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에 처음 아마존셀러라는 직업을 알게 됐다. 그리고 꿈에 부풀었는데..
현실은 쉽지 않았다. 2번 정지 당하고 간신히 해결된 후 뜨거웠던 열정은 냉험한 현실이라는 벽 앞에 무너져 내렸다. 그래.. 월세 번다는 생각으로 하자! 그리고 어느새 2년지 지났다. 몇개의 상품을 리스팅해 보고 반응이 안 좋아 내리고 지금은 그 중에 살아남은 1~2개를 가지고 연명하고 있다. 누구에게 아마존을 한다고 얘기하기 부끄러운 수준이지만 그래도 '포기하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지금껏 버텨왔다. 체계적인 지식이 부족했기에 아마존 셀러들의 카페에 가입해서 모르는 것들을 질문했다. 그러던 중 한 블로그를 알게 됐다. 블로그 글을 읽으면서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그 분이 운영하는 새로운 카페(파랑갈매기님)에도 가입하게 됐다. 그런데 나중에 그 블로그 주인이 책을 출간했다. 이번 것이 개정 증보판으로 2번째 책이다. 이 책을 다 읽으면서 느낀것은 내가 진짜 무식하게 '아마존을 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이다. 시중에 아마존셀러에 대해 나온 책 중에 이보다 디테일한 책이 있을까? 대부분 자신들의 강의를 듣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에 두리뭉실하게 설명하거나 성공담을 애기하는데 치중한다면 이 책은 초보자에게 메뉴 하나하나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린아이에게 설명하듯이 가르쳐준다. 초장기 난 아마존 셀러로 처음 가입할 때 영문주소 기입란에 -도, -시를 입력하는 방법때문에 애를 먹었다. 하이픈(-)을 넣는 것 때문에 다음 진행이 안됐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얼마나 헤맸는지.. 이 책은 가입부터 모든 메뉴들에 대한 기본 정보들에 대해 정말 충실하게 기록되어 있다. 한마디로 얘기하면 지금까지 이런책은 없었다!!! 아마존에 셀러로 가입하는 것부터 진입장벽이 느껴진다. 영어에 대한 울렁증이 있다면 더 힘들게 다가온다. 그래서 초반에 많이 포기한다. 가입이 완료되고 난 후 fba를 통해 상품을 보내도 그것이 잘 팔리기 위해 광고도 해야 하는데 이것도 두렵다. 광고도 자동과 수동이 있는데 어떻게 세팅해야 할지 모른다. 하나가 진행되면 또다른 벽이 나타난다. 끊임없이 공부할 것이 나타나는 느낌이다. 그러나 이 책은 너무나 자세하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이런 책이 진작 나왔었다면 난 그렇게 헤매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이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설명한다고 말 할 수는 없겠지만 아마존의 시스템을 이해하는데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는 듯 하다. 아마존을 이제 시작하려고 한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해본다! |
|
저는 아마존 셀러 진입 이제 5개월도 안된 초보 셀러입니다. 저의 경우, 아마존 셀러를 해보겠다고 결심하고 처음 본 책은 '개정판 전 책' 이였는데요, 그때 당시에는 구매하지 않았고 도서관에서 빌려서 봤었거든요. 개정판 전 책도 상세하게 나와 있어서 보고 그냥 따라하면 되겠다? 싶었지만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면 대여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냥 구매해서 소장 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개정되어 다시 출간 예정이라는 소식을 알게되어 기다렸다가 바로 받아 볼 수 있었습니다. [꼼꼼한 아마존 셀러 가이드 북] 책에 장점은 일단 크게 두가지인데 첫번째 : '초보자들의 경우 혼자서도 셀러등록부터 판매까지 독학 가능' 이 된다는 점 입니다. 물론 마케팅이나 소싱 부분의 경우 책에도 상세하게 나와있지만 이건 셀러활동을 하면서 꾸준히 스스로가 공부해야하는 부분이지만, 초보가 접근하기에 아마존이라는 시장에 대해 이해하기가 굉장히 쉽게 되어있습니다. 두번째 : '기존의 셀러 분들도 이 책 하나만 소지한다면 빠르고 쉽게 정리된 정보를 깔끔하게 한눈에? 찾아 볼 수있다' 라는 점 입니다. 뭐 네이버나 블로그에, 셀러 센트럴 에도 FBA 보내는 방법부터 ~ 리스팅 등등 너무나 많은 정보가 넘쳐나지만 사실 그거 하나하나 다 찾아보고; 비교해보고, 검색하고 하는것도 정말 일 인데요... 