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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만 해도 읽지 않던 장르 중 하나가 #에세이 였다. 올해들어서 독서편식을 줄여보고자 에세이도 한 권, 두 권 읽기 시작했다. 다만 지금까지 읽은 에세이는 일종의 일기 형식으로 쓰여진 글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읽은 이창현 에세이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역시도 그런 류라고 생각했는데, 웬 걸! ![]() 학창 시절 문학 시간에 ‘시(詩)’에 대해 배울 때 유독 어려웠던 나였다. 그나마 이해했던 분야는 시대 불문 ‘정형시’로 적힌 것들. 그 외의 시는... 하.... 내가 이해 못할 것들은 ‘시적 허용’이라는 이름 하에, 시에서만 허용이 되는 것들이었다. 물론 같은 시적 허용이어도 흐름이 끊기지 않는 시는 예외다. 눈으로 읽고, 소리내어 읽을 때 흐름이 끊기지 않는 시라면 좋았다. 어떤 시든 좋았다. 대표적인게 윤동주님의 시랄까? ![]() 하지만 ‘틀’에서 벗어나고, 읽을 때 흐름이 끊기는 시는 이래저래 불편했다. 이런 시가 그렇다. 시라고 해야하나, 짧은 글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나의 편협한 생각과는 다르게 이 분도 이런 글을 쓰며 누군가에는 감성 깊은 시, 좋은 시라고 박수를 받았을 거다. 그렇게 박수를 받고 호응을 받았기에, 자신의 글을 모아 에세이집을 발행했겠지.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의 세 번째 에세이집이다. 지금에 와서 깨달은 건 이런 짧은 글이나 시는 분석하려는 눈으로 보는게 아니라, ‘감성’이라는 눈으로 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하.. 난 심지어 문과생이었는데, 감수성이 메말랐는지ㅜㅜ 수련이 부족한가보다. ![]() 나름 틀에서 벗어나서, ‘감성’이라는 눈으로 읽으려고 노력하다보니 꽤 마음에 드는 구절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정확히는 뭔가 생각을 할 수 있는 구절이랄까? 당신이란 꽃은 아름다워요. 당신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을 잊지 말았으면 해요. 예쁘게 피어난 이 꽃 처럼 내게 항상 예쁜 사람이 되어주세요. 사람은 저마다 꽃을 피울 꽃봉오리와 같다. 꽃 한송이를 피우기 위해 물도 주고, 벌레도 쫓아내는 등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듯, 나를 위한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내 자신에 대해 먼저 알고,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내가 좋아하는 건 무엇인지 등 나를 알아가는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 그렇다면 나를 위한 이 꽃을, 온전히 나만을 위해 피우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꽃을, 자기가 원하는 데로 피우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고 여유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물론 온전히 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나를 위한 꽃을 피우려면 정말 많은 시간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그 시간 동안 이 힘든 세상을 살아내는데 내 온 힘을 쏟게 마련이다. 나를 돌아 보며 내 자신을 알아가야 하는 그 시간에, 먹고 살기 위해 아등바등 바쁜 일상을 보낸다. 아마 그게 나를 포함한 모든 현대인이 겪는 일이 아닐까. 안타까운 일이다. 언제쯤 우리 모두가 나만을 꽃을 피우기 위해, 내 자신을 온전히 바라 볼 수 있을까? (뭐지????! 난 ‘감성’의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이 맞는건가. 이건 감성의 눈으로 보는게 아닌 것 같은데 ㅠㅠㅠㅠ... ) ![]() 내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좋은 날만 가득하길 바란다. 가끔은 슬픈날도 있겠지만, 오래 슬프지 않기를 바란다. (아..... 역시 이런 감성글은 나랑 거리감이 있..다......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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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세이를 좋아하는 안나김 인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같이 읽으면 좋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해도 좋고 사랑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더 좋은 읽고만 있어도 작가의 사랑이 나에게 전이도는 듯한 책 읽었어요. 