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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학교 생활을 미리 보는것 같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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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딱 우리 딸래미를 위한 책이다 싶었어요 요번에 학교 들어간 녀석 수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오빠랑은 달리 수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계산도 늦고 책읽기는 또 무지 좋아라 하구요 올 해부터 교과서도 개정되고 해서 이 녀석이 잘 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제목보니 정말 눈이 번쩍 하더군요 ^^;; 학교 가서 표지의 주인공처럼 울며 떨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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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딱 우리 딸래미를 위한 책이다 싶었어요

요번에 학교 들어간 녀석

수학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는 오빠랑은 달리 수를 어려워 하더라구요

계산도 늦고 책읽기는 또 무지 좋아라 하구요

올 해부터 교과서도 개정되고 해서 이 녀석이 잘 할지 걱정하고 있었는데

제목보니 정말 눈이 번쩍 하더군요 ^^;;

학교 가서 표지의 주인공처럼 울며 떨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까요 ^^;;

스토리텔링 수학 시리즈로 나온 이 책은 수 세기와 수 읽기가 중심이래요

주인공 봉봉이ㅐ는 우리 딸래미처럼 책읽기를 좋아하는 캐릭터더라구요

선생님 칭찬에 금새 기분이 좋아지고 으쓱해하는 모습이 정말 우리 딸같았어요 ㅋㅋ

그런 봉봉이를 좋아하지만 약올리기도 잘하는 우람이는 왠지 우리 아들래미 같달까요 ㅋㅋㅋ

그래서 이 둘의 다툼이 그저 이야기 속 상황만 같지는 않더라구요

우리 딸래미도 맨말 오빠가 놀린다고 울고 징징대고 하거든요

수를 못센다고 놀리는 우람이가 봉봉이는 그저 밉고 싫기만 하다는데

우리딸른 오빠를 어떻게 생각하나 몰라요 ㅎㅎ

수햐ㅏㄱ 시간에 과자를 세다가 봉봉이는 수가 헷갈려 버렸어요

"하나, 둘, 셋, 사, 오, 여섯"

그러자 우람이가 재빨리 틀렸다고 지적해주고 ㅋㅋ

선생님한테 칭찬으로 받은 과자를 나눠주지만 기분이 상한 봉봉이는 그 과자를 쳐내 버리지요

그리고는 봉봉이의 일기가 나오네요

학교에서 수학 시간에 우람이가 수 세기를 잘 못했다고 놀려서 울뻔 했다고요

수세기가 너무 어려워 슬프다고도 나와요

그 밑에는 우리 아이들이 일기 검사 받으면 선생님이 써 주시는 것처럼 선생님의 조언도 들어가고요

실제 검사받은 일기장을 보는 기분이에요

글씨도 아이스럽고 선생님의 조언은 선생님 손글씨 같구요

그런 사건 말고도 수세기가 계속 헷갈리는 봉봉이와 그런 봉봉이를 따라다니며 수를 읊어대는 우람이

선생님은 우람이가 정말은 봉봉이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둘을 사이좋게 만들어주기로 하셧어요

그래서 일부러 우유 당번도 갸ㅏㅌ이 하게 하고

도서정리도 같이 하게 하고

그러면서 봉봉이는 점점 수를 세는데 자신감이 붙어가네요

아마 친구에게 지기 싫은 마음도 있었겠지요

ㅎㅎㅎ

귀여운 1학년

우리 딸의 학교 생활을 미리 보는것 같았어요

동화지만 수학 동화인 만큼 뒤에는 문제풀이와 수에 대한 이런저런 상식들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상식도 더해 주네요

