 과제들이고

그에 따른 과학적인 설명이 문제에 대한 대답과 관계있음을

이 책을 통해 읽으면서 찾을 수 있게 된답니다.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물리편에서는 설명할 수 없는 이상한 현상들에 대해

과학적 지식을 통해 설명해 준답니다.

아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신기한일, 마법과 같은 일이라고 생각되어질 테지만

과학적인 지식을 읽으면서 많은 것들을 설명해 줄 수 있게 된답니다.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읽었던 책이지만 심취하면서 읽게되는 책이였답니다.

k******0 2012.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양철북 ▶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시리즈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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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시리즈중 3편 물리인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편이다. 이 책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가끔은 한번씩 궁금해 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그 해답을 알려준다. 늘 궁금한것이 많아 이것 저것 물어보는 두 아들때문에 가끔 인터넷을 뒤지기도 하고 다시 물어보며 찾게 해보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궁금해 하던 많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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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처럼 생각하기 시리즈중 3편 물리인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편이다.

이 책에는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가끔은 한번씩 궁금해 했던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고 그 해답을 알려준다. 늘 궁금한것이 많아 이것 저것

물어보는 두 아들때문에 가끔 인터넷을 뒤지기도 하고 다시 물어보며 찾게 해보기도

하는데 이 책에서는 궁금해 하던 많은 것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일들이지만 한번도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에

대해서도 알려줘서 주변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사실 이야기 식의 책으로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기를 바랬는데 받아보니 동화식의

스토리가 아니라 살짝 당황했지만 두고두고 보며 궁금할때마다 찾아볼수 있게 된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그렇다고 백과사전 만큼 두껍거나 딱딱하지는 않다.

실제 사진과 함께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과 함께 설명해주어서 무척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을수 있다.

이 책에는 모두 25가지의 질문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 ★★, ★★★의 난이도로

분류되어져있는데 제일 처음 나온 과제는 하늘에 있는 비행기 정류장에 관한 과제로

★★★의 난이도이다. 사실은 비행기 정류장이 아니라 기류의 변화로 인해 비행기가

잠시 멈춘것을 말한다. 그림을 곁들인 자세한 설명들로 인해 그 문제에 대해 쉽

이해할수있게 했으면 마지막 그 문제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아이가 이해했던 그

문제를 과학적으로 설명할수 있게 간단한 질문과 해답을 내 놓고 있어서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지 확인해볼수 있다.

그 밖에 비행기는 왜 흰 자국을 남길가?, 뭉게구름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구먹은

베토벤은 어떻게 소리를 들었을까?, 호박은 화강암보다 강할까?등의 다양한 문제들이

나온다.

 

 

 

본문의 맨 뒷부분에는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리즈 이론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프리즈 이론이란 '연구 과제 해결 과정'이라는 뜻인데 문제를 해결할 때 여러 가지

방향으로 생각할 수 있게 여러 가지 가설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해답을 찾도록 하는

방법을 일컫는다.

프리즈 이론은 이용한 예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천천히 따라해보다 보면 과학적문제

뿐만 아니라 수학적 문제를 해결할때도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1편 잡아먹을 수 없는 것을 잡아먹기와 2편 탈출할 수 없는 곳을 탈출하기도 꽤나

흥미로운 책일것 같아 이번 방학때 꼭 읽혀봐야 겠다.

궁금해던 내용들이 많이 있고 새로운 내용들도 많이 있어서 그런지 아이가 너무나

재미있게 잘 본책이다. 과학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책의 제목처럼 대충 생각하는게

아니라 과학자처럼 생각하는 마음가짐이 쭉 이어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s*****2 2012.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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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처럼 생각하기>시리즈는 생활에서, 자연에서 만나는 다양한 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 문제를 파악하고, 생각학 , 해결해 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는 <과학자 처럼 생각하기>시리즈 중 물리 편으로 우리 아이에게 열린 사고를 할수 있는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아이와 함게 읽어 보았다. 울 아이는 항상 과학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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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처럼 생각하기>시리즈는 생활에서, 자연에서 만나는 다양한 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 문제를 파악하고, 생각학 , 해결해 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는 <과학자 처럼 생각하기>시리즈 중 물리 편으로 우리 아이에게 열린 사고를 할수 있는 돌파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아이와 함게 읽어 보았다.

울 아이는 항상 과학에 대한 의문을 가지면서 의문으로 끝날때가 많고 답답한지 답을 금새 알려고 한다. 아직은 초등학생이라 그런지 무언가를 설명해보라고 하면 선뜻 풀어 내지 못한다. 어느정도 논리적인 것도 필요하고 배경지식도 좀 필요 하다. 그러면서 스스로 설명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 책처럼 과학자같이 물리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나갔으면 하는바램이 들었다.
그리고 열린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시작은 ‘질문’이라는 것에 공감하고 현재 우리 아이에게 필요한 질문에 답을 찾아가는 생각연습이 많이 필요한거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에서는  비행기는 왜 흰자국을 남길까?, 뭉게구름은 어떻게 만들어 질까?, 호박은 화강암보다 강할까?,유리컵은 어떻게 소리를 내는 걸까? 등과 같이 아이들이 평소에 관심을 가졌던 질문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질문에서 시작해서 끝없이 질문으로 이끌어 간다. 울 아이가 제일 관심 가졌던 부분을 예를 들면,  <비행기는 왜 흰자국을 남길까?>라는 주제에서 비행기의 흔적을 없앨수 있을까? 라는 또다른 의문으로 이어가고 흔적을 없애지 못하면 이용하자라는 사고을 만들어 낸다.