제가 10대때 에세이를 참 많이 읽었던 것 같아요. 특히 소녀 감성이 뿜뿝 쏫는.. 그런 책 읽으면서, 나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마음이 이렇고 저렇겠지.. 나에게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이런 맘이 생기겠지? 내가 만약 남자라면, 내가 사랑하는 여성한테 정말 이렇게 해 주고 싶겠지? 그런 생각을 많이 했었지요. 그리고 에세이에 나오는 그런 남자 친구, 나도 있었음 좋겠다.. 라고 바램도 참 많이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생각은 제가 나이가 들면서 차차 사라지고 현실에 맞게, 저의 마음 상태도 아주 계산적이고 실리에 맞게 변해 갔지요. 이런 세상속의 저, 아련한 소녀적 감성 그 때 그 시절의 맘으로 저를 데리고 가는 책이 있네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 이 책의 저자는 아마도 남자인듯 합니다. 사랑하는 그녀를 만나 너무나도 행복하고, 그녀를 기다리면서 그녀를 생각하면서 순간 순간, 행복해 하는 것을 느낄 수가 있네요. 나하나가 아닌 너와 함께여서 행복하고 당신의 하루는 어땠을까? 그녀를 떠올리면 본인 자신도 행복해지고 ... 저자 이창현님의 그녀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일까 싶습니다. 부럽구요. 누군가도 나에 대해 작가처럼 이런 맘을 가지는 사람이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생각을 했었던 옛날의 추억이 하나 둘 저도 덩달아 떠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이창현님의 사랑에세이를 읽으면서 나도 누군가에게 , 평범하고 사소한 일상이 나와 함께 함으로써 그 사람이 행복해지면 좋겠다 .. 나도 나 존재 하나 만으로도 모든 것이 희망적으로 보이고, 행복해할 수 있도록 사랑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 대상이, .. 나로 하여금 내 존재가 행복함이 들 수 있는 그 대상은 아무래도 우리 가족이겠지요? 우리 가족,,. 나와 함께 했던 매 순간 순간이 고맙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사랑을 무한으로 나눠 주는 그런 따뜻한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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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웠던 순간, 아름다웁고 싶은 시절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이것을 만들어 가는 것도 설레고 기다림도 두근거림으로 다가오는 것이 사랑이라 생각한다. 저자는 평범한 일상에서부터 진정한 사랑의 열매가 조금씩 맺어진다고 표현한다. 많은 것이 필요한 사랑이 아니라 남녀 혹은 가족으로서 작은 것부터 감정을 담아 사랑함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사랑했던 연인도 부부가 되면 정으로 살고 아이때문에 산다고 한다. 그럼에도 우린 사랑을 처음 느꼈던 원초적 감정을 지속하며, 우리만의 아름다운 빛을 더욱 빛나게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작품을 통해서 일상의 가치와 함께 하는 사람에 대한 감사와 사랑,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어 행복하다. 젊은 감성의 시의 형식을 둔 에세이지만 모든 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 현재와 미래에도 다가올 추억을 제공하는 매개체가 될 글이다. 사랑은 모든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인간의 사유 가치이므로 더욱 설레고, 그 시간-책 읽는 시간-이 따스하게 채워지는 순간이었다.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너란 사람을 만나서 사소하게 보내는 하루에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사실 하나에 행복해 할 줄 아는 우리가 되기를 바라는 것' 평범한 삶 속에서 느끼는 감동이 사랑이 더해지면 그 가치는 물질로 따질 수 없다. 그저 그 자체의 행복으로 누리며 그 순간의 아름다움을 즐길 뿐이다.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혹은 아름다움을 준비하고 있는 연인들이 함께 읽을 수 있으면 좋을 작품이다. 그리고 작가의 사연 깊숙한 글귀 하나하나를 곱씹어 읽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한 번쯤 사랑이란 애틋한 감정의 파도에 휩쓸려 보았을 여러분들. 