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수학 3학년 안녕하세요 여니맘 입니다 이제 조금있으면 학년이 올라가지요 3학년이 되면 점점 더 수학이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로로로 초등수학은 수학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깨쳐요 독후 활동으로 문제로 논술하는이 있어 읽어본 후 강화될것 같아요 로로로 초등수학? 3학년으로 3학년을 준비해요 ?
|
|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2015년 개정)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김판수 교수 감수! 로로로 초등수학 3학년을 만났어요 초등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되어 있어 수학 개념을 무조건 외우는 게 아니고 단원별 수학 지식을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조금은 어려워하는 도형을 밤 하늘에 볼 수 있는 별자리로 선분, 반직선, 직선, 꼭짓점, 직사각형, 삼각형 등... 동시로 되어 있어서 동시를 읽다 보면 핵심 개념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고 수필까지 읽으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숫자로만 나열되어 있는 수학 교제보다 수학의 핵심 개념을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어요.
각 장 끝부분에 있는 문제로 논술하는 서술형 문제들은 정답을 요구하지 않고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자유롭게 쓸 수 있어 창의성도 올려줄 수 있네요 요즘 아이들이 많이 하는 연산 문제집만 보다가 로로로 초등수학을 만나니 싫어만 하던 수학을 좀 더 친근하고 재미나게 볼 수 있어 아이가 좋아하네요
동시와 수필 그리고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 어려울 수 있는 수학 용어도 이해하는데 불편함이 없네요 킬로미터, 미터, 야드, 인치 등 설명해주기 조금 어려운 단어들도 로로로 초등수학을 읽으니 바로 이해를 합니다. 사실... 저도 조금 헷갈리는 단어가 있었는데 로로로 초등수학 덕분에 배웠네요 . . . 수학은 문제 풀이가 중요해 연산을 많이 해야 계산도 빨라지고 당장의 성적도 올라가겠지만 로로로 초등수학처럼 수학의 핵심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알아가면 어렵게만 느끼고 하기 싫어하는 수학이 재미있고 즐거운 수학으로 다가가듯 합니다.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로로로 초등수학 수학의 핵심 개념과 독해력 창의력 모두 올려줄 수 있어 너무 좋네요 로로로 초등과학도 만나보고 싶네요 |
|
#로로로초등수학 #로로로초등수학3학년 #윤병무 #국수 #동시로생각하고 #수필로이해하고 #문제로논술하는 #초등수학책 #재미있는초등수학책
“ 로로로 초등 수학 3학년 ” 처음 책의 겉표지를 보고 재미난 그림에 미소가 절로났다. 초등 수학 책이라고 해서, 뭐... 잠깐 개념 설명하다 계산하는 방법이 나오겠지? 라고 생각되었는데 그런 생각은 나의 큰 착각이란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단원 개요, 수학 동시, 수학 수필, 논술 문제로 되어 있었다. 단원 개요 는 말그대로 이다. ( 간결하게 추려 낸 주요 내용 ) 독자의 궁금증을 이끌어 내기 위해 의문문형태로 되어 있었다. 수학 동시 이 부분이 나름 신선하게 다가왔다. 수학을 어떻게 동시로 ?? 그런데.. 된다. 이야기가 있는 수학 동시를 읽으면서 머릿속에서는 자연스레 수학의 개념을 떠올리게 되었다. 수학 수필 순수하게 저자의 경험과 생각으로 태어난 수학 수필이다. 논술 문제 우리집 아이는 이부분을 어려워 했다. 아마도 답이 있는 문제에 익숙해져서..라고 할까? 나 또한 어떻게 서술하지? 생각에 잠겼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 문제가 아닌 독자의 생각을 자유롭게 서술하도록 되어 있어, 이 또한 다른 수학책과는 차별화 됨을 느꼈다. 그리고 본 책의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감수의 말.. 이 있는데.. 2페이지가 넘는 내용에 놀랬고 읽으면서 음... 하게 만든는 내용들이 있었다. 잠깐 간추리자면, 수학과 시의 공통점 세 가지는 간결성, 상징성, 직관력 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로로로 초등 수학'에 실린 동시들은 수학의 개념들을 그 테두리 안에 가두지 않고 더 넓게 상상하도록 독자를 도와주고 있다고 한다.
