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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직장을 힘들어하는 신종 우울증에 관한 이해
"학교 직장을 힘들어하는 신종 우울증에 관한 이해" 내용보기
의외로 주변에 우울증을 앓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어요.. 삶의 문제가 해결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다각도로 도와주려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아마 우울증을 앓는 분을 가족이나 지인으로 함께 하시는 분은 아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사회적 우울증>은 우울증을 좀 더 전문적으로 이해하는게 필요하겠다 싶어 선택한 책인데
"학교 직장을 힘들어하는 신종 우울증에 관한 이해" 내용보기

의외로 주변에 우울증을 앓는 분들이 많다는걸 알았어요..

삶의 문제가 해결되면 되지 않을까.. 싶어서 긴 시간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고..

다각도로 도와주려 노력해도 안 된다는 것을 아마 우울증을 앓는 분을

가족이나 지인으로 함께 하시는 분은 아실거란 생각이 드네요..

사실 <사회적 우울증>은 우울증을 좀 더 전문적으로 이해하는게 필요하겠다 싶어 선택한 책인데

책을 읽다보니 신종 우울증에 관한 이야기란걸 알게 되었고..

또 정말 주변에 이런 경우를 게으름으로 착각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나.. 란 생각으로

더 관심있게 끝까지 읽게 된 책이랍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엔 이런 우울증이 있을거란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주변에 평소에는 굉장히 활발하게 행동을 하는데 학교나 직장을 갈 시간만 되면

아프거나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면 엄살을 피우거나 게으른 사람이라고 핀잔을 주게 되기 쉬울거란 생각이 드는데요..

그게 우울증의 한 종류라니.. 정말 심리상담은 정확한 지식을 가지고 해야한다는걸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주변에 조금 비슷한 경향을 보이는 학생이 있어 어떻게 도와줘야하나 여러 각도로 고민을 하곤 했는데

좀 더 전문적인 도움을 받는게 필요한건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들구요..


학교나 직장 생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이나 가족 또는 지인들이 있다면

특히 이런 류의 책은 함께 읽는 것이 도움이 될거란 생각이 들어요..

특히 관계치료라는 부분에서는 신종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빠르게 다시 회복하기 위해

상담이나 치료 외에 '관계' 속에서 변화할 수 있는 영향력들에 대해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고

경계성 인격장애나 발달장애 등 신종우울증처럼 보이는 정신 장애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고

자기 계발, 가족 관계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았답니다.

신종 우울증 뿐만 아니라 주변에 경미한 우울증이라도 앓고 있는 분이 있다면

정확한 지식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s***8 2013.03.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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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공기처럼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사람은 누구나 공기처럼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자살율이 날로 증가 함으로 인해 사실은 나름 걱정이 앞서고 있던 찰나에 만나게 된 책이다. 예전 다들 바쁘게 살던 시대에 우울증이라 하면 나태해서 생기는 병이지 바쁘게 살다보면 우울증 앓을 시간이 어디있냐고 하던 어른들 세대에 나도 살자기 포함되는  사람인지라...   하지만 최근에 주위를 돌아보면 바쁘게 사는 사람들일수록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책에서도
"사람은 누구나 공기처럼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내용보기

우리나라의 자살율이 날로 증가 함으로 인해 사실은 나름 걱정이 앞서고 있던 찰나에 만나게 된 책이다.

예전 다들 바쁘게 살던 시대에 우울증이라 하면 나태해서 생기는 병이지 바쁘게 살다보면 우울증

앓을 시간이 어디있냐고 하던 어른들 세대에 나도 살자기 포함되는  사람인지라...

 

하지만 최근에 주위를 돌아보면 바쁘게 사는 사람들일수록  군중속의 고독이라고 책에서도 표현 되어 있던데 그 고독감을 공허감을 실감하는것 같다.

 

초등 입학을 한 아이가 학교에 가면 신나게 놀면서도 주말밤이 되면 다음날 학교에 가는것을

알 수 없는 압박감으로 느끼는 경우가 종종있다.

아침에 기분좋게 일어나서도 등교 하려고 하면 이상하게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말이다.

예전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느껴지던 내용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사고로 받아들이게 되었다.

