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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즈 프라이드 10권입니다. 어쩌다보니 이 작품을 알게되고 푹 빠지게 되어 소장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일러스트도 그렇고 전개 자체가 꽤 맘에 드는 작품이 되겠네요.
암살교사라는 설정이 설정인만큼 거의 항상 메리다가 위험했었는데 이번에는 엘리제도 위기이군요... 대충 작품 소개를 보니 성 프리데스위데에 새 이사장이 부임, 학원생활이 급변한다. 전원 기숙사제 도입으로 메리다는 쿠퍼와 완전히 떨어지게 되고, 이에 저항하는 그녀는 기어코 엘리제와 원하지 않는 대립상태에 빠지는데?! 라고 하는데 좋은 해피엔딩이 있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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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세계관을 가지고 그에 따라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신선합니다. 중간에 삽입된 삽화도 마음에 들고요. 노벨 같은 경우에 중간 중간에 삽입된 삽화의 퀄리티에 따라 스토리 집중도가 달라지기에 이 작품은 삽화의 우수성으로 스토리 몰입갑을 올려주는 좋은 작품입니다.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지만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노벨의 경우 코믹스 보다 값이 더 비싸기에 고민이 자주 되지만 좋은 작품이라 판단되는 경우에는 이 금액에 대한 값어치를 충분히 하기에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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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새신즈 프라이드 10권을 잘 봤습니다. 참신한 설정과 세계관을 담고있는 작품으로 약간 디스토피아적인 종말론적 색체도 좀 묻어나오는 작품이에요. 작중 설정은 영국으로 보입니다. 다만 내용 자체는 밝기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 시리즈가 언제까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흥미로운점이 적지않게 있습니다. 책 자체는 볼만하구요. 뭐 일러스트카드나 양면띠지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라고 할 수있네요 이 10권에서는 작중 전개가 전원 기숙사제가 시행되어 선생과 떨어지게 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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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송을 했었던 아마기 케이 작가분의 어새신즈 프라이드 시리즈 10권입니다. 일본현지에서는 현재 2019.10.19 기준 11권까지 발간된 시리즈로 국내와의 차이는 1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전원 기숙사제 도입으로 쿠퍼와 떨어지게된 메리다 등의 이야기가 그려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 상당히 빠른 페이스를 보여주는 이 작품 괜찮은 작품입니다 않은 추천할 만한 작품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인공이 상당히 매력적이라서 시간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이번 껀에서도 엄청난 대가를 펼치는 우리의 히로인들 거기다가 주인공의 나름의 소프트도 있어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이었습니다 다음 권에서는 어떤 느낌에 주인공을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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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내에서 대상을 받은 작품이라는 문구를 달고 국내에 정발되었던 작품이지만 처음에는 이정도까지 이 작품이 잘될줄은 몰랐다. 특히나 1권을 받아보고 읽었을때는 대상작이라기에는 특별하게 느껴지는게 없어서 그런것도 있었지만 어느새 10권까지 꾸준히 구매하면서 따라가고 있는 독자입장에서 워낙 비슷한 느낌의 작품들을 읽어와서 그런점이 더 크지 않았나 싶다. 완성형 인물보다는 성장형 인물을 좋아하는 편이고 이 작품에는 완성형 인물을 포함해서 성장형 인물들도 다수 포진해있으며 등장하는 캐릭터들마다 매력적인 캐릭터성을 가지고 있어서 뒤로 갈수록 다음 전개가 기대되고 캐릭터들이 풀어나갈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작품이다. 한창 애니메이션 방영중인 어새신즈 프라이드는 이제 막 애니메이션으로만 접하신분도 있겠지만 원작의 내용을 엄청나게 빼놓고 진행중인 작품이니 관심있으신분은 원작인 소설을 꼭 읽어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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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프리데스위데에 새 이사장이 부임, 학원생활이 급변한다. 전원 기숙사제 도입으로 메리다는 쿠퍼와 완전히 떨어지게 되고, 이에 저항하는 그녀는 기어코 엘리제와 원하지 않는 대립상태에 빠지는데?! 그 무렵 쿠퍼는 레이볼트 재단의 사장 클로버를 조사하고 있었다. 공작가문 영애를 이용하여 귀족계급 전복을 기도하는 그를 저지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 백야 기병단이 쿠퍼에게 내린 무자비한 임무는 바로―― 『엘리제 엔젤을 처치하라.』 교사로서의 입장인가, 백야 기병단에 대한 충성인가, 혹은 메리다의 목숨인가. 고심 끝에 쿠퍼가 선택한 결단. 그것은……. 무능영애와 암살교사에게 모든 것을 버려야 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