즉 우리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학 개념을 재미있고 신비롭게 표현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차례 1. 평면에 그린 곧은 '선'과 '모양' 평면도형 2. 나눗셈은 빠르고 편리한 뺄셈 나눗셈 3. 같은 길이를 다르게 나타내는 기준들 길이와 시간 4. 0보다는 크고 1보다는 작은 수 분수와 소수 5. 지름과 반지름이 있는 도형 원 6. '얼마큼'을 어떻게 나타낼까요? 들이와 무게 7. 규칙에는 이유가 있어요. 수에 나타난 규칙 복잡하고 깊이있게 들어가는 내용이 아니라서 초등 저학년이 혼자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우리집 아이(초2)는 내용을 읽으면서 자꾸 엄마가 알고 있는지를 물어본다. ^^;; 엄마, 선분의 한자는 뭔지 알아? 도형의 한자는 뭔지 알아? .. 그림 도(圖), 모양 형(形) 이야! 잘.. 몰라.. 말하면서도 아이가 읽어내려가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면서도 어렵운 책이 아니구나..라고 느꼈다. .. 3학년에는 곱셈구구 와 나눗셈식이 주를 이루고있다고 생각했는데.. 그 외에도 도형, 길이와 시간에 대해서도 나온다는 걸 알았다.
2학년 2학기부터 구구단을 주구장창 외우고 다닌 둘째, 지금도 갑자기 툭~ 던지면 헷갈려하는데 ^^;; 벌써 나눗셈을 들어간다고 생각하니, 걱정이 되었다. 어떻게 하면 나눗셈을 쉽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번 겨울방학 포함, 3학년 1학기 수학을 선행할 겸 연산책을 들어갔다. 처음 나온 부분이 나눗셈인데.. 딱 책과 맞는 부분이라 생각이 많이 남는다. 나눗셈은 빠르고 편리한 뺄셈 동시 - 소녀의 혼잣말 농부 일곱 명이 함께 감자 농사를 지었어요. 수확을 마치자 감자 자루가 쌓였어요. + 소년, - 소녀, × 소년, ÷ 소녀 가 쌓이는 자루를 지켜보고 있었어요. 모두 66자루 인데 어떻게 해야 일곱 농부가 똑같이 나누어 갖을 수 있을지? - 소녀 가 열심히 계산하지만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라 답답했어요. ÷ 소녀 가 나섰어요. "한 사람의 몫은 9자루예요. 그러고 나면 나머지는 3자루예요." 그 말에 × 소년 과 - 소녀 가 함께 말했어요. "생각해 보니 ÷ 소녀 말이 맞아요. 7 × 9 = 63이고 66 - 6 = 3이니까요." 기뻐하는 농부들에게 ÷ 소녀 가 말했어요. "66 ÷ 7은 66 - 9 - 9 - 9 - 9 - 9 - 9 - 9와 같아요. 그리고 이렇게 나누거나 빼면 63이어서, 나머지는 3이에요." "그래, 나눗셈은 빠르고 편리한 뺄셈이었어." 꺄 이해가 쏙쏙~ 가는 동시네요. .. 나눗셈은 무엇을 구하려는 셈법일까요? 그것은 몫을 알기 위한 것이었어요. 즉 똑같은 몫으로 나눌 때 모두에게 공평한 나눔이 되고, 나눗셈은 공평함을 위해 생겨난 셈법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 그리고 마지막 단원 규칙에는 이유가 있어요 3학년 교육과정에서 빠져 있는 '규칙성'에 관하여 나오고 있다. 어제 둘째가 딱~ 숙제한 부분이라 웃으면서 읽어내려 갔다. 예를 들어 달력의 규칙성을 보자 일주일 단위, 가로줄에 있는 수들은 오른쪽으로 갈수록 1씩 커지고 세로줄의 수들은 아래로 갈수록 7씩 커진다... 일주일은 7일이니까. 두번째 예는 볼링 핀 1열에는 1개가 놓이고, 2열에는 2개가 놓이고, 3열에는 3개가 놓이고, 4열에는 4개가 놓인다. 따라서 볼링 핀 수의 규칙은 '열이 늘수록 1씩 커진다.' 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볼핑 핀의 개수는 1+2+3+4 = 10 이다. .. 이렇듯, 어떤 규칙에는 이유가 있다. 이 책의 마지막 글에 나온.. 평일보다 주말과 일요일에 2시간이나 일찍 잠 깨는 데에도 나름의 이유가 있을 거예요. 난 도통 모르겠다 ^^;; 누적된 피로를 풀기 위해서 일까?? 재미있게 다가오는 '로로로 초등 수학'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를 위해, 수학을 쉽게 알아가고 싶은 아이를 위해..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우아페, #로로로초등수학, #로로로초등수학3학년, #윤병무, #국수, #동시로생각하고, #수필로이해하고, #문제로논술하는, #초등수학책
|
|