저학년 동화라고 하는데 6~7세 아이들이 릭기에도 내용은 어렵지 않아요

글밥은... 유야용으로는 많은 편이긴 하네요

저학년 아이들에겐 재미잇게 읽을 수 있을 정도의 글밥이라고 생각되고요

오늘 학교 끝나고 오면 아이랑 같이 머리 맞대고 다시 읽어봐야겠어요

t****n 2013.03.06. 신고 공감 2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시간에 울 뻔했어요]동화책을 통해 교과서 첫 부분인 '수세기' 를 접근해보세요^^
"[수학시간에 울 뻔했어요]동화책을 통해 교과서 첫 부분인 '수세기' 를 접근해보세요^^" 내용보기
아이들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보조교재로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 윤양.^^   "엄마! 가방이 무겁다^^"   수학교과서를 처음 접하기 전에 윤양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 책을 먼저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의 줄거리를 먼저 말씀드릴께요.   책 속의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인공은 핑크 옷을 입고 있는 너구리 봉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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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교생활적응을 위한 보조교재로 하다가

오늘 처음으로 학교에서 교과서로 공부하게 된 윤양.^^

 

"엄마! 가방이 무겁다^^"

 

수학교과서를 처음 접하기 전에 윤양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 책을 먼저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의 줄거리를 먼저 말씀드릴께요.

 

책 속의 가장 많이 등장하는 주인공은 핑크 옷을 입고 있는 너구리 봉봉이와

파란 옷을 입고 있는 우람이.

봉봉이가 수학시간을 제일 힘들어합니다.

그 이유는 수세기에 자신도 없고 잘 못하기때문이죠.

반면 우람이는 수세기 등 수학을 잘하는 학생.

봉봉이가 수세기에 자신이 없어 자꾸 틀릴때마다

우람이는 정정해주는데..

 

여기서부터 봉봉이는 수세기를 잘하는 우람이를 부러워하면서도

잘난척하고 자신을 놀린다는 이유로 싫어합니다.

 

 

책에서는 실제로 수를 잘 세지 못해 아이들이 겪을 법한 어려움들을

봉봉이의 일기를 통해 잘 나타나 있어요.

 

하지만..우람이의 실제 속마음은 그게 아니었는데..

 

위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

앞장에서 소개하고 있어요.

 

 

현재 1학년 아이들을 보면

유치원과 집에서 부모님의 관심덕분에

숫자세기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은 별로 없는 것 같았어여.

 

수세기에 어려움이 없다고 해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이유가

책 속에 나와 있어요.

혹시 네 층과 사 층의 차이점을 아이가 묻는 다면 무엇이라 답해줘야 할까요?

"저 건물 네 층 모두 저 사람꺼래"

"사층에 그 사람 혼자 살아"

ㅎㅎㅎㅎ

 

아이들 사고력 문제집에 나온 서술형 문제들을 완전히 스스로 이해해서

풀기 위해 문장이해도 필수이지만 문장 속에 있는 수학 개념이나 용어가

이해가 안된다면 문제를 푸는데 걸림돌이 되기에..

 

책에 나온 수세기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진행해 나간다면

조금 더 앞선 수학개념들에 대한 이해도 훨씬 쉬울 것 같아요.

 

책을 보고 난 후 아이들과 정말 간편한 활동을 해봤어요^^

 

 

막내둥이가 색깔 블럭을 쓰러지지 않게 쌓기부터 시작^^

 

색깔별로 차례로 쌓아 올린 후

 

"엄마가 문제 하나 낼께! 맞춰봐~~"

"응 응"

" 엄마가 말하는 블럭은 어떤 색인지 맞춰보는거야..

밑에서 세번째 있는 블럭은 무슨 색이야?"

 

"음...세번째?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

아!! 초록색"

 

이런 놀이를 생각날때마다 자주 하는 효과는?

눈에 보이는 다양한 사물을 구체적인 언어로 말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

 

 

 

 

"6은 노란색 블럭 5개와 초록색 블럭 1개 더.

그럼 7은?"

