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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초등학생 시기와는 다른 중학생 시기 저희 형님 딸이 이번에 초등6학생 인지라.. 또 몇 년 후면 중학생이 될 딸을 위해.. 읽어보았답니다..
중학교 선생님 스타일과 과목을 잘 파악해야겠더라구요.. 자칫 모범생이었던 아이가 혼란을 겪을 수도 있더라구요.. 아이와 소통하는 팁이 나와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사춘기 아이들에게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을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알지만 어떻게 아이와 대화를 해야하는지 잘 모를때가 많은데요.. 이 책에서는 아이와 소통하는 법이 적혀있어서 좋았어요.. 그 외에도 우등생 가족의 비법이라든가 중학교 성적표,과목별 시간표, 고등학교 선택 방법, 체험 활동의 방법, 친구관계 등의 내용에서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어요..하지만, 그만큼 걱정도 앞서더군요.. 특히 친구 관계 부분의 내용에서는 잘못된 친구를 만나게 되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제 큰딸은 친구들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인성이 나쁘던 좋던 말이죠..자칫 전자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면 어휴..~ 그리고 학원에 대한 생각도 많이 하게 되었어요.. 저 또한 아이 학원을 3~4개 보내고 있는데요.. (학원, 인강의 때도 알려주셔서 도움이 되었답니다..) 여러 학원이나 활동들을 제가 너무 심하게 시키나..싶더라구요.. 반성은 하지만 어떤것을 줄여야할지 고민이네요 필기방법도 알려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전체적인 중학생 생활과 팁을 알게 되어 마치 제가 전문가가 된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6학년 겨울 방학을 어떻게 보내야하는지도 나와있어서 형님께도 알려드렸어요.. 고등학교 종류도 다양해서 잘 몰랐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어떤 고등학교인지 알게되어 속이 시원했어요 큰 딸은 예술적인 부분이 조금 두드러져서 예술고를 보내고 싶네요 고등학교 입시전형도 기록되어 있어서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었어요 대학 입시에 대한 내용도 있어서 제 머리에는 어느 정도 이제 가닥이 잡혔다고나 할까요? 저를 뒤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더욱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의 성향을 파악하지 못하고 그저 공부하라했고 학원을 돌렷거든요.. 이 행동들이 얼마나 아이의 미래를 망치는지 이제라도 알게되어 다행인것 같아요 여름방학에도 학원을 순회하고 있는 큰 딸.. 오늘 바로 학원 줄이기부터 시작해야겠어요.. 딸 아이는 학원 줄여서 기뻐하겠죠? 오늘부터 아이와 소통을 시작해야겠네요.. 처음부터 잘 되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차근차근 이 책의 매뉴얼대로 일단 시작해보고싶네요.. 부록에 있는 사이트와 과제물 달력샘플, 중고등학교 수업시간표는 정말 보물같아요.. 아무것도 몰랐던 제게 많은 도움을 준 ' 대치동 엄마 중학교 완전정복'책.. 앞으로 나올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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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책가방과 학용품을 준비하며 남편과 나는 아이보다 더 설레는 맘이 들더군요. 제가 맞벌이이다 보니 초등학교 때는 주변에 아는 엄마들이 없어 휩쓸리지 않고 오로지 제 교육방식대로 아이를 지도해 왔는데요. 중학교에 입학한다니 학교에 대한 정보나 교육과정 등에 대한 정보도 없고 해서 불안한 맘도 사실 컸습니다.
지금 6학년 겨울방학이 중요하다는 말에 수학학원을 보내 선행을 시키고 있는데요, 늦게까지 공부하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내 선택이 옳은 것인지 고민을 하게 하는 나날입니다. 그러다 접하게 된 '대치동 엄마 중학교 완전정복'을 보니 조금은 숨통이 트이는 것 같습니다. 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대치동 엄마들의 극성스런 공부 방법 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대치동 엄마들의 현명한 중학교 생활 지도방법의 엑기스만 뽑아놓은 책이더군요.
