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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를 좋아하는 아이 때문에 스티커를 자주 사는데
이번 스티커는 아이가 직접 붙였다 땔수도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요즘 스티커북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붙였다 땠다 하니깐 계속 사용 할 수도 있고
좋은 것 같아요 ~~~
앞으로도 폴리 많이 이용 할테니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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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폴리~~~!! 스티커북~~ !!!
네살 두살... 두 넘들. 폴리에 푹 빠져 있어요!!
폴리 스티커북은 붙이고 뗄수 있는 스티커라 무한대로 붙일 수가 있어요. 비닐 재질느낌이 나는 조금은 두꺼운 스티커에요!!
다양한 테마로 되어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구요!! 변신하는 모습을 순서대로 붙이거나,
출동하는데 길을 찾아가면서 이동 경로에 따라 스티커 붙이기!!
다양한 그림에 해당되는 스티커 붙이기 등 지루하지 않은 아이템들로 되어 있어요!!
두살 태영이 스티커북 오자마자.. 먹더 치즈를 한입에 다 넣고. 자리에 앉았슴당.. ㅋ 꼬물꼬물 잡은 손으로 열심히~~~~!! 스티커가 여유분이 있어서 그냥 아무곳이나 붙이는 것도 있어서 태영인 그걸~~~
서린이는 이제 다섯살 되는데~~ㅋㅋ 미션에 맡게 재미있게 붙이고 있어요!! 첫장에 폴리에서 나오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한곳에~~ 엠보 폴리 로이.. 헬리~~ 뿐 아니라... 24대의 주인공들이~~!!
둘이 앉아서 재미있게 붙이네요!! 태영이도 좋아하는 폴리라... 집중력 최고!!
오늘 스티커북 왔는데 한큐에 끝!!!!
그래도 붙였다 뗄수 있는 스티커라 또 붙이고 하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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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붙였ㄷ 떼었다 반복해서 즐기는 스티커 놀이북이라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어요
![]() 붙였다 뗐다 할수 있는 스티커가 140개나 들어었다고 해요
다른 일반 스티커들은 한번 붙이면 잘 안떨어지잖아요
이 책에 있는 스티커는 여러번 붙였다 뗐다 해도 잘 붙어서 참 좋았어요
![]() 붙이고 떼는 반복 스티커 놀이를 통해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준다고 하네요
또 사물 스티커 붙이기오 미로 찾기, 보드 놀이등의 다양ㅎ나 스티커 놀이를 통해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준다고 해요~
![]() 책 첫장을 넘기면 브룸스타운 친구들이 소개가 되어있어요
저는 폴리, 로이, 엠버, 헬리만 있는 줄 알았는데
정말 많은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똘똘양은 그 많은 차 이름을 줄줄이 다 알고 있더라구요.ㅋㅋ
![]() 브룸스타운 최강의 변신 로봇 구조대!
마을 친구들의 도움이 필요할때 구조대가 출동준비를 하고 있어요
아이가 직접 스티커를 붙여서 스토리를 완성해주면 되요~
![]() 뒷쪽에는 붙였ㄷ 떼었다 할수 있는 스티커가 140개 들어있어요
일반 종이 스티커와는 달리 필름지로 만들어진 도톰한 스티커라서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이에요
![]() 사진 찍는 동안 빨리 달라고 조르던 똘똘양~
드디어 스티커북에 스티커를 붙이기 시작했어요.
글을 읽기 시작한 똘똘양은 내용을 더듬더듬 읽어가면서 맞는
알맞는 스티커를 혼자서 찾아서 붙이더라구요.
![]() 스티커가 도톰한 필름지 같은걸로 만들어져 있어서 책이 아닌
다른곳에도 잘 붙어요.
책에 붙였던 스티커를 떼어서 옷에도 붙여보고 벽에도 잔뜩 붙여놓았더라구요.ㅋㅋ
자기가 로보카 폴리고 동생이 엠버라며 상상놀이에 빠져있네요.ㅎㅎ
![]() 동생과 사이 좋게 함께 붙여요~
사실 동생이 스티커를 아무데나 붙이려고 해서 똘똘양이 책을 빼앗아가서
둘이 한동안 싸우긴 했지만 말이에요.ㅜㅜ
싸운 뒤에는 사이좋게 나눠 붙이기도 하네요.ㅎㅎ
똘똘양은 동생이 잘 모르니까 이렇게 붙여라 저렇게 붙여라
옆에서 가르쳐 주면서 사이좋게 붙이고 있어요~ 벽이나 창문에 붙여도 깨끗하게 잘 떨어져서 편하구요.ㅎㅎ
일반 종이 스타일 스티커 북이였으면 벌써 다 붙이고 돌아섰을텐데
이건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는 스티커라서
오랫동안 가지고 놀수 있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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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군이가 폴리 좋아하는거 이젠 울 잇님도 모두 알고 계시죠?^^; 얼마전에 폴리 색칠공부를 샀다가 정말 알차게 보고 너덜너덜 해져서 버렸거든요. 첨엔 그냥 그림만 보고, 그다음엔 색칠하고, 그다음엔 가위로 오리고, 그다음엔 조각내서 퍼즐로 만들어 맞추고... 그러다 보니 정말 너덜너덜해져서 버렸답니다.
