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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 - 또 여왕이 될까 보냐 타사이트에서 연재물로 먼저 접했던 작품 여왕으로써 화려한 삶이 아닌 온갖 고생이란 고생은 다하다 죽음을 두 번이나 경험한 헤드비지스. 첫 번째 여왕으로서의 삶에서는 15살에 부모님을 잃고 어린 나이에 여왕으로 즉위해 열심히 살았으나 정략적으로 결혼한 개망나니 상대에 의해 5년만에 아이를 출산할때 살해를 당한 여주. 그리고 헤드비지스는 전생의 기억을 그대로 가진채 다시 하나뿐인 후계자이자 공주로 환생하게 되고 두 번째 여왕의 삶에서는 숙부가 반란을 일으켜 부모님을 살해해 헤드비지스는 숙부로부터 도망치고 갖은 고생을 해 반란군을 척결하고 다시 여왕이 되지만 첫 번째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결혼을 하지않고 방계 왕족 중 후계자를 정하고 여왕으로서의 삶에만 충실했으나 헤드비지스를 이을 그 후계자가 즉위 한달만에 황당한 사고로 죽어버리게 되면서 어쩔 수 없이 다시 군주가 되는 그.. 그리고 다른 후계자를 찾지만 전장에 나갔다 죽게 되고 또 다시 여왕으로 나라를 다스리던 그는 새 왕의 폭정에 의해 죽게 될뻔한거에서 구해지게 되고 무려 70년동안 여왕의 자리에서 일하다 과로사하게 됩니다. 그리고 헤드비지스는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다음 생..세 번째 삶으로 환생하게 되고 예전과는 다른 고아원에서 살게 된 그는 다시 여왕이 되는 걸 피하기 위해 강한 신성력과 마력을 가진걸 숨기며 살게 되지만 왕이 그녀를 찾아내 후계자로 다시 지목하게 되면서 그녀의 세 번째 험난한 인생이 예고되는데.. 몇 번의 환생을 하고 여왕이 되는 걸 피하기 위한 여주 헤드비지스의 고군분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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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여왕이되고나서 진짜 불행했던 여주 ㅠㅠㅠㅠ 그리고 세번째 삶을 사는데 진짜 여왕이 안되려 하는게 짠내남 ㅠㅠㅠ진짜 밤새서 쭉쭉 읽었는데 세트로 구매한거 후회할 때가 많은데 이번엔 그게 아니었음 ㅠㅠㅠㅠ 일단 여기서 좋은게여주가 짱짱능력자라 좋음 역시 먼치킨이 가장 좋음 ㅋㅋㅋㅋ 사실은 로맨스가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중간중간에 로코느낌나서 다행 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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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림님의 작품이라서 믿고 질러봤습니다. 서양 환생물이고, 여왕으로 즉위하지만 살해당하고 환생해서 다시 주어진 삶을 사는 내용입니다. 엄청 작품성 있는건 아니지만, 시간도 술술 가고, 쉽게 잘 읽히는 작품이었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았습니다. 어쨌든 그래도 읽을만한 작품임에는 틀림없는거 같아요. 나름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되네요 이수림 작가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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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 : 요가일라 칼시미르 여주 : 루도비쿠스 비제스 헤드비지스 첫번의 생에는 남편에 의해 죽음을 당했고 두번째 생에는 과로사로 죽은 여주는 이번생에는 평범한 삶을 살려고 다짐을 하게됩니다. 어쩔 수없이 여주를 고아원에 버릴수 밖에 없었던 그녀의 아버지는 내전이 끝나 왕위에 오르고 난뒤에 자신의 딸인 여주를 찾게됩니다. 여왕으로 살았던 삶이 너무 싫어서 이번생에는 결혼과 여왕이라는 자리를 거부하는 여주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주신이 왜 그녀를 다시 환생을 시켰는지 이유를 알고 난뒤에 여주의 분노를 보고 납득이 되었지만 자신의 부모를 위해서 어려운 길을 걸어가는 그녀를 보면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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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ㅋㅋㅍ 후기가 좋아서 읽게되었어요 괜찮네요
