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하고 내용은 좋지만산지 하루만에하루도 아니고 처음으로 펼칠때부터뻑뻑했어요두번정도밖에 안읽었는데 결국엔 찢어져서 이책을 산 의미가 없어졌네요조카들 크리스마스선물로 구입한건대너무 속상하고 짜증나네요2권 샀는데 두권다 그래요아이들책인데 아이들이 맘대로펼칠수없는 책이라니;;;;;펼치면 찢어져버리고 그럴려면 플랫북안샀죠너무하네요돈이 아까운것도 있지만 선물인
그림하고 내용은 좋지만 산지 하루만에 하루도 아니고 처음으로 펼칠때부터 뻑뻑했어요 두번정도밖에 안읽었는데 결국엔 찢어져서 이책을 산 의미가 없어졌네요 조카들 크리스마스선물로 구입한건대 너무 속상하고 짜증나네요 2권 샀는데 두권다 그래요 아이들책인데 아이들이 맘대로펼칠수없는 책이라니;;;;; 펼치면 찢어져버리고 그럴려면 플랫북안샀죠 너무하네요 돈이 아까운것도 있지만 선물인데 저도 조카들도 속상하고 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