이번에 폴리 스티커북은 만났는데요~ 스티커북은 정말 한두번 붙이고 버려지는거라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 어떤분은 아예 첨부터 코팅을 해서 사용하신다는분도 계시공... 저는 사실 코팅기계도 없을 뿐더러 그렇게 해줄 자신이 없어 그냥 안사주는편인데요.ㅋ 이번에 만난 폴리 스티커북은 저같은 엄마들에게 정말 정말 반가운 스티커북이에요~ 제가 감히 반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다고 말하고 싶네요!!
일단 모든 페이지가 포킹되어 있어서 붙였다 떼었다 가능하구요, 종이도 얇지 않아 쉽게 찢어지진 않겠어요~ 코팅이 되어 있으니 더더욱 찢긴 힘들겠죠^^ 그리고 스티커부분인데요. 스티커가 일반종이를 코팅한 스티커가 아니고 도톰한 투명지 스티커에 인쇄가 되어있어요. 그래서 스티커를 그림위에 붙여도 그림이 단절되지 않고 자연스럽게 한 그림이 된답니다^^ 완전 고급스러워요~~ㅎㅎ
위 사진에 보시면 헬리와 사람들은 스티커 붙인 부분인데 모르겠죠??^^
요렇게 뿌연 그림처리 되어 있는데에 맞춰서 붙이는거에요. 투명스티커라 밑그림이 보여 좀더 정확하게 아이가 맞출수 있어요~ 울 호군이도 붙였다 떼었다 정확하게 맞추느라 꽤나 노력하더라구요^^
단순히 그림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는 놀이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집에 있는 주사위를 던져 놀이를 할수 있게 게임판역할을 하는 페이지도 있구요, 놀이말은 스티커로 붙였다 떼었다 옮기면 된답니다^^ 놀이말 굴러다니지 않아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다른그림찾기 놀이도 있어요~ 다른부분을 찾아 스티커를 붙여 같게 만드는건데요. 울 호군이에겐 아직 좀 어려운가봐요~ 큰거 말고는 잘 못찾네요^^ 그치만 괜찮아요~ 오래오래 두고 볼수 있으니 곧 파바박~!!! 잘 찾겠죠^^ 그리고 <이름배우기>라고 해서 물건의 그림 밑에 이름을 써놓고 아이가 글씨를 유심히 볼수 있게 해 놓았더라구요. 이것 말고도 미로찾기, 이야기 연결해서 그림 붙이기 등 다양한 놀이가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스티커부분에도 필요한 것만 딱 있는것이 아니라 자잘한 스티커들이 여유있게 있어서 아이들이 붙이고 싶은데 마구마구 붙일수 있어서 좋아요^^ 물론 이것도 붙였다 떼었다 많이 많이 해도 괜찮아요~ 호군이 완전 집줍한거 보이시죠?? 책상으로 자리를 옮길새도 없이 저렇게 쭈구리고 엎드려서 초집중하네요~ 오우~~~ 밑그림이 쬐금도 안보이게 딱 맞게 잘붙였네요!! 참 잘했어요~~!!ㅋㅋ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라 더 흥미를 보이고 이해가 빠르더라구요~
그럼 출판사는 뭐 먹고 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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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를 사랑하는 울 아드님과 따님... 기존에도 '로보카 폴리'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도 해 본 적이 있다죠.. 여전히 '스티커'사랑을 하고 있는 두 아이들에겐 정말 너무나 좋은 선물인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을 만났답니다. [붙였다 뗐다 스티커 140개]라네요.. 스티커의 양으로만 따진다면 더 많은 책들도 있고, 더 적은 책들도 만났던 거 같아요.. <서울문화사> 스티커북은 첫 장을 넘기면 브롬스 타운 친구들 스티커를 붙일수 있어요. 폴리, 로이, 엠보, 헬리를 비롯해, 맥스, 브루너, 타이탄, 덤푸, 포크, 캡, 포스티, 스푸키, 믹키, 스쿨비, 후퍼, 테리, 클리니, 머스티, 미니, 로디, 베니, 마린, 레키, 레피, 레티.. <로보카 폴리>를 자주 보여주는 편이 아니어서, 전 테리나 체키, 레피, 레티는 처음이네요.. 지난해 뭐 받고 싶냐고 할머니가 말하니까 "로보카 폴리"를 커다란 목소리로 말한 율군.. 그래서 변신하는 폴리, 로이, 엠버, 헬리를 만났다죠.. 그리고, 올해 어린이날은 브롬스타운 구조대를 받아 브롬스타운 친구들도 함께 장난감 갖고 노는 재미에 푹 빠져 있던터라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도 연신 신이 났네요..
