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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휴가때 방콕으로 여행을 떠나려고 계획 중입니다. 여행가기 전, 여행 갈 때 꼭 필요한 필수품 물건은 무엇일까? 생각을 해봤는데요 정답은 그 나라의 가이드 북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무겁고 짐이 되어 짐 싸다가 보면 책을 놓고 갈까? 가지고 갈까? 심각하게 고민 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베스트 프렌즈는 그 생각을 날려버리는 책이예요 베스트 프렌즈 책은 한 손에 잡을 수 있도록 작고, 들고 다니기 편하고, 무게 또한 가볍고, 내용까지 알차요 천사의 도시, 방콕의 풍경을 화려하게 수 놓는 대표 볼거리 10곳을 소개할게요 짜오프라야 강 보트 투어, 왓포, 왓 아룬, 왕궁 & 프라깨우, 카오산 로드, 스카이 하이, 타이 스마일, 아시아티크, 딸랏낫 롯파이 랏차다, 나이트라이프 그중 랏차다 야시장은 꼭 가보고 싶어요 10곳 다 가보고 싶지만 짧은 자유 일정으로 어떻게 계획을 세울지 망성일때 어디서부터 여행을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책에서 알려주는 시작점으로 정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어디에 묵을 것인지도 본인의 여행 스타일에 따라 베이스 캠프를 선택하면 되요 여행일정을 정하고 책 따라 여행을 하게 되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볼거리, 식당, 카페, 디저트, 쇼핑 등 알찬 정보들이 많아 책속으로 들어가고픈 생각마저 들어요 미리 책을 통해 나만의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방콕 한눈에 볼수 있는 지도와 여행을 준비하다보면 제일 중요한 교통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BTS, MRT, 공항철도, BRT 등 노선도도 들어 있어 편하게 여행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베스트 프렌즈 책만 있으면 방콕 어디라도 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방콕은 1년 내내 덥워요 온도 변화 없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운 날씨이며 최고 더운 4월달은 낮 기온이 38도를 훌쩍 넘긴다고 해요 일교차마저 거의 없어서 낮과 밤이 별 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12월~2월 사이 건기라 밤 기온이 30도 아래로 잠기 내려간다고 해요 참고해서 언제 방콕으로 떠날지 날짜를 정해야겠어요 여행은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것 같아요. 떠날때 잊지 않고 베스트 프렌즈 책도 챙겨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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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노란책으로도 불려지는 중앙북스의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 가이드북에서는 확고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새롭게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를 런칭했는데, 프렌즈 시리즈에서 내용을 가려뽑아 보다 알차고 편하고 가볍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각 여행지에서의 최고(best)만을 가려뽑아 실었다고 하니 그래서 '베스트 프렌즈' 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베스트 프렌즈 방콕> 최신판 '20-~'21은 아시아 전문 여행작가이자 <프렌즈 방콕>의 저자 안진헌님이 직접 선별한 핵심 정보만을 수록했다네요~ 저자는 태국, 라오스, 베트남 등 다수의 동남아시아 여행서를 펴낸 분이기에 더욱 신뢰가 갑니다. 그럼 책 속으로 방콕 여행을 떠나봅니다~^^
'방콕 미리보기' 챕터에서는 방콕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쇼핑스폿, 나이트라이프와 스파에 대해 알려줍니다. 책의 페이지를 넘기면 펼쳐지는 좌우의 2면을 이용해 사진과 정보를 실었기에 일목요연하게 내용을 파악할 수 있어 좋더군요. 저는 아직 방콕을 가보지 못하고 이렇게 책으로만 만나보고 있기에 더욱 궁금하고 해보고 싶은 것 투성입니다. '여행 설계' 챕터에서는 방콕의 축제와 공휴일, 현지 물가 등 기본 정보들이 빼곡히 실려 있습니다. 쑤완나폼 공항에서 시내로 나가는 교통 수단, 그리고 수상 보트 및 지하철 정보는 방콕 여행이 처음인 사람에겐 더없이 유용한 정보입니다. 2박 3일에서 4박 5일까지 제시되는 5가지 추천 일정은 짧은 시간에 방콕의 다채로운 매력을 즐길 수 있는 코스를 제안합니다. 방콕 시내에 머물면서 여행할 경우에는 쑤쿰윗 지역에 있는 호텔이 좋다고 하니 체크하시구요~
'지역 여행 정보' 챕터는 <베스트 프렌즈 방콕>의 본편으로 전체 분량의 2/3 정도를 차지합니다. 볼거리, 먹거리, 쇼핑, 숙소 등 다양한 정보가 압축적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2018년 완공된 방콕 최고 높이의 빌딩인 킹 파워 마하나콘의 야외전망대와 스카이워크는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왓 프라깨우, 왓 포, 왓 아룬은 가장 앞에 나선 빅3입니다. 짜오프라야 강과 강 건너 왓 아룬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쌀라 라따나꼬씬에서 맛난 태국 음식도 먹고 싶구요. '아시아 베스트'로 선정된 씨로코&스카이바의 63층에서 방콕의 스카이라인과 시내 모습을 굽어본다면 가슴마저 상쾌해질 것 같습니다.