신종 우울증과 게으름의 경계는 글쎄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이기에 많은 사고와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평생을 아니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관여하게 되는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고,

무엇보다도 자기애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 자기애를 형성해 가는 과정이 유아기부터 시작 되니

당연히 자녀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이다.

 

책을 중간정도 읽고 있는데 이런 문구가 있었다.

[사람은 누구나 공기처럼 인간관계가 필요하다.]

나는 이 당연한 문구를 읽으면서 그래 맞아,

바로 인간관계가 원만하게 이루어지지 않아서 우울증도 자살도 일어나게 되는 것이지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유명한 매슬로우의 인간 욕구5단계도 살펴보며 타인에 대한 나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혀가려고 노력해 본다.

우울증이라는 것이 딱히 정의 내리기도 뭐한것이 우리 인간은 누구나 순간 순간 감정의 기복으로 인해

이 책의 내용처럼 그런 상황에 처해보는것은 당연한 일인것 같다.

그렇기에 누군가로 부터 공감 받을 수 있고 또 인정해 주려는 공감해 주려는 배려가 있어야 하는게

그게 참 쉬운일이아니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공감이 일 수 밖에 없었던 이유가 예시와 반증을 거듭하며 독자의 공감을 얻어가는 기법이 마음에 들었다.

일예로 인간관계를 중시하면서도 [인간에게는 고독할 권리가 있다]

고독으로 인해 많은 문학적 작품이 탄생했으며 과학 문명의 발달이 되었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숨통을 트여주는 환풍구와 같은 마음을 나누는 벗이 있었다.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우울증 그리고 누구나 관심만 갖고 지켜본다면 타인의 우울증을

치료해  줄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말이다.

참 관심이 일고 흥미로운  이야기인데 처음 읽을때는 많이 버거웠다.

중반을 지나면서 내용에 빠져들게되었다.

언제 하루 시간을 내어 처음부터 다시 읽고 싶은 책이다.

우리 삶에 하루 하루 인간관계가 왜 중요한지

타인을 바라보는 시선을 어디에 맞추어야하는지 학습해 보는 알찬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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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우울증_사이토 다마키 저
"사회적우울증_사이토 다마키 저" 내용보기
영혼의 감기 우울증은 누구에게도 예외 없이 찾아옵니다. 친구, 사랑하는 가족, 이웃, 나자신도 언제 어떻게 타겟이 될지 모를 일입니다. 기존의 심리서적과 다르게 이책은 무엇과 누구때문에라는 원인규명보다는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회적 문제들, 그리고 대처방안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위해 또는 직업적으로 상담을 해야할 입장이라면 정말 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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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감기 우울증은 누구에게도 예외 없이 찾아옵니다.

친구, 사랑하는 가족, 이웃, 나자신도 언제 어떻게 타겟이 될지 모를 일입니다.

기존의 심리서적과 다르게 이책은 무엇과 누구때문에라는 원인규명보다는 우울증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사회적 문제들, 그리고 대처방안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가족과 이웃의 행복을 위해 또는 직업적으로 상담을 해야할 입장이라면 정말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p*******4 2016.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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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극복하기
"사회적 우울증 극복하기" 내용보기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울증상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특히나 군중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인간은 본래 고독하다는 타령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나 역시 10대시절 오로지 삶의 목표가 자신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대학을 합격하고, 취업을 하는 것이었던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을 들어가서 떠들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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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우울증상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특히나 군중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인간은 본래 고독하다는 타령을 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불가피한 것으로 받아들이기도 한다.

 

 나 역시 10대시절 오로지 삶의 목표가 자신의 꿈을 달성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대학을 합격하고, 취업을 하는 것이었던 시간이 있었다. 하지만 막상 대학을 들어가서 떠들썩하게 신입생 환영회를 하고 여러 동아리를 탐방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날 문득 나의 삶에 대한 고민과 정체성 혼란의 시간을 맞이하기도 하였다.

 

 결혼을 하고 남자와 여자가 각각 성인이 되어 사회에서 자신의 몫을 하고, 가정을 이루고 부모가 되어 가면서 행복하지만 무언가 모를 허전함 속에서 그것이 갈등이 되기도 하고 불안의 원인이 되기도 하면서 점차 사람들과의 만남보다 혼자만의 시간에서 위안을 찾기도 하였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특히나 여성들은 산후 우울증이라는 이름으로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동안 사회로부터 이탈감, 자신의 몸의 변화와 직장 여성이 육아로부터는 업무에서 오는 성취감과는 다른 반복적인 일상에서 혼란을 겪으면서 자존심은 세워야겠으나 자존감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서 오는 우울감은 어쩌면 우리 사회에서 당연한 결과 같았다.