“더 원하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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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디는 전생에 여왕으로서 삶을 살았고 그때의 생활은 헤디에게 힘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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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인공인 루도비쿠스 비제스 헤드비지스는, 이전에 겪었던 2번의 전생을 기억하고 있는 환생자예요. 공교롭게도 그 2번의 전생 모두에서, 그녀는 여왕이었죠. 그 결과 그녀가 이번 생에서 바라게 된 최고의 소원은, 다시는 여왕이 되고 싶지 않다는 거였어요. 첫번째 삶에서는 출산과 동시에 배우자에게 살해당했고, 독신을 고수한 두번째 삶에서는 제대로 된 후계자를 구하지 못해 길고 긴 시간 동안 군주로서 혹사당했으니, 그녀의 마음도 전혀 이해하지 못할 건 아닌 거죠. 그리고, 고아원에 맡겨진 상태로 시작된 3번째 삶, 딱히 바람직하다고는 할 수 없어도 최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뭐?! '내가 니 애비다!!!'를 시전하며 등장한 사람이, 왕위쟁탈전에서 형을 누르고 승리해 왕위에 오른 신왕?! 달리 후계자도 없어?! 게다가 앞으로 강림할 악마에게 맞서서 세계의 구원자가 되어야 한다는 신탁까지...?! 대체 나한테 왜 이래!!! 이 작품은 헤드비지스가 현생에서의 과업을 수행하고 전생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요, 근위 기사단의 부단장이자 헤드비지스의 정혼자인 남주인공 요가일라 칼시미르도 귀엽기는 하지만, 칼시미르의 비중도 그리 적은 건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철저하게 여주인공인 헤드비지스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였어요. 헤드비지스가 수행하는 대부분의 모험에 칼시미르가 동행하고, 헤드비지스의 인생에서도 칼시미르가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기는 해도, 칼시미르는 어디까지나 보조자일 뿐이라는 인상을 풍기거든요. 그런데,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그 헤드비지스가 8살이에요. 악마와의 대결을 위해 급속 성장을 해서 18살의 신체를 갖게 됐지만, 전생까지 합하면 100년이 넘는 시간을 살아온 셈이긴 하지만, 어쨌거나 현생의 헤드비지스는 태어난지 8년 밖에 안 된 아이인 거죠. 칼시미르도, 헤드비지스와 비교하면 많은 나이로 느껴지기는 해도, 아직 18살이구요. 그런 탓인지, 악마 강림이니 세계의 구원이니 하는데도, 어째 이야기가 그리 심각하게 느껴지지 않아요. 이어지는 에피소드들이나 여러 등장인물들의 성격이나 행동들도 작품의 분위기를 가볍게 하는 데에 한 몫 하고 있구요. 마치 고전 롤 플레잉 게임을 보는 듯한, 귀엽고 아기자기한 느낌의 이야기랄까요. 개인적으로는 나름 즐겁게 읽긴 했는데, 거창한 설정에 비해, 긴장감을 느끼긴 힘든 작품이었어요. |
| 소설 제목만 봐도 주인공의 사정을 알 것 같아요. 하기 싫은 여왕을 또 해야 하니까요. 주인공인 헤드 비지스의 전생은 두번 다 여왕이었으며 일로 혹사 당하는 여왕이었어요. 이번 세번 째 삶은 편하게 지낼 거라는 생각에 부풀었는데 왕이 찾아와 너가 유일한 후계자라며 여왕이 될 것을 요구 합니다. 어쩔 수 없이 여왕으로 망해가는 나라를 구하고 세상을 구하는 삶을 살아갑니다. 영혼의 반려자 칼시마르와 함께 괴물을 처단하지요. 여왕으로써의 입지를 굳히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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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작가님이고 전작들도 나름 괜찮게 읽었던지라 구매했습니다. 환생의 소재 또한 좋아하고요. 걸크러쉬, 능력있는 여주도 좋아하는 키워드입니다. 전작 시리즈에서도 가족 얘기가 많이 나오는 편이었는데 이 소설도 그런편입니다. 전 가족 얘기도 좋아하는 편이라 나쁘지 않았습니다. 근데 주인공들이 뭔가 매력은 별로 없는 편인데 스토리가 나쁘지 않아서 꾸준히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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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왕이 될까 보냐 (총5권/완결) 이벤트중에 할인에 할인을 받아 적립금까지 써서 좋은 가격에 구입... 2번의 삶 동안 여왕이었으나 부귀영화를 누리기는커녕 70년 동안 혹사당하다가 죽은 여주 또 다시 태어난다면 정말 게으르게 살아야지, 생각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