읽으면서 반드시 성적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구나 하는 생각을 했구요, 아이가 동아리 활동, 교내활동, 봉사활동 등을 하면서 스스로 학교생활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중학교 3년동안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아이와 함께 고민하여 진로를 잘 탐색할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부모가 원하는 자식의 성공... 아이가 행복해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며 아이가 행복해하는 중학교 생활이 되도록 옆에서 지원과 격려 아끼지 않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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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상위 3% 아이들이 아니라 97% 아이들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러므로 최상위 3% 아이의 엄마가 아니라면, 그러한 아이들이 갖추고 있는 학습 습관과 자기 관리 능력을 갖출 때까지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해야 한다. (p.71)
대치동은 이름만 들어도 최상위 아이들이라는 인식을 버릴 수 없는데 그래서인지 대치동 엄마들의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 비록 지방에 살지만 지방에서도 학교를 비롯한 학원가의 정보는 기본적으로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아직 나는 정보에 어두워 지내고 있으니 앞으로 아이들 교육을 어떻게 시켜야 할지 나름 걱정이 앞선다.
초등학교는 그런데로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 듯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중학교 부터가 아닌가.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갈수록 난관에 부딪힐 일들이 부지기수인데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 지... 학교 공부도 그렇지만 상위 학생들이 갖추고 있는 학습 습관이나 자기 관린 능력을 내 아이도 갖춰지길 바라는 마음인데 아직도 세상 물정 모르고 게임만 좋아하는 것을 생각하면 한숨이 절로 나오지 않을까.
질풍노도기의 아이들이 한 선생님으로부터 가르침을 받다가 중학교에 와서 과목마다 다른 선생님을 만나면 나름대로 혼돈도 올 것이고 선생님의 성향과 교육스타일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면 성적도 그리 좋게 나오지도 않을 터, 예비 초등학교 엄마들은 지금부터 바짝 긴장을 하고 정보수집에 신경을 집중시키고 있지 않을까.
<대치동 엄마 중학교 완전정복>은 6학년 겨울 방학 때부터 준비해야 할 중학교 생활을 이야기 해 준다. 나만 모르면 아이와 함께 엄마 또한 혼란스러워 질 내용들이 담겨 있으니 알면 도움이 될 만 하다. 그리고 중학교 뿐만 아니라 고등학교, 대학교 입시 완전정복에 대한 포괄적인 내용도 수록되어 있으니 1석3조 효과, 요즘은 일찍부터 자신의 길을 정하고 준비하는 학생들이 많아 고등학교와 대학교에 대해 변하고 있는 점들을 잘 알지 못하고 있으면 이것 또한 아이의 좋은 조언자가 되어 줄 수 없다. 아이가 자신의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등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줄 부모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때인 만큼 중,고등학교 엄마들의 열성은 대단하다.
자식농사 내마음대로 되면 얼마나 좋을까마는... 사춘기의 아이들은 부모의 뜻과 달리 딴 집의 아이같다. 지기 목표 확실하고 자아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은 보면 그 집 부모 참 부러워 할 만 한데 중요한 것은 지금 내 아이의 상황을 제대로 파악하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아니던가. 열심히 공부하고 착한 아이가 되길 바라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언이라도 해 줄 수 있는 부모가 되기위해 이 책이 꼭 필요한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학습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사전에 또는 사후에 어떻게 해야 할 지에 대해 조목조목 짚어주는 것 같아 좋은 것 같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친구들간의 의사소통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부모와의 의사소통인데 요즘 아이들은 자기의 속내를 부모에게 잘 드러내려 하지 않는다. 문을 잘 열려고 하지 않는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를 때 인성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학습적인 도움도 줄 수 있는 책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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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엄마 중학교 완전 정복
