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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경제의 움직임을 예측하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렇기에 혹자는 거시경제는 무시하라 하지만, 눈앞에 보이는 여러 현상들 중에는 분명 미래의 모습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는 것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라고는 그런 징조(혹은 힌트)들을 모아 어렴풋이 짐작을 해보는 것 뿐일 것이다. 예측을 통해 여러 가지 시나리오를 떠올려 보고 그것에 대처할 방안을 미리 준비해보는 것은 그리 의미 없는 일은 아니다.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 라는 책은 그런 점에서 미래의 모습을 예측해보는데 도움을 준다. 김영익 |
| 경제지표를 통해 큰 경제흐름을 알려주시는 김영익교수님과 개인투자자에게 경제흐름에 올라타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강흥보 전문가의 식견이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경제 책의 구성이어서 신선했습니다. 문제제기 그리고 답을 찾는 유일한 책 !!! 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장에 꽂아두고 몇 번이고 읽어도 될 만한 책! 그리고 생각보다 쉽게 전개되어서 경제 지식이 부족해도 충분히 흡수 할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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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미래』가 현실이 됐다. 어디에 어떻게 투자할 것인가?” 명쾌한 시장 분석부터 실질적인 투자 지침까지, 길을 잃은 개인 투자자들을 위한 완벽한 솔루션! 글로벌 환율전쟁, 디플레이션의 공포, 저성장·저금리의 늪… 2019년 하반기부터 시작하여 2020년에 본격적으로 다시 한 번 글로벌 금융위기가 다가올 전망이다.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는 명쾌한 시장분석부터 실질적인 투자 지침까지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개인 투자자를 위하여 완벽한 솔루션을 담아냈다. 특히 『2020-2022 앞으로 3년, 투자의 미래』는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서강대 교수와 ‘실전 투자의 고수’ 강흥보 메이크잇 대표가 공저자로 나서 화제다. 두 사람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국내외 주요 경제 상황을 발 빠르게 분석하며 투자자들의 멘토로 활약한 바 있다. 이 책은 구독자들로부터 열띤 반응을 얻었던 유튜브 영상을 바탕으로 집필되어 그 어느 때보다 실질적인 조언이 필요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반가운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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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2년 곧 올 경제위기에 관한 책이 많다. 하지만 경제위기는 시나브로 찾아오기때문에 이런 책이 많을수록 더 늦게 올수있다. 그럼에도 이 책은 여러가지 현 상황을 설명하면서(사실 이에 대해서는 많은 사람이나 책들이 언급해 아주 새로울건 많지않음) 그에 따른 상황이 오면 어떻게 대처해 돈을 벌수있는가에 대해 여러가지 다양하게 설명한점이 도움이된다. 부동산 언급한 내용은 조금 의견차가있다. 아뭏든 투자자로서 상상력에 도움이되는 일독을 권할만한 책이다. 중요한건 아니지만 잘못된 내용이있다. 133페이지에 짐로저스가 손녀를 위해 싱가폴로 이사갔다고하지만 손녀가 아니라 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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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인 지식이 없어도 굉장히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저는 경제 용어 등이 어려워서 경제관련 책을 읽기 꺼려했었는데, 이 책은 잡으면 금세 술술 내려갑니다. 저자의 유튜브채널이 있는 줄 몰랐는데 구독해야겠습니다 ^^ 일단, 현재, 한국이 처한 경제상황을 분석하여 글을 써내려갔고 그냥 이야기하듯이 적혀있어서 이해하기 쉬울꺼예요. 그리고 올해 2019년도 하반기를 비롯, 2020년과 2021년 경제 상황을 예측했습니다. 이것이 꼭 들어맞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리는 있네요^^ 정치와 경제상황은 수시로 변하고 변수가 많아서 다양한 정보들을 수집하면서 투자를 해야겠지만 전반적인 세계의 경제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미중일 뿐만 아니라 유럽 경제상황, 동남아 경제지표 등 다른 나라들도 간단하게 분석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달러가 하락추세에 있는데 이제서야 달러 투자에 열을 올리는 제가 좀 한심스럽기도 하네요ㅋ 이 책을 읽고 강흥보 작가님의 다른 책, ETF 도 구입하여 읽게 되었습니다. 저도 월급쟁이라 투자도 해보고 싶고 돈도 벌고 싶어서 읽게 되었는데 저처럼 답답한 맴을 가지신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서점에서 이 책을 읽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한국인으로서 앞으로 경제 난국을 타파하고 앞으로 더 발전하고 모두가 부자가 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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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비슷한 주가지수를 연계하는 KODEX200, S&P500 등의 인덱스 펀드에 투자를 했다. 3~4월 정도에 퇴직연금 가입을 통해 ETF를 시작 할 예정이다. 그리고, 최근에 강흥보님이 또 책을 냈다고 해서 관심있게 보았는데, 이번에는 김영익 교수님과 함께 책을 썼다. 책에 들어가기 전에 최근에 내가 감지하고 있는 것은 부동산이 열풍이라는 점이다. 뉴스 기사에도 투기 과열지구 지정하겠다. 부동산 대책을 하겠다. 등의 조치가 나온다. 이러한 조치가 나온다는 것은 결국 부동산 가격이 계속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이것에 대한 경제학자와 ETF의 고수는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했다. 먼저,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은 좋지 않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일본 등 주변 국가들도 마찬가지다. 경제를 살리기 위해 국가의 부채 발생으로 경기를 이끌어 왔다. 경제 부양을 위한 카드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럼 이 위기는 언제쯤 터질까? 위기가 터졌을 때 개인이 살아남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2020-2022년에 개인이 자신의 자산을 지키기 위해 대비해야 할 저자의 생각을 담고 있다. 김영익 교수님과 강흥보님 두 분의 생각을 담은 도서이기 때문에 이분들이 예측이 어느정도 맞을수도 있고, 전혀 맞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느끼고 있던 불안감을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해주었다. 우리가 아주 어렸을 적, 물에서 놀기 위해 튜브를 탔다. 만약 튜브가 없었다면 어떻게 될까??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대다가 살았을지 죽었을지 모른다. 미래를 대비하는 것도 이와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위기를 맞이했을 때 나를 지키기 위한 튜브를 만들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