 

 다행히도 다시금 직장에 복직을 하고 일을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나만의 고민이 아닌 나와 비슷한 다른사람들의 고민을 공유하고 얘기를 나누면서 그 우울감이 동료의식이나 삶의 재미, 인생이란 식으로 객관화되게 되었다. 그로 인해 마음의 병은 차츰 아물어져갔던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주변에 나보다 조금 더 늦게 인생을 알아가고 있는 친구들이나 아직 어리게만 보이는 어른들이 많고 그들이 겪는 우울증에 대해 안타까운 생각이었는데, 사회적 우울증이란 용어 자체에서 거의 해답을 찾았다. 과거의 단순한 우울증상에 쓰이는 치료법이나 약물로 해결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대인관계를 통해서 풀어내야 한다는 것에서 보다 적극적인 대처를 할수 있게 된 것이다. 가족의 생각과 응원, 지지가 중요하고 혼자서 해결하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과 어울리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은 이미 나의 경험을 통해서도 체득된것이어서 이책의 내용에 더 신뢰가 간다.

 

 병원에서나 상담을 통해서 어느정도 우울감이 해결되는 듯하여 퇴원이나 상담을 종료하면 다시금 우울증에 빠지는 사회적 우울증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참 많고, 심지어 인터넷이나 sns나 스마트 폰의 세상에서는 외롭지 않은 듯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자신의 지인이 엄청 많고 커뮤니케이션에 활발한 척 하지만 실제로 외로움을 호소하는 스마트아일랜드 족의 허전한 뒷모습을 위로해주는 듯한 인상을 받아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해주고 싶은 요즘 사회를 살아가는 보통사람들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b****t 2013.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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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우울증엔 사람이 약이다.
"[사회적 우울증] 우울증엔 사람이 약이다." 내용보기
주위에 생각했던 것보다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경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사회생활을 하다보며 어쩌면 누구나 한번쯤은 우울증을 겪게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또한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우울함을 자주 느끼는 처지라 나도 혹시 우울증은 아닐까 싶은 불안한(?)마음이 들 때도 있지요..ㅠㅠ 누구나 평생 한번 쯤은 겪을 우울증으로 인해,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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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생각했던 것보다 우울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물론 경중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사회생활을 하다보며 어쩌면 누구나 한번쯤은 우울증을 겪게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 또한 그리 심하지는 않지만 우울함을 자주 느끼는 처지라 나도 혹시 우울증은 아닐까 싶은 불안한(?)마음이 들 때도

있지요..ㅠㅠ

누구나 평생 한번 쯤은 겪을 우울증으로 인해,그것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

것 같습니다. 자신만이 아닌 특히 자신들의 자녀를 동반하고 그런 선택을 했다는 기사를 볼 때마다 참 놀랍기도 하고,

안타깝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저자는 사회적 관계에서 오는 현대인의 마음의 병을 신종 우울증이라 명명하고, 이는 과거의 우울증에 비해 증세는

가벼우나 약물이나 휴식으로는 잘 낫지 않고, 젊은 층에서 많이 생기는 것이라 합니다.

그는 최초로 은둔형 외톨이 개념을 사회적으로 알려 유명해진 분인데, 그에 의하면 최근에 눈에 띄게 늘고 있는

신종 우울증 환자들이 은둔형 외톨이와 닮아 있다는데 주목하고 사회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함을 이야기합니다.

병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인이 다양하고 복잡해졌기 때문에, 신종 우울증의 원인과 치료법을 모두 사회적 관계에서

찾을 수 있기에 저자는 신종 우울증을‘사회적 우울증’이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질병인가? 게으름인가?...

우울증은 표지에 나와있는 것처럼 질병이 아니라 사람 마음 먹기에 달렸다고, 그냥 한사람이 게을러 생긴 병이라고 개인을

무능력하고 무기력한 인간으로 치부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다 알고 있을 것입니다.