책의 마지막은 '방콕 여행 준비' 입니다. 여권과 출국수속 등 기본적인 내용도 있지만,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지도입니다. 보트 노선도, BTS·MRT를 비롯한 지하철·공항철도 노선도는 물론 방콕 각 지역의 상세한 지도가 실려 있구요. 지도에는 주요 스폿들이 번호로 표시되어 쉽사리 찾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는 Index가 있어서 빠르게 여행 정보를 찾고자 하는 독자들의 편의를 배려했습니다. 한층 얇고 가벼워진 컴팩트한 사이즈는 휴대의 편의성을 극대화하였고, 곁가지를 손질해 핵심 정보만을 선별했기에 여행의 정보는 더욱 알차게 실렸습니다. 두껍고 무거운 가이드북은 들고 다니기 싫고, 방대한 여행정보는 오히려 선택을 헷갈리게 만들지요. 그러한 여행객의 고충과 새로운 니즈를 발빠르게 반영해 나온, 작지만 충실한 방콕 가이드북 <베스트 프렌즈 방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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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이제 꽤 해외여행을 많이 가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여행산업도 커졌고, 출판계에도 여행책자가 셀 수 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시중엔 참 좋은 여행책자들이 많고 유익한 서적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책자들을 가지고 여행갈 때 딱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휴대성입니다.
보통 여행지에선 여행객 티 팍팍 나는 크로스백이나 힙색을 많이 메고 다니실 겁니다. 그런데 이 크로스백이나 힙색에는 당연히 여핵책자가 들어가질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여행책자는 손에 들고 다니거나 호텔에 놔두고 다녀야 합니다. 여행지에서 내내 함께 하기를 기대했던 여행책자는 의외로 여행지에선 짐이 되어버리기 일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여행의 명가 중앙 books에서 참 기발한 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기존에 여행서적계의 에이스로 꼽히던 프렌즈 시리즈에서 알짜배기 내용들만 골라 만든 새로운 시리즈를 런칭한 것입니다. 얇고 컴팩트한 크기에 핵심 정보만을 눌러담은 베스트프렌즈 시리즈입니다.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은 기존의 프렌즈 방콕 책자에서 여행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정보만을 엄선하여 구성한 놀라운 기획의 책자입니다. 기존의 프렌즈 방콕편은 548페이지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볼륨감에 770g이 넘는 무게를 자랑하는 묵직한 책자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은 페이지수도 160페이지로 대폭 줄었고, 무게도 고작 210g 정도에 불과합니다.
그렇다고해서 내용이 부실하냐하면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존의 프렌즈 방콕편은 너무 방대한 내용을 담다보니 선택의 폭이 넓어 우유부단한 분들에게는 계획을 짜는 과정 또한 쉽지 않았었는데요. 이번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은 정말로 꼭 가야할 스팟들과 추리고 추린 맛집, 핵심적인 코스들을 골라 수록하였기 때문에 훨씬 더 편하고 명쾌하게 계획을 짜나가실 수 있습니다.