열두 살에서 열세 살로 다른 해와 변함없이 그저 1년이 더 흘러 그만큼 큰 것일텐데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1학년 사이의 갭은 참 크다. 엄마도 아이도 긴장 되고 이제부터 공부도 정말 시작이요, 진로에 관해서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기이고 또 어김없이 찾아오는 질풍노도의 거친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이기도 하다. 등수가 나오는 중학교 첫 시험, 높아지는 성적 스트레스, 과목별 선생님이 따로 가르치는 수업 방식, 낯선 환경과 새로 만나 사귀고 적응해야 하는 친구들, 초등학교 6년도 금방 지나갔는데 중학교 3년은 또 얼마나 빨리 지나갈지, 미래를 위한 대비도 해야 하고 변덕스럽다 할만큼 감정의 변화도 크고, 서로 영향을 미치는 친구관계도 조심스럽고, 또 성적별로도 특성화로도 나뉘는 고등학교 선택은 어찌해야 할지 중학생이 되려는 아이를 두었거나 현재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이라면 궁금해할만한 내용들을 담았다. 교육에 특별히 관심이 더 많다는 대치동 엄마들은 또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기도 했는데 이 책은 대치동에서 오랫동안 학습과 진로를 코칭해온 저자의 노하우와 정보가 담긴 글이었다. 한 교실에서 한 분의 선생님과 하루 종일-물론 요즘은 교과전담제 선생님들이 계시긴 하지만- 수업을 해왔는데 과목마다 매시간 선생님들이 바뀌어져 들어오는 중학교 수업에서부터 중학교 생활에 관한 전반적인 흐름과 정보들이 유익했다. 겨울 방학을 앞두고 알찬 방학을 보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던 차에 보게 된 방학에 관한 조언들도 좋았고. 또 고등학교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도 좋았다. 다른 유익한 정보들도 많았지만 아이의 학교 생활이 바람직하고 행복하기를 원한다면 학교와 선생님을 믿고 따라야 하고 모든 것에 긍정적인 면을 찾는 태도를 갖추어야 한다는 말과 꽃이 좋아서 화분을 잘 가꾸다 보니 베란다에 있는 작은 정원을 멋있게 가꾸게 되는 것처럼 억지로 하는 공부가 아닌 아이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믿고 지지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기억에 남았다. 중학교 올라가면서 머리가 더 굵어졌다고 반항을 하기도 하고 차분한 대화보다 서로 언성이 높아지기도 하는 시기에서 소통이 얼마만큼 중요한지 깨우쳐주기도 했다. 고수엄마들은 목소리가 높지 않다는 이야기도 인상적이었고. 아이의 행복한 학교 생활을 위해 많은 걸 깨우쳐주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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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엄마..]로 시작하는 책 제목에 거부감이 먼저든다.<강남스타일>이 우리나라 양극화의 상징이듯이 대치동은 우리나라 사교육 일번지로 교육양극화의 주범이기도 하다.누구에게나 기회의 평등이 주어졌다고 하지만 조건의 평등이 무시되는 지점.바로 그 조건의 불평등을 우리는 대치동이라는 프레임을 통해서 보게된다.그래서 이 책을 선택하기까지 상당히 많은 갈등을 했다.나와는 거리가 먼 극성스러운 대치동 엄마를 따라하려다 오히려 아이들을 몰아부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앞섰다.큰 아이가 내년이면 중3이고,내후년이면 고등학교에 진학한다.혹시나 엄마가 잘 몰라서 엉뚱한 학교를 배정받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이 된다.그래서 중학교때 준비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내아이에게 맞는 고등학교는 어떤 곳인지 알아야할 필요가 있어 읽게 되었다.
책을 읽고 놀라운 사실은 우리가 알고 있는 대치동엄마라는 이미지가 의외로 왜곡된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극성스러운 엄마도 있지만 놀랍게도 본받아야할 엄마도 많다는 사실에 무척 당황스러웠다.흔히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라고 한다.그래서 아이를 보면 그 부모가 보인다고 한다.저자는 아이들과 부모를 상담하면서 공부를 잘 하는 학생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의 이면에는 아이의 친구와 가족간의 소통의 문제가 자리잡고 있음을 말한다.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중학교 ,고등학교 입학까지 다루고 있다.먼저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때 달라지는 점에 대해서 분석해 준다.그래서 예비중학생의 겨울나기 방법,아이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반배치고사에 대해서 이야기한다.다음으로 중학생을 둔 엄마라면 누구나 한번은 경험하게될 충격적인 첫시험 전략을 알려준다.또한 중학교가면 달라지게 되는 과목과 집중이수제,영어,수학 수준별 수업,수행평가,창의적 체험 활동에 대해서 알아본다.마지막으로 고등학교의 종류가 너무 많아서 어떤 학교를 선택해야 할지 막막한 학부모를 위해 일반고,특목고,특성화고,예술고,체육고,특성과 직업중심학교,체험과 대안 중심학교,자율형 사립고,자율형 공립고,외고,국제고,과학고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대치동에서 꽤 알려진 어학원부원장으로 일한지 7년째다.저자가 상담한 학생만으로도 4천명이나 된다.우리가 알고 있는 대치동학원의 상담사라면 성적만 중요시 할 것 같지만,의외로 저자는 학생 상담시 부모 상담을 함께 진행한다.그래서 아이들의 성격,태도,생활 습관,학교 생활,부모와의 관계까지 면밀히 분석한다.그래서 책은 대치동의 현명한 학부모의 노하우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알려주는 매뉴얼이된다.
