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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내내 맑고 화창한 곳이 하와이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아후는 미국 하와이주 인구의 약 80퍼센트 가량이 밀집되어 있는 하와이의 세 번째 섬이자 화산섬입니다. 하와이의 주도인 호놀룰루와,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의 공격을 받아 우리에게도 익숙한 진주만(펄하버)이 이 오아후 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인에게 각광받는 여행지가 된 이 곳은 환상적인 해변과 골프코스, 각종 쇼핑명소와 의료기관으로도 유명하다지요. 이번 베스트프렌즈는 기존의 프렌즈 시리즈 중에서도 핵심만 뽑아 펴낸 2020-21년 최신판입니다. 베스트프렌즈 시리즈는 여타 가이드북에 비해 더욱 얇고 가벼워서 여행 중 휴대하며 빠르게 참고하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여행의 핵심이 될 오아후의 숙소과 식당 정보는 물론이고 쇼핑명소와 그곳의 필수아이템, 유명한 축제의 종류와 일정 등 다채로운 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오아후 입국절차, 유실물 센터의 위치와 연락처, 여행 중 위급상황 대처법과 같은 세부사항에서 지은이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책 서두에는 여행의 목적에 따라 다른 스타일의 추천 일정이 소개되어 있으니 직접 일정을 짜기 귀찮은 사람들에게 편리할 것입니다. 저에게도 오아후는 근시일 내 떠나고픈 여행지 중 꼽히는 곳이기에, 개중에 미국 전체적으로도 잘 알려진 대형 쇼핑몰 알라 모아나 센터에 대한 소개를 재미있게 읽었네요. 세일기간을 참고하여 품목별로 어디에서 쇼핑하면 좋을지 책을 보고 고민해 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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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다보니 이제 슬슬 해외여행을 가야겠다 싶어 읽은 책이다. 이번에 괌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하와이에 가보고 싶다! 남들이 신혼여행을 간다고 할 때 너무나 부러웠기에 나도 가서 힐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처음 이 책을 받고 깜짝 놀랐다. 정말 얇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프렌즈 여행 시리즈 다음으로 나온것으로 정말 여행갈 때 가방에 쏙 넣기 편하다.
사실 여행 정보는 넘쳐나지만 나에게 맞는 정보, 필요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고 그것들을 찾았다해도 프린트하거나 적으면.. 정작 필요할 때 쓰기가 어렵다. 이 책은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하와이의 국가정보, 지역의 특성들, (하와이의 여러 섬 중 오아후는 가장 많이 방문하는 섬!), 인구, 전압 등이 구체적으로 나와있다. 한국보다 하와이가 19시간 늦다는 것도 팁을 통해 자세히 알게 되었다. 하와이 해변은 음주도 금지라는 것!!
베스트 여행 코스도 나와있어서 3일, 4일, 그리고 5일 코스는 쇼핑, 가족, 미식 등에 맞추어 짤 수 있게 일정이 소개되어 있다. Must do list, Must eat list, Must buy list, 그리고 축제까지 꼭 보아야 하는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다. 먹을것이 가장 좋아보인다. 하와이는 힐링여행이니 천천히 여유롭게 맛집투어를 하고 싶다. 하와이는 매일이 축제라는데 사진에 스팸이 있어서 놀랐다. 스팸 잼 페스티벌도 있다니 재미있다. ㅎㅎ
내가 간다면 알로하 페스티벌이나 할로윈을 가고 싶다~
대략적 소개 뒤에는 볼거리, 식당, 카페, 바, 쇼핑, 숙소로 나누어져 그것들에 대해 여러 종류를 소개해주고 있다. 숙소를 먼저 정했다면 그 주변에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고 여행 코스에 따라 식당, 카페 등도 보고 쇼핑도 알차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선셋크루즈~ 너무 멋질 것 같다. 매주 금요일에는 불꽃놀이 감상도 가능하다고 하니 필수코스로 적어놔야겠다 .이 곳도 T갤러리아, 로스 등 쇼핑몰이 많군.. ㅎㅎㅎ