거기다.. 비행운과 기후의 영향, 전투기 비행운의 모양까지 사고의 확장을 할수 있게 도와준다.

그리고 잔뜩 품은 의문에 대한 해답도 간단하게 제시 되어있다..

어찌보면 주제는 심도깊은 과학주제이긴 하지만 책속의 내용은 초등학생들도 부담없이 쉽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과학적 사고, 과학적 의문을 가질수 있도록 열린사고를 하며 해답에 접근해가는 방법을 알수 있는 책이다.

 

b****7 2012.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정답찾기가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에 주목하라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정답찾기가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에 주목하라" 내용보기
[과학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재밌는 시리즈를 만났다.기존에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들이 과학 지식을 쉽게 재밌고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 책은 정답 찾기가 아닌, 문제 해결 과정에 주목하는 책이다. 이 책들에 나오는 모든 질문들은 실제 사건이나 사실에 바탕을 두었다고 한다. 문제마다 보충자료와 질문이 더해져서 문제를 푸는 단서들을 제공한다. 함께 답을 찾고, 헤매
"과학자처럼 생각하기/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기/정답찾기가 아니라 문제해결 방법에 주목하라" 내용보기

[과학자처럼 생각하기]라는 재밌는 시리즈를 만났다.
기존에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과학책들이 과학 지식을 쉽게 재밌고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면 이 책은 정답 찾기가 아닌, 문제 해결 과정에 주목하는 책이다. 이 책들에 나오는 모든 질문들은 실제 사건이나 사실에 바탕을 두었다고 한다. 문제마다 보충자료와 질문이 더해져서 문제를 푸는 단서들을 제공한다. 함께 답을 찾고, 헤매고, 생각하는 과정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마치 과학자가 된 듯 흥미롭고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초6학년인 딸아이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
수학을 어려워하던 녀석 이번엔 수학보다 과학시험이 더 어려웠다면서 과학도 멀리할 기세를
보이고 있다.
으앙~ 안되는데... 아무래도 여아라 물리, 화학 쪽을 어려워할 것 같다.
그래도 과학현상을 재미나게 접해 볼 수 있는 책이라 읽기는 어렵지않게 금새 뚝딱!
한가지를 소개해본다.
겨울에는 흰색 옷이 좋을까, 검은색 옷이 좋을까?라는 질문이 있다.
글쎄, 겨울엔 일조량이 부족하고 춥워서 열을 흡수하는 검은 색 옷이 좋지않을까?
흰색은 빛을 반사한다고 알고 있다.
그런데 틴들이라는 과학자가 실험한 결과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다고 한다.

프랭클린 실험에서 검은 천이 흰 천보다 더 빨리 뜨거워진 것은 태양에너지 중에서도 특히
가시광선을 더 많이 흡수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틴들 실험에서는 왜 반대의 결과가 나왔을까? 이것은 물체를 뜨겁게 하는 태양에너지중에는
가시광선뿐만 아니라 적외선도 있기 때문이다. 적외선은 가시광선과는 달리 눈에 보이지 않으며 가시
광선과 자외선에 비해 강한 열을 갖고 있다. 뿐만 아니라 태양에너지 중 약 절반 정도를 차지한다.
흰 염화알루미늄은 검은 요오드에 비해 오히려 적외선을 더 잘 흡수했고, 그 덕분에 흰색 유리판이 검은색 유리판보다 더 빨리 뜨거워졌던 것이다.

무중력 상태에서 양초에 불을 켤 수 있을까?
귀먹은 베토벤은 어떻게 소리를 들었을까?
이집트 조각상은 왜 소리를 내는 것일까?
시끄러운 계곡에서 개구리들은 어떻게 대화를 할까?
호박은 화강암보다 강할까?
청동거울은 어떻게 벽에 상을 만드는 것일까?
전선 내부에 왜 구멍이 났을까?
에어컨은 왜 건강에 안 좋을까?

질문자체만 봐도 평소에 갖기 힘든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을 하다보면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과학적인 내용도 많지만 평소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의 일들도 많다.
정답이 정해져있는 것이아니라 다소 엉뚱하고 황당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문제를 접할 기회는 살아가면서도 참 많이 만날 수 있다.
정해진 길로만 가기보다 가끔 외길로도 지름길로도 길이 아닌 곳으로도 갈 수있어야한다.
객관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을 뒤집는 과학상식들이 참 많았다.
과학적 보충설명을 읽고나면 이해가 되지만 답을 알아내기위해 고군분투하며 생각해내는 것 자체가 참
흥미롭고 (때론 좀 답답하기도하겠지만) 생소한 경험이 될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f********y 2012.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