얇은 책임에도 방콕의 MAP을 빠짐없이 수록하고 있고, 책의 모든 장소들이 지도와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 책 한 권만 들고 다니면 내가 계획한 장소들을 쉽게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책의 소개문구에 알차다, 편하다, 가볍다라고 써져 있는데, 말 그대로 이 세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최고의 여행서적입니다.
방콕의 입국 과정부터, 시내 교통 정보, 숙소와 쇼핑 방법까지 방콕에서 필요로하는 모든 정보를 담아낸 놀라운 책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프렌즈 베트남과 프렌즈 타이완도 이렇게 베스트프렌즈 시리즈를 통해 리뉴얼되어, 프렌즈 하노이와 프렌즈 타이베이 등으로 세분화되어 재출간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3박4일의 여행에서 다 필요로 하지도 않는 두껍고 방대한 내용을 모두 들고 다니는 것보단, 각도시별로 이렇게 컴팩트한 내용만을 골라 가지고 다니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하고 유익하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에게도 진짜로 들고다닐 수 있는 여행책자가 생겼습니다. 여행지에서 짐이 되지 않는 간편한 여행책,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은 남자들의 크로스백에도 여자들의 힙색에도 쏙 들어가는 앙증맞은 크기에 방콕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을 통해 선택장애에 휘둘리지 않는 가장 분명하고 또렷한 여행계획을 짜보세요. 낯설고 멀게만 느껴졌던 방콕이 어느새 우리 곁으로 훌쩍 가까이 다가와 있을 것입니다.
여행지에서 무거운 짐은 딱 질색인 분들, 너무 많은 정보는 오히려 혼돈을 안겨준다고 생각하는 분들께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을 추천드립니다. 베스트프렌즈 방콕편과 함께 한다면 분명 실패하지 않는 최고의 여행을 보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베스트프렌즈 방콕편을 꼭 구입하여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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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인 '프렌즈 시리즈'에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정확하게 담아낸 지도, 노선도, 각종 여행 데이터 등 핵심 정보만을 가려 뽑은 '베스트 프렌즈'책. 이 책은 얇고 가벼워 여행에 들고가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다는게 또하나의 장점이다. 보통은 첫 장부터 여권과 비자받는 법, 증명서 발급, 항공권 예약, 여행자 보험, 여행 준비물, 공항 가는 길, 탑승 수속과 출국, 위급상황 대처법 등 '여행준비'에 관한 내용이 나오는데 이 책은 맨 뒷장에 적혀있고, 앞장에는 '방콕 미리보기'가 준비되어 있는데 최고의 장면 TOP10과 방콕 대표 먹거리, 마실거리, 방콕 최고의 식닥 TOP12, 방콕 최고의 쇼핑 스폿과 추천 아이템, 그리고 방콕 버킷리스트와 나이트라이프&스파가 정리되어 있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방콕 기초 여행 정보에 라마9세가 국왕으로 표기되어 있었는데 이 책은 최신판 버전이라 올해 국왕으로 등극한 라마 10세가 국왕으로 표기되어 있고, 공휴일도 국왕생일과 왕비 생일, 그리고 라마9세 기념일이 각각 추가되어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싶다. 보통 한 나라를 정해 여행을 시작하려고 할 때 '어디서 여행을 시작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들을 제일 먼저 할 것이다. 바로 숙소 거점 잡기! 이 책은 두 가지 거점을 제시하고 있는데 하나는 여행객들의 영원한 성지인 '카오산 로드'고 또 하나는 시내 중심가인 '쑤쿰윗'이다. 나는 둘 다 경험해 보았는데 이동경로와 어떤 볼거리를 잡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카오산 로드가 더 좋았던 기억이 난다. 