 

"7은 노란색 블럭 5개와 초록색 블럭 2개 더"

"딩동댕!!! 잘했어여~~"

 

계란판으로 하는 수학놀이는 워낙 유명해서^^

큰 애 때부터 가르기와 모으기 활동을

집에서 저렇게 계란판으로 했었거든여.^^

큰 애때는 바둑알로 했었는데

둘째는 좀 더 발전해서 색깔 블럭으로

보기도 좋게 활용해보게 되네여^^

 

아이들과 책과 활동을 통해

숫자와 더더욱 친해지길 바라며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e*******3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세기와 수 읽기를 배워요.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세기와 수 읽기를 배워요." 내용보기
2013년도 부터 수학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꼈다고 하는지라 기존의 단순한 연산이라든지 공식암기는 이제 소용이 없게 되었더라구요. 스토리 텔링은 말 그대로 문제가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긴 지문을 읽고 식을 세우고 답을 써야 해서 많이 문제 유형을 접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선 봉봉이와 우람이를 통해 생활속 수세기와 수 읽기에
"[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레 수세기와 수 읽기를 배워요." 내용보기

2013년도 부터 수학교과서가 스토리텔링으로

바꼈다고 하는지라 기존의 단순한 연산이라든지

공식암기는 이제 소용이 없게 되었더라구요.

스토리 텔링은 말 그대로 문제가 이야기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가 긴 지문을 읽고 식을 세우고 답을 써야 해서 많이

문제 유형을 접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책에선 봉봉이와 우람이를 통해 생활속 수세기와 수 읽기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동물친구들의 등장으로 딱딱함 보다는 친근함이 느껴지네요.

 

 

요즘 아이들이 수연산에 있어서

1-1 =0, 9+1 =10 인거는 아는데

이렇게 풀어 놓으면 헷갈려 한다고 하네요.

 

 

 

 

미끄럼타는 친구들의 차례를 지키며 줄을 서고 있고

우람이가 친구들의 수를 세고 있어요.

순서를 나타낼때와 수를 나타낼때 세는 방법이 달라요.

이런 수세기는 일상 생활속에서 얼마든지 활용해서 세어볼 수 있어요.

 

 

 

봉봉이가 우람이 때문에 화가 나서 가버렸어요.

우람이는 봉봉이에게 수를 세는 법을 가르쳐 줬는데

봉봉이는 우람이가 잘난척하는 것으로 보여졌나봐요.

일기는 우람이가 봉봉이때문에 속상한 마음이 잘 나타난 일기예요.

그림까지 그려져 있어 당시 상황이 짐작이 되네요.

 

중간중간 하루 일을 반영한 우람이와 봉봉이의 일기가 나와있어

읽는데 지루함을 없애주고 재미나게 알 수 있어요.

 

 

 

m****4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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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세기와 수읽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배워 보아요
"수세기와 수읽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배워 보아요" 내용보기
제목: 수학시간에 울 뻔했어요   우리아이들의 일상속에서의 수의 의미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는 수학동화랍니다. 올해부터 바뀐 수학 교과과정에 맞춘 스토리 텔링 수학이에요.   이 책에서는 수세기와 수 읽기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 교재를 통해 우리아이들이 배울 수의 의미는     우선 1부터 5까지의 수세기를 배우고, 1보다 하나 작은 것은 0임을 알고
"수세기와 수읽기!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배워 보아요" 내용보기

 

제목: 수학시간에 울 뻔했어요

 

우리아이들의 일상속에서의 수의 의미를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는 수학동화랍니다.

올해부터 바뀐 수학 교과과정에 맞춘 스토리 텔링 수학이에요.

 

이 책에서는 수세기와 수 읽기를 알려주고 있는데요.

이 교재를 통해 우리아이들이 배울 수의 의미는

 

 

우선 1부터 5까지의 수세기를 배우고, 1보다 하나 작은 것은 0임을 알고,

0을 읽고 쓸 수 있어요

 

이를 바탕으로 0부터 5까지의 범위에서 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1부터 5까지의 수의 순서를 첫째, 둘째,셋째, 넷째, 다섯째로 읽고,

이를 1 2 3 4 5 로

나타낼 줄 알아요.