대치동 엄마와 아이의 대화 문화에 대해 처음 무엇인가를 느낀 것은 8년 전 패스트푸드점에서 무얼 먹을지에 대해 20분 동안 대화를 나누던 엄마와 아이를 보고 나서였다.보통의 엄마들은 아이가 먹고 싶다는 것을 사 주거나 건강이나 가격 등을 고려해서 엄마가 허락하는 범위의 것을 사 주기 쉽다.그날 패스트푸드점에서 목격한 초등학생 아이와 엄마는 친구처럼 무얼 먹을까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이후 대치동 고수 어머니들의 모습에서 내가 한결같이 본 것은 아이와의 대화 방식과 아이에 대한 존중이었다.-P243
보통엄마들이 대치동을 보는시각은 곱지않다.신맹모삼천지교로 인해 땅값,집값이 들썪이고,강남과 강북은 대치된다.물론,요즘은 EBS교육방송으로 인해서 대치동 학원가가 무너지고 있다.어떤 정책의 피혜자가 대치동 학원가가 된 셈이다.그런데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그런 부류의 모습보다는 대치동엄마의 긍정적인 부분을 더 많이 보여준다.우리는 불평등한 모습에 화가 나기도 하지만 긍정적인 모습에는 감동을 해도 좋다.솔직히 돈안들고 따라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초등학교와 달리 중학교는 아이들의 모든 환경이 바뀐다.먼저 아이들이 진짜 사춘기를 경험한다.그래서 아이들은 먼저 자기 자신의 정체성에 문제를 제기하게 된다.불안한 자신의 모습과 사춘기의 혼란을 겪는 친구들의 모습 또한 불안하다.거기다 교육환경과 교과목,교육방식도 바뀐다.아이들은 그 모든 것을 한꺼번에 감당해야 한다.중학생시기 아이들은 불확실성의 한가운데를 지나는 태풍의 눈과 같다.그래서 저자는 공부방법보다 소통의 문제를 더 중요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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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문고에서 책을 보던중 아동코너에 신간 도서 중 눈에 띄는 책을 발견했는데 바로
![]() '대치동 중학교 완전정복' 이라는 책이네요.
친한 친척 동생이 내년이면 중학교를 입학해서 관심있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 초등학교때 공부하던 방식으로 공부하면 안된다고 하네요~
![]() ![]() 목차입니다.
![]() 성적표에 관한 상세 기준같네요...
![]() ![]() ![]() 모든 학생들의 관심 이성교제와, 자기 주도학습의 시작,나만의 맞춤 필기에 관한 본문 내용입니다.
한눈에 알기 쉬우면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게 잘한거 같습니다.
![]() ![]() ![]() 6학년 겨울방학의 중요성,
질풍노도의 시기라고도 불리우는 사춘기 시절,
그리고 그에 따른 가정환경의 변화와 극복하는 법등에 관한 내용입니다.
![]() 내년도 외고 입시전형에 관한 정보입니다. 과학고,일반고에 관한 정보도 같이 있습니다.
![]() 어렸을때 똑똑했던 아이도 부모님의 행동 하나하나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내용입니다.
![]() ![]() 부록입니다, 시간표까지 나와있네요.
![]() 이 책의 내용의 핵심인 뒷표지 입니다.
중학교 졸업한지는 꽤 오랜시간이 흘렀지만
정작 예나 지금이나 중학생들이 느끼는 감정이나 행동들,자녀를 둔 부모님의 방식들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었는데
다만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중학생일때 이 책이 있었다면
아니면 내 부모님이 책의 내용들을 알고 나에게 알려주셨다면
내 삶에 많은 변화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하게 되네요.
