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된 내용은 오크 토벌입니다. 그리고 준 히로인으로 보이는 엘프가 한명 생겼네요. 여행길에 따라 나서게되면 히로인이 될 것이고 따라 나서지 않으면 그냥 일회용 캐릭이거나 준 히로인이 될 것 같은 캐릭입니다. 또한 이번에도 공주님이 등장했습니다. 주인공이 공주님이 필요해서 데리러 간 것이 아니라 어쩌다보니 만나게 되어서 같은 일을 하게 되었다의 느낌인데.. 이건 작가가 좀 억지스럽게 붙인느낌이지만.. 왜냐면 공주님이 출정하게 된 이유가 그다지 명확하지 않았거든요. 그냥 많으니까 출정해라? 그냥 위험할 수도 있다? 그런 느낌만으로 공주를 출정시킨다? 말도 안됩니다. 그냥 기사단장이라면 모를까 공주라는 직책은 장식이 아닙니다. 그러니 이건 작가가 억지를 쓴거죠. 하지만 그 덕분에 스토리가 재밌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모험에 비중을 두고 있가는 스토리를 둠으로써 하렘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두었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되는군요.^^ |
|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꼽으라면 오크와의 싸움과 그 과정에서 알게 된 엘프 소녀-라고 해야 할지는 애매하지만-와 함께 그녀의 어머니를 구하는 일련의 장면이 아닐까 싶었다. 그리고 이번 권에서도 공주 기사는 등장을 했고.. (그런데 작중 흐름상 굳이 등장을 시킬 필요가 있나 싶긴 했다. 오히려 누군가의 입을 통해 공주의 행적을 묘사하는 장면으로 했으면 좀 더 낫지 않았을까 싶었다) 참고로 이번 권 삽화도 생각보다는 나쁘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2%부족하단 느낌이 들었던 것은 어쩔 수 없었달까. |
|
오크 부락 퇴치의뢰를받은 주인공들은 오크에게 역관광 당한 , 엘프들을 구하고 ,
엘프 마을에 들렀다가, 이웃에 있는 엘프마을을 침략한 오크 엠페러(b급)가 이끄는 오크무리[ 약100마리] 퇴치 의뢰를 받아들이고, 1:3의 비율로 있다고 했으니 .. B,C,D,E,F급 .
10 30 71 ,111
엘프들을 이동시키던중 , 오크 11마리 를잡은뒤
마침 오크토벌의뢰를받은 소꿉친구 [공주기사] 아이린을 만나게 되는데..., 30마리의 수색을 동굴로 유인해 잡고 이번 이야기에서 주인공이 마법 한방으로 D급 잡을수있다 해서 일단은 초보자라 먼치킨 이어도 , 그렇게까지 세진 않구나.했지만,
=주인공 파티는 신입이라 랭크는 D~E지만,
계속 '응? 뭐라고 ??' 하진 않을듯 .. -드립 ------------------------------------- 공주'기사'가 토벌하러 나온게 너무 말이 안된다 라는의견이 있는데,
그런가 ?
랄까 , 한국의 공주 와 일본의 공주(히메)가 다른데
중앙집권인 조선은 , 왕의 처의 딸 을 의미하지만, -장중보옥掌中寶玉(장롱속 비싼 옥.) 일본의 히메는 , 영주가 세습되므로 ,영주의 딸을 의미한다고 함.
-천경의 알데라민 3권을 보니, 제국 3대군벌(군벌 위에 귀족있어 놀기만 하고, 군벌이 실무를 처리) 중 하나인 이그셈의 아이가 엄청쌔다고 퇴각하는 아군의 후방에서 적을 막는 결사대의 사관으로 있다는 보고를 받은 참모가 의외 라고 하자 , 공화국 장수 가 . 호랑이새끼(명가의 자식을 뜻한다고 )가 조금 위험하다고 도망치겠냐며 , 자신의 앞을 막아선 영웅답다고 만나기 전부터 칭찬 -참고로 야토리시노이그셈은 여자 캐릭터.
예를들면 무협소설에서 , 후기지수중 다섯손가락안에드는 절정고수 -예를들어 남궁가의 아가씨가, 호위 따돌리고 , 산적 잡으러 갔다가 , 발리는걸 구해준다면 작위적인 전개일까 ??
-삼국지 게임에서 손상향이나, 여령기 같은 여자캐릭터로 플레이하면서 순찰(일기토) 안해봤나봄 ㅋㅋ
|
|
마술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한 내가 모험가가 되는 게 그렇게 이상한 일인가 2권입니다. 이번 권은 오크 토벌이 주 내용 입니다. 엘프 소녀를 구하고 오크에게 잡혀간 어머니도 구하러 나섭니다. 그러면서 공주도 만나고 파티 여성진들과의 관계에 변화도 오고... 그런데 저 나라는 인재가 없는 것인가요? 공주가 기사라는 직책이 있는 것으로 기억은 하는데 그래도 저리 자유로이 돌아다녀도 되는 것인지... 그리고 주인공은 부럽네요... 이세계물처럼 신에게 파워 레벨링 된 것도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된 능력남이긴 한데... 저리 쉽게 하렘을 구축할 수 있다니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