책의 뒤편에는 하와이의 지도, 오아후, 여러 거리들의 지도가 자세히 나와있고 그 뒤 쿠폰이 들어있다. 내년까지 쓸 수 있는 쿠폰 나는 꼭!!! 써야겠다 마음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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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기전 여행 서적 한 권은 꼭 구매하고 꼼꼼하게 읽어보는 편이에요. 이번에 중앙북스에서 베스트프렌즈 시리즈를 출간했는데요. 기존에 만났던 책들보다 얇고 가볍지만 알찬 내용만 쏙~~~ 담아놓았더라구요. 저는 아이들과 꼭 한 번 다녀오고 싶은 하와이 오아후를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저자는 하와이에 거주가고 있어 따끈따끈한 최신정보들을은 물론이고 하와이에거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쿠폰들도 들어있어요. 2020년 12월 31일까지 기간도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으니 하와이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알찬 쿠폰 사용 놓치시면 넘 아쉬울 것 같아요. 수많은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오아후는 하와이를 여행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리게 되는 곳이기 때문에 오하우 미리보기로 먼저 관심있었던 축제 소식도 살펴보고 추천 여행 일정들도 나름 마음에 들었어요. 여행은 언제나 생각만해도 설레이게 하나봅니다 ^^ 책에는 여행중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방버들은 물론 저자의 센스가 보이는 정보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느끼겠더라구요. ^^ 현지인이 소개해주는 알찬 정보!!! 여행중 아주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추운 겨울이라그런지 따뜻한 하와이로 바로 떠나고 싶으신 분들은 베스트프렌즈 오하우 한 권이면 충분할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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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프렌즈 오아후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 북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 중 오아후 편이다. 이 책은 내 손안의 여행친구 베스트 프렌즈 답게 작고 손안에 속 들어갈만한 부담없는 크기의 책이다. 처음에 베스트 프렌즈 여행책을 모르고 받았을때 너무 얇아서 잡지가 아닌가라는 착각도 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그 뜻을 알고 나니 얇고 부담없는 크기라 여행할때 가방속에 부피차지를 하지 않고 들고 다니기 편해보여서 좋을듯 하다. 베스트 프렌즈는 2007년 프렌즈 홍콩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5종을 출간한 프렌즈 시리즈가 2019년 새로운 에디션을 선보인다. 노란색 여행책하면 프렌즈가 떠올릴만큼 초보 여행자들에게 든든한 친구, 친절한 친구, 똑똑한 친구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은 하와이의 주요 섬 오아후를 소개하고 있다. 지역별 여행정보 피트에서는 오아후를 세부지역으로 나누어 공항에서 가는 방법, 볼거리, 해변, 즐길거리, 레스토랑, 쇼핑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하와이 이것만은 꼭 해보자 5가지 하와이에서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즐길 거리 하나우마 베이에서 스노클링~ 스타 오브 호놀룰루의 크루즈 투어 하와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 투어~ 하와이 여행책을 통해 보았지만 정말 스노클링, 헬기투어는 정말 해보고 싶었다. 이 책도 역시. 이 두가지는 빼먹지 말고 꼭 해보아야 할거 같다. 오아후에서 이것만은 꼭 해야하는 11가지 하와이하면 생각나는 훌라 춤~ 레이 축제가 열리고 수준높은 서퍼들을 볼 수 있으며 영화 촬영지를 따라서 영화속 장면을 떠올릴수도 있다. 하와이의 대표 음식들이 소개 되어 있으며 선물 추천, 쇼핑 목록을 소개하고 있다. 하와이는 365일 축제의 도시라고 한다. 달마다 열리는 축제들을 소개해주고 있으며 4월에 열리는 축제 스팸 잼 페스티벌은 우리가 알고 있는 햄 스팸이다. 다양한 팬시 아이템을 판매하고 레스토랑에서는 스팸을 이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한다. 사진속 스팸 놀랍다 ^ㅡ^ 그리고 여행할 하와이에 대한 정보들이 나온다. 하와이는 와이키키 비치가 있는 오아후 섬을 메인으로, 그 밖의 섬들을 '이웃섬' 이라고 통칭한다. 하와이 여행의 Tip도 알려주니 여행할때 참고하면 좋을듯. 추천여행일정 다양한 여행코스를 일정표로 볼 수 있다. 여행일정에 따라 자기에게 맞는 여행코스를 미리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될 듯. 고민없이 코스를 결정하기에 좋을듯 하다. 