 

그리고 9까지의 수를 여섯부터 아홉까지 육 칠 팔 구 라고 읽고 쓸 줄 알아요.

 

물건을 세어보고 6부터 9까지 크기를 비교할 줄 알아요.

 

1부터 9까지의 수에서 1 큰 수와 1 작은 수를 알아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봉봉이는 선생님의 질문에 우렁차게 대답해요. 그리고 독서왕으로 뽑히고, 선생님의

칭찬을 받지요.

봉봉이는 어깨가 으쓱으쓱~ 다른 아이들이 부러운 눈으로 봉봉이를 바라봅니다

 

옆자리에 앉은 우람이는 하나도 부럽지 않다며, 심술궂은 표정을 지어요.

 

 

 

수학시간이 되어, 선생님은 과자가 몇개인지 물어요.

봉봉이는

하나 둘 셋 사 오 여섯..

 

아니에요. 우람이가 손을 번쩍 들어요.

사가 아니라, 넷이에요.

오가 아니라 다섯이고요.

 

 

이렇게, 우람이와 봉봉이의 신경전을 시작으로 이 책은 시작됩니다.

 

 

봉봉이의 일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을 알아갈 수 있어요.

봉봉이는 우람이가 얄미웠나봐요. 그리고 수 세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좋은 말과 함께 수세기에 대한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지요.

 

이렇게 봉봉이의 일기를 통해, 우리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황에 맞는 수세기를

배울 수 있답니다.

 

 

우유 10개짜리 묶음이 3개니까 30개.

 

이렇게 우람이는 우유를 쉽게 세어 버려요.

봉봉이는 놀라서 눈이 말똥말똥.

 

우리아이들에게 모르는것은 챙피하지 않다는 것을 알려주면 좋을 것 같아요.

모르는 것을 친구를 통해 배워나갈 수 있는것도 좋은 학습의 방법이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면, 자신이 부족한 것은 서로 도와가며 배울 수 있고

자신이 잘 하는 것은, 가르쳐 주면서, 서로서로 도와가는 것을 알려준다면

 

못한다고 챙피하거나 기가 죽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일상생활속에서 만날 수 있는 물건을 통해, 재미있는 수세기를 시작으로

수학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네요.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상황

학교생활을 하면서 아이들에게 닥칠 에피소드를 통해

재미있는 수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고 있답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와 그림보는 재미도 있을 뿐 아니라

봉봉이와 우람이의 모습과 일기를 통해, 무엇이 잘못되었고 무엇이 옳바른지

우리아이들은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끝나면, 뒷부분에 재미있는 수학문제와 더불어 수학의 기초를 다잡아 주는

코너가 마련되어 있어요.

차분하게 아이와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은 일상 속 작은 생활습관에서 알려주면

재미있는 놀이 시간이 되어 줄 것 같아요.

d****5 2013.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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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텔링 없이는 이제 그 어떤 교과서도 말을 잇지 못 할정도로 그 흐름은 이미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일상이야기들로 짜여진 책들은 아직....잘 보이진 않았는데 실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 그 이야기들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란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맘에 와닿았다.           봉봉이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내용보기

 

 

+

 

 

스토리텔링 없이는 이제 그 어떤 교과서도 말을 잇지 못 할정도로

그 흐름은 이미 대세가 되었다.

하지만 정말 재미있는 일상이야기들로 짜여진 책들은 아직....잘 보이진 않았는데

실제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

그 이야기들은 바로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란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맘에 와닿았다.

 

 

 

 

 

봉봉이와 우람이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수 이야기들은

5까지의 수 와 9까지의 수에 대한 세기와 읽기에 관한 개념에 대한 것들이었다.

 

 

 

 

 

개수를 셀 때는 하나. 둘. 셋~ 이렇게 읽어야되며 일. 이. 삼~ 이렇게 읽으면 안 된다는 사실!!

첨 우리 아이들도 수를 접할 때 헷갈려했던 모습인데 봉봉이가 이렇게 세고 있었다.