카오산 로드를 거점으로 할 경우, 라따나꼬씬과 방람푸, 톤부리와 왕궁, 왓 프라깨우, 왓 포, 타농 랏차담넌, 민주기념탑 같은 주요 볼거리를 걸어다니거나 수상버스를 이용해 빠르게 도착할 수 있는 장점과 카오산 로드에 오는 버스를 타고 짜뚜짝 시장도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쑤쿰윗을 거점으로 할 경우는 시내 중심가에서 시간을 보내게 되므로 BTS 노선을 따라 이동이 수월한 장점이 있다. 방콕하면 먹거리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이 책에는 여행객이 주로 다니는 라따나꼬씬, 톤부리, 방람푸, 카오산 로드, 두씻, 차이나타운, 씨암, 칫룸&펀찟, 빠뚜남, 아눗싸와리, 랏차다, 짜뚜짝시장, 쑤쿰윗, 통로, 에까마이, 씰롬, 싸톤, 리버사이드의 주요 먹거리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모아놓아 보기 편했다. 그 외에도 알찬 정보들이 꽉꽉 들어있으니 혹시나 여행갈 계획이 있고, 너무 두꺼운 여행책은 들고가기 부담스럽다면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를 챙겨가길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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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이드북의 대표 주자 노란책 <프렌즈> 시리즈!! 무척 유명한 여행 가이드북인 알고 계시죠~ 기존 프렌즈 책에서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엄선하여 알차게,가볍게,편하게 여행을 함께 할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를 선보였어요.최고의 친구의 의미를 담은 '베스트 프렌즈' 멋진 이름의 여행 친구 <베스트 프렌즈 방콕> 올해 소멸되는 마일리지가 많아서 연말에 방콕 여행을 생각했으나 이미 마일리지 좌석은 마감이더라구요ㅜㅜ 아쉬움에 언제든 떠나리라!하는 마음에 가이드북으로 미리 여행을 떠났네요. ♡방콕 미리 보기,최고의 장면 10 방콕의 대표 볼거리 10곳을 간략히 먼저 만날 수 있어요.짜오프라야 강 보트 투어,카오산 로드, 사원과 왕궁,친절한미소, 흥겨운 야시장과 밤거리..아름다운 풍광이 함께 하는 사진들만 보아도 설레이기 시작합니다. ♡방콕의 먹거리들 미식 여행지로 유명한 방콕에서 반드시 맛보아야 할 6가지 메뉴와 6곳의 카페와 티룸,12곳의 식당이 소개되어 있어요.이곳에서 즐긴다면 방콕 미식 여행은 대성공이겠죠. ♡방콕 최고의 쇼핑 스폿과 추천 아이템 몽족의 수공예품,태국 도자기의 화려함이 구매욕을 자극하네요. ♡방콕 버킷리스트,나이트라이프 VS 스파 방콕의 아름다움이 더해지는 화려한 밤에 즐길거리들과 여행의 피로를 깔끔히 씻어 줄 스파와 마사지 네가지 테마로 방콕 미리보기를 하고 나서 구체적인 방콕여행 설계를 시작합니다. 기초 여행 정보,축제와 공휴일,현지 물가,시내 교통 정보,방콕 지역 특성을 소개하고 여행 스타일에 적합한 거점 선정,숙소 위치 결정에 따른 추천 여행 일정 추천 넘 좋아요. 짧은 2박 3일,알찬 3박 4일,알짜배기 4박5일 일정 중 골라서 떠나기만 하면 되겠더라구요. 방콕에서 볼거리가 가장 많은 라따나고씬,보트 여행 하기좋은 톤부리,올드 타운 방람푸, 방콕 여행의 메카 카오산 로드,태국 정치의 중심지 두씻 등 방콕의 대표 지역별로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쇼핑,숙소에 대한 정보가 자세하게 가득히 수록되어 있어요.여행자들의 천국다운 방콕 여행의모든 것과 알찬 팁들이 소개되어 있답니다. 여행 준비를 위한 각종 정보와 한눈에 알아보기 쉬운 BTSㆍMRTㆍ공항철도ㆍBRTㆍ보트 노선도와 자세한 지역별지도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요.뷰,레스토랑,스파,엔터테인먼트,쇼핑,호텔을 색깔별로 번호로 표기된 찾아보기 매우 편리한 지도로 방콕 어디라도 구석구석 샅샅이 다녀볼수 있을것 같아요. 요렇게 얇고 가벼운 한권의 가이드북으로 방콕에서의 자유로운 여행길!!자신감이 생기네요.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언제든 부담없이 펼쳐볼 수 있는 <베스트 프렌즈 방콕>!!작지만,얇지만 방콕 여행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알찬 여행 가이드북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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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방콕편 ![]() 정말 가깝지만 .. 