지역별 여행지 소개로 들어가면 각 여행지에 대한 정보가 나와 있다. (주소와 운영시간, 주차, 가는방법) 와이키키 비치~ 해변가가 중심이라 푸른바다를 보니 너무 가보고 싶어진다. 힐튼 하와이안 빌리지부터 카피올라니 공원까지 이어진 10개의 해변을 통틀어 와이키키 비치 라고 부른다. 스카이다이빙을 하는 사진을 보니 하와이의 절경과 하늘, 무언가 시원해 보이며 자유를 얻은 기분이 들거 같은데 보는걸로만..도전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기도 하다. 날고 싶은 맘에서^ 하와이 왕국의 역사가 깃든 이올라니 궁전, 하와이 문화를 보고 느낄 수 있는 비숍 박물관, 하와이에서 가장 큰 미술관 호놀룰루 미술관 정말 해보고 싶은 선셋 크루즈~ 해가 질 무렵 항구를 떠나 태평양 바다 위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저녁식사를 즐기는 크루스 탑승은 오아후에서 가장 로맨틱한 액티비티다. 라이브 밴드 공연, 더구나 금요일에는 불꽃놀이. 우~이번주 금요일~... 도 하겠지. 금요일을 포함해 여행계획을 세워야겠다. 저 노을지는 사진은 정말 ㅠ 그곳에서의 저녁식사라니.. 너무 가보고 싶다. 그리고 오아후의 먹거리, 쇼핑, 숙소 다양한 곳을 소개해주고 있다. 오아후에서 서울 순두부를 먹을 수 있다. 사진을 보니 맛잇어 보이는데 그래두 나는 하와이의 대표음식들을 먹을거 같다. 호텔을 결정하기 전 알아두면 좋은 정보들이 나와 있으니 꼭 참고. 하와이의 섬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지도와 오아후 섬들의 세부지역의 지도들도 볼 수 있다. 오아후 여행준비에 필요한 것부터 위급상황에 대한 대처법들도 나와 있으니 여행에 꼭 읽어두고 알아두면 좋을듯 하다. 프렌즈 시리즈에서 가려 뽑은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 거리, 그리고 정확하게 담아낸 지도, 노선도, 각종 여행 테이터까지! 당신의 짧은 휴가를 위한 최고의 여행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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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진다. 휴양지에 가서 푹 쉬고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걸 보면, 일상에 많이 지치긴 지쳤나보다. 여행 책자는 미리미리 보아두어야 가고 싶을 때 그동안 찜해 놓은 곳 중 한 곳을 선택해서 떠날 수 있다. 지금은 못 가도 언젠가는 갈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말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선택한 책이 바로 이 책『베스트 프렌즈 오아후』다.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는 프렌즈 시리즈에서 가려 뽑은 알차고 편하고 가벼운 책이다. 휴가는 짧고 준비 기간도 턱없이 부족한데, 두꺼운 가이드북은 부담스럽다. 이럴 때를 위해 프렌즈 중 베스트 프렌즈를 가려 뽑아 일곱 도시를 담아놓았다. 방콕, 싱가포르, 코타키나발루, 블라디보스토크, 오아후(하와이), 도쿄, 오사카. 그 중 오아후(하와이)를 읽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 ![]() 이 책은 하와이의 주요 섬 중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오아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아후는 하와이 여행의 하이라이트이자 교통의 요충지이기 때문에 여행자들이 베이스캠프로 삼기에도 좋습니다. 지역별 여행 정보 파트에서는 하와이 최고의 비치가 있는 와이키키를 필두로 쇼핑의 메카인 알라 모아나, 하와이의 역사가 살아 숨쉬는 다운타운, 대자연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하와이 카이, 전 세계 서퍼들이 모이는 성지 노스 쇼어. 먹거리의 천국 할레이바 등 오아후를 세부 지역으로 나누어 공항에서 가는 방법, 볼거리, 해변, 즐길 거리, 레스토랑, 쇼핑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오하우는 하와이 인구의 약 90%가 살고 있다고 한다. 이왕 간다면 오하우로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하와이에 가면 꼭 먹어보아야 할 음식도 기억했다가 먹어보고, 하와이에서 세계 3대 커피 중 하나인 100% 코나 커피도 선물용으로 괜찮겠다. 하와이 특유의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해보며, 짧은 일정이어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계획을 짜볼 수 있다. 이 책에는 추천 일정으로 종합 여행 코스 3일, 4일, 5일, 쇼핑을 위한 여행 5일 코스, 미식을 위한 여행 5일 코스, 가족 여행을 위한 5일 코스, 커플 여행을 위한 여행 5일 코스 등을 소개해준다. 