수학 시간에 과자의 개수를 세리면서 사 개라고 한 봉봉이

네 개라고 정답을 말한 우람이~

그 속상했던 마음이 고스란히 들어간 그림일기가 무척 재미있게 담겨있다.

이젠 수학이 단순한 연산기호로 접근하지 않는다는 것은

수학 교과 선진화 방안의 하나이기도 해서

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겐 그 방안이 무척 힘든 현실이 되어버렸다.

 

 

 

 

 

 

양이나 개수가 아닌 순서를 말 할 때는 첫째. 둘째. 셋째~

각각의 목적에 따라 기수나 서수로 수를 세려야한다는 것에 대해서도

봉봉이를 따라가며 하나씩 접해갈 수 있다.


 

 

 

 

 

<기초야 튼튼해져라> / <문제를 풀어볼까요?> / <한 걸음 더> / <수에 대한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서

수의 크기와 묶음 수에 대해서 그리고 아라비아 숫자에 대한 이야기등

실제로 아이들이 수학을 접하면서 한 번씩은 아이들의 질문을 받아봄직한 이야기들로

배경지식을 넓혀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봉봉이와 우람이의 수학 시간 이야기들을 통해 좀 더 수가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의 첨 수를 접할 때나 이제 곧 수에 대한 생각을 키워나갈 아이들에게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줘도 도움이 될 것이고

읽기 독립이 된 아이들의 경우 스스로 읽어가며 반복해서 그 뜻을 헤아려보아도

결코 지루하거나 어렵지 않은 내용으로 잘 이루어진 스토리텔링 수학책~!!!

 

 

 

 

수학이 더이상 연산만으로도 조금 부족한 현실이기에

그 부족한 부분은 결국 수학 동화로 채워가며 아이들의 배경지식을 넓혀주며

이해력을 넓혀줘야한다는 것이 내가 내린 결론이다.

잘 만들어진 수학 동화를 만나기란 사실 어렵다.

하지만 일상에서 얼마든지 접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그리고 본인들이 한 번씩 겪은 이야기라면

아이들의 집중력은 얼마든지 높힐 수 있다는 것~!!!

그런 점에서 봉봉이와 우람이의 수학 시간 이야기가 많이 친근하게 느껴진다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매력적인 부분인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f*****2 2013.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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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나무생각] 수학 시간에 울 뻔 했어요. -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개념
"[어린이 나무생각] 수학 시간에 울 뻔 했어요. - 스토리텔링 수학의 기본 개념" 내용보기
올해부터 1, 2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서가 바뀌었지요. 작년과 비교해 교재 두께부터가 장난이 아니던데요, 지문이 꽤 길어지고 수학 문제의 경우도 사고력이 부족하면 풀기에 쉽지 않은 문제가 많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스토리텔링이 무엇인가 작년부터 무척 관심이 많았더랬어요. 우선 가장 중요시 바라보는게 스토리텔링 수학인데요, 이를 대비하여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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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1, 2학년을 대상으로 교과서가 바뀌었지요.

작년과 비교해 교재 두께부터가 장난이 아니던데요,

지문이 꽤 길어지고 수학 문제의 경우도

사고력이 부족하면 풀기에 쉽지 않은 문제가 많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스토리텔링이 무엇인가

작년부터 무척 관심이 많았더랬어요.

우선 가장 중요시 바라보는게 스토리텔링 수학인데요,

이를 대비하여 저도 아이와 함께 책을 읽었답니다.

이 책은 유치생부터 초등 저학년까지의 대상으로 보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봉봉이는 책 읽기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영어도 할 줄 압니다.

그런데 숫자만 보면 오줌이 마렵고 눈이 핑핑 돌아갑니다.

과연 봉봉이는 수학을 잘 하게 되었을까요?  ^ ^

 

교과서가 개정된다는 소식에 스토리텔링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았습니다.