특히 가을은 외로움과 쓸쓸함, 겨울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의 문턱이다. 일상이 빨갛게 물든 가을 풍경을 벗 삼아, 마음을 울릴 시 한 편과 같이 아름다운 가을 수채화 같은 감수성을 그려볼 수 있는 좋은 선물이 독자들에게 주어지길 기대한다. 일상의 평범함과 평온함 속에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또한 앞으로 보다 더 찬란하고 아름다울 우리의 미래를 꿈꾸는 이야기에 한껏 빠져보는 시간. 이창현 작가의 마음처럼 아름다운 빛을 세상에 활짝 열어보는 찬란한 가을의 순수함, 사랑을 많은 독자들이 만나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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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아름다워보인다. 입에 '사랑'을 달고 살며, 손으로도 늘 '사랑'을 끄적인다. 사랑 말고는 이야기할 가치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세상 모든 연애족을 위한 에세이 <아름다웠던 우리에게>(이창현 지음 / 지식과감성 / 2019). 사랑에 푹 빠진 20대 젊은 감성이 느껴지는 책이다. 사랑의 감정이 벅차서 한 줄 한 줄 읊기조차 힘들 때 편하게 꺼내보면 좋을 책이다. 저자인 이창현 작가는 <아픈 마음 들킬까 가슴을 여미다>, <나와 당신, 우리의 계절> 등 두 권의 책을 이미 펴낸 감성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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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사랑한다며 그 사람에 대한 진심을 믿기로 했어. 모든 일에 잘할 수 있을 거란 믿음 네가 하는 일마다 옳은 일을 한 거야.
세상에서 내 편이 생기는 기쁨만큼 든든한 게 있을까? 내 편을 만들기 위해 연애를 하고, 내 편이라 확신할 때 결혼을 한다. 많은 인연이 그렇게 탄생하고, 평생 이어진다. 문득 예전의 내 모습이 떠오르면서 그때의 나도 이랬을까, 생각해본다. 지금이야 지극히 현실에 순응하는 누구누구 엄마이지만 나도 한때 '나대는 심장' 때문에 잠못 이루던 시절이 있었다. 이 책에 나오는 뜨거운 글들을 보면서 그때의 감정이 살아나는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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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살아온 나의 감정, 나의 빛나던 순간, '손 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았던' 그때 그 감정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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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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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따뜻해지고 감사해지는 때가 있다. 그것이 가족이든 친구이든 연인이든. 가족애, 우정, 사랑 기타 등등 따뜻해지기 충분한 것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온전히 느끼고 있으며, 또 얼마만큼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함께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되는 순간, 우리는 다시금 나아갈 힘을 얻는다. 그리고 그 용기는 자연스럽게 다른 이에게도 전해진다. 건네지는 따뜻한 온기 속에서 우리는 “행복”이란 감정을 느낀다.
곁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만으로 따뜻해지고 감사해지는 때가 있다. 그것이 가족이든 친구이든 연인이든. 가족애, 우정, 사랑 기타 등등 따뜻해지기 충분한 것들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온전히 느끼고 있으며, 또 얼마만큼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함께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혼자가 아님을 느끼게 되는 순간, 우리는 다시금 나아갈 힘을 얻는다. 그리고 그 용기는 자연스럽게 다른 이에게도 전해진다. 건네지는 따뜻한 온기 속에서 우리는 “행복”이란 감정을 느낀다.
오늘도 네가 씩씩하게 잘 보내줬으면 좋겠어 사람들의 툭툭 뱉는 말 한마디에 쉽게 상처 많아지고 답답한 마음이 한가득이겠지만, 그럼에도 오늘 너의 하루가 진심으로 잘 되기를 바라고 있을게.