각각 상세 일정이 담겨 있으니, 여행 계획에 맞춰서 구체적인 일정을 세우면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 복잡하게 생각하고 싶지 않으면 이 중에 하나 선택해서 그냥 따라해도 무방할 것이다. 현재 하와이에 거주 중인 저자가 알려주는 여행 정보이니 믿고 볼 수 있을 것이다. ![]() 지역별 여행 정보로는 오아후의 볼거리, 식당, 카페& 디저트, 펍&바, 쇼핑, 숙소 등의 정보를 알려준다. 주소, 홈페이지, 금액, 위치, 가는 방법 등의 정보를 알려주니 계획을 세우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다. 배낭여행으로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여행을 가는 경우에는 프렌즈 시리즈 가이드북이 적당할 것이다. 하지만 짧은 휴가에 도시 한 곳만 여행해야하는 경우에는 두꺼운 가이드북이 버거울 것이다. 이런 경우를 위해 '베스트 프렌즈' 시리즈가 탄생한 것이다. 최고의 휴가를 위한 스마트 가이드북에 꼭 필요한 정보만 거르고 걸러서 얇은 책 한 권에 담아냈다. ![]() 한 손에 쥘 수 있는 얇은 책이고 가볍고 부담 없어서 여행지에 한 권 가지고 가는 데에 손색이 없을 것이다. 가이드북이 아예 없는 것보다는 이 책 한 권이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무거워서 넣을까 뺄까 고민할 일이 없는 얇은 구성이 특히 마음에 드는 책이다. 하와이 오아후 여행은 이 책과 함께 하면 좋을 것이다. 프렌즈 시리즈에서 가려 뽑은 정보를 담은 책이니 여행을 준비한다면 선택하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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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 베스트프렌즈 정말 가보고 싶었던 장소를 미리 책으로 만나서 예습을 하다니...... 하와이 에서 가장 크고 대표적인 섬 오아후를 먼저 책으로 만나봤답니다. 일단 정말 책은 자세히 설명을 해주었고, 무엇보다 중요한 교통수단 및 맛집 리스트!!!! 이런 것들이 이렇게 세세하게 쓸수 있나... ;;; 이렇게 하려면 현지인도 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 그래서 정말 책에는 땀과 노력의 흔적이 역력했답니다.... 우리가 여행 할때 정말 중요한 요소 또한 날씨!!!! 이런 정보까지도 완전 수록되어 있는!!! 계절별로! 평균온도 별화 및 연중 여행하기 좋은 기후!! 피해야 할 기간 . 모든것을 잘 기록해 놓았어요!!!! 정말 편리하죠!! 하와이를 여행할때 가장중요한 날씨정보 때문에 이책은 일단 반은 먹고 들어간... 그리고. 이책의 가장 중요한 정신인!!!! 바로 오래된 장인의 정보를 수록했다는 것!!!! 여행자의 1초를 너무 소중하게 보낼 수 있다는 것!!! 바로 이책의 목적입니다! 저는 끝까지 훝어봤는데!!! 내년에 있을 오아후의 여행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여행이 골치가 아픈것이 아닌 정말 인생의 선물이 되도록!!! 닳고 닳도록 이 책을 마스터 해서 ~~좋은 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정말 추천드리는 책이고 여러분또 꼭 한번씩들 여행을 위해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감사해요!!! [출처] 뮤작정따라하기 바르셀로나 (문화충전200%(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작성자 촴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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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후 여행 할때 꼭 가봐야 할 곳들만 담고 있는 책입니다. 여행을 할때 책은 짐이라는 생각하였는데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책은 가볍고, 얇아 여행 할때 휴대하기 좋아 꼭 필요한 책이라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습니다. 약 120페이지 정도의 분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책 크기도 작아 부담없이 캐리어가방에 챙겨 넣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상당히 알찬 정보들만 구성되어 있고 처음부터 끝까지 흑백이 아닌 컬러로 되어있어 아름다운 풍경들은 책으로마나 미리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휴영지 답게 볼거리, 먹을거리, 즐길러기가 풍부하여 혼자 여행와서 즐거도 괜찮지 않을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하와이 하면 신혼여행으로 많이 가는 곳으로 기억을 하고 있었으며 와이키키 해변 밖에 몰랐지만 이 책을 통해 와이키키해변 말고도 다른 유명한 곳도 알게되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헤드 화산 폭발로 생겨난 곳으로 걷기 좋다고 합니다. 