재미있는 초등수학책이 나왔답니다. 동시와 수필 그리고 논술까지도 한꺼번에 만나 보면서 어렵고 자신없는 수학에 재미와 자신감을 심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로로로 수학이라 하는데 로로로가 무슨 뜻인가 궁금 했었는데... 동시로 생각하고 수필로 이해하고 문제로 논술하는 의미의?《로로로 초등 수학》이랍니다. 수학 교과서의 핵심 개념을 그냥 수학책이 아닌 동시와 수필로 깨칠 수가 있답니다. 어떻게 그게 가능할까도 싶은데 이 책으로 가능하다고 하네요. 2015년 개정판 초등 수학 교과서 집필 책임자 부산교대 수학교육과 김판수 교수의 감수로 이루어진 책이니 믿고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구연동화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수학이 어려워도 읽는 과정을 통해 얼마든지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겠더라구요. 제가 갖고 있는 책은 3학년 과정이에요. 차례를 보시면 3학년 수학 교과에 나오는 과정들이 수록되어져 있답니다. 평면도형, 나눗셈, 길이와 시간, 분수와 소수, 원, 들이와 무게, 수에 나타난 규칙 등 총 7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처음 장을 펼치면 단원의 개요가 나옵니다. 아이들이 궁금할 만한 질문들을 던져주고 있고 이 단원에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를 제시해주고 있답니다. 그 다음 내용을 보면 수학 동시가 먼저 나오게 됩니다. 이야기가 있는 동시다보니 일반 동시보다는 내용이 좀 길기는 합니다. 하지만 시를 읽으면서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나눗셈이 설명된 단원인데 나눗셈이 어떤 식으로 셈이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나머지가 어떻게 나오게 되는지 이야기로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나눗셈이 빠르고 편리한 뺄셈이라는 것도 알게 되네요. 수학 수필에서는 수학 지식을 이야기, 즉 수필로 풀어놓고 있어요. 저자의 경험과 생각이 우러난 글이랍니다. 가감승제라는 한자에 대해서 설명해주고 있는데 저는 한자를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참 좋더라구요. 개념 용어를 실제 사례를 알려주면서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그림이나 삽화가 더해져서 이해의 폭을 넓혀주고 있습니다. 문제로 논술하는 수학 논술문제가 나오는데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고민하고 자유롭게 써볼수 있답니다. 다양한 문제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참 재밌었던것 같아요. 생각의 폭을 일상으로 넓혀주는 풍부한 논술 문제들이었습니다. 우리 큰애는 나눗셈으로 나눌수 없는 경우는 무엇인지 묻는 질문에 달랑 하나만 있는것, 쪼갤수 없는거라고 얘기하네요. ㅠㅠ 맞는 말이긴 하지만 더이상 묻는것도 좀 그래서 그냥 넘어가기로 했답니다. 일상생활에서 분수로 나터내는 경우는 언제인지 문제가 있어서 물었는데 빵 한개를 네 조각으로 나눴을때라고 얘기하더군요. ㅎㅎ 분수에 대한 이해는 잘 하고 있는 듯 합니다. 3학년아이라 그 과정을 이미 배워놓은 상태로 책이 쉽다고 하네요. 우리 둘째 2학년아이가 내년 3학년때 그 개념정리하면서 공부할때 많이 도움이 될거라 기대하고 있답니다. 이 책《로로로 초등 수학》은 동시, 수필, 논술 세 가지를 수학과 결합한 융합 교육 도서 같습니다. 딱딱한 수학의 개념을 동시와 수필로 흥미롭게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어 현행 수학 교과를 어려워 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수 있게 해주고 있답니다. 서술형 문제는 다소 엉뚱하기도 하지만 아이들의 사고력을 넓혀주는 물음들이라 창의적이고? 기발한 생각을 할수 있을것 같아요. 그리고 논술이 이루어지는 문제이니 너무 좋은것 같습니다. 수학 또한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과목임이 분명해보이네요. 이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수학을 쉽고 재미있는 수학으로 바꿔주시면 어떨까요??《로로로 초등 수학》으로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