초등생들을 둔 엄마들도 예비 초등생들을 둔 엄마들도

모이기만 하면 스토리텔링에 대해 걱정하고

서로 의논을 나누기도 했지요.

그럼 스토리텔링이 무엇일까요?

제가 아는 바로는 이야기하듯 풀어서 공부하는 수학이라고 이해하고 있어요.

지금까지 우리가 10년이 훨씬 넘는 수학을 어렵게 배웠지만,

실상 활용이 잘 안된다는게 문제였잖아요.

그저 공부를 위해 공식을 외우고 말이죠.

그 어렵게 배운 공식을 학교 졸업하고 10년 훨씬 넘도록

쓰질 않으니 뭐...  거의 까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를 위해 교과서를 개정하여 단점을 보완한다는 취지로 알고있습니다.

스토리텔링 수학이 세계적 추세라고 합니다.

이렇듯 새로운것에 대한 대비를 위해서는 준비를 해야하지요.

스토리텔링 수학 교재가 시중에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이 책은 그 중에서도 재미있게 표현된 글에 더 눈이 갔구요.

중간중간 자연스러운 문제풀이가 재미있더라구요.

아이가 공부한다 생각치 않고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공부가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 예비 초등생인 유치원생들부터 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구요.

책을 보니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스토리텔링을 걱정하는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와 함께

이 책 보면 참 좋을거 같습니다. ~~

p*******8 2013.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내용보기
올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뀌고 특히 수학은 스토리텔링식으로 바뀐다고 해서 저도 참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 책이 시중에 참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본 <수학시간에 울뻔했어요>는 제목부터 참 인상적이지요.. 학창시절 수학시간이 어려웠던 기억은 누구라도 다 가지고 있을거 같아서 더 공감되더라구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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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 1,2학년 교과서가 바뀌고 특히 수학은 스토리텔링식으로 바뀐다고 해서 저도 참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요즘 스토리텔링 수학 책이 시중에 참 많이 나오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만나본 <수학시간에 울뻔했어요>는 제목부터 참 인상적이지요..

학창시절 수학시간이 어려웠던 기억은 누구라도 다 가지고 있을거 같아서 더 공감되더라구요. 이 책은 스토리텔링수학 1권에 해당되는 책이고 다루고 있는 내용은 1학년 때 배우는 5까지의 수, 9까지의 수에 대한 내용이더라구요.

내용이 시작되기 전에 어떤 내용이 나오는지 미리 나와있어서 보기에 편리했답니다.

취학전 동화책만 읽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문고판 책을 읽는데 부담스러울 수가 있는데 책 두께도 얇으면서 삽화가 곁들여져 있는 책이어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보는 모습이었네요.

또 학교를 배경으로 여러 동물들도 등장하고 있어서 친근감을 주고 있구요.

여자 너구리인 봉봉이, 남자 너구리인 우람이 두 명이 주인공이고 또 그림일기 쓴 부분도 나와있어서 아이들에게 일기는 이렇게 쓰는거라고 알려주기에도 좋았답니다.

그림일기의 글씨도 직접 아이가 손으로 쓴것처럼 나와있어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수세기에 약한 봉봉이가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마지막에는 수세기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좋았네요.

아이들이랑도 집에서 바둑돌이나 사탕, 쿠키등을 가지고 수세기를 해보고 익숙해지면 더더욱 좋을거 같아요.

이렇게 실생활 속에서 수세기는 쉽게 발견할수 있는데 무작정 외우고 계산하는것보다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화 시키는 면에서 구체적인 예시 속에서 내용을 자연스럽게 접할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스토리텔링 수학책도 기대가 되네요.

9****a 2013.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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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세기와 수 읽기가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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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네요. 연산만 아는 아이들보다 개념을 잘 이해한 아이들이 더 수학을 잘 하게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제목도 재미있네요.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책 표지를 보니 귀여운 너구리가 진땀을 흘리고 있네요. 아마도 수학 시간인 듯.   봉봉이의 일기를 보니 왜 수학 시간에 울 뻔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우람이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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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링 수학이라는 말이 이제는 낯설지가 않네요.