스티커 붙이기를 하면서 너무너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스티커가 종이 스티커가 아닌 투명 스티커라는 점이에요.. 전 가급적이면 아이들이 스스로 스티커를 뗐다 붙였다 하게 하는 편이데, 종이 스티커 같은 경우는 힘조절이 잘 안되는 아이들이 스티커를 떼다가 제대로 떼지 못해 찢어 지기도 하거든요.. 그럴 때면 눈물을 보였던 아이로 인해 난감하기도 했었는데.. 이 책은 투명 스티커더랍니다. 아이들이 스티커를 떼어도 종이 스티커처럼 찢어질 걱정 안해도 되고, 스티커를 붙였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떼어서 붙이는 것도 더 수월한 거 같아요.. 접착력도 강한 편이에요.. 종이 스티커 같은 경우, 접착력이 좋아도 몇번 붙였다 떼었다 하면 기존의 모양을 유지하기 어려운데, 투명스티커여서 여러번 붙였다 떼어도 기존 모양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네요.. 얼굴에 붙이기도 하고, 보드에 붙여 보기도 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삼매경에 빠진 아이들.. 보기만해도 뿌듯해지더랍니다..*^^* 다양한 브롬스 타운도 만나 볼 수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도 마음껏 붙일 수 있어서 넘 넘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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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애가 너무 좋아하네요...제가 택배 온걸 늦게 확인해서 지난 주말에 꺼내줬더니 받자마자 서로 붙일 꺼라고 ㅎㅎㅎ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반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이전에 뽀로로와 코코몽을 좋아해서 그걸 사줬었는데...하루만에 스티커 다 붙이고 다시 떼려고 하니 종이 찢어지고 엉망 되었었거든요~ 그래서 다시 새책 사달라하고 그랬는데 이 책은 종이자체가 다르더군요 붙이는 곳 종이가 두껍고 코팅된 것 같아서 스티커를 붙였다가 떼어내도 깨끗~ 스티커도 얇고 찢어지는 것이 아니라 두꺼워서 아이들이 떼어내기도 쉽더라구요 아....이전에 것들을 버리지 않았으면 비교사진 올리면 참 좋을텐데 말이죠 ㅎㅎ
구성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께요~ 우선 표지에 보니까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가 140개나 된다고 하네요 이 스티커들을 붙였다 뗐다 하면서 아이의 창의력과 집중력이 발달하고 눈과 손의 협응력이 높아진대요~ 그리고 스티커 붙이기 뿐 아니라 미로 찾기와 보드 놀이 등 스티커와 접목된 놀이 활동으로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준대요 그리고 스티커를 여유롭게 더 많이 만들어놔서 남은 스키커를 자유롭게 마음대로 붙이면서 이야기 구성력과 창의력을 길러준다고 합니다. 로보카폴리 친구들이 사는 마을 이름이 <브룸스타운>이라네요...이곳에 사는 친구들의 이름과 변신완료한 모습을 스티커붙이는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되어있네요... 스티커에도 이 스티커를 붙여야 하는 쪽이 나와있어서 아이가 이 스티커를 아무곳이나 붙이려하면 엄마가 옆에서 페이지찾아주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맨 뒷장에 보니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로보카폴리 시리즈라 해서 감성을 자극하는 <그림동화 시리즈> 와 한글과 숫자를 썼다 지웠다 할수 있는 <썼다 지웠다 펜북시리즈>, 12조각의 미니퍼즐부터 104조각의 판퍼즐까지 <퍼즐 시리즈>, 그리고 붙여도 붙여도 스티커가 한가득인 <스티커북 시리즈>까지 종류가 아주 다양하네요.. 이 담에 한글배울땐 썻다 지웠다 펜북시리즈를 사줄까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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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로보카 폴리 ~ 스티커북으로 만나보았어요.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는 스티커가 140개 !!
로보카 폴리하면 구조본부의 폴리, 로이, 헬리, 엠버만 알고 있었는데 동영상을 즐겨보는 아이와 같이 보게 되니 다양한 직업과 개성을 지난 자동차들이 많이 등장하더라구요. 첫장에는 브룸스타운 친구들의 이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요 25명의 친구들의 이름도 하나씩 읽어보며 스티커를 찾아 붙여주었어요.
이야기를 읽고 자동차와 사물 스티커를 마음대로 붙여보면서 사물의 이름도 익히며 공간 구성력을 길러주어요.