이 책의 내용처럼 중학교 첫 100일이 고입,대입까지 잘 준비하는
밑거름이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교보문고나 다른 서점에 이 책이 보인다면 한번 읽어 보세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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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가장 학부모의 학구열이 뜨거운 곳이 바로 대치동이 아닐까싶은데요.. 아이들의 공부는 엄마가 좌지우지한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있던지라 더욱 관심이 갔던 책이 아닐까싶습니다. 고등학교부터 준비했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중학교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지는데요..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면서부터 자신의 적성에 맞는 고등학교를 선택해서 입학을 하는 시대가 왔으니 중학교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더욱 중시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곧 중학교 배정을 받게 되는데요.. 중학교 배정을 받기전부터 반배치고사를 중시하는 엄마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반배치고사를 어떻게 치느냐에 따라서 선생님들의 아이들 성적순위가 결정되기 때문이기도 하는데요.. 처음 출석을 부르는 순위가 성적순이라는 말도 떠돌기도 했었답니다. 그만큼 반배치고사가 중요하다고 볼 수가 있겠죠? 이 책에서는 여름방학 겨울방학 관리비법, 학교시험, 입학사정관제 대비 자기주도학습 전략 및 창의적 체험활동 관리비법, 성취평가제, 생활평점제, 적성검사 등 다양한 중요한 평가를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와 더불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가정통신문을 어떻게 활용해야하는지를 잘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학기 초창기에는 가정통신문이 엄청나게 나오긴하지만 아이들은 부모님에게 잘 전달하지 않을 수 있다는데요.. 화일을 아이 가방안에 넣어놓으면, 거기다가 모아서 가져오겠금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아니면 학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공지사항을 확인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죠? 1%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창의적 체험활동을 아주 중시여긴다고 합니다. 이는 특목고 입시나 대학입시에도 큰 도움을 줄 수 있기때문인데요.. 다른 아이들과 차별화되는 활동이나 자신의 소질을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능력을 제대로 알려줄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장점은 없을 것 같습니다. 중학교 아이들은 가족보다도 친구들의 말에 더욱 의존을 하기 마련인데요.. 어떻게하면 친구들과 바르게 어울리고 이성친구와의 만남을 조율해야하는지 초보 엄마들에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 모든 엄마들은 아이들이 뒤쳐질까봐 중학교 입학전부터 학원을 보내곤하는데요.. 실제로 대치동 엄마들은 1학년 1학기에는 학원에 보내지 않는다고 합니다. 대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 과목 선생님들의 특성을 파악하거나, 아이들이 숙제를 잘 할 수 있게 습관을 길러주고, 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의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게 해주는 것 역시 대치동 엄마들의 교육 노하우 중에 하나라는 것!! 지방 엄마들은 무조건 학원에 보내서 아이들을 피곤하게 하고, 학교 수업시간에 졸게 만드는 경우가 하다하다고 하는데요~~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중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한다음에 학원을 보내도 늦지 않다는 것!! 꼭 기억하고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꼭 기억해야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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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를 둔 내가 아이의 중학교 생활을 고민한다면 혹자는 무슨 걱정을 그렇게 미리미리 하느냐고 물을수도 있겠다. 하지만 중학교 학군이 워낙 좋지 않아서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무섭게 이사를 가버리는 동네에 살다보니 이런 고민이 나에게는 정말 심각한 일이다. 벌써부터 언제 이사를 가야하나, 이사를 가서 아이가 적응할 수 있을까, 어느 동네로 이사를 가야하나.. 걱정이 많다. 특히나 같은 나이에 강남 유명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사촌아이를 보면 내 아이와 자꾸만 비교가 되어 걱정이다. 사촌아이를 만날 때마다 늘 느끼는 건, 정말 동네 분위기가 너무나 다르다는 것. 이제 겨우 한글을 떼어가는 우리 아이와는 달리 벌써부터 수학 학원이며 영어 학원을 돌고 있는 아이를 보면 나는 뭐 하고 있는건가.. 자괴감까지 든다. 어쨌든, 요즘 아이의 입학을 앞두고 다양한 교육서를 섭렵하고 있는 나는 미리 알아두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중학교 생활에 대해 소개하는 이 책까지 읽게 되었는데, 큰 그림을 그리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꼭 학습적인 부분이 아니더라도 중학교 생활에는 신경 쓸 일이 많다. 