거리상으로는 꽤 거리가되는 태국!!! 우리나라의 관광산업이 점점 더 발달함에 따라 주말에 조금몇일붙여서 시간을 내면 다녀올수 있는 곳들이 정말 많아졌습니다. 그중에 태국의 방콕도 속해 있지요. 방콕 여행중에 . 태국 마사지. 문화유산. 쇼핑. 먹거리... 이런 정보들이 좀더 정리가 잘 되어있고 . 여행객들이 시행착오를 좀 덜어줄수 있는 정보지가 있으면 너무 좋겠다 생각했었는데.... 바로 그 바램들을 시각화 시켜준 ... 베스트 프렌즈 방콕편!!! 정말 저도 여행에 관심이 많아 블로그 인터넷 책을 통해서 많은 자료를 얻어봤지만. 정말 요 책 한권이면 1년넘게 관광자료를 수입한 제게.. 절망감과 기쁨을 동시에 주는.ㅎㅎㅎ 너무 정리가 잘 되어있고 좋은 정보 최신정보들이 업데이트 되있어. 여행하는 기쁨이 몇배더 가져다주는. 책입니다. ![]() 아래 보시는 것처럼. 물론 블로그나 인터넷을 찾아보면 기본적인 관광단지 먹거리 단지 등을 다 나오지만. 이를 통해 거쳐야 할 위치 지도. 그 경로를 통해서 가는 도중 얻을수 있는 볼거리. 먹거리 등을 총 망라해 기재해 놓았아요. 물론 우리가 쉽게 찾을 수 있도록 구글지도 수록은 당연 무조건이구요!!! 사실 길찾는게 가장어려우니...ㅎㅎ ![]() 가장 중요한 여행에서의 날씨정보!!!! 우리가 여행가는데 가장 큰 요소라고 할수 있죠!! 날씨정보또한 잘 수록해 놓아서. 피해야할 계절. 월별정보가 다 수록되 있습니다. 또한 . 긴급상황이나. 병원정보. 기타 필요한 정보들을 현지에 맞게 잘 기재해 놓아 여행중에 발생할 우려되는 상황도 대응할수 있게 잘 기재해 놓았어요!!! 핸드폰.을 열어볼 일이 그닥 없을듯!!!! 아무튼 방콕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분이라면 저는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꼭 한번 완벽한 여행을 위해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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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손에 딱 들어오는 사이즈에 가볍고 최신 방콕정보가 업데이트되어 이 책과 함께 방콕여행을 한다면 매우 든든하고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방콕여행을 위한 준비 하나부터 마무리까지 아주 자세하고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여행초보자도 쉽게 이해하고 안심하며 여행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여권준비부터 비행기탑승과 같은 초보적인 것부터 방콕의 교통시스템,화폐,물가도 잘 정리되어 있고 방콕의 대표적인 관광지에 대해서도 물론이고 호텔, 맛집 등 열심히 검색해야하는 정보도 최신버젼으로 다 깔끔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방콕여행준비가 반으로 줄어들 것 같습니다.
여행코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될때도 작가가 추천하는 코스를 활용하거나 그대로 따라해도 아주 즐겁고 알찬 여행이 될 거 같아 저 코스대로 여행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으면서 얼른 방콕으로 여행가고 싶다는 기분이 계속 들었습니다. 저렴한 물가, 맛있는 음식, 볼거리 풍부한 방콕 정말 요즘 핫한 이유를 알 것 같았습니다. 베스트 프렌즈와 함께 떠난다면 더욱 즐거울 방콕여행이 될 것임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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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소개해드릴책은 여행책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뜸하면 찾아오는 여행책소개!! 이번에는 '베스트 프렌즈 방콕' 이라는 책인데요~ 프렌즈 여행책 시리즈를 처음 접한건 올 여름 휴가때 대만을 가기위해 이 프렌즈시리즈 책을 사봤습니다. 물론 여행계획을 짤때 여러가지 책들을 보긴 봅니다만 대만편은 다른책들보다 보기가 어렵더라고요... 중국원어발음으로 명칭이 표시가 되어있었달까요??