우울증은 단순히 마음만 독하게 다잡아 먹는다고 해서 결코 완치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심한 우울증은 가족, 이웃, 지인들의 애정어린 관심과 전문가의 도움없이는 결코 이겨낼 수 없다는 것을...

그러니 저자의 말처럼 우울증을 개인의 문제로만 보지말고 사회 차원의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개인과 가장 밀착된 환경인 가정에서의 가족의 대처와 직장에서 신종 우울증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으니

누구나 한번쯤은 읽어두면 좋을 책인 것 같아요.

j******0 2013.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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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사회적 우울증" 내용보기
사회적 우울증 우울증에 걸리면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티비를 통해서 듣는 우울치료 환자들의 자살 소식을 접하는 횟수 만큼의 사람들만 걸리는것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수만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내 가족이 내가 아는 지인이 우울증에 걸려서 고통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험난한 세상을 건강하게 살아 간다는 것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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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우울증에 걸리면 안되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티비를 통해서 듣는 우울치료 환자들의 자살 소식을 접하는 횟수 만큼의 사람들만 걸리는것이 아닌 우리가 모르는 수만은 사람들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는 것이다.

내 자신이 내 가족이 내가 아는 지인이 우울증에 걸려서 고통을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 험난한 세상을 건강하게 살아 간다는 것만으로도 그저 행복하고 축복 받았다.

생각해야 할것이다.

우리가 몰랐던 사회적 우울증 작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생기고 작으마한 관심으로 인해서 우울증에

시달릭 있는 사람에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 사람의 모든것을 빼앗아 버리는 우울증이기에 본인이 하고 있는 일들을 단번에 잘라 버리지말고 서서히 도와주며 치료해야 한다.

휴식이 가장 중요하며 가족간의 대화와 의료가관에서 치료도 함께 받아야 한다.

이 우울증이 정말 병이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이해 못하는 사람들이 참많이 있다.

하지만 먼저 이해하고 다가가고 함께 도와야 한다.

전문기관에서 도움받아 고친다면 문제 될것이 없다. 만삭의 아내가 매일밤 즞게 들어오는 남편에게 도움을 요청했단다.여보..오늘은 일찍 들어오면안되?반복되는 아내의 말에 남편도 나도 지치고 힘들다.

피곤하지만 일이 많아.투정좀 고만 부려 이렇게 하루하루가 반볻되던 어느날 아침 남편이 출근하는데

여느날과 같이 여보 출근 않하면안되?남편은 또 왜 그러냐며 그만좀 해라.. 여보..

당신 출근하면 난 죽을꺼야 이렇게 말하는 부인에게 남편은 맘대로 해라 하며 신발을 신는다.

부인은 그순간 아프트 베란다로 달려가 8층에서 뛰어 내렸고 부인과 뱃속의 아기는 죽었다고 한다.

부인이 떨어지기 직적 남편이 손을 잡았지만 너무 늦었고 그로인해 또다른 남편과 그의 가족들이 우울증 증세를 보인다고 합니다. 정말 가슴아픈 일이지요.우울증은 그만큼 사회적인 노력과 도움이 필요합니다.만약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시고 울울증에 대해 알고 싶으시다면 책한번 읽어 보세요.

h****9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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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사회적 우울증/ 관계치료에서는 사람이 약이다~
"(한문화) 사회적 우울증/ 관계치료에서는 사람이 약이다~" 내용보기
사회적우울증/ 한문화/ 우울증/ 신종우울증/ 사이토 다마키/ 마음의병     사이토 다마키 지음/ 이서연 옮김     사회적 우울증.. 요즘 사회에 많이 대두되는 이야기인지라 내용이 궁금했어요. 저 또한 임신했을때 우울감이 있었고 지금은 아이 키우면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종종 우울한 감이있기에 이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 싶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사회
"(한문화) 사회적 우울증/ 관계치료에서는 사람이 약이다~" 내용보기

사회적우울증/ 한문화/ 우울증/ 신종우울증/ 사이토 다마키/ 마음의병

 

 

사이토 다마키 지음/ 이서연 옮김

 

 

사회적 우울증.. 요즘 사회에 많이 대두되는 이야기인지라 내용이 궁금했어요.