-p89. 당신의 하루는 어땠나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그런 사랑의 행복한 순간들을 잡는다. 함께 호흡하는 찰나, 기억되는 순간들, 기대되는 바람들로 엮인 하나의 에세이는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를 정의한다. 어렵지 않게, 편안하게 전하는 문장의 흐름은 간결하고 여유롭다. 흔히 “사랑”이란 것을 할 때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편안하고도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듯. 글도 그 방향을 정직하게 따라가고 있다. 글과 함께 예쁜 그림이나 사진이 함께 있었으면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낼 수도 있었겠지만, 작가는 그저 글 안에 머물고 사색하기를 바랐나보다. 온전히 글 안에 빠져들길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와 함께 특별히 더 와닿았던 것은 우리 각자에게, 자기 스스로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의 문장이었다. 나를 사랑하는 것에 인색하고, 어색해하는 것이 비일비재한 요즘들에게, 이제는 너를 먼저 보듬고 사랑해주라고 이야기하는 문장 속 말이 참 따듯하다.
어두운 거리를 혼자 걸어가는 당신에게 저 멀리 어두운 밤하늘의 별이 당신만을 위해 빛이 되어 줄 거예요
-p68. 걱정 없는 밤이 되기를
내가 마주하는 모든 일들, 경험하는 모든 것들, 마주치는 모든 관계들을 다 잡을 수는 없다. 일일이 신경 쓰다가 정작 나를 놓치게 되는 경우도 많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따금 미련 없이 놓아주고, 무시할 줄도 알아야 하나 보다. 힘들다면 잠시 내려놓고 쉬었다 가면 되는 것이고, 나에게 상처 주는 사람이 있거든 그 비위를 맞춰주며 관계를 유지하기보단 그저 지나가는 한 사람 정도로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모래알을 세게 움켜쥐면 오히려 그 모레가 다 빠져나가듯, 너무 과해지면 그에 따른 역기능도 생기기 마련이다. 힘을 빼고, 조금은 더 유연해지려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가끔은 자신에게 나는 왜 남들보다 뛰어나지 못할까. 생각하며 상처 주곤하잖아 지금은 그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너의 행복이야 너에게 억지로 아프게 하거나 상처를 준 사람에게 큰 미련은 갖지 마 힘들면 잠깐 쉬었다 다시 시작하면 될 뿐이야.
-p30. 이젠 괜찮아질 거야
사랑과 행복을 노래하는 <아름다웠던 우리에게>는 간결한 문장을 통해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작품이다. 사랑에 대한 속삭임도 좋았지만, 중간중간 써 내려간 작은 응원의 글귀들이 더욱 와닿았던 작품.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받아 먼저 읽어보고, 그 느낌과 감정을 담아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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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공감을 할 수 있는 단어를 생각하게 하는 연인들이라면 정말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 소중한 이에 대한 감정을 느낄수 있는 다양한 글귀들이 정말 가슴이 설레임을 줄 수 있는 것 같다. 행복이라는 것을 잠시 내려 놓고 있던 이들이라면 글귀만으로도 조금은 다정함을 느낄 것 같다. 너와 아름다웠던 순간, 사랑이란 순간에도, 너라는 별 이라는 큰 글로 나뉘어 있는데 정말 제목마다 소중한 너라는 이를 생각하는 말들이 꼭 그 너라는 이가 된 느낌이 들게한다. 짧은 글귀이기에 긴 글에 대한 부담감을 덜 느끼게 한다. 잠시 동안 차한잔과 나만의 힐링을 느낄게 한다 글로 느끼는 사랑이라 는건 이런 거라는 생각도 든다. ' 예쁜 너를 만나 하나뿐인 꽃을 얻었다' 라는 말귀는 정말 따뜻함을 느끼게 한다. 사랑의 순간을 생각하게 하는 것이 말이다. 정말 모든 순간 순간을 아름다운 시간으로 만들어 내기도 하고 힘든일은 같이 이겨 내기도 하는 것들이 함께하는 것들이 글안에 녹아 있다. 그 순간에 느끼던 감정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한다.감정이라는 정말 우수은 느낌이지만 사람의 감정의 모든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감정이라는 문을 닫고 있는 것을 조금은 열면서 감정의 꽃을 피우게 말이다 ' 마음속에서 천천히 사랑이란 감정이 퍼졌어' 글귀대로 마음속에 정말 퍼져가는 물결같은 기분을 준다. 더위에 지쳐있던 감정에 조금은 쉼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행복함을 주는 것을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