친구 관계가 아이에게 엄청난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초등학교 고학년이면 온다는 사춘기, 체험활동, 봉사활동, 입학사정관제 등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많은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알 수 있어 좋았다. 예비 중학생을 위한 책이지만 요즘 아이들의 성장도 빠르고, 초등학교 학생들에게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서 나도 열심히 밑줄을 그어가며 읽었다. 우리 아이는 나를 닮아서 덜렁대는 편인데 잊기 쉬운 가정통신문을 사수하는 방법이나 1학년 1학기에는 학원을 보내지 말라는 이야기 등은 정말 보석같은 정보라고 생각한다. '사춘기 우리 아이의 속마음'부분도 흥미로웠다. 벌써부터 '짜증나'라는 말을 종종 사용하는 우리 아이에게 나쁜 말을 하지 말라고 눈을 부라리며 호되게 혼내곤 했었는데, 사춘기 아이들의 속마음과 같지는 않겠지만 아이의 스트레스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습적인 부분 외에도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되었다. 다시 한 읽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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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후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는 자녀를 둔 부모로써 아이도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고 부모 또한 중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의 걱정과 두려움에 갈증을 느끼고 있을 때 쯤 갈증을 한번에 해결 해 줄 수 있는 지침서같은 책이다. 예비 중학생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한번 쯤 읽어 보면 좋은 길잡이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책이다. 중학교 생활의 변화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가 제공 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디딤돌이 될것으로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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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영어 0.1% 영어교욱법>이란 책을 읽고 많은 걸 느꼈기에 <대치동 엄마 중학교 완전정복>도 읽게 됬다. <상위 영어 0.1% 영어교육법>을 읽는 내내 치열함을 많이 느꼈고 나는 저렇게 까진 못하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대치동 엉마 중학교 완전정복>은 치열함을 느낄 순 없었다. 다만 아이의 시간표를 보면서 놀랐다. 아이들한테 인기가 있는 드라마나 예능프로를 안 보면 학교에서 아이의 상황이 난처하다고 하던데... 휴식시간이 거의 없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아이라면 하루 하루가 고행이다. 목표를 뜨겁게 갖게 해주고 성취감을 느끼게 해줘야 아이가 덜 지치겠다. '사춘기 우리 아이 마음 완전정복' 파트 내용이 가장 좋았다. 아이가 성적이 떨어졌을 때 하는 말. '"그래네가 이번에 성적이 떨어져서 기분이 많이 상했다는 것은 엄마도 알겠어. 하지만 이렇게 성적이 떨어져 본 경험을 통해서 배우는 것도 분명히 있을 거야. 열심히 해서 성적이야 다시 올리면 되는 거니까. 이번에 너무 속상해 하지는 말자." 가족이 친구처럼 되고 싶다면, 아이의 친구가 정말 어떻게 행동하는지, 아이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지켜보고 친구처럼 따라하기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고 지며보면 아이가 하고 싶은 말이나 행동들이 보인다.
정말 이해가는 예.... 만약 엄마가 드라마를 보면서 눈물을 흘릴 때 엄마의 친구라면 그 모습을 보고 어떻게 느꼈을까? 아마도 그것을 보며 위로해 주거나 공감하며 같이 눈물을 흘릴지 모른다.
만약 아이가 게임을 하는 것을 본 것이 아이의 친구라면 어덯게 생각할까? 게임 분위기에 동참해주거나 게임을 잘하는 것을 부러워하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응대해 주었을 것이다.
만약 아빠가 술을 마시고 늦게 들어와 티비 뉴스의 볼륨을 높이고 있는 것을 아빠의 친구가 보았다면 어떻게 말할까? 티비뉴스를 함께 봐주며 돌아가는 경제 상황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고 힘든 상황에서 어떻게 이겨낼지 의논도 함께했을 것이다.
친구가 되고 싶다면 친구처럼 바라보고 친구처럼 행동해야 한다. 가끔 짧은 말이나 편지로 엄마나 아빠의 상황을 알리기
엄마는 화를 내기보다는 상황과 감정만을 설명해주기 엄마도 감기 기운이 있어서 몸이 너무 힘든데 너 집에 오면 맛있는 게 먹이고 싶어서 시장에 가서 장 봐서 해물탕 끓여놨어. 그런데 네가 친구들이랑 햄버거 먹고 와서 밥 안 먹겠다고 하니 엄마가 너무 서운하다. 게다가 햄버거가 몸에 좋은 것도 아니고, 안타까운 마음에 너한테 그래도 밥은 먹으라고 한 건데 내가 돼지냐며 짜증난다고만 하고..... 그래서 엄마도 화가 나서 말버릇이 그게 뭐내고 소리 높였는데 미안해. 다음엔 저녁을 집에서 안 먹을 것 같으면 꼭 문자줘.
기억하고 싶은 글... > 중학교 입학 후 투명파일에 가정통신문을 넣어 가져오라고 하기.. > 1일 학교일지-간단하게 정리하여 복습 과제물달력-과제물과 준비물을 관리하도록 > 안쓰러운 마음에 아이에게 학교에서 하라는 것이 많다며 제도를 비판하거나 선생님이나 학교의 과제물 및 시험에 대한 불만을 아이 앞에서 말하지 말기 > 비상 시간은 공부하는 시간. 하지 못했거나 미리하면 좋을 것을 자율적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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