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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을 비롯해 조해너 배스포드의 컬러링북은 전부 소장중입니다. 제일 즐겨하는 컬러링북 중 하나이구요. 컬러링북 중간중간에도 독자가 직접 그려서 페이지를 완성시키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그림체도 다르고 망치게 될까봐 그런 부분은 그냥 놔두었는데 이 책이 나왔네요. 사실 그걸 채우기 위해 산 거라기 보다는 작가님의 일러스트를 그려보고 싶어서예요. 장식같은 패턴이나 단순한듯 하면서도 오밀조밀 매력있는 그림들을 따라그리는 재미가 있네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으면서 시간도 잘가고 재밌어요. 그리고 생각보다 더 그럴듯하고 예뻐요. 제가 그리고도 놀랐어요. 느낌있는 낙서예술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다이어리나 달력, 메모하다가도 불쑥, 글 쓰다가도 노트에 쓱쓱 그려 장식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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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송이 빠릅니다. 그리고 종이의 질이 좋습니다. 그리고 따라그리기 쉽고 순서를 보여줍니다. 재밌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가격도 할인으로 쌉니다.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강력 추천해요. 그림 그리는 행복을 더해주는 좋은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즐겁게 그리는 습관을 갖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아주 좋은 책입니다. |
| 종이에 연습하기, 연필 먼저 펜은 나중에, 도구 테스트 히기, 재미있게 그리기, 다양하게 알아보기등 책에 처음부터 자세히 잘 알려준다.. 이책이 꽤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책 안의 다양한 그림들도 상세히 잘 나와서 따라 그리기 좋았다. |
| 조해너 배스포드의 드로잉 노트 구입 리뷰입니다. 특가로 나와서 저렴하게 너무 좋은 책을 구입해서 기분이 좋아요. 정원, 바다, 숲 구성도 너무 좋고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설명도 잘 나와있어요. 예쁜 그림도 보면서 그리기 안내대로 연습하다 보면 실력도 많이 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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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너 배스포드작가는 비밀의 정원 등 컬러링북으로 유명한데 이번에 재정가로 구매한 조해너 배스포드의 드로잉 노트는 작가가 이번에는 그리는 법을 알려줍니다. 정원, 바다, 숲으로 테마를 나누고 작은꽃부터 복잡한 패턴까지 다양한 사물과 주제를 그리는 법을 순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완성하여 컬러링할 수 있고 또 나만의 그림을 그리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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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딸이 너무 갖고 싶어해서 샀어요~~ 아는 분이 물려준 몇 장 썼던 똑같은 책이 있는데 그 중에 자기가 색칠하고 싶은 부분이 색칠되어 있다며 꼭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초 2 딸에게는 너무 어렵지 않을까 싶어서 망설였는데 시간이 될 때마다 얇은 연필식 색연필을 가지고 꼼꼼히 칠하는 걸 보니 사주길 잘했다 생각이 듭니다~ 어린 아이들에게도 어른처럼 조용히 집중하며 힐링할 시간이 필요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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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치매예방으로 그림그리기를 하고 싶다고 하셔서 여러 가지 책을 검색하던 중 베스트셀러인 비밀의 정원을 구매해드렸습니다. 책을 받으시고 나서는 그림이 어려워 보인다고 하셔서 너무 난이도 있는 책을 골라드린건 아닌가 싶어 걱정했습니다. 이전에는 예시 자료가 있는 컬러링 책을 선물해드려서 다음단계로 좀 더 난이도 있는 책을 골라드렸었거든요. 조금씩 색칠해 나가시면서 그림이 완성되어가는걸 보시며 마음에 든다고 하시네요. 여러 가지 꽃들이 펼쳐지는 정원의 느낌이 난다고 하시며 좋아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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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너 배스포드의 <비밀의 정원>은 2014년 우리 나라에 출간되어 우리 나라에서도 수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던 책입니다. 한국어판 출간 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리커버 에디션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초기에 출간된 책을 가지고 있지만, 친필 사인과 특별 디자인의 리커버 표지 디자인의 책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본문의 일러스트 부분은 이전에 출간된 것과 차이가 없지만, 표지는 두 가지 디자인으로 검은 색과 흰색으로 출간되었고, 이 책은 검은 색의 배경의 표지였습니다. 처음 이 책이 출간되었을 때는 컬러링 북이라는 책을 처음 보았지만, 그 사이 저자의 많은 컬러링 후속작도 출간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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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 아날로그적인 재미와 일상과 거리두기로 전 세계에 열풍을 일으켰던 스테디셀러 컬러링 북!! 이책은 "컬러링북의 대명사"이자, 새로운 취미를 탄생하게 한 책입니다. 2014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전 연령을 아우르며 이제는 취미와 예술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스코틀랜드 시골집 주변의 꽃과 나무, 벌레와 동물을 작가의 취향대로 하나하나 손으로 그린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으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게 하는 매력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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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 유행 시작할 때부터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었죠. 지인이 이 책으로 컬러링 연습을 하는 것도 본 적 있고요. 그때와는 다른 표지지만 여전히 눈돌아가게 예쁜 그림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눈호강이 된달까요...... 솔직히 여기다 괜히 손을 댔다가 그림 망치는 거 아닐까 싶어서 아직 손을 못 대고 있습니다. 컬러링 도구는 많은데...... 각오(?)를 하고 곧 도전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