베스트 프렌즈 방콕도 태국원어발음이 그대로 한국어로 적혀있어서 아 ...이책은 원래 이렇게 쓰여져있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도 대만편에서 봐서 그런가 뭔가 조금은 보기 편해졌달까요 얇은책으로 여행지에 들고다니기 쉽게 알짜배기 정보들만 담아서 더 편하고,가볍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저는 두꺼운책들만 있는줄 알았는데 이렇게 얇은책에도 있을 내용은 있다라는걸 보여주는 책같았습니다.
방콕에서 꼭먹어야할 음식과디저트,그리고 거기에 걸맞는 식당을 추천, 꼭사야할 쇼핑목록뿐만아니라 방콕에서 꼭해야할 버킷리스트까지!!!
저는 방콕은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 대략 랜드마크만 찔끔찔끔 알고있어서 제가 아는곳은 물론 모르는곳도 소개되어있어서 좋았습니다. 아 물론!!! 추천일정도 있으니 너무 걱정마세요~ 하지만 좀더 꼼꼼한 여행 스케줄을 짜고 싶을땐 이렇게 간추려져있는 책보다는 오리지날 프렌즈시리즈를 사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책은 뭔가 방콕 초보여행으로 준비하기엔 살짝? 아쉬운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아는 스폿들이 없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프렌즈 시리즈 방콕과함께 베스트 프렌즈방콕까지있으면 여행준비부터 여행지에서 다닐때까지 아주 편하게 준비하고 들고 다닐수 있을거같아서 그점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뒤에 지도도 참고하며 기본적인 랜드마크는 다 소개되어있으니까요^^
내년 봄쯤에 태국을 가야할지 제주도를 가야할지 고민하고있는데 왠지..태국음식을 먹고싶기도하고... 한번도 가보지 못한 태국을 가지않을까... 저혼자만의 생각을 가지며 상상하고 있네요^^ 태국여행 준비하시는 분~~ 특히 방콕여행준비하시는분들 나는 여행지에서 즉흥적으로 여행다니고 싶으시다 하신분들도 이책은 가볍게 들고다니며 볼수 있기때문에 한권 장만하셔도 좋을것 같네요! 그럼 즐거운 모두 즐거운 주말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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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준비할 때, 항상 가려는 지역 관련한 여행책자를 구입하고, 그와 더불어 인터넷 서칭을 통해 다양한 블로그에서 여행후기를 기반 삼아 여행 계획을 세워서 여행을 해왔다. 여행책자는 블로그나 여행 관련 프로그램 대비 전문적이고 방대한 양의 정보가 많아 참고 1순위였으나, 늘 한 가지 아쉽다고 생각했던 부분이 여행 책자의 휴대성이었다. 여행지에 챙겨가야 할 옷들과 기타 여러 물건 및 돌아올 때의 기념품을 생각한다면 수화물의 무게를 조금이라도 줄여야 하고, 사진 찍기 바쁜 여행지에서 상당한 크기에 여행책이 매번 조금은 부담스러웠다. 그런데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책이 이러한 여행객들의 불편함을 감소하고자, 휴대가 용이한 얇고 작은 책이면서도 그 안에 핵심 알짜 정보는 모두 포함된 시리즈 가이드북을 편찬했다기에 기대가 되었다. 책을 쓴 저자는 지금 이 시간에도 어딘가를 여행하고 있거나, 글을 쓰거나, 여행을 하면서 어느 한곳에 눌러 앉아 있을 ‘상주 여행자’로서, 여행계에서 익히 알려진 아시아 전문가라고 한다. 또한, 실험적인 여행작가 모임인 ‘ 트래블게릴라’를 통해 아시아 여행법을 바꿔온 일물로도 이름이 높다고 한다. 프렌즈 방콕 편 이외에도 프렌즈 라오스, 프렌즈 베트남, 처음 만나는 아시아, 트래블게릴라의 구석구석 아시아 등의 아시아 관련 많은 여행 가이드북을 편찬했다. 다수의 여행 경험을 통해, 방콕의 허름한 골목뿐만 아니라 메트로폴리탄으로 거듭난 방콕의 모습, 방콕의 역사 문화와 먹거리 정보를 책에 망라해서 방콕 관련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방콕에서 꼭 먹어봐야 할 대표 먹거리와 마실 거리, 방콕 최고의 식당 12곳, 방콕 쇼핑 스폿과 쇼핑 리스트, 나이트라이프와 스파 등을 책이 작음에도 불구하고 빠짐없이 수록되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다. 