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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뮈소는 프랑스 연애문학 으로 유명하죠. 저는 천사의 부름, 내일 읽고나서 이책을 구매했는데요. 이 책이 제일 전개가 재밌어요ㅋㅋ 귀신 외계인나오고 전개가 롤러코스터마냥 예상을 뒤흔들면서 이어져나가는데 매우 재밌습니다. 2010년대 초반 감성도 느낄수 있는지라서.. 그것도 연애소설이라 아주 추천합니다. 7년후, 천사의 부름, 내일 이 3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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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달라서 만났던 두 사람. 그러나 너무 다르기에 서로를 원망하며 헤어진 그들.
그들에게는 쌍둥이 남매가 있었는데, 부부가 각자 한 아이를 키우기로 하고 이혼하여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아들이 행방불명 되었다. 그리고 그들은 아들을 찾기위해 다시 만나 고군분투
7년만에 다시 만난 부부는 다시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원망만 가득 쌓였던 그들의 관계는 회복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의 아들은 다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아들을 찾으러 하려 할수록 늘어가는 문제들과 역경들. 부부가 무예의 대가인가 싶을 정도로 엄청난 부모의 파워를 보여주는 그들.
읽으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설마가 맞았는데, 또 그 뒤에 숨겨진 반전이 있었죠. 이쯤하면 반전 없으면 소설이 아닌건가... 싶게 되는 ... ㅎㅎㅎ
기욤 뮈소의 소설에서는 첫눈에 반한다거나 끌림이 너무나도 강해 운명조차 거스르는 그런 사랑들이 많이 등장해서 그런가 그런 사랑 끝에 이혼한 부부의 이야기도 나와서 나름 신선했다.
매번 내는 소설에서 다른 매력을 보여주는 걸 보니 나오는 소설마다 인기 좋은 이유를 이젠 알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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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윰의 작품중 애정이 좀더 생길거같은 책이다. 남녀간의 사랑, 사랑을 더 강하게 만드는 가족의 형성의 중요성,그리고 그 사랑은 위대하다라는 기윰의 철학?을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책인거같다. 첫만남,결혼으로 종결지는 대부분의 스토리를 넘어 서로 격력하고 운명적인 만난을 뒤로하고 이혼후 각자의 길을 갔던 두사람이 다시 만나 겪는 갈등,치유에대해 다룬점이 요즘 시대에 적절한 소재인듯하다. 있으면 투닥거리고 없으면 허전한 그런 관계들의 소중함을 한번 느껴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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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이야기꾼 기욤뮈소의 작품. 시종일관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지고.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인상 깊었던 대목으로는, "그는 지금껏 삶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빈틈없이 계획하고 실천하면서 살아왔다. 예견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지 않기 위해, 안정적인 행로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무수히 노력했다. 지난 열두 시간은 그가 미처 예견할 수 없었던 상황이었다. 게다가 앞일을 추측할 수 없는 상황이 계속 이어지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