연산만 아는 아이들보다 개념을 잘 이해한 아이들이 더 수학을 잘 하게 된다는 게 제 생각이에요.

 

 

 

제목도 재미있네요.

수학 시간 울 뻔했어요

책 표지를 보니 귀여운 너구리가 진땀을 흘리고 있네요.

아마도 수학 시간인 듯.

 

봉봉이의 일기를 보니 왜 수학 시간에 울 뻔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우람이가 수 세기를 잘못 했다고 놀렸기 때문이래요.

하지만, 우람이는 봉봉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주려고 하는데

봉봉이가 수학 이야기만 꺼내면 눈을 흘긴다고 일기에 썼어요.

봉봉이의 그림 일기를 보니 봉봉이가 수학 일기를 쓴다면 아마 수학 공부를 더 잘 하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야기를 통한 수학 공부라는 점에서 아이들이 수학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죠.

단순한 숫자 공부와 연산보다 수에 대한 이해와 개념이 먼저 잡혀있으면 기억이 더 오래 가고, 수학 공부가 더 쉽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은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수 세기와 수 읽기를 배우게 된답니다.

 

일상생활 속 수세기와 읽기.

기초 다지기, 문제 풀기를 통해서 아이는 수에 대한 개념 정리를 하게 되지요.

 

 

 

울 지민이도 한 번씩 헷갈려 하는 수를 상황에 맞게 읽는 법이 정리되어 있어요.

똑같은 수라 하더라도 경우에 따라 다른 뜻을 표현하기 때문에 읽는 방법도 달라지거든요.

 

수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씩 풀어가다 보면 어느 새 수박사가 되지 않을까요!

 

아마 수학 시간이 즐거운 시간이 될 듯 싶네요.

 

s*****9 2013.03.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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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나무생각]스토리텔링1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수세기와 수 읽기
"[어린이나무생각]스토리텔링1 수학 시간에 울 뻔했어요 수세기와 수 읽기" 내용보기
수학시간에 울 뻔 했어요...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친구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이야기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여자 아이라 수학을 늘 싫어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달리 했으면 좋겠단 란 기대가 살짝 있었답니다.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이라서 양장본 책을 늘 보다가 이런 재질의 책에 익숙해지면 좋아했어요 글밥도 그리 많은 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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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시간에 울 뻔 했어요...

이러면 곤란한데 말이죠... 친구들이 수학의 어려움을

이야기 해주는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우리 아이도 여자 아이라 수학을

늘 싫어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생각을 달리 했으면 좋겠단 란 기대가 살짝 있었답니다.



 
교과서 같은 느낌의 책이라서

양장본 책을 늘 보다가 이런 재질의

책에 익숙해지면 좋아했어요

글밥도 그리 많은 편이 아니고 

봉봉이란 친구와 아람이란 친구의

이야기를 엿볼수 있네요


 


 
봉봉이는 독서왕이고 아람이는 수세기 수 읽기에

능숙한 아이고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속상한 마음을 읽기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어서 신선했어요

곧 그림일기 시작하면서

이런 읽기를 쓸테니까 형식을 눈에 익히기 좋았어요
 


 
그림으로도 수세기 수읽기가 설명되어 있고

아람이가 봉봉이에게 잘 알려주는 내용으로

수가 어렵지 않다고 이야기 해 주어요...

그리고 이야기가 끝나고 뒷부분엔

기초야 튼튼해져라 해서

알아둘 것들을 정리해놔서

한눈에 익히기 좋아요


 


익힌 내용을 문제를 풀어볼까요?

란 부분이 있는데 요건 제가 하는 걸 못봤는데

어느 순간 보니까 이렇게 다 풀어놓았더라구요

책을 잘 읽었는지 술술 풀어놓았어요

 

 


 

한걸음 더

요기는 스토리텔링에서 주요점으로 두고 있는

실생활에 이용하기 인 듯 한데요

수를 상황에 맞게 읽어야 한다고

예를 들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어요



조금 쉬웠는지 보고 또 보고....