책에는 그런 부분들이 꼼꼼하게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건데, 저같은 투잡 셀러의 경우 워낙 바쁘다 보니;; 하나하나 다 비교하고 찾아보고 할 시간이 많지가 않은데요, 아니면 다 적어놓고 주말 하루를 몰아서 공부를 하는편인데 이 책을 소장하게 된 후에는 딱 궁금한 부분 생기면 그냥 바로바로 목차를 보고 즉시 정보를 습득한다는점 <- 너무좋아요ㅎㅎㅎ "그때 어떻게 했었더라?"<-라는 생각이 들게 되면 그냥 책 목차만 보고 바로 페이지로 가서 읽습니다 ㅎㅎ 아마존 셀러라면 초보자던 중급자던 소장하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는 책 이라고 생각합니다^^* |
|
이 가이드북은 아마존 비지니스를 처음 공부하기 시작할 때 여러 권의 아마존 관련 책을 구입을 하고 인터넷에서 관련 자료를 찾고 혼자서 열심히 헤매고 다닐 때 저에게 등대 같은 역할을 한 책입니다. 이 "꼼꼼한 아마존셀러 가이드북"과 저자분의 "블러그"는 처음 준비하는 과정에서 제게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 가이드북의 개정증보판이 발행이 되니 정말 반갑네요. ![]() 국내마켓과는 비교도 안되게 어려운 아마존 셀러 가입 과정은 셀러를 준비 중인 사람에게는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하게까지 느껴지게 만듭니다. 게다가 최근 아마존 셀러 가입시 보류되는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 책을 정독하면 가입보류상황을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또한 아마존 업무의 순서대로 포인트 포인트를 짚어 기술한 책의 내용은 초보 셀러라도 여러 번 정독을 한다면 아마존 전체 프로세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셀러가입서류 준비부터 상품소싱방법 그리고, 리스팅 과정과 아마존FBA 출고 및 FBM 방법 또, 홍보전략 등 아마존셀러로서 기본적으로 필수인 모든 가이드가 순서대로 수록이 되어 있어, 프로세싱 중 기억이 잘 안나거나 막히는 부분은 그때 그때 찾아서 확인 할 수가 있어 큰 도움이 됩니다. 또한 책 분량상 모두 수록할 수 없는 셀러에게 닥치는 여러 상황은 저자분이 운영하는 온라인카페에서 활동하는 셀러들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가 있어 이 또한 큰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변경된 정책과 내용이 상세하게 업데이트 되었고, 페이스북 광고와 인스타광고 같은 외부 마케팅 내용도 자세하게 수록이 되었으며, 셀러의 업무를 도와주는 각종 유료 할인 툴 들의 할인코드도 수록이 되어 기왕 사용하는 툴을 할인받고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도 해 놓았습니다. 이전 판에 비해 개정증보판은 내용과 분량이 늘기는 했지만 한가지 희망사항이 있습니다. ^^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셀러로서 이 초보자용 가이드 뿐만 아니라 더 상세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는 중급셀러용 가이드북도 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고없이 그리고 수시로 바뀌는 아마존정책을 다 따라가기는 힘들겠지만 (예를 들어 이 개정증보판이 출간되기 직전에 중지된 'Give Away' 같은 정책) 회원가입부분처럼 이미 셀러로서 활동하는 상황에서 필요한 상세한 자료가 수록이 된 전문가이드(?) 형태의 가이드북도 이제 나올 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각 셀러센트럴 메뉴나 셀러에게 닥치는 상황별로 별로 좀 더 깊은 내용을 다루고 페이지수도 많이 늘어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부 챕터가 아예 한 권의 분량으로 나와 3-4권짜리 시리즈로 발간되더라도 이미 활동중인 아마존 셀러에게는 필수서적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제가 아마존 업무 중 가장 많이 찾는 이 가이드북으로 다른 아마존관련서적을 모두 밀어내고 제 책꽂이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음 증보판은 좀 더 폭넓고 깊이 있는 셀러용 가이드북도 출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