여기로 가기 전 슬리퍼보단 운동화로 신는 것이 좋다는 팁을 알려주셨습니다. 알라오나나 비치 파크 현지인 들에게 더 많이 사랑받는 곳입니다. 매년 7월 4일, 12월 31일 혹은 1월 1일에 대규모 불꽃 쇼가 화려하게 펼쳐집다고 하니 일정에 맞춰 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와이 대표 쇼핑센터 알라모아나 센터는 지역 주민들의 최애하는 쇼핑지로 최대 점포들이 입점해 있어 쇼핑하기가 좋습니다. 다른데보다 세금이 낮아 조금 더 저렴한 쇼핑이 가능한 곳이며 먹거리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으며 꼭 가야 할 곳 중 하나입니다. 이 책은 하와이의 전 지역을 비롯해 여행자들의 가장 많이 찾는 곳 반드시 놓치지 말아야 할 즐길거리 등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 담기 어려운 자연경관을 볼 수 있는 곳들이 많다고 합니다 최고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그리고 정확하게 담아낸 지도, 노선표도, 각종 여행 데이터까지 나만의 최고의 여행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오아후 잊지 않고 언제가는 이 프렌즈 책과 함께 꼭 가봐야 겠습니다. 베스트 프렌즈는 알차다, 편하다, 가볍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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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북스의 여행 서적 프렌즈. 그 프렌즈에서 핵심만 뽑아 작고 얇게 만든 책이 베스트프렌즈 시리즈다. 현지에서 휴대하며 도움 받게 하는게 이 시리즈의 목적이다. 그래서 이책 또한 얇고 가볍다. 그래도 최근 읽은 같은 시리즈의 블라디보스토크편 보다는 두껍다. 그래봐야 살짝 정도지만. 하와이로 알려진 가장 큰 본섬 빅 아일랜드와 오아후, 카우아이 그리고 마우이 이 4개의 섬이 유명하다. 책을 보고 관광이 가능한 섬이 6개인것을 새로 알게 됐다. 라나이와 몰로카이가 나머지 두 섬인데 아주 예전에 하와이를 알고 있을때에는 4개의 섬만 관광이 가능했다. 내가 잘못 알고 있던것인지 그 사이에 2개의 섬이 열린것이지 알수가 없다. 궁금한 사항이다. 내가 하와이에 한창 관심이 있을때 즐겨 입던 옷으로 상어 로고로 한때 유명했던 마우이 앤 선이란 브랜드가 있어서 마우이에 대한 친근함이 있다. 오아후. 수많은 화산섬으로 이루어진 하와이다. 그중에 한 섬이다. 제일 유명한 지역인 와이키키와 호놀룰루 공항이 있는 섬, 그래서 하와이를 가면 누구나 들를수 밖에 없는 곳이 오아후다. 하와이의 대표적인 섬이기에 프렌즈 하와이에서 오아후만 따로 정리하여 베스트프렌즈로 만들었다. 하와이는 생각만 해도 설레는 지역이다. 와이키키 해변은 너무나 유명하고 많은 매체를 통하여 비춰진 곳이라 마치 가본듯 친숙하다. 한번 갈 수 있던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를 놓치고는 여태 가보지 못하고 있다. 꼭 가고 싶은 곳이라 더 이 책을 선택하게 됐다. 지금까지 20개국 가까운 해외를 가보았는데 정작 제일 많이 찾는 곳들을 못 가본 아이러니함이 있다. 언제가 될런지는 모르지만 한달살기 같은거로 하와이는 꼭 가려 한다. 기다려 하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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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 다녀온지 이제 한달 정도 되었네요 하와이 다녀와 앓이 중 도서이벤트를 보고 덧글작성했는데 운좋게 당첨이되었어요 감사드립니다 첫 하와이여행에 오아후만 다녀왔구요 너무너무 좋아서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고 아주 아쉬움이 많았던 여행지라 어게인을 생각하고 있답니다 베스트프렌즈시리즈는 여행전에 구판을 봤었는데 아주 요점정리가 잘 되어있는 책이더라구요ㅎㅎ 그래서 눈여겨봤던 도서였답니다 베스트 프렌즈 : 오아후 편 지은이 : 이미정 출판사 : 중앙북스 베스트 프렌즈 '@@@' 은 보통 100페이지 정도의 얇은 서적이라 여행 시 휴대하기 좋고, 여행지 핵심을 담고 있어서 여행갈 때 딱인 것 같아요 목차를 보시면 핵심만 콕콕 필요한 여행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답니다 첫 오아후 여행이 한달 정도 지났는데 책보며 아이들과 다녀왔던곳 먹었던곳 즐겼던것들을 찾아보고 추억을 더듬고 있네요 곧 베스트프렌즈오아후 책과 함께 어게인해서 못해봤던 것과 다시 즐기고 싶은 것들을 해보고 싶네요 알차고 편하고 가벼운 베스트프렌즈 시리즈 여행의 동반자로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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