여러번 봤어요

문제 부분에도 또 풀어보고...

엄마 이럴 땐 이렇게 해야해

이야기도 해주고

잘 봐주었답니다. 

p******a 2013.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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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시간에 울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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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숫자를 배울 때는 그냥 숫자를 읽는 방법만 기초 적으로 배웠는데 숫자를 읽는 방법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냥 일,이,삼,사 등으로 세는 방법과 하나, 둘, 셋, 넷 등으로 하는 방법이 아이들이 혼돈하는 부분이더라구요. 게다가 숫자에 몇번째라는 말이 붙으면 더욱 어려워 하는 모습에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더라구요. 자꾸 응용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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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처음 숫자를 배울 때는 그냥 숫자를 읽는 방법만 기초 적으로 배웠는데 숫자를 읽는 방법은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아이들은 많이 어려워 하더라구요. 그냥 일,이,삼,사 등으로 세는 방법과 하나, 둘, 셋, 넷 등으로 하는 방법이 아이들이 혼돈하는 부분이더라구요. 게다가 숫자에 몇번째라는 말이 붙으면 더욱 어려워 하는 모습에 어떻게 해줄 방법이 없더라구요. 자꾸 응용해서 알려 주는 방법 밖에는 아이가 이해 하기 쉬운 방법은 말이지요. 지금 저희 아이가 조금 이부분을 어려워 하더라구요. 잘 하다가도 가끔 어뚱한 부분으로 답을 하더라구요. 수학이 국어 보다 어렵다는 말을 할 정도 이니깐요.

이런 아이들에 고충을 이야기로 아이들이 이해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니 조금은 아이들이 쉽게 받을 수 있을 듯해보여요. 봉봉이라는 친구가 주인공인데 이친구는 책을 정말 좋아하는데 숫자 세는 부분은 조금 약한듯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들 처럼 말이지요.

선생님께 독서왕으로 칭찬을 받지만 친구 우람이가 봉봉을 수학을 못하다고 놀리는 바람에 봉봉은 정말 속상해 하지요. 숫자 앞에서 작아지는 봉봉 이랍니다. 매일 매일 봉봉이와 우람이에 숫자세기로 봉봉이는 읽기에 우람이때문에 학교에 가기 싫다는 일기를 쓰고 우람이를 미워하는 글을 쓰지요. 정말 이런 친구가 있으면 학교 생활이 너무 힘들꺼 같아요. 그런데 이런 봉봉이처럼 우람이도 봉봉이가 바보라면서 일기에 쓰면서 그런 둘에 모습에 걱정이 쌓여가는 선생님이랍니다. 선생님은 둘이 같이 할 수 있는일을 계속 시키지만 둘은 자꾸만 싸우지요. 둘은 과연 친하게 될지 걱정이더라구요.

봉봉은 집에서 아빠와 함께 바둑알로 숫자에 대해서 공부를 하지요. 10개씩 묶음을 어떻게 하는지를 배우면서 숫자가 재미있다는 걸 알게 되지요. 봉봉은 다음날 우람이와 학급문고를 정리하면서 전날 숫자 묶음에대해서 공부한것을 쓸수 있게 되고 둘은 즐겁게 학급문고를 정리하고 다시 친하게 되지요. 숫자에 자신감을 다시 얻은 봉봉이 우리 아이도 그랬으면 좋겠네요. 수학을 즐거운 동화로 알아 가면서 여렵다고 안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 더불어 지는걸요. 아이가 봉봉 처럼 숫자세기에 자신을 얻기위해서 노력하도록 많이 도와 줘야 겠어요. 내용을 보면서 아이도 재미있어서 하는 모습에 수학이 어렵지만은 않겟지하는 듯하더라구요.



 

g****2 2013.03.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