저 또한 임신했을때 우울감이 있었고 지금은 아이 키우면 열심히 살아가고 있지만

종종 우울한 감이있기에 이런 마음을 어떻게 다스리면 좋을까 싶어 읽어보게 되었답니다.

 

사회적 우울증. 질병일까요 게으름 일까요??

 

제가 생각하기엔 각박하고 바쁜 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하나의 질병이라 생각해요.

 

 

우선 지은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사이토 다마키씨는 최초로 은둔형 외톨이 개념을 사회적으로 알린 전문가였어요.

 

 

 



 

차례를 살펴볼까요??

우울증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우울증에 대한 접근부터 치료방법까지..

 

 

독일정신과 의사 텔렌바흐는 '멜랑콜리 친화형'성격이 우울증이 걸리기 쉽다고 이야기했어요.

멜랑콜리 친화형은 규율이 강조되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들에게서 흔히 발견되는 기질이랍ㄴ다.

예를 들어 '밥을 먹을때는 소리를 내서는 안된다', '저녁 9시에는 반드시 집에 돌아와야한다'등이 있어요.

 

하지만 요즘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양상의 우울증을 '신종 우울증'이라고 한답니다.

신종 우울증의 특징은

첫째, 병과 성격의 구별이 애매하다. 신종 우울증은 기존의 성격이 심화된 상태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다시 말해 애초부터 문제에서 도피하는 경향을 보이던 사람에게 작용하여

그 부분을 더욱 강화하는 것이죠.

둘째, 기존의 우울증이 명확한 육체적 증상을 가져왔다면, 신종우울증은 컨디션과 집중력 저하, 기력 감퇴, 불완전감 등

가볍고 막연한 느낌이 주를이룬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태는 보통 개인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극복 할 수 있다고 여겨지기 때문에

'이렇게 살아도 되나?, '다 내가 게을러서야'와 같은 죄책감이나 자책감등 부정적인 감정이 보태지는 것이지요.

 

 

아이 낳고 현재 제 자신을 보고있노라면 열심히 살다가도 우울감이 오더라고요.

아이키우느라 바빠 저를 위한 시간투자를 할 수 없으니 더욱 그러한 느낌이 오는듯 해요.

게다가 가족들 각자 다 바쁜 삶을 살다보니 다들 바쁜데 나만 멈춰있는 느낌이라고

표현하는게 딱 맞는 표현인듯 하네요.

 

 

신종우울증의 치료법에서 가장 중요한건 가족의 대처였어요.

사실 우울하다 라는 식을 표현하면 피잔을 주게 되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왜 우울하냐고 반문하기도 하고요. 따듯한 말한마디 격려같은 가족의 말이 참 중요하다는

지은이 말에 공감하게 되더라고요. 가장 가까이서 접할수 있기에..

 

가족중에 누군가가 이런 우울증에 걸렸다면 가족들은 심각성을 받아들이고

환자에게 무언가를 해줄것인가를 찾고 환자의 눈치를 살피게 되지요.

무언가를 특별히 이야기 해주려 하지말고 가벼운 대화로 부터 메세지를 전달하는게

방법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환자의 말을 경청하고 무엇보다 화법에 주의해야해요.

지은이는 아이 메세지 를 권하고 있답니다.

이를테면 나를 주어로 삼아 내가 느끼는 감정을 전하는 방식이지요.

 

예) 시간있으면 설거지좀 해줄래? 그럼 내가 정말 고마울것 같은데..

 

무엇보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환자가 느닷없이 가족을 탓하는 경우가 있는데

무방비 상태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충격을 받을 수 있으니 평상시 마음을 다져두라 일러주고 있어요.

 

 

 

부부중 한사람이 우울증에 걸렸을때

 

남편이 우울증일때

환자가 안심하고 쉴수있는 환경을 만들고 휴식과 위로를 중심으로 충분히 정서적인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줘요.

그리고 환자가 조금이라도 즐겁게 활동할 수 잇는 여력이 생기면 외식과 여행을 제안해보세요.

마음의 부담을 줄여주면서 기운을 북돋는게 가장 이상적인 대응법이네요.


 

아내가 우울증일때

그녀의 말을 경청해주고 조금이나마 집안일을 도와 쉴수 있은 여건을 조금이라도 만들어주고

어머니와의 관계도 점검해 보는것이 좋다고해요. 어머니와 딸의 관계는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에 비해

훨씬 복잡하게 얽혀있답니다.

