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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치 56권을 구매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제가 원나블 세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암만봐도 이때 만화들이 더 재밌었던거 같아요.. 어렸을때 대여점에서 봤었는데 이북으로 재주행하려고 구입했습니다. 개쩌는 캐디와 서사.. 그리고 액션신도 넘 좋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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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보 타이토 글, 그림의 일본 소년 만화 삼대장 중 하나인 블리치 그 56번째 단행본을 구입하였습니다. 엄청나게 많은 등장인물들이 세력마다 대부분 똑같은 복장을 하고 있음에도 각자의 개성이 도드라지는 캐릭터 디자인이 매우 돋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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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권에서 이치고는 긴죠와의 싸움으로 사신의 힘을 되찾고 긴죠도 처치한다. 이후에 다시 사신 대행으로서 카라쿠라 마을에서 나타나는 호로들 처치한다. 그런데 새로 카라쿠라 마을을 담당하게 된 사신들인 시노와 유키가 카라쿠라 마을에 왔는데 대형 호로들의 공격에 크게 다치고 이치고와 우류들이 나서서 구해준다. 호로 퇴치 후 이치고의 집에서 오리히메가 시노와 유키를 치료해주는데 가면을 쓰고 있는 이반이라는 인물이 나타났다. 이반의 도발에 이치고는 밖으로 나가 상대해주는데 이반의 정체가 아란칼이 아닌 퀸시임을 알고 놀란다. 한편 소울 소사이어티에서도 루콘가 백성들이 사라지는 사건을 조사하는데 갑자기 의문의 무리가 야마모토 집무실에 침입해 야마모토 총대장에게 반덴라이히가 5일 후 소울 소사이어티를 섬멸할 것이라며 선전포고를 한다. 이후 야마모토 총대장이 반격을 하지만 곧바로 사라진다. 이러한 일이 시노와 유키에게 전달되었고 같이 있던 이치고 일행까지 알게 되었다. 이치고는 이동 중에 갑자기 나타난 네루 일행을 만나게 되고 네루는 웨코문드가 습격당했다고 알린다. 이치고는 이 사실을 듣고 우류와 오리히메, 야스토라와 의논 끝에 돈도차카를 비롯해 웨코문드를 구해주러 가기로 했고 마침 우라하라도 도와주기로 해서 웨코문드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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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치는 캐릭터들의 존재감이 강하게 느껴지는 만화예요. 주인공뿐 아니라 조연 캐릭터들도 각자의 개성이 분명해요. 전투 장면은 시원시원하게 전개돼서 답답함이 없어요. 그림체 역시 깔끔하고 세련돼서 읽기 편해요. 배틀 만화를 좋아한다면 적극 추천해요. |
| 블리치 56권에서는 적의 강력한 능력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면서 이치고와 동료들의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합니다. 전투 장면마다 전략적인 요소가 많아 단순한 힘싸움이 아니라 두뇌 싸움처럼 느껴져 흥미로웠어요. 특히 캐릭터들의 감정선과 고민이 함께 그려져서, 단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캐릭터 성장 이야기로도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치고가 어떤 방식으로 적을 극복할지 궁금해지며,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천년혈전 편 평가가 별로여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앞선 소울 소사이어티 편, 아란칼 편에 비하면 아쉽긴 합니다만 나쁘지 않아요. 다만, 사신들이 퀸시들한테 썰려나가는 게 너무 마음 아프네요... 그래도 블리치니 믿고 봅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키라 이즈루가 퀸시와 만나자마자 죽었습니다. 나중에 마유리 때문에 좀비로 되는 건 알고 있는데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퀸시가 등장하면서 너무 잔인해졌습니다. 사신들은 그래도 죽기 직전으로 냅두는데 퀸시는 아예 죽여버립니다. |
| 블리치 56권 리뷰 입니다. 역시 주인공은 주인공인가봐요. 다들 만해를 뺏겨서 쩔쩔매는 상황에서도 만해를 뺏기지 않는 주인공이라니. 다들 이치고에게만 기대고 있는 상황에서 소울 소사이어티로 못가게 막혀버렸는데요 다음에는 어떻게 될까요! |
| 이제 드디어 퀸시와의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동시에, 소울 소사이어티 역시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 전선이 여러 군데로 확산되고 있어요.전체적인 분위기가 급격히 어두워지고 무거워지는 가운데, 앞으로 어떤 전개가 이어질지 기대되는 한 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