미로 찾기와 보드 놀이 등 다양한 스티커 놀이와 함께 숲속 자연 체험학습을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안전수칙에 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다양한 크기의 로보카 폴리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요.
자동차에서 늠름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씩씩하고 용감한 경찰차 폴리, 힘이 센 소방차 로이 , 상냥하고 똑똑한 구급차 엠버 호기심 많은 헬리곱터 헬리를 만날 수 있어요.
옅은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찾아서 붙일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아이가 집중해서 금방 끝내더라구요. 아직 어린 아이들에겐 눈과 손의 협응력과 함께 집중력 발달에도 도움이 되겠어요.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았던 장면에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하게 되니 아이가 그림위에서 스티커를 가지고 스토리를 다시 구성해 보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아이가 스티커를 붙였다 떼면 얇아서 찢어지는 경우도 있었는데 로보카 폴리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의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은 스티커 자체가 두께감이 있어 아이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여도 모양이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이었어요.책에도 코팅이 되어 있어 여러번 붙였다 떼어도 찢어질 염려가 없어 아이들의 좋은 친구가 되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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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월 딸램이가 좋아하는 폴리 스티커북을 만나보았습니다. 붙였다 뗐다 할수있는 스티커가 140여개나 들어있어요^^ 마음대로 붙이고 떼고가 자유로워 너무 좋아요^^
출동에 필요한 도구를 찾아 스티커를 붙여보기도 하고, 사물의 이름을 배울수도 있어요. 집에있는 주사위를 가지고 게임도 해 보고 너무 재밌는 스티커 북이랍니다.
혼자서 스티커를 떼어 붙여도 보고 떼어도 보면서 손의 감각을 익힐수 있어요. 더 나아게 칠판에 붙이기 놀이를 하면서 이건 폴리~ 이건 엠버~하고 엄마 아빠에게 가르쳐 주기도 하네요^^ 스티커와 접목된 놀이 활동으로 우리아이 사고의 유연성을 높여 줄수 있답니다. 또 스티커를 붙이면서 이야기를 만드는 과정에서 구성력과 창의력을 길러 줄수있어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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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후니의 완소 캐릭터는 "로보카폴리"에요. 집에 폴리 장난감 다 들였다죠. 아마도 집집마다 폴리 하나씩은 다 있는 것 같아요. 폴리 캐릭터를 너무 좋아해서 프린트도 해주고 했는데요. 후니는 그냥 스티커랑 프린터로 뽑은거랑은 또 다르다고 하네요. 좋은 건 알아가지고...
스티커북으로 로보카폴리가 나왔다고 해서 완전 궁금했어요. 그냥 스티커북이라면 눈길도 안줬을텐데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붙였다 떼였다가 가능한 반영구 스티커~였어요. 140개!!!
스티커북을 사면 늘 하루면 끝! 한번 붙이고나면 다시 사용할 수가 없어서 가격대비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은 계속 사용하고 또 사용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좋아하는 그림책들에 마음대로 붙일 수 있고 집안 여기 저기 붙여도 상관없는 스티커라죠.
후니는 폴리스티커북 도착하자마자 스티커 뜯어서 붙이느라고 정신없었어요. 스티커북의 배경판이 되는 종이가 비닐코팅이 되어있고 두꺼운 재질이라서 스티커를 붙였다 떼기 쉽고 찢어지지 않았어요. 맨 뒷부분에 스티커들이 붙어있는 종이를 뜯어내기도 쉬운데요. 이왕이면 뒷부분 스티커부분이 따로 떨어져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스티커북이 찢어지면 후니 아주 난리납니다! 조심조심.
스티커북을 사면 어떤 책들은 캐릭터 스티커는 별로 없고 큰거 몇개만 들어있는데요. 폴리만화의 브룸스타운 캐릭터들이 다 들어있었어요. 폴리, 로이, 엠버, 헬리만 알았는데 클리니, 머스티, 마린, 레피, 레티... 엄청 많은 캐릭터가 있네요.
로보카 폴리 스티커북의 스티커는 종이재질의 스티커가 아니었어요. 부드러운 두툼한 코팅지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찢어지지 않아요. 뒷부분이 접착력이 있어서 잘 붙어요.
단순한 캐릭터 붙이는 놀이도 있지만 이야기가 있어서 해당되는 곳에 물건을 배치하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숨은 그림찾기처럼 물건도 놓으면서 이름도 배우기 좋아서 유아들이 활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자유롭게 붙일 수 있도록 로보카폴리 스티커들도 들어있어서 원하는 곳에 좋아하는 폴리 마음껏 붙이게 해주기도 좋네요. 후니가 좋아할만한 마음대로 붙이는 스티커북 다른 종류도 한번 찾아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