 

 

최근엔 대다수 업무스트레스 때문에 병이 걸린다고해요.

주변에서 주의깊게 동료들을 살펴보고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게 중요하다고 하네요.

전 이런 업무로 인해 우울증이 걸린경우 치료방식중 재정비 프로그램이 있다는것을 첨 알았어요.

재정비 프로그램이란 회사업무를 하는 가상환경을 만들어서 해보는것인데

간단한 업무를 주어 컨디션이나 증상을 스스로 관리하고 자기 자신을 조절하는 방법을 목표로 한다고 하네요.

 

 

지은이는 무엇보다 대인관계 중요성을 반복해서 강조하고 있어요.

가족들과 이야기 나누고 친한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평소 자기관리를

하라고 이야기한답니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것 보다 기존에 관계를 유지하던 사람들과의

대화가 소중한 치료과정이라고 하네요.

 

 

또한 치료 요법중 하나 음악요법이 전 눈에 띄었어요.

음악요법은 오랜 전통을 가진 치유법이랍니다.

 

하지만 항상 유념해야하는것.. 관계치료에서는 사람이 약이다~

 

 

많은 내용을 이렇게 요약한다는게 쉽지않네요.

우울증으로 고민이신분들 그리고 사회적우울증에 궁금하신분들 한번 읽어보시길 권유합니다. 

s****4 2013.03.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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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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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으신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요즘 정말 살기 좋아졌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는 못 먹고, 못 입고, 전쟁으로 고통을 받았는데, 요즘은 먹거리가 넘쳐나고, 예전보다 훨씬 볼거리, 놀거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대인들은 외롭다고 합니다.예전에 비해 독거노인들이 많아졌고, 이혼율도 높고, 또 조부모에게 맡겨져 길러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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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으신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요즘 정말 살기 좋아졌다구요. 할아버지 할머니

세대는 못 먹고, 못 입고, 전쟁으로 고통을 받았는데, 요즘은 먹거리가 넘쳐나고,

예전보다 훨씬 볼거리, 놀거리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대인들은 외롭다고

합니다.예전에 비해 독거노인들이 많아졌고, 이혼율도 높고, 또 조부모에게 맡겨져

길러지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은 참 바쁘게 살아갑니다. 학생일 때는 공부로 지치고, 취직을

하려면 수많은 면접을 봐야하고, 또 계약직으로 이회사 저회사 옮겨다니는 일이

많아요. 또 50대 후반이 되면 회사에서 퇴직하고, 다른 직장을 구하지 못해

힘들어하지요. 그래서인지 아이에서부터 어른들, 독거 노인들까지 우울증에 걸려

고통받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심하면 자살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매일 아침 뉴스에서는 많은 사건 사고 소식이 전해지고, 심지어 연애인들조차 자살로

사람들을 놀라게 만듭니다. 우리 나라의 자살율이 OECD국가 중 1위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우울증에는 활동이 약이라고 말합니다. 우울증과 관련한 중요한 변화는

심신의 이상, 언행의 이상, 업무 내용의 이상 등으로 나타난다고 해요.

가족들이 환자에게 일방적으로 설교를 늘어놓거나 질타하는 것도 문제지만 지나치게

환자의 눈치를 보는 것도 문제래요. 상대의 이야기를 사려 깊게 듣고, 비판을 가하는

일을 삼가야 합니다. 우울증 환자와 토론을 하거나 설득하려 들지 말아야 합니다.

우울상태에 빠진 당사자가 좀처럼 병원에 가려 하지 않는다면, 나머지 가족들이

적극적으로 상담을 받는 게 좋아요. 이 단계에서 가족이 기본 대처법을 지도받으면

가족관계의 개선을 도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에 따라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는 병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족들을 더욱 더 배려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남편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느라 힘들고, 아이는 공부로 너무 힘들고, 우리 주부들은

집안일로 쉴 틈이 없지요. 모두들 바쁘게 살아가고 있고, 대화할 시간도 많진 않지만

가족들이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주고 서로에게 고마워하는 마음을 표현했으면 좋겠어요.

s******1 2013.03.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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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요즘 정말 어떻게보면 모든 사람이 앓고 있는 병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옛날에는 우울증이라는 병이 있었을까? 함께 더불어 살고 재밌게 생활하는 사회에서.. 사실 우울증이란 단어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을것 같답니다.  집에서 항상 즐겁에 웃고떠드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내면에 숨어있는 우을증이 정말  많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다 보여주지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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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요즘 정말 어떻게보면 모든 사람이 앓고 있는 병이 아닌가 싶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옛날에는 우울증이라는 병이 있었을까? 함께 더불어 살고 재밌게 생활하는 사회에서..

