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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개혁가들은 고려부터 개항기까지 우리 나라에서 볼 수 있는 개혁가들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총 13명의 개혁가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데 시대의 흐름에 맞서 당연한 것이 아닌 발전을 꿈꾼 인물들에 대한 서술이다. 개혁에 성공한 김육이나 조준 등의 인물도 있지만 개혁에 실패했다고 할 수 있는 조광조나 박제가 같은 인물도 다루고 있는 책으로 다양한 주제로 흥미를 끄는 책이다. 당연함을 넘어 새로움으로 나아가고자한 사람들에 대해 읽어보고 싶다면 추천하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