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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번째 기둥으로 각성한 나타쿠는 흰옷 무리의 하우메아에 의해 정신적 균형을 잃고 거대 화염 인간에게 집어삼켜진다. 난동을 부리며 방사능빔을 발사해 거리를 통째로 날려버리려는 나타쿠를 막기 위해 신라와 흰옷 무리의 카론이 힘을 모은다. 기둥을 지키는 것이 사명인 카론이 빔을 튕겨내면서 제8과 하이지마와 흰옷 무리의 대결은 막을 내린다. 하이지마 사장은 제8에게 전도자를 상대로 공동전선을 펼칠 것을 제안하고, 발칸은 제물이 필요없으면서 아마테라스를 능가하는 발전기를 만들겠다고 다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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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소년 만화로 작가는 소울이터로 유명한 오쿠보 아츠시 원제는 염염의 소방대이다. 세계관은 가상역사물 겸 포스트 아포칼립스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인기에 힘입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져서 팬들에게 더욱 더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
| 만화를 읽으면서 뭔가 설정이 굉장히 만화스러우 면서도 오히려 상당히 현실적으로 느껴지는 부분이 더 있어서 읽기가 더 재미있던 만화입니다. 능력배틀물이기는 하지만 그 만큼의 춘분한 재미도 보여주는 만화이고 소장용으로 꾸준히 보는 재미를 보장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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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만화책의 배경은 대재해 전후호 나뉘며, 대재해 전의 나라를 만화책에서는 원국이라 부르고 있다. 작중 배경 중 아사쿠사라는 지역이 등장하는데 이 아사쿠사를 담당하는 제7대대장인 신몬 베니마루를 원국주의자라고 하며 원국은 대재해 이전의 일본을 의미한다. 실제로 아사쿠사를 보면 우리가 알고잇는 일본과 의식주와 문화가 굉장히 비슷하게 묘사된다 어쨋든 조금은 흥미로운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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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소방대(오오쿠보 아츠시 저) 단행본이 나왔습니다! 소방관이라는 독특한 소재와 불꽃이라는 마법(?)기술 등 과 화염인간, 인체발화현상이라는 소재는 많은 만화를 봤지만 정말 신선했습니다. 단행본보다는 근래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접했다가 빠져서버려서 단행본 구매까지 하게 된 작품입니다.
새로운 각성자를 지키기 위해 소방대와 전도자의 두번째 전투씬이네요. 이번 단행본도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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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이란 또 엉뚱한 소재를 보여왔습니다만, 파멸을 막기 위한 총력전이 재미있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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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버젼 불꽃소방대 17권에 해당하는 작품입니다.1기 애니메이션 분들은 기억하실 텐데 1소방대에서 전도자측 인물이 중대장으로 숨어들어와 아이들을 납치해 강제로 벌레를 주입해 적합자 즉 기둥을 찾는 작업을 했었지요.표지의 주인공 나타쿠가 그 소년입니다.그냥 지나가는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그때 각성한게 이런 떡밥으로 작용할줄은 상상도 못했네요.매우 만족스럽습니다.구매 망설이시는 분들에게 적극적으로 구매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