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이집트 파라오의 보물이라는 흥미진진한 소재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런데 그 보물은 아름다운 소년 페닉시오..수천년전 파라오의 무덤을 도굴되면서 페닉시오는
수천년만에 세상 밖으로 나옵니다..그리고 유니스라는 엄마 오리(?)를 만나게 됩니다..
예전 만화라 옷같은게 약간은 촌스럽지만 전혀 촌스럽지 않은 이야기에..
한장 한장 두근두근하며 다음 권을 듭니다..
그런데 요즘 애장본은 질이 예전만 못한거 같아 약간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