사실 우울증이란 단어는 많이 사용되지 않았을것 같답니다. 

집에서 항상 즐겁에 웃고떠드는 생활을 하는 사람들도.. 내면에 숨어있는 우을증이 정말 

많을것 같아요. 하지만 그걸 다 보여주지 않으니깐 아무도 모른다는것.. 그래서

우울증은 더 심해지고.. 우울증도 날로 변해가고 있죠..

또 젤 가볍다고 생각하는 병이지만 어떻게 보면 가장 심각한 병.. 일수도 있고요..

전 일하다가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때문에 사실 우울증이란게 나한테도 있을까? 란 생각을

많이 하곤 한답니다

하지만 가족도 있고 열심히 살아야지.. 즐겁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으로 내가 우울증?

그런생각을 안하려고 노력은 하죠.. 하지만 그런 스트레스가 병이 되는사람과

명이 되지 않는사람이 있다고 해요.. 그만큼 스트레스를 받아들이는 정도와 해소방법에 차이가 있기

떄문이라고 하네요..

사례를 통해서도 어떠한것이 우울증에 해당하는지 어떻게 극복할수있는지도 잘 나와있고.

우을증에 대처하는 방법과.. 아직은 나는 미비하지만 앞으로를 대비하고

마음이병을 깨끗하게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였답니다.

질병인가 게이름인가? 라는 책표지의 말처럼.. 또 관계치료에서는 사람이 약이다..라는 말을 새기면서.

우울증에 대한 해결책을 잘 제시해준 책이였답니다.

 

h*******k 2013.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서운 사회적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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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 병원을 다니기 전까지는 정말 미친 사람들만 다니는 줄 알았다.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들과의 적응과 새로운 환경과의 적응등..... 여러가지 일로 신경정신과에 다닌적이 있기때문에 이책을 읽으며 내가 차마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되어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 수 있게되었다. 사회적 우울증 사회가 발전하면서 우울증이 다반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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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에 걸려 병원을 다니기 전까지는 정말 미친 사람들만 다니는 줄 알았다.

결혼을 해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들과의 적응과 새로운 환경과의 적응등.....

여러가지 일로 신경정신과에 다닌적이 있기때문에 이책을 읽으며 내가 차마 알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되어 개인적으로 이해하고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 수 있게되었다.

사회적 우울증

사회가 발전하면서 우울증이 다반사로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감정처럼...다들 지니고?있는듯하다.

신종우울증 ,질병인가 게으름인가......이글을 보는 순간....

아...게으름이라 여겨졌던 행동들도 우울증이구나...란 사실에...다시 한번 놀라게 된다.

신종우울증을 병이다 아니다 라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고 우울증의 양상이 달라지면서 유형도 다양화 되고 기존의 우울증과는 꼬집어 낼 수 없는 다름이 있다고 한다.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가족 구성원의 신뢰가 협력이 우선시 되어야한다.

서로 우울증을 인정하고 그것을 도와햐한다.

우울증을 위해 치료도 중요하지만 인정해 주는것이 중요할 것이다.

그리고 약간의 모르는척의 배려또한 필요하다.

활동적인 일을 가지고 있는것이 또하나의 치료가될 수 있다.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 치료해 나가는 방법 또한 중요하다.

자기애가 바탕이 되어 적절한 사회활동과 주변 사람들의 이해변화 또한 중요 하다고 하겠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겪어본 일과 내가 몰랐던 일들을 이해하고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우울증은 정말 본인도 힘들지만 주변 사람도 힘들다 하지만 주변의 이해와 사랑이 치료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고 책을 통한 환자 자신의 이해가 가장 필요하다고 느낀다.

o****3 2013.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