게다가, 방콕에 머무는 날별로 짧은 여행인 2박 3일부터, 알찬 주말여행인 3박 4일 여행, 조금은 넉넉한 4박 5일 일정까지로 구분하여 각각의 날짜별 추천 여행 코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방콕 주변 부 일정까지 포함한 여행 코스로 분류해서 여행에 참고할 수 있도록 정리를 해 놓아서 방콕을 처음 여행 가거나, 여행 계획 짜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상당히 유용할 것 같았다 또한, 주요 여행지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더불어 여행지의 현지의 발음, 주소, 홈페이지를 비롯 운영시간과 요금, 이와 더불어 가는 방법까지 상세히 소개해 놓아서 이 책 한 권만으로도 충분히 방콕 여행 관련 정보를 얻는 데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주변에서 태국 및 방콕을 방문했던 많은 지인들이 방콕 여행을 추천했었는데 책에 수록된 방콕 관련 여행 정보를 보니 불교 사원, 이국적인 건축물, 맛있는 먹을거리, 이색적인 축제 및 볼거리가 다양해서 조만간 꼭 한번 방콕을 방문하고 싶다. 급작스럽게 여행을 준비하게 되어 여행 준비 기간이 부족할 때, 방콕 여행의 알짜 정보를 알고 싶을 때, 여행지에서도 들고 다니기 부담 없는 책을 원하는 사람들이 보면 참 좋을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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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시리즈에 이어 나온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최신판이 출간되었다.
태국 방콕은 여행지로는 너무나 유명하고 접근하기 쉬워
한번은 다 가보았을 여행지일도 모른다.
이번에 오랜만에 딸과의 여행을 계획하다 방콕을 자유여행으로 다녀오고 싶어
고른 책이 바로 베스트프렌즈 방콕이다.
허름한 골목 뿐만 아니라 메트로 폴리탄으로 거듭난 방콕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안진헌 작가가
한없이 걸었고 한없이 사진을 찍었다는 방콕의 새로운 모습을 알기위해
아주 가볍고 들고 다니기 편하게 만들어진 이 책을 펼쳤다.
처음 책장을 펼치면 방콕 미리보기로 최고의 장면 10이 소개된다. 대표 볼거리 10은 수상 보트를 타고 방콕의 역사 유적을 볼 수 있는 짜오프라야 강 보트 투어, 타이 마사지의 총본산인 왓 포 사원, 짜오프라야 강변에 있는 왓 이룬 사원, 태국의 왕실과 왕실 사원을 볼 수 있는 왕궁 & 왓 프라깨우, 여행자 거리인 카오산 로드, 더운 기후와 낙천적인 성격으로 자연스럽게 몸에 배었다는 타이 스마일, 짜오프라야 강변에 새롭게 만든 야시장인 아시아티크, 방콕에서 야시장 분위기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다는 딸랏낫 롯파이 랏차다(랏차다 야시장), 그리고 다문화가 어우러진 국제도시로 나이트 라이프를 꼽는다.
또한 방콕의 맛과 먹거리 그리고 마실거리를 잘 찍은 사진과 함께 음식의 특징과 맛을 자세히 소개해 놓았다. 방콕에서도 커피와 카페, 레스토랑 등 다양한 미식여행자들을 위해 최고의 식당에서부터 노점 식당까지 그리고 쇼핑과 관련된 팁도 빠지지 않는다. 방콕은 무엇보다 불교 도시로 대표적인 역사 유적이 많은데 휘황찬란한 왕실 사원부터 왕실 도서관 등 부처님과 관련된 화려하고 거대한 위용을 자랑한다.
그밖에 방콕으로 가는 길, 숙소 , 스파와 맛사지 장소 등 세부적인 사항들이 한 눈에 보기 쉽고 알차게 담겨 있다. 여행가기전, 또 부피가 얇아 쉽게 꺼내 볼 수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길을 잃어도 걱정이 안될 정도로 여행내내 든든한 동반자가 될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